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3.5K subscribers
10.5K photos
18 videos
151 files
26.9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제약/바이오 이동건]
* 이오플로우(Not Rated); 기대했던 일정들이 다가온다

□ 3월 말 EOPatch 국내 런칭. 유럽 CE 인증도 5월 내 승인 예정
- 글로벌 두 번째 일회용 인슐린 펌프 ‘EOPatch’의 출시 임박
- 회사 측에 따르면 3월 29일 EOPatch의 국내 공식 출시 이뤄질 예정
- 국내 유통 파트너사인 휴온스를 통해 판매가 이뤄지며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
- 또한 유럽 진출을 위한 CE 인증도 5월 내 이뤄질 전망
- EOPatch 관련 기대됐던 일정들이 구체화된 만큼 이와 관련한 실적 모멘텀 역시 본격화될 전망

□ 연초 자금 조달로 인슐렛을 뛰어넘기 위한 기틀은 마련된 상황
- 지난 1월 20일 발간된 자료를 통해 언급한 바와 같이 이오플로우는 신사업 진출을 위한 기업 인수, 연구개발 가속화를 위한 350억원 규모 CB 발행한 바 있음
- 이를 통해 인슐린 외 약물 주입 시장 진출 뿐만 아니라 인공췌장 제품군 EOPatch X, EOPani 개발도 가속화될 전망
- 한편 웨어러블 인공신장 사업도 가속화될 예정인데 이는 인슐렛도 진출하지 못한 신시장인 만큼 향후 매출 본격화 시 이오플로우의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

□ 국내를 시작으로 유럽, 미국 등 글로벌 진출 가속화. 우려는 불필요
- 3월 29일 국내를 시작으로 5월 CE 인증 획득 후 유럽 파트너사 향 매출 본격화, 미국 유통 파트너사 계약 및 진출까지 순조롭게 진행 중
- 이에 더해 인공췌장, 인공신장 사업으로의 확장, 인슐린 외 의약품 주입기 시장까지 진출한다는 점 감안 시 인슐렛 대비 투자 매력은 여전히 높아
- 최근 시장 조정에도 불구하고 인슐렛의 시가총액은 여전히 18.9조원으로 높은 수준 유지. 글로벌 유일 경쟁사인 이오플로우 주가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l19LNt

위 내용은 2021년 3월 9일 07시 3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 제약/바이오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HIDGL
녹십자 CS 120일 누적 순매수, 오늘 매도 1위 창구
금호석유 CS 120일 누적 순매수, 오늘 매도 1위 창구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그린산업 관련주들이 추풍낙엽이네요

자주반복되어 오던 일이라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아픈것도 변함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매도해야 할까요? 제 판단은 견디시라는겁니다. 이유는 1) 현재 그린산업의 주가하락이 업황약화때문이 아니고 2) 정책지원 강도와 기업들의 투자확대로 그린산업의 성장세는 더 강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정상화 기대로 피해업종에 대한 투자금 이동이 일어나는 것이 현재 그린산업 주가하락의 가장 큰 이유입니다. 최근의 급격한 가격조정으로 이제 왠만한 그린관련주들은 바이든 당선효과가 희석되었습니다.

4월 바이든 주최 기후정상회의, 6월 EU의 산업부문별 탄소배출 감축 상향안 발표, 11월 유엔기후변화회의 등이 열립니다. 특히 11월 영국 글래스고우에서 열릴 UNFCCC26는 파리협약보다 더 중요한 회의입니다. 파리협약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포스트 파리 시대의 추가 감축을 합의하는 자리입니다. 바이든과 EU의 압박이 그린산업의 성장속도를 더 올려줄겁니다

주가급락으로 일부 그린산업 관련주들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고통스럽지만, 지금은 매도보다 최소한 견뎌보시기를 권고합니다
신용잔고는 늘고 예탁금은 줄면서 비율이 올라오는 모습
반도체가 없어서 자동차도, 스마트폰도 못 만들고 있네요
[대신증권 지주/운송 양지환]

*팬오션 주가 하락 관련

- 오늘 NH창구로 외국인 매도 대량 출회되면서 주가 -10%이상 하락
- NH창구 출회물량은 2015년 하림지주가 팬오션 인수 당시 참여했던 JKL 물량으로 파악
- JKL은 2015년 하림지주가 팬오션을 인수할 당시 6,800만주의 지분을 취득
- 이후 2017년 2018년 차익실현 및 하림지주의 콜옵션 행사로 전일까지 잔여보유지분은 2,040만주
- 전일 장종료 이후 모증권사 창구를 통해 보유지분 전량을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블럭딜로 매각
- 매각 단가는 6,000원 초반선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정확한 가격은 모름

- 6,000원에 블럭딜을 받아간 외국인 투자자들이 금일 장 시작 이후 매도하면서 주가 하락폭 키우고 있는 상황임

- 현재 매도우위창구 물량이 외국인 투자자 물량으로 추정됨

- 2월 중순이후 예상보다 강한 BDI상승세와 Supramax급 시황 강세로 주가 상승세가 높게 나타났으나, 금일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판단

- 2021년 건화물 업황 턴어라운드 초입국면으로 긍정적 시각 유지. 단기 실적 기대감은 크지 않으나, BDI상승에 따른 업황 모멘텀이 향후 주가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함
어제까지 DB하이텍 CS창구 120일 누적 순매수. 오늘 15만주 매도
1) JKL이 전량을 처분하게 되면 이제 팬오션의 오버행 리스크는 해소됩니다. 어제도 BDI가 오르기도 했고, 기존 해운업종 모멘텀에는 변함없습니다. 최근 주가가 너무 가파르게 올랐던 만큼 타이밍을 잡기 어려웠는데, 이번 조정은 반대로 기회일 것입니다.

2) 걱정되는 부분은, 2017년에 대한 데자뷰입니다. 당시에도 BDI가 바닥을 지나 반등하면서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렸는데, 지금의 JKL이 보유지분을 처분하면서 상승세가 꺾인 바 있습니다.

3) 다만 그 때와 지금은 다릅니다. 먼저 당시 JKL은 최대주주인 하림지주와 공동 보유자 관계였습니다. 사실상 내부정보를 가장 잘 아는 최대주주가 팔았다는 점에서 시장에 부정적인 시그널을 줬다면, 지금의 JKL은 공동보유 계약이 2018년에 끝나 일반주주 중 한 곳인 셈입니다.

실제로 벌크해운 수급은 3년 사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오히려 물리적인 선박 수급만 놓고보면 컨테이너보다 더 좋은게 드라이 벌크입니다. 따라서 올해 BDI 시황 개선은 2017년보다 더 구조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