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1/65647/ 인수후보로는 베트남 빈그룹, 페이스북 등이 거론된다.
매일경제
LG전자 `스마트폰 철수` 결단, 주가는 12% 뛰었다
권봉석 사장 "고용 걱정말라"롤러블폰등 하이엔드 조직 재편
Forwarded fro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Web발신]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이별예감
● MC(스마트폰 사업)에 대한 회사의 입장변화
- LG전자 CEO 권봉석 사장은 MC(스마트폰 등)사업본부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MC본부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업 운영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철수/매각/축소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판단
- MC본부의 2020년 추정 매출액은 5.2조원으로 전사(연결기준)의 8.3%밖에 되질 않지만, 영업적자 규모는 8,380억원으로 추정돼 전사 영업이익(3.2조원)에 미치는 영향 큼
- 지난 2년간 베트남으로의 스마트폰 생산기지 이전, ODM 비중 확대(지난해 60%)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개선되지 않아 다양한 해결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추정
- 연구개발 인력 유지를 통해 MC가 담당해온 다양한 통신관련 기술 개발(가전 IoT/전장)은 이어갈 것이어서 기타 사업부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없을 것
● 적극적인 매수 추천, 목표주가 상향
-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22% 상향. SoTP 활용해 산출했는데, 큰 적자를 내던 MC의 영업가치를 기존 -5조원에서 0원으로 변경
- MC본부에 대한 정책 방향을 ‘공식적’으로 철수/매각/축소로 결정한 만큼 향후 영업가치는 0에 수렴할 것이라 가정
- 목표주가 22만원은 2021년 기준 PBR 2.1배에 해당하는데, 가전/TV peer들의 평균 PBR(2.2배)와 유사. 경쟁사대비 valuation 할인 요인이 빠르게 사라질 것
리포트: http://bit.ly/391MyXk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이별예감
● MC(스마트폰 사업)에 대한 회사의 입장변화
- LG전자 CEO 권봉석 사장은 MC(스마트폰 등)사업본부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MC본부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업 운영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철수/매각/축소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판단
- MC본부의 2020년 추정 매출액은 5.2조원으로 전사(연결기준)의 8.3%밖에 되질 않지만, 영업적자 규모는 8,380억원으로 추정돼 전사 영업이익(3.2조원)에 미치는 영향 큼
- 지난 2년간 베트남으로의 스마트폰 생산기지 이전, ODM 비중 확대(지난해 60%)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개선되지 않아 다양한 해결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추정
- 연구개발 인력 유지를 통해 MC가 담당해온 다양한 통신관련 기술 개발(가전 IoT/전장)은 이어갈 것이어서 기타 사업부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없을 것
● 적극적인 매수 추천, 목표주가 상향
-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22% 상향. SoTP 활용해 산출했는데, 큰 적자를 내던 MC의 영업가치를 기존 -5조원에서 0원으로 변경
- MC본부에 대한 정책 방향을 ‘공식적’으로 철수/매각/축소로 결정한 만큼 향후 영업가치는 0에 수렴할 것이라 가정
- 목표주가 22만원은 2021년 기준 PBR 2.1배에 해당하는데, 가전/TV peer들의 평균 PBR(2.2배)와 유사. 경쟁사대비 valuation 할인 요인이 빠르게 사라질 것
리포트: http://bit.ly/391MyXk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국일보] "7600만명분 확보" 백신 비판받던 정부 '국내생산'으로 뒤집기?
http://hankookilbo.com/News/Read/A2021012015500005323
http://hankookilbo.com/News/Read/A2021012015500005323
한국일보
백신 7,600만명분 확보 … 비판받던 정부 '국내생산' 카드로 뒤집기?
미국 노바백스 백신의 국내 공급 물량이 당초 거론되던 1,000만명분이 아니라 2,000만명분으로 늘어난다. 모더나 2,000만명분,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코박스 각 1,000만명분, 얀센 600만명분까지 해서 모두 7,600만명분의 백신을 확보하는 셈이다. 거기다 노바백스 백신은 기술이전에 따른 국내 생산도 추진된다. 모더나 백신도 국내 생산이 추
역대 미국 대통령 중 우리나라 주식쟁이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네요. 경협주로 벌게 해주기도 했고, 무역분쟁으로 까먹게 하기도 했고요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금융투자 건설/철강 김현욱]
『철강; 4Q20 프리뷰』
▶️ POSCO; 컨센서스 하회에도 밝은 2021년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40,000원 상향
- 연결 매출액 15.6조원(-2.8% YoY), 영업이익 7,199억원(+29.1%)
- 양호한 P와 Q에도 철광석 가격 급등 영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021년 전망: 추가적인 판가 인상 지속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4686
▶️ 현대제철; 판가 인상 수혜 예고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9,000원 상향
- 연결 매출액 4.8조원(+0.1% YoY), 영업이익 872억원(흑전) 예상
- 철광석과 스크랩 가격 급등 영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021년 전망: P와 Q의 개선으로 5년만에 ROE(2.1%) 상승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4687
▶️ 세아베스틸; 기다렸던 턴어라운드 시작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7,000원 상향
- 연결 매출액 6,847억원(+1.5% YoY), 영업이익 20억원(-25.1%)
- 스크랩 가격 급등, 판가 인상 지연,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021년 전망: 1월 대규모 판가 인상, 턴어라운드 시점, 긍정적 주가 흐름 기대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4685
위 내용은 2021년 1월 21일 07시 45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철강; 4Q20 프리뷰』
▶️ POSCO; 컨센서스 하회에도 밝은 2021년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40,000원 상향
- 연결 매출액 15.6조원(-2.8% YoY), 영업이익 7,199억원(+29.1%)
- 양호한 P와 Q에도 철광석 가격 급등 영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021년 전망: 추가적인 판가 인상 지속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4686
▶️ 현대제철; 판가 인상 수혜 예고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9,000원 상향
- 연결 매출액 4.8조원(+0.1% YoY), 영업이익 872억원(흑전) 예상
- 철광석과 스크랩 가격 급등 영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021년 전망: P와 Q의 개선으로 5년만에 ROE(2.1%) 상승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4687
▶️ 세아베스틸; 기다렸던 턴어라운드 시작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7,000원 상향
- 연결 매출액 6,847억원(+1.5% YoY), 영업이익 20억원(-25.1%)
- 스크랩 가격 급등, 판가 인상 지연,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021년 전망: 1월 대규모 판가 인상, 턴어라운드 시점, 긍정적 주가 흐름 기대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4685
위 내용은 2021년 1월 21일 07시 45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클릭 e종목]"비에이치, 전기차·5G 신사업 성장성 높아..최대 실적 기대" https://v.daum.net/v/2021012107532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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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비에이치, 전기차·5G 신사업 성장성 높아..최대 실적 기대"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NH투자증권은 21일 비에이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 올해 본업 회복과 신사업 성장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는 판단에서다. 비에이치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으로 234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97% 성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판매 가격이 낮은 북미 스마트폰 제품 판매 확대로 인해
에스제이그룹 "항공사 팬암과 한국 독점 라이선스 체결" https://v.daum.net/v/2021012110182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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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에스제이그룹(306040)은 팬 아메리칸 월드 항공(Pan American World Airways)과 한국 독점 라이선스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팬 아메리칸 월드 항공(이하 팬암)은 1927년에 미국에서 탄생한 항공사로 최초의 세계 일주 노선, 비즈니스 좌석 출시 등의 수식어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다. 긴 역사
'상신이디피'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https://v.daum.net/v/20210121101208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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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별 매매동향-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0.5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0.7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20.6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개인의 거래비중이 88.6%로 가장 높아, 주요 거래 주체로 참여했음을 알 수 있다.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6일, 5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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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국내 최대 중고 반도체장비 전문 업체이자 유일한 상장사인 서플러스글로벌이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카카오페이증권은 21일 서플로서글로벌의 실적이 2019년을 저점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올해 실적은 역대 최대 실적이었던 2018년의 매출액 1461억원, 영업이익 272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