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속보] 빌게이츠 투자 미 기업 "15분에 80% 충전 배터리 개발" https://v.daum.net/v/20201209162704546
전고체배터리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현대차, 삼성SDI, 이수화학이 전고체배터리 국책과제 수행 중입니다
12월 9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38609
12월 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38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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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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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동아쏘시오 2천만불 투자한 펀드 환매중단 불안에 발동동 https://v.daum.net/v/20201209194502875
다음뉴스
[단독] 동아쏘시오 2천만불 투자한 펀드 환매중단 우려
[앵커] 유명 피로회복제 '박카스'를 만드는 동아제약이 2백억 원대 자금을 투자한 펀드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정인지 박규준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동아제약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해 2월, 해외 운용사가 굴리는 펀드에 2천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우리 돈으로 249억 원에 달하는 액수입니다. S증권에서 가입
삼성, 시스템반도체 매출 역대 최대 전망..투자 고삐 죈다 https://v.daum.net/v/20201210070614548
다음뉴스
삼성, 시스템반도체 매출 역대 최대 전망..투자 고삐 죈다
[앵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해 4월 시스템반도체 분야에 133조 원을 투자해 오는 2030년까지 세계 1위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목표를 밝힌 지 이제 1년 반가량이 지났는데, 삼성전자의 시스템반도체 매출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세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메모리반도체 세계 1위 삼성전자는 올해 들어 지난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 투자자를 위한 핵심스터디/인사이트 (홍국 진)
[한투증권 진홍국/정승윤] 녹십자 Note: 2021년 녹십자는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됩니다
■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으로 내년만 영업이익 6,000억원 추가
- 지난 10월 CEPI로부터 최소 5억도즈의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계약체결
- CEPI에서 지원한 여러 백신 중 판매허가를 받은 백신을 위탁생산하기 때문에 특정품목에 얽매이지 않아 매출 가시성이 높음
- 연간 8억개의 충분한 캐파를 보유하고 있어 기존 백신사업에 지장이 없고 인력확충이나 캐파증설 등 추가적 비용이 소요되지 않아 이익으로 직결
- 최근 Moderna 등 일부 백신의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져 이르면 연내 본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연말에는 IVIG FDA BLA제출 모멘텀도 대기중
- 녹십자는 올해 말 FDA에 IVIG(면역글로블린)의 신약허가신청서를 제출할 예정
- 이미 공장실사를 마쳤기 때문에 생산설비에 문제가 없으며 CMC(품질관리)서류작업만 남음
- 2022년부터 매출발생. 미국향 IVIG의 매출기준 풀캐파는 4천억원
- 미국향 IVIG는 매출이 2022년 500억원에서 2025년 3,000억원으로 늘어나며 회사의 캐시카우가 될 것
■ 2021년부터 이익 레벨이 완전히 다른 회사로 탈바꿈
- 최근 수주로 인한 폭발적 이익증가 추정치 반영, 목표주가 50만원 제시
-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과 함께 내년 영업이익은 2020년 885억원보다 678% 늘어난 6,881억원(영업이익률 28%)으로 예상되어 2021년부터 녹십자는 이익의 차원이 완전히 다른 회사로 변모할 것
- 또한 2023년부터는 IVIG미국향 매출이 발생하면서 2025년까지 매년 4천억원에 육박하는 영업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게 되어 장기적 투자관점에서도 유망
- 단기 모멘텀으로는 IVIG BLA제출과 코로나19 백신 본계약 체결이 있어 주가의 단기급등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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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으로 내년만 영업이익 6,000억원 추가
- 지난 10월 CEPI로부터 최소 5억도즈의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계약체결
- CEPI에서 지원한 여러 백신 중 판매허가를 받은 백신을 위탁생산하기 때문에 특정품목에 얽매이지 않아 매출 가시성이 높음
- 연간 8억개의 충분한 캐파를 보유하고 있어 기존 백신사업에 지장이 없고 인력확충이나 캐파증설 등 추가적 비용이 소요되지 않아 이익으로 직결
- 최근 Moderna 등 일부 백신의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져 이르면 연내 본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연말에는 IVIG FDA BLA제출 모멘텀도 대기중
- 녹십자는 올해 말 FDA에 IVIG(면역글로블린)의 신약허가신청서를 제출할 예정
- 이미 공장실사를 마쳤기 때문에 생산설비에 문제가 없으며 CMC(품질관리)서류작업만 남음
- 2022년부터 매출발생. 미국향 IVIG의 매출기준 풀캐파는 4천억원
- 미국향 IVIG는 매출이 2022년 500억원에서 2025년 3,000억원으로 늘어나며 회사의 캐시카우가 될 것
■ 2021년부터 이익 레벨이 완전히 다른 회사로 탈바꿈
- 최근 수주로 인한 폭발적 이익증가 추정치 반영, 목표주가 50만원 제시
-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과 함께 내년 영업이익은 2020년 885억원보다 678% 늘어난 6,881억원(영업이익률 28%)으로 예상되어 2021년부터 녹십자는 이익의 차원이 완전히 다른 회사로 변모할 것
- 또한 2023년부터는 IVIG미국향 매출이 발생하면서 2025년까지 매년 4천억원에 육박하는 영업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게 되어 장기적 투자관점에서도 유망
- 단기 모멘텀으로는 IVIG BLA제출과 코로나19 백신 본계약 체결이 있어 주가의 단기급등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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