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디스플레이 / 김소원]
▶ 2021년 디스플레이 산업 전망: 발광의 시대
1) 대형 패널, Upgraded LCD 전략 지속
2021년도 세트 업체들은 QLED TV와 같이 LCD 제품을 보완해 가는 Upgraded LCD 전략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
Mini LED TV도 해당 전략과 일맥상통한 제품으로, 기존 LCD TV의 단점이었던 '빛샘으로 인한 명암비 한계'를 크게 개선
OLED TV는 mini LED TV 출현으로 프리미엄 시장 내 경쟁 심화가 예상되나, ① OLED 패널 가격 하락을 통해 세트 가격을 낮추고, ② 48인치 OLED 패널 출하량을 적극 확대하여 OLED TV 진영 확대에 만전을 기할 것으로 예상
한편 지난 7월부터 기대 이상의 호조를 보인 LCD 산업은 연말까지 가격 상승세가 지속된 후, 1Q21부터 공급 부족 완화될 것으로 예상
2) 중소형 OLED 침투율 확대 지속, 폴더블은 기술 안정화에 집중
2021년 OLED 스마트폰 출하량은 5.9억 대(+27%YoY)를 기록할 전망. 5G 스마트폰 출하량 확대와 함께 저전력 및 얇은 두께의 장점을 보유한 OLED 패널이 선호되고 있어 iPhone을 중심으로 한 침투율 확대 예상
폴더블 스마트폰은 생산 원가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flexible OLED 패널과 가격 동반 하락 예상. 생산 효율화 및 SDC의 일부 A3 라인 감가상각 종료와 함께 패널 가격 하락폭 확대 예상
Apple의 2022년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진출이 전망됨에 따라 2021년은 폴더블 스마트폰 기술 안정화에 더욱 집중하는 해가 될 것. UTG, 폴더블 스마트폰용 S펜, CPI 등 관련 소재/부품/장비 업체들에 지속적인 관심 필요
3) 2021년 투자 유망 종목으로 중소형 OLED - 덕산네오룩스, 덕산테코피아를, Mini LED - 서울반도체, 일진디스플레이를 제시
▶리포트: http://bit.ly/396fSvX
[키움 디스플레이 / 김소원]
▶ 2021년 디스플레이 산업 전망: 발광의 시대
1) 대형 패널, Upgraded LCD 전략 지속
2021년도 세트 업체들은 QLED TV와 같이 LCD 제품을 보완해 가는 Upgraded LCD 전략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
Mini LED TV도 해당 전략과 일맥상통한 제품으로, 기존 LCD TV의 단점이었던 '빛샘으로 인한 명암비 한계'를 크게 개선
OLED TV는 mini LED TV 출현으로 프리미엄 시장 내 경쟁 심화가 예상되나, ① OLED 패널 가격 하락을 통해 세트 가격을 낮추고, ② 48인치 OLED 패널 출하량을 적극 확대하여 OLED TV 진영 확대에 만전을 기할 것으로 예상
한편 지난 7월부터 기대 이상의 호조를 보인 LCD 산업은 연말까지 가격 상승세가 지속된 후, 1Q21부터 공급 부족 완화될 것으로 예상
2) 중소형 OLED 침투율 확대 지속, 폴더블은 기술 안정화에 집중
2021년 OLED 스마트폰 출하량은 5.9억 대(+27%YoY)를 기록할 전망. 5G 스마트폰 출하량 확대와 함께 저전력 및 얇은 두께의 장점을 보유한 OLED 패널이 선호되고 있어 iPhone을 중심으로 한 침투율 확대 예상
폴더블 스마트폰은 생산 원가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flexible OLED 패널과 가격 동반 하락 예상. 생산 효율화 및 SDC의 일부 A3 라인 감가상각 종료와 함께 패널 가격 하락폭 확대 예상
Apple의 2022년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진출이 전망됨에 따라 2021년은 폴더블 스마트폰 기술 안정화에 더욱 집중하는 해가 될 것. UTG, 폴더블 스마트폰용 S펜, CPI 등 관련 소재/부품/장비 업체들에 지속적인 관심 필요
3) 2021년 투자 유망 종목으로 중소형 OLED - 덕산네오룩스, 덕산테코피아를, Mini LED - 서울반도체, 일진디스플레이를 제시
▶리포트: http://bit.ly/396fSvX
[키움 디스플레이 / 김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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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_디스플레이 연간전망_최종 (1).pdf
[반도체(Overweight)/KTB Tech 김양재 ☎️2184-2332]
★ 비메모리의 정석(심화편: AP시장과 EUV capa 분석)
▶️ AP란?
- AP: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전자기기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반도체
- 전세계 AP 시장 규모는 2020E 351억달러 → 2023E 529억달러로 CAGR +11% 추정
- 전세계 AP 출하는 2020E 16.7억대 → 2023E 21.6억대로 CAGR +9% 추정
▶️ 2021년 AP 시장 4가지 이슈
1) 5G One-chip: 2021년부터 5G Modem과 AP가 통합된 One-chip 출시 본격화 → 5G 스마트폰 원가 절감 → 5G 보급 확대
2) Huawei 규제: 자회사 Hisilicon AP 출하 급감 → 경쟁사 Qualcomm, Mediatek, 삼성전자 반사 이익
3) Apple Silicon: Apple 자사 PC 자체 설계 AP 탑재 → Intel M/S ↓, TSMC Foundry 수요↑, ARM 진영 PC&Server 시장 M/S↑ 계기
4) Exynos 제품 경쟁력 개선: 삼성전자 AP Architecture 재편 → Qualcomm과 성능 격차 축소, Exynos 수요 ↑
▶️ AP업계 지각 변동
- 삼성전자 AP 출하량은 2020년 1.6억대 → 2023년 3.2억대 CAGR +25% 전망. Exynos Architecture 재편으로 경쟁력↑
- Qualcomm: AP 출하량은 2020년 6.1억대 → 2023년 8.0억대 CAGR +10% 전망. 4G에 이어 5G도 독보적인 원천 기술력과 특허 보유
- Apple AP 출하량은 2020년 2.6억대 → 2023년 3.1억대 CAGR +7% 전망. PC에도 자체 설계한 M1 탑재, AP 칩 출하 ↑
- Mediatek : AP 출하량은 2020년 3.0억대 → 2023년 4.4억대 CAGR +13%. Huawei 제재 반사이익
▶️ EUV로 풀어보는 수급 전망
- Foundry 산업: 구조적인 수요 성장 vs 제한적인 공급 증설. 적어도 2023년까지 Tight한 수급
- 전세계 EUV 출하는 2020년 35대 → 2021년 40대 → 2022년 46대
- EUV 생산 증가를 감안해도 TSMC Capa 부족은 당분간 지속 전망 → 삼성전자 Foundry 낙수 효과
▶️ 삼성전자 Foundry 투자 전망
- 삼성전자 Foundry: 2020년 Capa는 200mm 월 25만장, 300mm 월26만장 규모 보유
- 2020년부터 삼성전자 비메모리 Capa는 EUV와 CIS 중심 매년 월5만장 이상 증설 추정
▶️ 수혜 업종 분석
- 삼성전자: 비메모리 사업 가치는 Foundry는 70조원, Fabless는 40조원 이상으로 추정
- Test 업종: 삼성전자 외주 Test 비중 확대. 이미 2019~2020E 국내 Test 업계 CAPEX는 과거 대비 약 10배 증가 → 4Q20부터 실적 본격 성장
- 장비 업종: 메모리+비메모리 장비 투자 확대. Fab 증설 가속화
- 소재 업종: EUV 소재 Pellicle과 Blankmask 수요 점증
▶️ Top-picks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 → 78,000원으로 상향
- 원익IPS: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 유지
- 테스나: 신규 Coverage 편입.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000원 신규 제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2KrsNyh>
★ 비메모리의 정석(심화편: AP시장과 EUV capa 분석)
▶️ AP란?
- AP: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전자기기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반도체
- 전세계 AP 시장 규모는 2020E 351억달러 → 2023E 529억달러로 CAGR +11% 추정
- 전세계 AP 출하는 2020E 16.7억대 → 2023E 21.6억대로 CAGR +9% 추정
▶️ 2021년 AP 시장 4가지 이슈
1) 5G One-chip: 2021년부터 5G Modem과 AP가 통합된 One-chip 출시 본격화 → 5G 스마트폰 원가 절감 → 5G 보급 확대
2) Huawei 규제: 자회사 Hisilicon AP 출하 급감 → 경쟁사 Qualcomm, Mediatek, 삼성전자 반사 이익
3) Apple Silicon: Apple 자사 PC 자체 설계 AP 탑재 → Intel M/S ↓, TSMC Foundry 수요↑, ARM 진영 PC&Server 시장 M/S↑ 계기
4) Exynos 제품 경쟁력 개선: 삼성전자 AP Architecture 재편 → Qualcomm과 성능 격차 축소, Exynos 수요 ↑
▶️ AP업계 지각 변동
- 삼성전자 AP 출하량은 2020년 1.6억대 → 2023년 3.2억대 CAGR +25% 전망. Exynos Architecture 재편으로 경쟁력↑
- Qualcomm: AP 출하량은 2020년 6.1억대 → 2023년 8.0억대 CAGR +10% 전망. 4G에 이어 5G도 독보적인 원천 기술력과 특허 보유
- Apple AP 출하량은 2020년 2.6억대 → 2023년 3.1억대 CAGR +7% 전망. PC에도 자체 설계한 M1 탑재, AP 칩 출하 ↑
- Mediatek : AP 출하량은 2020년 3.0억대 → 2023년 4.4억대 CAGR +13%. Huawei 제재 반사이익
▶️ EUV로 풀어보는 수급 전망
- Foundry 산업: 구조적인 수요 성장 vs 제한적인 공급 증설. 적어도 2023년까지 Tight한 수급
- 전세계 EUV 출하는 2020년 35대 → 2021년 40대 → 2022년 46대
- EUV 생산 증가를 감안해도 TSMC Capa 부족은 당분간 지속 전망 → 삼성전자 Foundry 낙수 효과
▶️ 삼성전자 Foundry 투자 전망
- 삼성전자 Foundry: 2020년 Capa는 200mm 월 25만장, 300mm 월26만장 규모 보유
- 2020년부터 삼성전자 비메모리 Capa는 EUV와 CIS 중심 매년 월5만장 이상 증설 추정
▶️ 수혜 업종 분석
- 삼성전자: 비메모리 사업 가치는 Foundry는 70조원, Fabless는 40조원 이상으로 추정
- Test 업종: 삼성전자 외주 Test 비중 확대. 이미 2019~2020E 국내 Test 업계 CAPEX는 과거 대비 약 10배 증가 → 4Q20부터 실적 본격 성장
- 장비 업종: 메모리+비메모리 장비 투자 확대. Fab 증설 가속화
- 소재 업종: EUV 소재 Pellicle과 Blankmask 수요 점증
▶️ Top-picks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 → 78,000원으로 상향
- 원익IPS: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 유지
- 테스나: 신규 Coverage 편입.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000원 신규 제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2KrsNyh>
삼성重, 3조 '수주 잭팟'..역대 최대 규모의 단일 수주 https://v.daum.net/v/20201123093240002
다음뉴스
삼성重, 3조 '수주 잭팟'..역대 최대 규모의 단일 수주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삼성중공업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단일 선박 수주 계약에 성공했다. 이는 중형 자동차 10만대에 해당되는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유럽 지역 선주와 총 25억달러(2조8072억원) 규모의 선박 블록 및 기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2025년 12월까지이다. 이에 삼성중공업의 수주잔고는 지난 6월말 기준
[특징주] 포장株,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상향에 '동반 강세' https://v.daum.net/v/20201123093528126
다음뉴스
[특징주] 포장株,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상향에 '동반 강세'
[한국경제TV 박승원 기자]오는 24일 0시를 기점으로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한다는 소식에 포장주가 장 초반 동반 강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23일 오전 9히18분 현재 페이퍼코리아는 전 거래일보다 가격제한폭(505원, 29.88%)까지 오르면 2,19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태림포장, 깨끗한나라, 신풍제지 등도 6% 이상
6.4조원 사들인 외국인.."韓 증시 겨냥 '총알' 남았다" https://v.daum.net/v/20201123154934088
다음뉴스
6.4조원 사들인 외국인.."韓 증시 겨냥 '총알' 남았다"
23일 코스피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018년 1월 19일(2598.19)를 기록한 이후 2년 10개월만이다. 11월 들어 6조4000억원 넘게 순매수한 외국인 덕분이다.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여전히 외국인 매수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약달러 기조 속 신흥국으로 자금이 쏠린다. 수출주 중심의 국내증시에 대한 매력이 다른 국가보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