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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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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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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실적특징주 <제이브이엠>

- 4분기 영업이익 YoY 138%, QoQ 202%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24% 초과 달성, 2017년 이후 분기 최대 실적 경신에도 주가는 2017년 대비 -50% 상태

- 영업이익률 19.2% 기록 (2019년 영업이익률 9.5%)

- 수출비중 53%로 처음으로 내수매출 초과 (2019년 수출비중 43%)

- 코로나로 비대면 의약품 조제 수요 급증으로 해외 수출 증가, 유럽 공장형 약국 입점으로 유럽법인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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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실적특징주 <신세계 I&C>

- 4분기 영업이익 95억원으로 YoY 49%, QoQ 32%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시총 2200억원인데 2020년 연간 영업이익 300억원으로 SI 업종 내 현저한 저평가
(롯데정보통신 시총 5900억원, 영업이익 4분기 102억원/ 연간 389억원)

- 신세계 그룹 온라인 SSG 성장, 배송, 무인 점포, 물류에 IT 투자 확대. 야구단 인수로 구장
빚과 현금의 비율인데 높을수록 레버리지가 심한 시장입니다. 근데 지금 수준은 계속 내려오고 있습니다. 신용으로 주식을 사는 속도보다 시장에 현금이 유입되는 속도가 더 빠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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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탑 공매도 전쟁', 한국 증시는 하기 어려운 이유 있다 https://v.daum.net/v/20210201084226411
미국은 3일만에도 1000%가 오르는데 우리나라는 3일 상한가를 가야 120% 상승
4Q20 실적발표 후 정석_파마리서치프로덕트.pdf
262.7 KB
[KTB퀀트 김경훈] 4Q20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실적발표

02/01 9:36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외국인
- 수급레벨: 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312억원 (31% y // 7% q)
- 영업익 113억원 (77% y // 19% q)
- 순이익 83억원 (92% y // 8%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32.5%)를 상회하는 OPM(36.2%) 발표

◆ 결론
- 실적강도(SUE): 최고분위 (서프라이즈)
- 센티먼트(△P/E): 저분위 (소외주)

☞ 이는 주가 상향 Drift가 가장 강하게 발생하는 「CONVICTION LONG」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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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다트맨 어플에서 어닝서프라이즈 전달해드렸던 종목입니다. 푸쉬알림 기능이 있어서 시간외 접근 가능했습니다. 실적시즌에 꼭 이용해보세요!
< 결국을 뒤통수를 칠 것이라는 믿음 >

주변에 보면, 연준이 말로만 긴축 안한다고 하지, 결국에는 우리의 뒤통수를 칠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음.. 실제로 그럴 수도 있죠. 세상일은 모르는 것이니 말입니다. 그런데 투자의 관점에서는 이런 의심은 도움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게임스탑과 관련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FOMC 회의가 끝나자마자 기자들은 파월에게 게임스탑 어떻게 생각하냐고 질문했습니다. 파월은 제가 듣기로는 매우 분명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금융안정은 고용 회복에 우선하지 않는다구요. 첫째 아이가 인플레이션이고, 둘째 아이가 고용이라면, 금융안정은 옆에 지나가는 처음 보는 아이에 비유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지요.

그래도 "아니야. 그럴리 없어. 결국 뒤통수를 칠거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카시카리 美미니애폴리스 연준총재가 더 쉽고 직설적으로 이야기해줍니다.

"특정 개별 종목에서 활동하는 투기적 거래자들 때문에 통화정책 기조에 관한 나의 관점을 바꿀 생각은 전/혀/ 없다"고 말이죠.

"게임스탑이 관심을 끌어 모았는데, 행운을 빈다. 그들에게 달린 일이다. 돈을 번다면 좋은 일이고, 잃는다면? 그들의 몫이다.
지금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진짜로 완전고용을 성취할 때까지 연준이 계속해서 통화정책의 가속페달을 밝고 있는 것이다"

사실 이 정도의 코멘트면, 믿어줘도 될 것 같습니다만, 아마도 여전히 많은 투자자분들은 "아니야. 그럴리 없어. 인플레가 올거구 그럼 연준은 결국 우리의 뒷통수를 칠거야."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카시카리 총재는 이렇게 이야기할 것 같네요. "자꾸 우리(연준)을 의심하는데, 행운을 빈다. 그건 의심하는 자들에게 달린 일이다. 주가가 빠지면, 그들에게 좋은 일이고, 아무 문제없이 주가가 상승해서 기회를 못잡는다면, 그 역시 그들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