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코로나 끝"?..백신 기대에 美증시 반등[뉴욕마감] https://v.daum.net/v/20201114080156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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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코로나 끝"?..백신 기대에 美증시 반등[뉴욕마감]
뉴욕증시가 반등했다. 백신 덕분에 내년 상반기 중 미국의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제로'(0) 수준으로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오며 기대감을 부추겼다. ━"화이자 백신은 '게임 체인저'"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99.64포인트(1.37%) 뛴 2만9479.81에 거래를 마쳤다
트럼프 "이르면 4월부터 백신 보급..내년말까지 2억명 면역" https://v.daum.net/v/20201114072428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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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르면 4월부터 백신 보급..내년말까지 2억명 면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내년 4월부터 전 국민에게 코로나19(COVID-19) 백신을 보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매우 빠른 시일 내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 승인이 이뤄질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화이자 백신은 무료로 공급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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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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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나성준]
* 반도체, 장비주도 사야하는 이유
▶️ 장비업체 주가는 생산업체와 동행
-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개선되면, 후행적으로 투자가 집행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주가에 미리 반영
▶️ 2021-22년 메모리 Big Cycle 전망
- DRAM DDR5, NAND Double Stack 적용은 공급 제약 요인
- 이는 수요 회복 시 캐파 증설 요구량이 상승한다는 의미
▶️ 장비업체들의 주가도 상승할 전망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상승 랠리 지속 전망
- ①밸류에이션 매력(3Q20) → ②출하량 증가 및 재고 감소(4Q20) → ③DRAM 현물가 상승(4Q20말) → ④고정가 반등(1Q20)의 순서로 반도체 주가 랠리 전망
- 업황 회복으로 2021년 삼성전자 반도체 CAPEX 사상 최대 전망
*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1426
위 내용은 2020년 11월 16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반도체, 장비주도 사야하는 이유
▶️ 장비업체 주가는 생산업체와 동행
-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개선되면, 후행적으로 투자가 집행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주가에 미리 반영
▶️ 2021-22년 메모리 Big Cycle 전망
- DRAM DDR5, NAND Double Stack 적용은 공급 제약 요인
- 이는 수요 회복 시 캐파 증설 요구량이 상승한다는 의미
▶️ 장비업체들의 주가도 상승할 전망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상승 랠리 지속 전망
- ①밸류에이션 매력(3Q20) → ②출하량 증가 및 재고 감소(4Q20) → ③DRAM 현물가 상승(4Q20말) → ④고정가 반등(1Q20)의 순서로 반도체 주가 랠리 전망
- 업황 회복으로 2021년 삼성전자 반도체 CAPEX 사상 최대 전망
*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1426
위 내용은 2020년 11월 16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iM금융그룹 iM 증권 김현석-2
대신증권 양지환] 운송Weekly (11/09~11/13)
- 지난주 당사 유니버스 운송업종의 시가총액은 전주 대비 +11.9%를 기록, KOSPI 주간수익률 +3.2%를 상회, KOSDAQ 주간수익률 +0.3%를 상회함
- 지난 한 주간 운송업종에 대한 수급은 기관 240억원 순매수, 외국인 31억원 순매도, 연기금은 22억원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남
- 당사 커버리지 기업들 중 높은 주간 수익률을 기록한 기업은 대한해운(+75.2% yoy), 티웨이항공(+47.3% yoy), 제주항공(+23.4% yoy) 순
- 한진그룹은 지주회사인 한진칼을 통해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지분 인수를 추진. 금호산업의 지분만 인수한다고 하면, 약 3천억원의 자금이 필요
- 인수자금은 한진칼이 산업은행을 대상으로 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할 것으로 보임. 3자 배정 규모는 알려지고 있지 않으나, 한진그룹 입장에서는 증자규모가
클수록 유리. HDC현산의 인수 추진 사례를 감안할 때, 약 2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도 가능할 것으로 추정함.
이 경우 산업은행은 한진칼 지분 20% 이상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며 조원태 회장 입장에서는 3자 연합과의 경영권 분댕에서 확실한 승기를 잡을 수 있음.
산은 입장에서도 독자적으로 아시아나항공을 정상화 시키기에는 수월하지 않은 점과 아시아나항공 정상화를 위한 자금투입이 불가피한 점 감안할 때 한진그룹을 통한 정상화가 오히려 바람직하다고 판단
- 공정거래법상 독과점 논란은 있으나, 양사의 합산 시장점유율이 75%를 넘지 않는 점과 코로나19로 인한 특수상황을 고려할 경우 큰 문제는 안될 것으로 보임
- HMM은 2020년 3분기 실적이 매출액 1.7조원 영업이익 2,7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함. 당사 추정치인 3,650억원에 비해 약 880억원 적은 수치임. 이는
1)컨테이너운임이 Outbound 위주의 상승이 이루어진 점,
2)미주노선 운임이 급등하였으나, HMM은 미주노선의 경우 계약화주 비중이 높아 스팟운임상승의
수혜가 상대적으로 적었던점이 영향을 미침. 또한 벌크부문의 경우도 당사 추정대비 이익이 약 200억원 이상 적게 나온 점도 영향을 미침
- 3분기 실적 특이사항으로 영업외부문에서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반영되었는데, 이는 190회차 전환사채의 만기가 1년 미만 남게 되면서 전환가와 주가와의 차이만큼 평가손실로 인식한 부분임. 사채상환 혹은 전환권 행사시 환입되는 구조로 우려할 바는 아님.
- 11월 13일 SCFI는 1,857.33pt로 전주말대비 +11.6% 192.77pt 상승하며 사상최고치를 경신. 유럽과 지중해 항로, 그리고 아프리카 및 호주 항로의 운임상승폭이 컸음
- 주요 노선별 SCFI는 유럽 $1,508/TEU(+21.0% wow), 지중해 $1,674/TEU(+22.6% wow), 미동안 $4,676/FEU(+0.2% wow), 미서안 $3,887/TEU(0.4% wow)임
- 운송업종 추천종목은 HMM, CJ대한통운, 현대글로비스
https://bit.ly/2IE4EnM
- 지난주 당사 유니버스 운송업종의 시가총액은 전주 대비 +11.9%를 기록, KOSPI 주간수익률 +3.2%를 상회, KOSDAQ 주간수익률 +0.3%를 상회함
- 지난 한 주간 운송업종에 대한 수급은 기관 240억원 순매수, 외국인 31억원 순매도, 연기금은 22억원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남
- 당사 커버리지 기업들 중 높은 주간 수익률을 기록한 기업은 대한해운(+75.2% yoy), 티웨이항공(+47.3% yoy), 제주항공(+23.4% yoy) 순
- 한진그룹은 지주회사인 한진칼을 통해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지분 인수를 추진. 금호산업의 지분만 인수한다고 하면, 약 3천억원의 자금이 필요
- 인수자금은 한진칼이 산업은행을 대상으로 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할 것으로 보임. 3자 배정 규모는 알려지고 있지 않으나, 한진그룹 입장에서는 증자규모가
클수록 유리. HDC현산의 인수 추진 사례를 감안할 때, 약 2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도 가능할 것으로 추정함.
이 경우 산업은행은 한진칼 지분 20% 이상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며 조원태 회장 입장에서는 3자 연합과의 경영권 분댕에서 확실한 승기를 잡을 수 있음.
산은 입장에서도 독자적으로 아시아나항공을 정상화 시키기에는 수월하지 않은 점과 아시아나항공 정상화를 위한 자금투입이 불가피한 점 감안할 때 한진그룹을 통한 정상화가 오히려 바람직하다고 판단
- 공정거래법상 독과점 논란은 있으나, 양사의 합산 시장점유율이 75%를 넘지 않는 점과 코로나19로 인한 특수상황을 고려할 경우 큰 문제는 안될 것으로 보임
- HMM은 2020년 3분기 실적이 매출액 1.7조원 영업이익 2,7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함. 당사 추정치인 3,650억원에 비해 약 880억원 적은 수치임. 이는
1)컨테이너운임이 Outbound 위주의 상승이 이루어진 점,
2)미주노선 운임이 급등하였으나, HMM은 미주노선의 경우 계약화주 비중이 높아 스팟운임상승의
수혜가 상대적으로 적었던점이 영향을 미침. 또한 벌크부문의 경우도 당사 추정대비 이익이 약 200억원 이상 적게 나온 점도 영향을 미침
- 3분기 실적 특이사항으로 영업외부문에서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반영되었는데, 이는 190회차 전환사채의 만기가 1년 미만 남게 되면서 전환가와 주가와의 차이만큼 평가손실로 인식한 부분임. 사채상환 혹은 전환권 행사시 환입되는 구조로 우려할 바는 아님.
- 11월 13일 SCFI는 1,857.33pt로 전주말대비 +11.6% 192.77pt 상승하며 사상최고치를 경신. 유럽과 지중해 항로, 그리고 아프리카 및 호주 항로의 운임상승폭이 컸음
- 주요 노선별 SCFI는 유럽 $1,508/TEU(+21.0% wow), 지중해 $1,674/TEU(+22.6% wow), 미동안 $4,676/FEU(+0.2% wow), 미서안 $3,887/TEU(0.4% wow)임
- 운송업종 추천종목은 HMM, CJ대한통운, 현대글로비스
https://bit.ly/2IE4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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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 3분기 역대 최대실적과 최대 수주잔고를 동시에 달성!
- 시가총액 2500억원, 순현금 및 금융자산 4500억원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연초 39%에서 현재 49%로 장내매수 및 자사주 매입 진행
- 3분기 실적 연환산 PER 1.8배, 연환산 ROE 30%, PBR 0.54배, 10개 분기 매출액 확보
- 3분기 역대 최대실적과 최대 수주잔고를 동시에 달성!
- 시가총액 2500억원, 순현금 및 금융자산 45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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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실적 연환산 PER 1.8배, 연환산 ROE 30%, PBR 0.54배, 10개 분기 매출액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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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크린텍>
- 3분기 역대 최대실적 달성! 영업이익 YoY 84%, QoQ 42% 증가
- 애널리스트 추정치를 27% 초과하는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 캐파가 작년 3분기 대비 10% 상향에도 가동률은 작년 3분기 84%에서 현재 97%로 상승
- 작년 4분기 영업이익률 11%에서 현재 19%로 매출레버리지 지속
- 3분기 실적 연환산 PER 9.8배
- 3분기 역대 최대실적 달성! 영업이익 YoY 84%, QoQ 42% 증가
- 애널리스트 추정치를 27% 초과하는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 캐파가 작년 3분기 대비 10% 상향에도 가동률은 작년 3분기 84%에서 현재 97%로 상승
- 작년 4분기 영업이익률 11%에서 현재 19%로 매출레버리지 지속
- 3분기 실적 연환산 PER 9.8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