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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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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인사이드]팅크웨어, BMW에 블랙박스 납품 추진...매출 레벨업하나

http://naver.me/GC21Vy3j
[(삼성/조현렬) SKC 해외증설 관련 컨콜후기]
 
[View]
- 해외증설이 공식적으로 발표된 점에서 긍정적.

- 하지만 이보다 더 인상적인 점은 2025년 Capa가이던스의 상향조정.

- 2025년 Capa 가이던스는 KCFT 인수 당시 13만톤에서 2020년 15만톤으로 확대. 당사 추정기준 현재 계획은 18~19만톤까지 늘어난 것으로 추정.

- 2차전지 성장모멘텀이 보다 부각될 수 있는 Event로 판단.
 
 
[SKC 발표내용]
- 말레이시아 Capa 4.4만톤/가동시기 2023년(코타키나발루 소재).

- 소요전력 10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RE100 공장이 될 것.

- 2021년 하반기 증설예정인 국내 5/6공장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팩토리로 건설.

향후 유럽/미국 공장 투자도 지속 검토 중.
 
 
[Q&A]
Q. 말레이시아 4.4만톤은 일시적으로 신설하는건지?
A. 2.2만톤 착공 후 연이어 2.2만톤 착공예정. 2023년 두 공장 가동 목표. Capex는 6,500억원 소요예상.
 
Q. 투자비 6,500억원의 자금조달 방안은?
A. 여러가지 재무조달 방안을 검토 중.
 
Q. RE100으로 하면 전력비용에서의 장점 희석되는건 아닌지? 국내랑 비교하면 말련 RE100 전력비는 어떤 수준인지?
A. 재생에너지 사용하더라도 국내 대비 경쟁력 있음. RE100으로 인한 전력비용 증가가 크진 않을 듯.
 
Q. 말레이시아 공장의 구체적인 가동시점은? 정읍 5/6공장 가동시점은?
A. 말련 1공장은 2023년 상반기말, 2공장은 2023년 하반기(3~4개월 텀).
정읍 5/6공장의 당초 일정은 5공장 2H21, 6공장은 1H22. 수요처의 요구가 커지고 있어, 증설일정을 조금 앞당기고 있음.
 
Q. 2025년까지 생산능력 확보는 어느정도로 할 것인지?
A. 동남아/유럽/미국의 해외증설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계획(15만톤)보다 늘어날 수 있음.
 
Q. 2025년 Capa가 상향조정될 경우 어느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
A. 시장상황을 보고 판단하겠지만 18~19만톤까지 확장가능.
 
Q. 중국 Capa 확대가능성도 있는지?
A. 중국은 이미 많은 동박업체가 존재. 중국 진출 시 가장 큰 고민은 기술의 유출. 말련 진출하는 것도 중국향 판매 대응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
 
Q. 말련증설은 한국 대비 원가절감이 컸을 것 같은데, 미국진출을 결정하게 된다면 어떤 점이 유인이 될지?
A. 고객의 편리성, 물류비용 등을 감안하겠지만, 미국의 전력비용도 그리 비싸진 않음. 국내 배터리셀 업체들과의 동반진출도 주요 이유 중 하나.
 
Q. 공장규모가 국내 대비 공장당 2배정도 생산능력이 커졌는데, 배경이 무엇인지?
A. 보통 증설을 할 때 연산 1만톤 규모가 일반적 말련 공장은 해당 라인(1.1만톤)이 2개씩 포함되었기 때문.
 
Q. Drum Roll의 폭이 기존 대비 어느정도 늘어나는지?1
A. 기존 대비 10%정도 늘어날 듯.
 
[삼성 정유화학 텔레그램 채널주소]
https://goo.gl/1huPr8
[메리츠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주민우]

바이든 대통령이 연방정부 물품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미국산을 우선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관용 전기차도 그 대상입니다.

바이든의 목표는 중산층 재건입니다. 연장선상에서 미국 배터리 업황을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는 'USMCA' 입니다.

USMCA의 핵심은 미국 내 배터리 공장을 보유한 SK이노베이션(조지아), LG화학(미시간, 오하이오), 에코프로비엠(조지아), 동화기업(조지아 예정)에 수혜가 집중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USMCA에 대한 내용은 1월 21일 발간한 '바이든 시대 개막에 따른 2차전지 시사점' 코멘트 (https://bit.ly/3bY8jZK)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2KMmFRM (조선일보)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26일 52주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2557
26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2568
Forwarded from 스몰캡
[리딩투자증권 신지훈]

■ PI첨단소재(178920) - P↑ x Q↑ – C↓ ⇒ OP ▲

- 글로벌 PI 생산업체들의 공급 제한으로 P 상승

2021년은 타이트한 수급 영향으로 3년만에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전망

지난 몇 년간 글로벌 PI 필름 생산업체들은 의미 있는 증설을 하지 않음. 대부분 종합화학 회사로써 PI 필름에만 집중할 수 없기 때문

동사가 2020년 11월 600톤 증설 발표한 물량은 빨라야 2022년 하반기 가동 될 것이기에 타이트한 수급은 지속될 것

전방산업의 주요 아이템인 FPCB와 방열시트는 PI필름 없이는 생산이 불가능해 가격 인상에 따른 저항은 크지 않을 것

오히려 가격 인상 초입에는 가수요 발생으로 가격 상승 속도가 일정기간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또, 평균 ASP 대비 약 4배 비싼 MPI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믹스개선도 함께 나타날 것


- 모바일의 회복과 어플리케이션 다변화로 Q 증가

기존 PI필름의 주요 사용처는 모바일용 FPCB와 방열시트

아이폰12의 판매량 호조와 COVID-19로 부진했던 삼성 갤럭시 판매량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

2021년은 기존 사용처 외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확대되는 원년이 될 것

최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차량용 전장 부품, 5G 안테나, 폴더블폰 등 신규 디바이스 증가로 수요가 빠르게 성장


- 원재료 C 하락, 영업외 소송비용까지 감소! 목표주가 62,000원 신규제시

원재료 중 변동성이 큰 PMDA 등의 가격 2018년 $14.6까지 상승했다가 3Q20 $8.8까지 하락했고, 2021년은 현 수준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

영업외단에서는 2010년부터 Kaneka와의 소송비용이 연평균 약50억 발생했는데,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올해부터는 약10억 수준으로 낮아질 것

2021년은 매출액 3,206억(+22.8% y-y), 영업이익 739억(+27.6% y-y), 순이익 576억(+24.1% y-y)으로 상장이후 최대 실적을 보일 것으로 추정

2021F EPS에 상장 후 6yr Avg PER 31.5x를 적용해 목표주가 62,000원(Upside 46.7%)을 신규로 제시함


보고서 링크: http://asq.kr/RRrze1JnqGSwyC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CatchThe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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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지분율 하락은 끝, 연기금/투신 8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
십만파크시대
현대차 밸류체인, 저PBR 자동차 부품주 다시 올려드립니다
[한투증권 최설화/황수인] 중국 통화정책 긴축 관련 코멘트

금일도 중국 단기자금금리가 어제보다 20bp올랐습니다. 인민은행이 1,800억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했음에도 불구하고, 2,800억위안의 만기도래자금이 있어서 결국 1,000억위안을 순회수했는데요,

급격한 긴축은 없을 것이라는 기조와, 춘절 전 통상 유동성을 공급해주었다는 점에서 단기금리 급등은 모레부터는 진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 2021년 중국의 정책기조가 ‘정책 정상화’이기 때문에 계절적인 자금수요가 없어지는 춘절 이후 정부의 긴축 속도는 계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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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인민은행 마쥔 통화정책 위원이 ‘일부 버블 영역에 대한 통화정책의 조정이 필요하다’는 발언에 어제 중국시장이 급락.

- 마침 인민은행이 금주에 들어 오픈마켓에서 유동성을 순회수하며 단기자금금리(Shibor) 등이 상승하며 중국의 유동성 긴축 우려가 상승

- 금일 인민은행은 1,800억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했으나, 만기도래 자금이 2,800억위안에 달해 여전히 1,000억위안 순회수. 이에 단기자금금리(Shibor)도 약 20bp씩 추가 상승.

- 통상 중국은 춘절을 앞두고 세금납부, 인센티브 지급 등의 이벤트로 자금 수요가 증가. 단 과거에는 지준율 인하를 통해 유동성을 공급했지만 올해는 통화정책 정상화 기조 속에서 선별적 유동성 공급 조치로 대응.

- 내일에도 2,500억위안의 만기도래 자금이 있어 단기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으나, 급격한 긴축은 없을 것이란 경제공작회의 기조와 통상 춘절 전에 충분한 유동성을 공급해주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기금리 급등 현상은 조만간 일단락 될 것으로 예상.

- 그러나 2021년 중국정부의 정책 기조가 ‘정상화’이기 때문에 계절적인 자금수요가 약화되는 춘절 이후 정부의 정상화 속도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특히 경기가 예상보다 좋을 경우 정책 정상화 속도가 빨라질 수 있음에 유의 필요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를 받은 것입니다.
기아자동차(000270)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1.3조원
QoQ(%) 556.5
YoY(%) 117.0
컨센대비(%) 29.3
[PER(연율)] 9.3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127800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