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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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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시간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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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점점 편안해지는 실적

● Facts :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46.7% 상회
- 2분기 매출액은 2조 5,586억원(+6.4% YoY), 영업이익 1,038억원(-34% YoY)
- 영업이익률이 높은 소형전지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8.7% 줄어든 영향
- 코로나19에도 자동차(EV)전지 매출액은 양호했고, 소형전지와 전자재료도 우려 대비로는 매출액이 잘 나옴

● Pros & cons : 소형전지와 전자재료 양호, 중대형전지도 무난
- 소형전지 2분기 추정 매출액은 9,40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3.8% 증가. 1인 이동수단인 e-모빌리티(바이크, 스쿠터)에서의 2차전지 수요가 양호
- 중대형전지 추정 매출액은 9,804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 ESS 부문은 북미 프로젝트향 매출액 증가로 늘었지만, EV전지 수요는 코로나19로 소폭 감소
- 하반기에는 해외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ESS 매출액이 늘어나고, EV전지도 성수기에 돌입하면서 매출액이 빠르게 늘어날 것
- 중대형전지 예상 영업이익률은 3분기 BEP, 4분기 7.2%로, 2분기 추정 영업이익률 -7%에서 빠르게 개선될 것

● Action : 하반기 EV전지 영업흑자 전환 주목,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20,000원 유지
- 회사의 가장 중요한 EV전지 수익성이 하반기에 빠르게 개선될 것. 하반기에는 매출액 증가로 빠르면 3분기, 늦어도 4분기에 흑자로 전환 전망
- EV전지의 연간 영업이익은 2021년부터 흑자로 전환되면서 ‘돈 버는 사업’으로의 면모를 보여줄 것

보고서: https://bit.ly/30X9dPd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금투/화학/윤재성] 대한유화: 실적 서프라이즈. 우려보다 강한 수요 회복의 강도

보고서: https://bit.ly/3f2fLkp


실적 하이라이트와 애널리스트 Comment

- 2Q20 영업이익은 724억원으로 컨센을 43% 상회했습니다. 전분기 발생한 재고관련 손실의 환입과 마진 개선 영향입니다.

- 3Q20 영업이익은 611억원을 추정합니다. 재고관련손실 환입 제거에도 불구하고 최근 PE/PP 호조, BD 반등 등에 따른 영향입니다. 저원가 효과도 지속될 전망이구요.

- 위클리에도 언급드렸지만, 생각보다 범용 화학제품의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특히, 포장용 패키징 수요 때문입니다.

- Dow Chemical과 미국 패키징업체 Silgan 등이 실제로 플라스틱 패키징 수요가 작년 대비 10% 내외로 늘어났다고 언급했고, ICIS에서는 이러한 포장용 수요로 인해 미국의 PE/PP 수요가 상반기에 강한 흐름을 보였다고 합니다. 하반기에도 이러한 흐름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 실제 중국 Sinopec/PetroChina의 PE/PP 재고는 5월부터 작년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시황 또한 견조한 우상향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Dow Chemical은 7월부터 중국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Order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부진했던 C4(BD), MEG의 반등 또한 최근 포착됩니다.

- 시장 관심에서 벗어나 있는 섹터/종목이지만, 과도하게 저평가된 주가 대비 수요 회복 강도나 실적의 강도를 감안하면 반등의 조건은 충분히 갖추어 졌다고 생각됩니다.

- 2020~21년 추정치를 상향하면서 TP를 15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MLCC : 삼화콘덴서, 코스모신소재
[메리츠증권 핸드셋/전기전자 주민우]

삼성전기(009150): MLCC 가동률 90% 근접의 의미


- 2Q20 매출액(1.8조원)과 영업이익(960억원)은 컨센서스에 부합. 코로나19에 의한 스마트폰 부품(카메라, MLCC, 기판) 수요 부진을 PC, 서버, 게임기 부품(MLCC, 기판)수요 증가로 만회.

- 2Q20 MLCC 가격은 믹스개선으로 +2% QoQ, 출하량은 필리핀 공장 생산차질 영향으로 +0.5% QoQ에 그침. 생산 차질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재고일수는 30일 후반(적정재고 40일중반)까지 하락, 가동률은 82%로 하락.

- 3Q20 매출액(2.2조원)은 컨센서스를 2.5% 하회, 영업이익(2,218억원)은 컨센서스를 6.8% 상회할 전망.

- 3Q20 MLCC 가격은 +0.5% QoQ, 출하량은 +12.5% QoQ 변동 예상. 적정재고를 밑돌고 있는 재고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가동률은 88%, 재고일수는 40일 중반 수준에 도달 전망.

- 1H20 수요부진을 끝으로 2H20~2021 5G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확대로 전사 영업이익은 2Q20을 저점으로 크게 회복될 전망. 특히 MLCC 가동률이 2018년 MLCC Peak 업황 이후 처음으로 90% 전후까지 도달했다는 점은 큰 의미가 있음.

- 10% 초중반에 머물던 MLCC 수익성이 한 단계 레벨업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됨.

- MLCC 영업이익률을 상향 조정해 2020년/2021년 순이익 추정치를 종전대비 각각 +5%, +12% 상향

- 이에 따라 적정주가를 19만원으로 상향하고, 전기전자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


https://bit.ly/39B2TR8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IT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HVZ0vmgOybQJcZfw
[한미글로벌(053690)/Not Rated/KTB 스몰캡 김재윤 2184-2373]

★ 한국형 뉴딜과 미국 인프라 투자 최대 수혜주

- 한미글로벌은 국내 1위, 글로벌 9위 건설사업관리(CM) 전문 기업으로, 기존의 시공단계에 국한된 감리와 다르게 프로젝트의 기획, 설계부터 발주, 시공, 유지관리까지 책임지고 발주사에 제공. 1996년 설립 후 58개국 2,200건 이상의 프로젝트 진행

- 동사는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이 핵심이 되는 한국형 뉴딜사업의 최대 수혜 전망. 대규모 ICT 인프라 구축이 핵심인 디지털 뉴딜과 신재생 에너지 공급이 핵심인 그린 뉴딜에서 동사의 데이터 센터, 풍력발전, 태양광발전 수주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

- 실제로 7월 13일 새만금 해상 풍력 단지 100MW를 수주. 해당 프로젝트는 총 규모 2.6GW로 해당 사이트에서 동사의 지속적인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또한 미국 내 자회사 OTAK은 코로나 이후, 미국의 경기 부양 인프라 투자의 수혜가 전망됨. 트럼프(SOC, 1,200조원)와 바이든(그린에너지, 2,400조원)의 각기 다른 인프라 투자 전략은 모두 인프라 전문 CM사인 OTAK에 수혜로 작용할 것

- 동사 주가는 2019년 기준 PER 4.7배, PBR 1.1배. 한국형 뉴딜, 포스트 코로나, 미국 인프라 투자라는 시대적 흐름의 수혜가 예상되는 만큼, 현 시총 916억원은 저평가 구간이라는 판단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2CVHSF2>
현재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1750억원, 삼성전자 외국인 순매수 170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