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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 코스닥벤처팀

★ 세하(027970.KS) 마켓컬리와 배달의민족을 이용하신다면 백판지 주식도 보십시오 ★

원문링크: https://bit.ly/2ZhsNpa

1. 코로나19로 인한 배달 수요 증가로 큰 폭의 성장세 예상
-세하는 국내 3위의 백판지를 만드는 기업(2019년 기준: 한솔제지39.2%, 깨끗한나라 26%, 세하 16%).
-백판지는 제과, 식품, 화장품 등에 사용되는 포장재로 치킨 박스 및 피자박스에도 사용. ①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배달수요 증가로 백판지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상황
-과거 재무구조 악화로 2014년 1월 유암코PEF에 인수, 이후 경영정상화 과정을 거쳐 2020년 7월 해성산업으로 최대주주 변경(당시 세하의 인수가액은 2,597원)
-해성산업은 한국제지 및 한국팩키지를 계열사로 두고 있어 세하와의 시너지 효과도 나타날 전망

2. 중국의 고지수입 금지 + 내수용 백상지 수요 증가
①제지 업종내 구조적 이슈: 제지 업종은 2018년 중국정부의 고지(폐지)수입 제한이 시행되면서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이 큰 폭으로 나타 남
-중국 국무원 발표은 중국의 폐지 수입량 조절에 역량을 다할 것임을 피력, 이에 따라 구조적 이슈로 제지 업종 전반의 수익성 개선은 지속될 전망
②내수용 백상지 수요 증가: 코로나19로 인한 제지업종 내 지류에 따른 실적차별화가 극명한 상황
-재택근무 등 인쇄용지 업체들의 실적은 저조한 반면, 언택트 환경으로 택백 및 음식 포장지에 사용되는 골판지와 백판지를 생산하는 업체들의 실적은 큰 폭의 실적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음
-상장 주식 중 백판지 매출비중이 85%인 세하의 수혜가 클 것으로 전망


하나금융투자 코스닥벤처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코스닥벤처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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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관계자는 “통상 코스피에서는 1년에 주인이 1번, 코스닥은 1년에 주인이 4번 정도 바뀌는데, 9월에는 단 4일 만에 주인이 2~3번 바뀌고 있으니 개미들이 엄청나게 단타를 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