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안녕하세요, 신한 홍세종 연구원입니다. 지난 2개월 전방 산업인 광고에서의 업황 턴어라운드의 온기가 방송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3주전부터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스토리를 포함한 콘텐츠 Bottom Call을 드리는 이유입니다. 금일은 SBS 실적을 상향했습니다. 코로나19라는 초악재에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예상합니다.
1) 3Q20 별도 영업이익 50억원(흑전 YoY)으로 컨센서스 대폭 상회 예상. 광고 역성장률 크게 완화된 가운데 증가세 전환 초입. 예능과 드라마 경쟁률 앞세워 매체 내 점유율 빠른 상승세 지속
2) 핵심인 사업수익은 929억원(+21.1%) 예상, 웨이브향 판권 판매와 유튜브 수익 증가세 지속, 제작비 효율화 노력도 지속, 전체 매출 내 판권 비중은 50% 상회
3) 2020년 영업이익은 코로나19 직격탄에도 187억원(+214%) 전망, 2021년 영업이익은 341억원(+82.2%) 기대, 코로나19 없었다면 올해도 300억원 가능했음
4) 현재 PBR 0.5배, 내년 PER 10.3배에 불과, 단발성 실적이 아닌 판권 비중 상승을 통한 구조적 이익 창출 구간 진입한지 1년이 넘은 상황, 무조건 사야하는 가격대로 판단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79876
1) 3Q20 별도 영업이익 50억원(흑전 YoY)으로 컨센서스 대폭 상회 예상. 광고 역성장률 크게 완화된 가운데 증가세 전환 초입. 예능과 드라마 경쟁률 앞세워 매체 내 점유율 빠른 상승세 지속
2) 핵심인 사업수익은 929억원(+21.1%) 예상, 웨이브향 판권 판매와 유튜브 수익 증가세 지속, 제작비 효율화 노력도 지속, 전체 매출 내 판권 비중은 50% 상회
3) 2020년 영업이익은 코로나19 직격탄에도 187억원(+214%) 전망, 2021년 영업이익은 341억원(+82.2%) 기대, 코로나19 없었다면 올해도 300억원 가능했음
4) 현재 PBR 0.5배, 내년 PER 10.3배에 불과, 단발성 실적이 아닌 판권 비중 상승을 통한 구조적 이익 창출 구간 진입한지 1년이 넘은 상황, 무조건 사야하는 가격대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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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35138
10월 12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3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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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3분기 실적 반등..하반기 성장 본격 시동 https://v.daum.net/v/20201013102336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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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3분기 실적 반등..하반기 성장 본격 시동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실적 상승에 잠시 제동이 걸렸었던 LS전선아시아가 3분기 실적 반등을 통해 하반기 성장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LS전선아시아는 지난 3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8% 증가한 1천459억 원, 영업이익이 827% 증가한 51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13일 잠정 발표했다. 이는 최근 발표된 시장의 기대치를 상
빅히트 효과에 4·4분기 실적 개선도 기대.. JYP 목표주가 상향 https://v.daum.net/v/20201013085219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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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효과에 4·4분기 실적 개선도 기대.. JYP 목표주가 상향
[서울경제] 하나금융투자는 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상장이 15일로 예정된 가운데 JYP의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4·4분기 실적도 기대 이상으로 전망돼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13일 밝혔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JYP Ent.(035900)에 대해 “2021년 예상 앨범 판매량이 500만장에 더해 오는 12월 니쥬 데뷔,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