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이'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종가 기준 PER 17.5배, PBR 3.0배, 업종대비 저PER https://v.daum.net/v/20210120152103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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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스이'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종가 기준 PER 17.5배, PBR 3.0배, 업종대비 저PER
◆ Valuation- 전일 종가 기준 PER 17.5배, PBR 3.0배, 업종대비 저PER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이 종목의 PER는 17.5배, PBR은 3.0배이다. PER는 반도체업종의 평균 PER 17.5배와 동일한 수준으로 업종 내에서 하위 1%에 있고, PBR은 반도체업종의 평균 PBR 3.0배와 동일한 수준으로 업종 내에서 하위 1%에 위치한다
오늘 네이버카페에 신규가입하시는 분들 중 추첨으로 두 분께 한국경제신문 상임논설고문 이학영님이 쓰신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광고 아니고 협찬 아니고 저도 돈주고 산 책인데 내용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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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는 네이버 아이디 en****, be**** 두 분께 책을 보내드렸습니다
KAI, 에어버스 A350 날개 구조물 공급계약 연장..7176억 규모 https://v.daum.net/v/2021012017161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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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에어버스 A350 날개 구조물 공급계약 연장..7176억 규모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에어버스가 A350-900과 A350-1000 모델의 날개 뼈대 공급 계약을 연장했다. 계약 규모는 7176억원이다. 이번 계약으로 KAI는 해당 모델의 날개 주요 뼈대를 에어버스사에 2029년말까지 공급한다. 이날 오후 서울 에어버스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김형준 KAI 부사장과 파브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1/65647/ 인수후보로는 베트남 빈그룹, 페이스북 등이 거론된다.
매일경제
LG전자 `스마트폰 철수` 결단, 주가는 12% 뛰었다
권봉석 사장 "고용 걱정말라"롤러블폰등 하이엔드 조직 재편
Forwarded fro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Web발신]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이별예감
● MC(스마트폰 사업)에 대한 회사의 입장변화
- LG전자 CEO 권봉석 사장은 MC(스마트폰 등)사업본부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MC본부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업 운영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철수/매각/축소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판단
- MC본부의 2020년 추정 매출액은 5.2조원으로 전사(연결기준)의 8.3%밖에 되질 않지만, 영업적자 규모는 8,380억원으로 추정돼 전사 영업이익(3.2조원)에 미치는 영향 큼
- 지난 2년간 베트남으로의 스마트폰 생산기지 이전, ODM 비중 확대(지난해 60%)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개선되지 않아 다양한 해결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추정
- 연구개발 인력 유지를 통해 MC가 담당해온 다양한 통신관련 기술 개발(가전 IoT/전장)은 이어갈 것이어서 기타 사업부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없을 것
● 적극적인 매수 추천, 목표주가 상향
-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22% 상향. SoTP 활용해 산출했는데, 큰 적자를 내던 MC의 영업가치를 기존 -5조원에서 0원으로 변경
- MC본부에 대한 정책 방향을 ‘공식적’으로 철수/매각/축소로 결정한 만큼 향후 영업가치는 0에 수렴할 것이라 가정
- 목표주가 22만원은 2021년 기준 PBR 2.1배에 해당하는데, 가전/TV peer들의 평균 PBR(2.2배)와 유사. 경쟁사대비 valuation 할인 요인이 빠르게 사라질 것
리포트: http://bit.ly/391MyXk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이별예감
● MC(스마트폰 사업)에 대한 회사의 입장변화
- LG전자 CEO 권봉석 사장은 MC(스마트폰 등)사업본부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MC본부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업 운영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철수/매각/축소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판단
- MC본부의 2020년 추정 매출액은 5.2조원으로 전사(연결기준)의 8.3%밖에 되질 않지만, 영업적자 규모는 8,380억원으로 추정돼 전사 영업이익(3.2조원)에 미치는 영향 큼
- 지난 2년간 베트남으로의 스마트폰 생산기지 이전, ODM 비중 확대(지난해 60%)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개선되지 않아 다양한 해결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추정
- 연구개발 인력 유지를 통해 MC가 담당해온 다양한 통신관련 기술 개발(가전 IoT/전장)은 이어갈 것이어서 기타 사업부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없을 것
● 적극적인 매수 추천, 목표주가 상향
-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22% 상향. SoTP 활용해 산출했는데, 큰 적자를 내던 MC의 영업가치를 기존 -5조원에서 0원으로 변경
- MC본부에 대한 정책 방향을 ‘공식적’으로 철수/매각/축소로 결정한 만큼 향후 영업가치는 0에 수렴할 것이라 가정
- 목표주가 22만원은 2021년 기준 PBR 2.1배에 해당하는데, 가전/TV peer들의 평균 PBR(2.2배)와 유사. 경쟁사대비 valuation 할인 요인이 빠르게 사라질 것
리포트: http://bit.ly/391MyXk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국일보] "7600만명분 확보" 백신 비판받던 정부 '국내생산'으로 뒤집기?
http://hankookilbo.com/News/Read/A2021012015500005323
http://hankookilbo.com/News/Read/A2021012015500005323
한국일보
백신 7,600만명분 확보 … 비판받던 정부 '국내생산' 카드로 뒤집기?
미국 노바백스 백신의 국내 공급 물량이 당초 거론되던 1,000만명분이 아니라 2,000만명분으로 늘어난다. 모더나 2,000만명분,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코박스 각 1,000만명분, 얀센 600만명분까지 해서 모두 7,600만명분의 백신을 확보하는 셈이다. 거기다 노바백스 백신은 기술이전에 따른 국내 생산도 추진된다. 모더나 백신도 국내 생산이 추
역대 미국 대통령 중 우리나라 주식쟁이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네요. 경협주로 벌게 해주기도 했고, 무역분쟁으로 까먹게 하기도 했고요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금융투자 건설/철강 김현욱]
『철강; 4Q20 프리뷰』
▶️ POSCO; 컨센서스 하회에도 밝은 2021년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40,000원 상향
- 연결 매출액 15.6조원(-2.8% YoY), 영업이익 7,199억원(+29.1%)
- 양호한 P와 Q에도 철광석 가격 급등 영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021년 전망: 추가적인 판가 인상 지속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4686
▶️ 현대제철; 판가 인상 수혜 예고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9,000원 상향
- 연결 매출액 4.8조원(+0.1% YoY), 영업이익 872억원(흑전) 예상
- 철광석과 스크랩 가격 급등 영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021년 전망: P와 Q의 개선으로 5년만에 ROE(2.1%) 상승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4687
▶️ 세아베스틸; 기다렸던 턴어라운드 시작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7,000원 상향
- 연결 매출액 6,847억원(+1.5% YoY), 영업이익 20억원(-25.1%)
- 스크랩 가격 급등, 판가 인상 지연,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021년 전망: 1월 대규모 판가 인상, 턴어라운드 시점, 긍정적 주가 흐름 기대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4685
위 내용은 2021년 1월 21일 07시 45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철강; 4Q20 프리뷰』
▶️ POSCO; 컨센서스 하회에도 밝은 2021년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40,000원 상향
- 연결 매출액 15.6조원(-2.8% YoY), 영업이익 7,199억원(+29.1%)
- 양호한 P와 Q에도 철광석 가격 급등 영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021년 전망: 추가적인 판가 인상 지속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4686
▶️ 현대제철; 판가 인상 수혜 예고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9,000원 상향
- 연결 매출액 4.8조원(+0.1% YoY), 영업이익 872억원(흑전) 예상
- 철광석과 스크랩 가격 급등 영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021년 전망: P와 Q의 개선으로 5년만에 ROE(2.1%) 상승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4687
▶️ 세아베스틸; 기다렸던 턴어라운드 시작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7,000원 상향
- 연결 매출액 6,847억원(+1.5% YoY), 영업이익 20억원(-25.1%)
- 스크랩 가격 급등, 판가 인상 지연,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021년 전망: 1월 대규모 판가 인상, 턴어라운드 시점, 긍정적 주가 흐름 기대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4685
위 내용은 2021년 1월 21일 07시 45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클릭 e종목]"비에이치, 전기차·5G 신사업 성장성 높아..최대 실적 기대" https://v.daum.net/v/2021012107532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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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비에이치, 전기차·5G 신사업 성장성 높아..최대 실적 기대"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NH투자증권은 21일 비에이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 올해 본업 회복과 신사업 성장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는 판단에서다. 비에이치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으로 234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97% 성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판매 가격이 낮은 북미 스마트폰 제품 판매 확대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