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스몰캡
[리딩투자증권 신지훈]
■ PI첨단소재(178920) - P↑ x Q↑ – C↓ ⇒ OP ▲
- 글로벌 PI 생산업체들의 공급 제한으로 P 상승
2021년은 타이트한 수급 영향으로 3년만에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전망
지난 몇 년간 글로벌 PI 필름 생산업체들은 의미 있는 증설을 하지 않음. 대부분 종합화학 회사로써 PI 필름에만 집중할 수 없기 때문
동사가 2020년 11월 600톤 증설 발표한 물량은 빨라야 2022년 하반기 가동 될 것이기에 타이트한 수급은 지속될 것
전방산업의 주요 아이템인 FPCB와 방열시트는 PI필름 없이는 생산이 불가능해 가격 인상에 따른 저항은 크지 않을 것
오히려 가격 인상 초입에는 가수요 발생으로 가격 상승 속도가 일정기간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또, 평균 ASP 대비 약 4배 비싼 MPI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믹스개선도 함께 나타날 것
- 모바일의 회복과 어플리케이션 다변화로 Q 증가
기존 PI필름의 주요 사용처는 모바일용 FPCB와 방열시트
아이폰12의 판매량 호조와 COVID-19로 부진했던 삼성 갤럭시 판매량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
2021년은 기존 사용처 외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확대되는 원년이 될 것
최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차량용 전장 부품, 5G 안테나, 폴더블폰 등 신규 디바이스 증가로 수요가 빠르게 성장
- 원재료 C 하락, 영업외 소송비용까지 감소! 목표주가 62,000원 신규제시
원재료 중 변동성이 큰 PMDA 등의 가격 2018년 $14.6까지 상승했다가 3Q20 $8.8까지 하락했고, 2021년은 현 수준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
영업외단에서는 2010년부터 Kaneka와의 소송비용이 연평균 약50억 발생했는데,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올해부터는 약10억 수준으로 낮아질 것
2021년은 매출액 3,206억(+22.8% y-y), 영업이익 739억(+27.6% y-y), 순이익 576억(+24.1% y-y)으로 상장이후 최대 실적을 보일 것으로 추정
2021F EPS에 상장 후 6yr Avg PER 31.5x를 적용해 목표주가 62,000원(Upside 46.7%)을 신규로 제시함
보고서 링크: http://asq.kr/RRrze1JnqGSwyC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CatchTheTiming
■ PI첨단소재(178920) - P↑ x Q↑ – C↓ ⇒ OP ▲
- 글로벌 PI 생산업체들의 공급 제한으로 P 상승
2021년은 타이트한 수급 영향으로 3년만에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전망
지난 몇 년간 글로벌 PI 필름 생산업체들은 의미 있는 증설을 하지 않음. 대부분 종합화학 회사로써 PI 필름에만 집중할 수 없기 때문
동사가 2020년 11월 600톤 증설 발표한 물량은 빨라야 2022년 하반기 가동 될 것이기에 타이트한 수급은 지속될 것
전방산업의 주요 아이템인 FPCB와 방열시트는 PI필름 없이는 생산이 불가능해 가격 인상에 따른 저항은 크지 않을 것
오히려 가격 인상 초입에는 가수요 발생으로 가격 상승 속도가 일정기간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또, 평균 ASP 대비 약 4배 비싼 MPI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믹스개선도 함께 나타날 것
- 모바일의 회복과 어플리케이션 다변화로 Q 증가
기존 PI필름의 주요 사용처는 모바일용 FPCB와 방열시트
아이폰12의 판매량 호조와 COVID-19로 부진했던 삼성 갤럭시 판매량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
2021년은 기존 사용처 외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확대되는 원년이 될 것
최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차량용 전장 부품, 5G 안테나, 폴더블폰 등 신규 디바이스 증가로 수요가 빠르게 성장
- 원재료 C 하락, 영업외 소송비용까지 감소! 목표주가 62,000원 신규제시
원재료 중 변동성이 큰 PMDA 등의 가격 2018년 $14.6까지 상승했다가 3Q20 $8.8까지 하락했고, 2021년은 현 수준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
영업외단에서는 2010년부터 Kaneka와의 소송비용이 연평균 약50억 발생했는데,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올해부터는 약10억 수준으로 낮아질 것
2021년은 매출액 3,206억(+22.8% y-y), 영업이익 739억(+27.6% y-y), 순이익 576억(+24.1% y-y)으로 상장이후 최대 실적을 보일 것으로 추정
2021F EPS에 상장 후 6yr Avg PER 31.5x를 적용해 목표주가 62,000원(Upside 46.7%)을 신규로 제시함
보고서 링크: http://asq.kr/RRrze1JnqGSwyC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CatchTheTiming
엘앤케이바이오메드, 교세라와 공급계약.. "높이확장형 케이지로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 https://v.daum.net/v/20210127092241702
다음뉴스
엘앤케이바이오메드, 교세라와 공급계약.. "높이확장형 케이지로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미국 자회사인 이지스 스파인(Aegis Spine)이 일본 교세라 그룹의 미국 법인인 교세라 메디칼 테크놀로지(Kyocera Medical Technology)와 물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세라 그룹은 1959년에 일본 교토에서 고급 세라믹을 생산하는 교토세라믹 주식회사에서 시작해서 전세계 4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한투증권 최설화/황수인] 중국 통화정책 긴축 관련 코멘트
금일도 중국 단기자금금리가 어제보다 20bp올랐습니다. 인민은행이 1,800억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했음에도 불구하고, 2,800억위안의 만기도래자금이 있어서 결국 1,000억위안을 순회수했는데요,
급격한 긴축은 없을 것이라는 기조와, 춘절 전 통상 유동성을 공급해주었다는 점에서 단기금리 급등은 모레부터는 진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 2021년 중국의 정책기조가 ‘정책 정상화’이기 때문에 계절적인 자금수요가 없어지는 춘절 이후 정부의 긴축 속도는 계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
- 중국 인민은행 마쥔 통화정책 위원이 ‘일부 버블 영역에 대한 통화정책의 조정이 필요하다’는 발언에 어제 중국시장이 급락.
- 마침 인민은행이 금주에 들어 오픈마켓에서 유동성을 순회수하며 단기자금금리(Shibor) 등이 상승하며 중국의 유동성 긴축 우려가 상승
- 금일 인민은행은 1,800억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했으나, 만기도래 자금이 2,800억위안에 달해 여전히 1,000억위안 순회수. 이에 단기자금금리(Shibor)도 약 20bp씩 추가 상승.
- 통상 중국은 춘절을 앞두고 세금납부, 인센티브 지급 등의 이벤트로 자금 수요가 증가. 단 과거에는 지준율 인하를 통해 유동성을 공급했지만 올해는 통화정책 정상화 기조 속에서 선별적 유동성 공급 조치로 대응.
- 내일에도 2,500억위안의 만기도래 자금이 있어 단기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으나, 급격한 긴축은 없을 것이란 경제공작회의 기조와 통상 춘절 전에 충분한 유동성을 공급해주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기금리 급등 현상은 조만간 일단락 될 것으로 예상.
- 그러나 2021년 중국정부의 정책 기조가 ‘정상화’이기 때문에 계절적인 자금수요가 약화되는 춘절 이후 정부의 정상화 속도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특히 경기가 예상보다 좋을 경우 정책 정상화 속도가 빨라질 수 있음에 유의 필요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를 받은 것입니다.
금일도 중국 단기자금금리가 어제보다 20bp올랐습니다. 인민은행이 1,800억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했음에도 불구하고, 2,800억위안의 만기도래자금이 있어서 결국 1,000억위안을 순회수했는데요,
급격한 긴축은 없을 것이라는 기조와, 춘절 전 통상 유동성을 공급해주었다는 점에서 단기금리 급등은 모레부터는 진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 2021년 중국의 정책기조가 ‘정책 정상화’이기 때문에 계절적인 자금수요가 없어지는 춘절 이후 정부의 긴축 속도는 계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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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인민은행 마쥔 통화정책 위원이 ‘일부 버블 영역에 대한 통화정책의 조정이 필요하다’는 발언에 어제 중국시장이 급락.
- 마침 인민은행이 금주에 들어 오픈마켓에서 유동성을 순회수하며 단기자금금리(Shibor) 등이 상승하며 중국의 유동성 긴축 우려가 상승
- 금일 인민은행은 1,800억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했으나, 만기도래 자금이 2,800억위안에 달해 여전히 1,000억위안 순회수. 이에 단기자금금리(Shibor)도 약 20bp씩 추가 상승.
- 통상 중국은 춘절을 앞두고 세금납부, 인센티브 지급 등의 이벤트로 자금 수요가 증가. 단 과거에는 지준율 인하를 통해 유동성을 공급했지만 올해는 통화정책 정상화 기조 속에서 선별적 유동성 공급 조치로 대응.
- 내일에도 2,500억위안의 만기도래 자금이 있어 단기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으나, 급격한 긴축은 없을 것이란 경제공작회의 기조와 통상 춘절 전에 충분한 유동성을 공급해주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기금리 급등 현상은 조만간 일단락 될 것으로 예상.
- 그러나 2021년 중국정부의 정책 기조가 ‘정상화’이기 때문에 계절적인 자금수요가 약화되는 춘절 이후 정부의 정상화 속도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특히 경기가 예상보다 좋을 경우 정책 정상화 속도가 빨라질 수 있음에 유의 필요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를 받은 것입니다.
기아자동차(000270)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1.3조원
QoQ(%) 556.5
YoY(%) 117.0
컨센대비(%) 29.3
[PER(연율)] 9.3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127800273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1.3조원
QoQ(%) 556.5
YoY(%) 117.0
컨센대비(%) 29.3
[PER(연율)] 9.3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127800273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기아차 (000270): 고평가가 아니라 저평가다
<요약>
4분기도 실적 파티입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애플과의 협력 가능성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펀더멘털이 좋아지는 점에 더욱 주목해야 합니다(물론 협력도 하면 더 좋습니다). 믹스개선, 원가절감, 판매량 확대에 힘입어 자동차 섹터 내 가장 강한 이익모멘텀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회사도 실적 컨콜에서 이익개선이 구조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여러 번 강조했습니다. 실적 전망치를 높여 목표주가를 11만원에서 12.5만원으로 14% 상향합니다. 밸류에이션만 높아진 고평가 구간이 아니라 아직 실적개선이 덜 반영 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자동차 최선호주를 유지합니다.
<본문>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29% 상회
기아차 4분기 영업이익은 1조 2,816억원을 기록하며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10%, 29% 상회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117%나 증가한 수치이며 분기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률도 7.6%로 2013년 2분기 이후 최고 수준이다. 특히 부분파업과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달성한 호실적이기에 더 큰 의미가 있다. 주요 요인은 점유율 상승, 원가하락, 믹스개선 등의 체질 개선이다. 회사도 이익개선이 구조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군더더기 없는 호실적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910억원 증가했다. 세부 내역으로는 판매 감소 -750억원, 환율영향 -1,160억원, 비용 절감 +2,000억원, 인센티브 절감 +1,890억원, ASP/믹스 개선 +4,930억원 등이다(그림 1 참조). 판매보증충당금도 이미 2020년 3분기에 점검을 끝내 4분기에는 특이사항이 없었다. 회사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에 대해 2020년 3분기부터 사태 파악에 나선 덕분에 단기적으로는 생산 차질이 없을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지분법 수익 악화는 주로 중국 때문이다. 가이던스 세부 내역 및 미래 사업 방향은 2월 9일 CEO Investor day에서 추가로 밝힐 계획이다.
아직 실적개선이 덜 반영된 저평가 구간, TP 12.5만원으로 14% 상향
기아차 목표주가를 11만원에서 12만 5천원으로 14% 상향한다(12MF PER 12x). 이는 구조적 이익개선을 반영해 2021F/2022F 순이익 추정치를 14.2%/13.6% 높였기 때문이다. 자동차 섹터 내 가장 강한 이익모멘텀이 이어질 전망이다. 최근 시장에서는 big tech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펀더멘털이 좋아지는 점에 더욱 주목할 시점이다. 이를 감안하면 밸류에이션만 높아진 고평가 구간이 아니라 아직 실적개선이 덜 반영된 저평가 구간이다.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qTzNEb
<요약>
4분기도 실적 파티입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애플과의 협력 가능성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펀더멘털이 좋아지는 점에 더욱 주목해야 합니다(물론 협력도 하면 더 좋습니다). 믹스개선, 원가절감, 판매량 확대에 힘입어 자동차 섹터 내 가장 강한 이익모멘텀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회사도 실적 컨콜에서 이익개선이 구조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여러 번 강조했습니다. 실적 전망치를 높여 목표주가를 11만원에서 12.5만원으로 14% 상향합니다. 밸류에이션만 높아진 고평가 구간이 아니라 아직 실적개선이 덜 반영 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자동차 최선호주를 유지합니다.
<본문>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29% 상회
기아차 4분기 영업이익은 1조 2,816억원을 기록하며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10%, 29% 상회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117%나 증가한 수치이며 분기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률도 7.6%로 2013년 2분기 이후 최고 수준이다. 특히 부분파업과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달성한 호실적이기에 더 큰 의미가 있다. 주요 요인은 점유율 상승, 원가하락, 믹스개선 등의 체질 개선이다. 회사도 이익개선이 구조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군더더기 없는 호실적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910억원 증가했다. 세부 내역으로는 판매 감소 -750억원, 환율영향 -1,160억원, 비용 절감 +2,000억원, 인센티브 절감 +1,890억원, ASP/믹스 개선 +4,930억원 등이다(그림 1 참조). 판매보증충당금도 이미 2020년 3분기에 점검을 끝내 4분기에는 특이사항이 없었다. 회사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에 대해 2020년 3분기부터 사태 파악에 나선 덕분에 단기적으로는 생산 차질이 없을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지분법 수익 악화는 주로 중국 때문이다. 가이던스 세부 내역 및 미래 사업 방향은 2월 9일 CEO Investor day에서 추가로 밝힐 계획이다.
아직 실적개선이 덜 반영된 저평가 구간, TP 12.5만원으로 14% 상향
기아차 목표주가를 11만원에서 12만 5천원으로 14% 상향한다(12MF PER 12x). 이는 구조적 이익개선을 반영해 2021F/2022F 순이익 추정치를 14.2%/13.6% 높였기 때문이다. 자동차 섹터 내 가장 강한 이익모멘텀이 이어질 전망이다. 최근 시장에서는 big tech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펀더멘털이 좋아지는 점에 더욱 주목할 시점이다. 이를 감안하면 밸류에이션만 높아진 고평가 구간이 아니라 아직 실적개선이 덜 반영된 저평가 구간이다.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qTzN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