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항체치료제 선택한 이유 "안전성·변이대응 탁월" https://v.daum.net/v/20200622044348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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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항체치료제 선택한 이유 "안전성·변이대응 탁월"
"속도 면에서는 약물재창출이 빠를지 몰라도 안전성 측면에선 항체 치료제가 더 우수합니다. 약물재창출 방식의 항바이러스제에 비해 바이러스 변이에도 대응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셀트리온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항체 치료제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권기성 연구개발본부장 전무(사진)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퇴치를 위해선 다
일동제약, 연구역량 '3P' 업그레이드..당뇨·안과질환치료제 선도 https://v.daum.net/v/2020062204030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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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연구역량 '3P' 업그레이드..당뇨·안과질환치료제 선도
◆ K바이오가 뜬다 ◆ 일동제약은 당뇨병 치료제와 안과 치료제 등 다수 신약 후보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일동제약그룹 차원의 사업 재편과 중앙연구소 조직 개편을 통해 신약 개발 속도와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일동제약은 2016년 기업분할을 통해 윤웅섭 사장 체제로 재출범한 이래 꾸준히 연구개발(R&D) 비용을 늘려오고 있으며 매년 매출액
[클릭 e종목]"노바렉스, 건강기능식품 시장 성장 힘입어 실적 성장 가능.. 목표가↑" https://v.daum.net/v/2020062208140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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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노바렉스, 건강기능식품 시장 성장 힘입어 실적 성장 가능.. 목표가↑"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노바렉스에 대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성장과 생산설비 확대에 힘입어 올해는 물론 내년과 내후년까지 실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도 기존 3만6000원에서 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2일 신한금융투자는 노바렉스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0% 증가한 536억원, 영업이익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 하나금융 코스닥벤처팀
★ 인텔리안테크(189300) : 펀더멘탈 이상 無, 비정지궤도 위성 서비스 본격화에 따른 수혜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3dpAYUU
1. 매물로 나온 원웹, 비정지궤도 위성 허가권이 매력적
- 원웹은 현재 매각절차가 진행 중이다. 5월 4일 입찰의향서를 받았으며, 여기에는 중국계 컨소시엄, 미국과 유럽의 대형 위성 업체, 사모펀드 등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짐
- 6월 26일 최종 입찰을 진행해 7월 2일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
- 아마존은 2019년 7월 연방통신위원회(FCC)에 3,236대 위성 발사 허가를 요청했지만 아직까지도 승인이 나지 않은 상황
- 허가 자체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원웹의 720대 비정지궤도 위성 허가는 관련 업체들에게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
2. 누가 인수해도 인텔리안테크에게는 긍정적
- 원웹의 인수자는 (1)원웹의 사업을 그대로 모두 계승하거나, (2)원웹의 위성 허가권만 원할 수 있음
- 1번 케이스의 경우 인텔리안테크는 기존과 같이 원웹에게 안테나를 공급
- 2번 케이스라고 해도 인텔리안테크에게 유리
- 비정지궤도 위성 사업을 위해서 안테나는 필수인데 뚜렷한 경쟁자가 없는 상황
- 인텔리안테크는 글로벌 위성통신 안테나 시장의 1위 업체로 매출 기준 38%(설치 기준 29%)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원웹과 400mbps 속도 테스트에 성공한 레퍼런스를 보유
- 경쟁자인 Cobham은 최근 여러 사업부 매각이 진행 중이고, KVH는 지속적인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한 인텔리안테크의 향후 행보 기대
하나금융투자 코스닥벤처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코스닥벤처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 하나금융투자 텔레그램
http://t.me/HanaResearch
★ 인텔리안테크(189300) : 펀더멘탈 이상 無, 비정지궤도 위성 서비스 본격화에 따른 수혜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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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물로 나온 원웹, 비정지궤도 위성 허가권이 매력적
- 원웹은 현재 매각절차가 진행 중이다. 5월 4일 입찰의향서를 받았으며, 여기에는 중국계 컨소시엄, 미국과 유럽의 대형 위성 업체, 사모펀드 등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짐
- 6월 26일 최종 입찰을 진행해 7월 2일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
- 아마존은 2019년 7월 연방통신위원회(FCC)에 3,236대 위성 발사 허가를 요청했지만 아직까지도 승인이 나지 않은 상황
- 허가 자체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원웹의 720대 비정지궤도 위성 허가는 관련 업체들에게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
2. 누가 인수해도 인텔리안테크에게는 긍정적
- 원웹의 인수자는 (1)원웹의 사업을 그대로 모두 계승하거나, (2)원웹의 위성 허가권만 원할 수 있음
- 1번 케이스의 경우 인텔리안테크는 기존과 같이 원웹에게 안테나를 공급
- 2번 케이스라고 해도 인텔리안테크에게 유리
- 비정지궤도 위성 사업을 위해서 안테나는 필수인데 뚜렷한 경쟁자가 없는 상황
- 인텔리안테크는 글로벌 위성통신 안테나 시장의 1위 업체로 매출 기준 38%(설치 기준 29%)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원웹과 400mbps 속도 테스트에 성공한 레퍼런스를 보유
- 경쟁자인 Cobham은 최근 여러 사업부 매각이 진행 중이고, KVH는 지속적인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한 인텔리안테크의 향후 행보 기대
하나금융투자 코스닥벤처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코스닥벤처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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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수주공시 - 올리고핵산치료제 신약 임상용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 322.4억원 (매출액대비 34.57%) https://v.daum.net/v/2020062217150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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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수주공시 - 올리고핵산치료제 신약 임상용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 322.4억원 (매출액대비 34.57%)
06월 22일 에스티팜(237690)은 수주공시를 발표했다. ◆에스티팜 수주공시 개요- 올리고핵산치료제 신약 임상용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 322.4억원 (매출액대비 34.57%) 에스티팜(237690)은 올리고핵산치료제 신약 임상용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22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유럽 소재 글로벌제약사이고, 계약금액은 3
우진아이엔에스 수주공시 - 여의도 파크원 개발사업 파크원 건축설비공사 1공구 368.2억원 (매출액대비 34.31%) https://v.daum.net/v/20200622175504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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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아이엔에스 수주공시 - 여의도 파크원 개발사업 파크원 건축설비공사 1공구 368.2억원 (매출액대비 34.31%)
06월 22일 우진아이엔에스(010400)는 수주공시를 발표했다. ◆우진아이엔에스 수주공시 개요- 여의도 파크원 개발사업 파크원 건축설비공사 1공구 368.2억원 (매출액대비 34.31%) 우진아이엔에스(010400)는 여의도 파크원 개발사업 파크원 건축설비공사 1공구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22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주식회사 포스코건설이고,
6월 22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28758
6월 22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28753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28758
6월 22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28753
[굿모닝 증시]"펀더멘털에 유동성 효과를 더해도 탄력적 상승 부담스러운 구간" https://v.daum.net/v/2020062308150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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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증시]"펀더멘털에 유동성 효과를 더해도 탄력적 상승 부담스러운 구간"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한국 증시와 불가분의 관계인 수출로 평가해 본 적정 코스피 레벨이 약 2000포인트 부근으로 추정되며, 유동성에 의한 추가 상승 여력도 10% 가까이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이를 모두 감안하더라도 현재 지수 대는 탄력적인 상승보다는 가격에 대한 부담이 느껴질 수 있는 레벨이라는 평가다. ◆조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수출 금액과
뉴욕증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도 상승..나스닥 사상 최고치 https://v.daum.net/v/2020062307355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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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도 상승..나스닥 사상 최고치
다우존스30 지수, 0.59% 오른 2만6024.96 마감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뉴욕증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도 상승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에 마감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3.5포인트(+0.59%) 오른 2만6024.96에 거래를 마쳤다
Forwarded from 케이프 리서치안내 by JJ
[리딩투자증권 신지훈]
보고서 링크: http://bitly.kr/mxM652x6lJ
■ 케어랩스(263700) - 해외진출이 시작된다!
- 바비톡 해외 진출 임박
바비톡은 하반기 태국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 시작. 국내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앱을 현지화만 하면 바로 이용이 가능하고, 개발에 대한 비용이 추가로 들이 않아 태국에서 발생하는 매출은 그대로 영업이익으로 떨어지는 효과
국내에서 바비톡은 영업이익률이 30%를 넘고 있어 태국 진출은 영업익익률을 개선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 태국 진출 후 베트남,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으로 해외 진출 확대
- 녹십자그룹으로 최대주주 변경
2020년 3월 13일 최대주주 지분매각 관련으로 메이플투자파트너스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 메이플투자파트너스는 녹십자 그룹이 LP로 참여
녹십자홀딩스와 녹십자웰빙은 비상장 때부터 동사의 지분을 가지고 있었고 현재는 5.8% 보유 중. 향 후 녹십자 그룹이 된다면 유비케어와 케어랩스가 EMR 시작을 장악하고 병의원 및 약국의 DB를 활용해 굿닥과 시너지 극대화 가능
- 2020년은 실적 Level up의 원년
2020년 실적 증가의 Key는 바비톡의 태국 진출과 비용 감소. 20201년에는 바비톡 해외 진출 확대와 굿닥의 비즈니스 확장, 녹십자 그룹으로의 편입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기대
비용 측면에서는 병의원 접수시스템으로 제공하던 테블릿 PC의 단가를 50% 낮췄고, 바비톡 광고 비용을 대폭 줄임으로 인해 2020년의 총 비용은 2019년 대비 감소하게 될 것
매출액은 +13.7% y-y 증가, 영업이익은 +115.6% y-y 로 크게 증가
12M Fwd PER은 27.5x로 해외 진출이 시작되고 플랫폼 사업의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는 초입구간이기에 부담 없는 수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kr/mxM652x6lJ
■ 케어랩스(263700) - 해외진출이 시작된다!
- 바비톡 해외 진출 임박
바비톡은 하반기 태국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 시작. 국내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앱을 현지화만 하면 바로 이용이 가능하고, 개발에 대한 비용이 추가로 들이 않아 태국에서 발생하는 매출은 그대로 영업이익으로 떨어지는 효과
국내에서 바비톡은 영업이익률이 30%를 넘고 있어 태국 진출은 영업익익률을 개선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 태국 진출 후 베트남,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으로 해외 진출 확대
- 녹십자그룹으로 최대주주 변경
2020년 3월 13일 최대주주 지분매각 관련으로 메이플투자파트너스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 메이플투자파트너스는 녹십자 그룹이 LP로 참여
녹십자홀딩스와 녹십자웰빙은 비상장 때부터 동사의 지분을 가지고 있었고 현재는 5.8% 보유 중. 향 후 녹십자 그룹이 된다면 유비케어와 케어랩스가 EMR 시작을 장악하고 병의원 및 약국의 DB를 활용해 굿닥과 시너지 극대화 가능
- 2020년은 실적 Level up의 원년
2020년 실적 증가의 Key는 바비톡의 태국 진출과 비용 감소. 20201년에는 바비톡 해외 진출 확대와 굿닥의 비즈니스 확장, 녹십자 그룹으로의 편입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기대
비용 측면에서는 병의원 접수시스템으로 제공하던 테블릿 PC의 단가를 50% 낮췄고, 바비톡 광고 비용을 대폭 줄임으로 인해 2020년의 총 비용은 2019년 대비 감소하게 될 것
매출액은 +13.7% y-y 증가, 영업이익은 +115.6% y-y 로 크게 증가
12M Fwd PER은 27.5x로 해외 진출이 시작되고 플랫폼 사업의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는 초입구간이기에 부담 없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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