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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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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journey together through the captivating realms of entrepreneurship, investment, life, and technology. This is my chronicle of exploration, where I capture and share the lessons that shape our world. Join us and let's never stop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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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t.com/content/a9a192e3-bfbc-461e-a4f3-112e63d0bb33

AI startups are achieving $1 million in annualized revenue within a median of 11 months after their first sales on Stripe. This is quicker than the 15 months it took for the previous generation of SaaS companies.

Companies that have scaled to over $30 million in annualized revenue have done so in just 20 months—five times faster than past SaaS firms.

Due to substantial upfront costs for computing infrastructure needed to train and run AI models, AI startups are under pressure to generate revenue swiftly.

Approximately 56% of AI companies' revenues come from international markets, indicating a strong global appetite for generative AI technologies.

Despite rapid revenue growth, there are concerns about the profitability of AI businesses due to significant operational costs. A Goldman Sachs report noted that current AI winners are no longer capital-light businesses because of the hefty investments required for computing resources.
https://chamath.substack.com/p/deep-dive-is-india-the-next-economic

Deep Dive: Is India the Next Economic Giant?

Around 20 years ago, China experienced a period of unprecedented economic growth and technological advancement. I watched many of my friends invest early in China and achieve remarkable success.

Yet, I didn't make a single investment then. Why?

I didn't feel like I understood China. I couldn't speak the language, I didn't grasp the political landscape, and I felt like an outsider looking in.

When I look at India, I feel entirely different about it. India's democratic ideals align well with those of the United States. Many Indians speak English, which removes the language barrier, and there are favorable conditions for American entrepreneurs and investors to create successful businesses.

Around 2016, when India launched UPI, a few of my friends and I made some bets then. Even though UPI was a huge success, in hindsight, 2016 was too early to invest in India and my bets didn’t pay off. Even though we saw a wave of successful startups like Flipkart and Zomato emerge during that time, in many ways, India's startup ecosystem was still nascent.

Today, India feels very different from how it was in 2016. Even though some of the same fundamental characteristics remain (e.g., the world's largest working-age population, many talented and educated individuals), the tectonic plates of India's economy have shifted significantly in the past eight years, and many of the long-standing obstacles that were holding back India's economic growth have been addressed.

All this to say, through my own experience of investing in India, I realized that focusing on narrow aspects (e.g., momentum of investment in Indian startups) is necessary but insufficient.  It is understanding how the structural pieces of India’s economy fit together that offers the clearest understanding of where India’s economy is today and if it’s the next economic giant.

Many articles have been written about India’s economic potential, but every article I came across, I felt that it was missing this foundational and multi-dimensional approach.

This deep dive builds a foundational understanding of India, from the lens of its economic potential. We will discuss India’s history, governance, demographic profile, technology sector, financial sector, infrastructure, and geopolitical position, to help you understand where India is in its economic development.

We assume the reader has no prior knowledge of India. One of our goals for this deep dive is to come at the subject with the right entry point, so you can develop an enduring perspective that you can build upon over time.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4100280125

YK는 2020년 법인으로 전환한 후 본격적인 확장 궤도에 들어섰다. 지방 주요 지점의 로펌을 아우르고 YK 이름을 걸고 영업하는 '네트워크 로펌' 전략을 펼쳤다. 지방 사무소는 현지 네트워크를 동원해 사건을 수임하고 보다 전문성을 가진 서울에서 논리와 전략을 보강하는 방식이다.

올 상반기 YK는 권순일 대법관(14기)을 대표변호사로 영입했고, 지난 8월에도 판사 출신 베테랑 변호사들을 대거 끌어들였다. 조세법 전문가 한만수(13기, 전 김앤장), 금융 전문가 추원식(26기, 광장), SK 이혼 소송을 맡은 상속법 전문가 배인구(25기, 로고스)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도 대표 변호사로 합류했다.

YK는 적극적인 확장 전략을 바탕으로 작년 매출 803억원을 올리며 10대 법무법인으로 진입했다. 지난 7월 변호사 수 300명을 돌파했고, 9월엔 6대 법무법인인 화우와 비슷한 수준까지 높아졌다. 올해 매출은 1000억원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전문가 영입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대형 법무법인들은 작년까지만 해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일부 민감한 개인 송무에서 성과를 내는 수준이라고 YK를 평가했다. 여러 영역으로 발을 넓혔지만 아직 그에 걸맞는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갖추지 못했다는 것이다. 담당 변호사가 수차례 바뀌는 등 혼선을 겪는 사례가 많았고, 수임-수행 변호사간 갈등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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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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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비디오 생성모델 "Meta Movie Gen" 출시 (자료: Meta)

- Movie Gen Video : 단일 텍스트 프롬프트로부터 고화질 이미지, 비디오를 생성할 수 있는 30B 매개변수 트랜스포머 모델

- Movie Gen Audio : 텍스트 프롬프트를 통해 비디오와 싱크를 맞출 고음질 오디오 생성할 수 있는 13B 매개변수 트랜스포머 모델. 비디오-오디오 및 텍스트-오디오 싱크 맞추기

- Precise video editing : 생성한 비디오 혹은 기존 비디오에 대해서 텍스트 프롬프트를 넣으면 특정 요소를 추가, 교체, 제거할 수 있는 식의 편집 가능

- Personalized videos : 개인화된 비디오 제작기능, 자신의 얼굴을 넣어서 개인화된 영상 만들 수 있는 기능
[의사소통을 잘 하는 방법]

얼마 전 점심 시간. 집 근처 식당에 밥을 먹으러 들어갔다.
“고등어 정식 하나요.”

주방에서 대화 소리가 들렸다. 남자 직원 분이 가게를 나갔다. 그러자 여자 직원분은 문으로 가더니 뭔가를 써붙였다.

내 고등어 정식이 나왔다. 한창 먹고 있는데 딸랑- 하며 문이 열렸다.

40대 정도 돼보이는 여성분이 조심스럽게 물으셨다.
“지금 식사 되나요?”

여자 직원이 미간은 찌푸리는데 입은 웃는 표정으로 말했다.
“거기 써붙여 놨는데요. 저희 병원에 가느라고..”

여성분이 한번 더 물었다.
“그럼 지금 안 돼요?”

직원분이 답했다.
“네네, 죄송합니다”

여성분은 밥을 먹고 있는 나를 한번 보더니, 돌아서 매장을 나갔다.

‘아까 써붙이던 게 그거였나보다. 내가 마지막 점심 손님이었나 보네’
나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또 한번 문이 열렸다. 이번엔 남자 회사원 둘이었다.

“식사 돼요~?”

여자 직원의 짜증 레벨이 살짝 더 올라간 게 보였다. 
“아니… 지금 저희가 병원에 가가지구요. 그 앞에 써붙여놨는데 안 보이시는가 보네.”

“안 된다는 거죠?” 
남자가 말했다.

“네, 네 죄송합니다~”

남자 둘이 나가자, 여자 직원분은 문 앞으로 가서 자기가 써붙여놓은 걸 확인했다. ‘병원에 다녀오느라 5시에 영업 시작합니다’

그리고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사람들이 이걸 안 보네..”

나는 이 대화를 바로 앞에서 듣고 기분이 좋아졌다. 좋은 커뮤니케이션 사례를 하나 얻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에 써먹어야지! 바로 핸드폰을 꺼내서 메모를 해두었다.

‘여자 직원과 손님들의 커뮤니케이션에는 어떤 문제가 있었을까?’

---

의사소통을 잘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하면 된다.

‘식사 돼요?’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직원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지금 직원이 병원에 가서 요리를 할 수가 없는데..’ 
‘아니 분명히 내가 써놨는데.. 왜 사람들이 안 보고 자꾸 들어와서 물어보는 거지?’

그래서 이렇게 답을 했을 것 같다.
“아니, 지금 병원에 가가지구요. 그 앞에 써붙여놨는데.. 안 보이시는가 보네.”

이걸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직원이 병원에 갔는지, 써붙여놨는데 못봤는지가 중요한가? 전혀 아니다.

그래서 손님들은 하나 같이 이렇게 물었다. “그래서 식사 안 돼요?”

그 사람이 지금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지금 대화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무엇인가?

'지금 식사를 할 수 없는지 없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그게 다다.

우리는 보통 내 입장을 얘기한다. 영업을 할 수 없는 병원 방문이라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고, 나는 성의있게 문 앞에다 그것을 써붙여놓기까지 했다라는 사실. 하지만 그걸 안보고 사람들은 자꾸 물어본다는 사실.

억울함과 귀찮음을 남들에게 조금이나마 표현하려 한다. 그게 우리의 즉각적인 감정이니까.

맞다. 손님들이 잘못 했을 수도 있고, 틀렸을 수도 있다. 진짜 대문짝만하게 썼는데 못 봤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미 가게 안에 들어와서 직원에게 물어본 순간,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

다른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데는 다 어떤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써붙인 건 봤지만, 이미 밥을 먹고 있는 나를 봤을 수도 있고. 써붙인 게 무슨 뜻인지 이해못했을 수도 있고.

손님(상대방)이 생각하기에는 다 합리적인 행동이다. 이게 정말 중요하다.

사람들이 하는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고, 그 사람의 현재 감정과 입장에서는 철저히 합리적이다.

그래서 합리적으로 해결을 하려면,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서 말을 해야 한다.

차라리 나라면 일단 식사가 안 된다, 라고 먼저 친절하게 얘기를 한 다음, 따라나가면서 이렇게 물어봤을 것 같다.

‘혹시 들어오면서 종이가 보이셨나요?’ 최대한 비난처럼 들리지 않게끔.

여기에서 ‘소통의 목적’은 이 사람한테 왜 들어왔는지 따지는 게 아니다. 
더 이상 사람들이 오해해서 식당에 들어오지 않게 만드는 것이다.

내가 전달한 메시지가 상대방에게 제대로 안 들어갔구나. 라고 가정해야한다.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했으니까, 내가 제대로 전달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종이가 보였는데도 들어왔다면 문구를 바꿔본다. 종이가 안 보이면 보이게 바꿔본다. 등등.

하지만 여직원은 손님이 나가자 이렇게 말했다.

“사람들이 이걸 안 보네..”

기본적으로 세상 사람들은 오직 자기의 문제와 입장에만 관심이 있다. 의사소통이 어려운 근본적인 이유다.

바꿔말하면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할 수 있으면, 엄청난 문제 해결력이 생긴다.

상대방이 원하는 걸 다 들어줘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내 입장'을 얘기하는 건 보통 '내 목적'을 달성하는데 도움이 안된다. 오히려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을 하면, 대화의 ‘목적’은 오히려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다.

만약 식당 직원이 ‘써붙여놨는데도 자꾸 물어보는 짜증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지 않았다면? ‘사람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하는 것’에 집중했다면? 원하는 바를 쉽게 달성했을 거다.

짧은 대화로도 이런 소통 방식의 차이를 볼 수 있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다. 메시지 한두 줄로도 이 분이 소통 잘하는 사람인지 아닌지가 느껴진다.

여러분도 한번 내가 들은 말을 곱씹어보시면 어떨지. 오늘 그 사람이 나한테 한 말은 본인 입장에서 한 말이었을까, 내 입장에서 한 말이었을까?

결론: 소통을 잘하려면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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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i.meta.com/blog/yann-lecun-advances-in-ai-research/

Human and nonhuman animals seem able to learn enormous amounts of background knowledge about how the world works through observation and through an incomprehensibly small amount of interactions in a task-independent, unsupervised way,

LeCun proposes that one of the most important challenges in AI today is devising learning paradigms and architectures that would allow machines to learn world models in a self-supervised fashion and then use those models to predict, reason, and plan.

https://youtu.be/5t1vTLU7s40?si=Xb7D8LpFcnfrsz55
와 이건 생각도 못했는데, 맞는 말인 것 같다. 역시 회사마다 특유의 DNA가 있는듯. 출처는 오름테라퓨틱 이승주 대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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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석유) 파이프라인에 비유하는 등, 제약바이오와 유전개발과 업의 속성이 비슷하지 않을까 막연해 생각해왔는데, SK 출신을 만나서 이야기 하던 중에 더 확신이 들었습니다.

Q: SK는 다른 대기업과 달리 왜 혁신신약개발을 잘 하는지?

SK출신 왈:
식품과 반도체 회사는 업의 속성때문에 신약개발을 할 수 없다.

식품회사는 6개월 제품개발기간후에 바로 매출이 일어나야하는데, 혁신신약개발에 들어가는 시간과 자본을 이해 할 수 없다. 반도체 회사는 대규모 자본에는 익숙한데, 퀄러티 컨트롤 하면서 규모를 키워서 단가를 낮추는 비즈니스에 익숙 하기 때문에, 바이오하고 접목점은 규모와 제조원가가 중요한 바이오시밀러, 그리고 foundry 사업과 비슷한 CMO말고는 없다.

그런데 해외유전 개발을 하는 SK는 할 수 있다. 해외 유전 개발에 5~10년의 시간과 3~4000억이 들어가는데, 잘되면 노다지이지만 안되면 기름 한방울 안나는 업의 속성이 신약개발과 비슷해서, 유전개발에 익숙한 최고 경영진은 신약개발의 시간, 자본, 리스크와 리턴에 익숙하다.

https://www.facebook.com/sjleebio/posts/pfbid02CCUXhBS3Gy89ysEmLiFdyHwykxcXqnF2et4HZFfJ1bFMaH5xGC8MckDcszpv9De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