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21507361280712
오너 입장에서는 주가가 올라야 데미지가 적어지네요
(유가)한미사이언스 -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01215000179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01215000179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KTB퀀트 김경훈] 시장 선행지표 3종 패키지 - 간만에 유의미한 패시브 자금 유입 시그널
(12/15 장중 업데이트)
◆ PASSIVE FOREIGN NET BUYING
▷ 금일(12.15, 화) ETF 좌수 변화율: +1.08%
→ 금일 적정 유입액: +1,421억원
▷ 결론:
- 지난 10월 초 이후 2개월여만의 1%대의 유의미한 첫 좌수 증가
- 11월 미 대선 이후 국내증시 외국인 순매수 전환은 변동성 높은 액티브성 자금이 주도해 온 점 대비, 금일 패시브 자금의 유입에 대한 신호탄은 매우 긍정적
- 다만, 추세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연일 좌수 추가 증가 모멘텀이 필요한 만큼, 향후 지속적인 좌수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
(원본 링크 ☞ https://bit.ly/3noKXzA)
(12/15 장중 업데이트)
◆ PASSIVE FOREIGN NET BUYING
▷ 금일(12.15, 화) ETF 좌수 변화율: +1.08%
→ 금일 적정 유입액: +1,421억원
▷ 결론:
- 지난 10월 초 이후 2개월여만의 1%대의 유의미한 첫 좌수 증가
- 11월 미 대선 이후 국내증시 외국인 순매수 전환은 변동성 높은 액티브성 자금이 주도해 온 점 대비, 금일 패시브 자금의 유입에 대한 신호탄은 매우 긍정적
- 다만, 추세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연일 좌수 추가 증가 모멘텀이 필요한 만큼, 향후 지속적인 좌수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
(원본 링크 ☞ https://bit.ly/3noKXzA)
[생생코스피] 금양, 차세대 2차전지 양극재 핵심소재 납품 시작.."↑" https://v.daum.net/v/20201215151425189
다음뉴스
[생생코스피] 금양, 차세대 2차전지 양극재 핵심소재 납품 시작.."↑"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포스코케미칼이 미국에 전기차용 배터리용 양극재를 공급키로 함에 따라 2차전지 양극재 관련주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정밀화학공업 전문기업 금양이 2차전지 양극재 소재사업을 본격화하며 관련소재 납품을 시작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금양은 차세대 ‘하이 니켈’ 2차전지인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
[블로터] 美 행동주의 펀드, LG 계열분리 반대 속내...'연말 배당' 압박용
http://www.bloter.net/archives/487607
http://www.bloter.net/archives/487607
Bloter.net
美 행동주의 펀드, LG 계열분리 반대 속내…’연말 배당’ 압박용
미국 행동주의 헤지펀드 화이트박스 어드바이저스(이하 화이트박스)는 LG그룹의 계열분리에 반대한 이유로 '주주가치'를 꼽았다. 화이트박스는 LG그룹이 주주가 아닌 '오너' 중심 경영을 일삼으면서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말 그럴까. 결론부터 얘기하면 LG그룹의 계열분리는 ㈜LG의 주가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LG는 지난달 26일 이사회를 열고 계열분리를 결정했다. 같은날 ㈜LG 종가는 전날보다 1000원 하락한 7만7200원을…
하나금투 "금호석유, 내년 사상 최대 실적..목표가 상향" https://v.daum.net/v/20201216084615976
다음뉴스
하나금투 "금호석유, 내년 사상 최대 실적..목표가 상향"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하나금융투자는 16일 금호석유화학에 대해 내년도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목표주가를 25만원에서 27만원으로 8% 상향했다. 하나금투가 제시한 목표주가는 전일 종가(13만5000원)의 2배 수준이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4분기 금호석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2%, 전년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