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그린산업 관련주들이 추풍낙엽이네요
자주반복되어 오던 일이라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아픈것도 변함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매도해야 할까요? 제 판단은 견디시라는겁니다. 이유는 1) 현재 그린산업의 주가하락이 업황약화때문이 아니고 2) 정책지원 강도와 기업들의 투자확대로 그린산업의 성장세는 더 강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정상화 기대로 피해업종에 대한 투자금 이동이 일어나는 것이 현재 그린산업 주가하락의 가장 큰 이유입니다. 최근의 급격한 가격조정으로 이제 왠만한 그린관련주들은 바이든 당선효과가 희석되었습니다.
4월 바이든 주최 기후정상회의, 6월 EU의 산업부문별 탄소배출 감축 상향안 발표, 11월 유엔기후변화회의 등이 열립니다. 특히 11월 영국 글래스고우에서 열릴 UNFCCC26는 파리협약보다 더 중요한 회의입니다. 파리협약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포스트 파리 시대의 추가 감축을 합의하는 자리입니다. 바이든과 EU의 압박이 그린산업의 성장속도를 더 올려줄겁니다
주가급락으로 일부 그린산업 관련주들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고통스럽지만, 지금은 매도보다 최소한 견뎌보시기를 권고합니다
자주반복되어 오던 일이라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아픈것도 변함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매도해야 할까요? 제 판단은 견디시라는겁니다. 이유는 1) 현재 그린산업의 주가하락이 업황약화때문이 아니고 2) 정책지원 강도와 기업들의 투자확대로 그린산업의 성장세는 더 강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정상화 기대로 피해업종에 대한 투자금 이동이 일어나는 것이 현재 그린산업 주가하락의 가장 큰 이유입니다. 최근의 급격한 가격조정으로 이제 왠만한 그린관련주들은 바이든 당선효과가 희석되었습니다.
4월 바이든 주최 기후정상회의, 6월 EU의 산업부문별 탄소배출 감축 상향안 발표, 11월 유엔기후변화회의 등이 열립니다. 특히 11월 영국 글래스고우에서 열릴 UNFCCC26는 파리협약보다 더 중요한 회의입니다. 파리협약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포스트 파리 시대의 추가 감축을 합의하는 자리입니다. 바이든과 EU의 압박이 그린산업의 성장속도를 더 올려줄겁니다
주가급락으로 일부 그린산업 관련주들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고통스럽지만, 지금은 매도보다 최소한 견뎌보시기를 권고합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 1시간 만에 4조5천억 몰려.."따상 기대감" https://v.daum.net/v/20210309122143969
언론사 뷰
SK바이오사이언스, 1시간 만에 4조5천억 몰려.."따상 기대감"
SK바이오사이언스가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지 한 시간 만에 4조5000억원에 달하는 증거금을 끌어모았다. 높아지는 따상(시초가 두 배 형성 후 상한가 직행) 기대감에 투자 심리가 고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9일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SK증권, 삼성증권, 하나금융투자 등 6개 증권사에 따르면, 오전 11시 5분 기준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iM금융그룹 iM 증권 김현석-2
[대신증권 지주/운송 양지환]
*팬오션 주가 하락 관련
- 오늘 NH창구로 외국인 매도 대량 출회되면서 주가 -10%이상 하락
- NH창구 출회물량은 2015년 하림지주가 팬오션 인수 당시 참여했던 JKL 물량으로 파악
- JKL은 2015년 하림지주가 팬오션을 인수할 당시 6,800만주의 지분을 취득
- 이후 2017년 2018년 차익실현 및 하림지주의 콜옵션 행사로 전일까지 잔여보유지분은 2,040만주
- 전일 장종료 이후 모증권사 창구를 통해 보유지분 전량을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블럭딜로 매각
- 매각 단가는 6,000원 초반선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정확한 가격은 모름
- 6,000원에 블럭딜을 받아간 외국인 투자자들이 금일 장 시작 이후 매도하면서 주가 하락폭 키우고 있는 상황임
- 현재 매도우위창구 물량이 외국인 투자자 물량으로 추정됨
- 2월 중순이후 예상보다 강한 BDI상승세와 Supramax급 시황 강세로 주가 상승세가 높게 나타났으나, 금일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판단
- 2021년 건화물 업황 턴어라운드 초입국면으로 긍정적 시각 유지. 단기 실적 기대감은 크지 않으나, BDI상승에 따른 업황 모멘텀이 향후 주가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함
*팬오션 주가 하락 관련
- 오늘 NH창구로 외국인 매도 대량 출회되면서 주가 -10%이상 하락
- NH창구 출회물량은 2015년 하림지주가 팬오션 인수 당시 참여했던 JKL 물량으로 파악
- JKL은 2015년 하림지주가 팬오션을 인수할 당시 6,800만주의 지분을 취득
- 이후 2017년 2018년 차익실현 및 하림지주의 콜옵션 행사로 전일까지 잔여보유지분은 2,040만주
- 전일 장종료 이후 모증권사 창구를 통해 보유지분 전량을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블럭딜로 매각
- 매각 단가는 6,000원 초반선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정확한 가격은 모름
- 6,000원에 블럭딜을 받아간 외국인 투자자들이 금일 장 시작 이후 매도하면서 주가 하락폭 키우고 있는 상황임
- 현재 매도우위창구 물량이 외국인 투자자 물량으로 추정됨
- 2월 중순이후 예상보다 강한 BDI상승세와 Supramax급 시황 강세로 주가 상승세가 높게 나타났으나, 금일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판단
- 2021년 건화물 업황 턴어라운드 초입국면으로 긍정적 시각 유지. 단기 실적 기대감은 크지 않으나, BDI상승에 따른 업황 모멘텀이 향후 주가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함
[마켓인사이트]센트로이드PE, 사우스스프링스CC 인수 마무리.. 9홀 추가 증설 박차 https://v.daum.net/v/20210309143602033 홀당 가치 95억
다음뉴스
[마켓인사이트]센트로이드PE, 사우스스프링스CC 인수 마무리.. 9홀 추가 증설 박차
≪이 기사는 03월08일(14:40)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국내 사모펀드(PEF)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가 18홀 대중제 골프장 사우스스프링스CC 인수를 마무리했다. 센트로이드는 골프장 내 유휴부지 개발에 착수하는 등 인수후통합(PMI)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센트로이드PE는 최근 사우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1) JKL이 전량을 처분하게 되면 이제 팬오션의 오버행 리스크는 해소됩니다. 어제도 BDI가 오르기도 했고, 기존 해운업종 모멘텀에는 변함없습니다. 최근 주가가 너무 가파르게 올랐던 만큼 타이밍을 잡기 어려웠는데, 이번 조정은 반대로 기회일 것입니다.
2) 걱정되는 부분은, 2017년에 대한 데자뷰입니다. 당시에도 BDI가 바닥을 지나 반등하면서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렸는데, 지금의 JKL이 보유지분을 처분하면서 상승세가 꺾인 바 있습니다.
3) 다만 그 때와 지금은 다릅니다. 먼저 당시 JKL은 최대주주인 하림지주와 공동 보유자 관계였습니다. 사실상 내부정보를 가장 잘 아는 최대주주가 팔았다는 점에서 시장에 부정적인 시그널을 줬다면, 지금의 JKL은 공동보유 계약이 2018년에 끝나 일반주주 중 한 곳인 셈입니다.
실제로 벌크해운 수급은 3년 사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오히려 물리적인 선박 수급만 놓고보면 컨테이너보다 더 좋은게 드라이 벌크입니다. 따라서 올해 BDI 시황 개선은 2017년보다 더 구조적입니다.
2) 걱정되는 부분은, 2017년에 대한 데자뷰입니다. 당시에도 BDI가 바닥을 지나 반등하면서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렸는데, 지금의 JKL이 보유지분을 처분하면서 상승세가 꺾인 바 있습니다.
3) 다만 그 때와 지금은 다릅니다. 먼저 당시 JKL은 최대주주인 하림지주와 공동 보유자 관계였습니다. 사실상 내부정보를 가장 잘 아는 최대주주가 팔았다는 점에서 시장에 부정적인 시그널을 줬다면, 지금의 JKL은 공동보유 계약이 2018년에 끝나 일반주주 중 한 곳인 셈입니다.
실제로 벌크해운 수급은 3년 사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오히려 물리적인 선박 수급만 놓고보면 컨테이너보다 더 좋은게 드라이 벌크입니다. 따라서 올해 BDI 시황 개선은 2017년보다 더 구조적입니다.
[단독] 네이버-이마트 지분 맞교환..反쿠팡연대 추진 https://v.daum.net/v/2021030917390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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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네이버-이마트 지분 맞교환..反쿠팡연대 추진
◆ 요동치는 이커머스 시장 ◆ 네이버와 이마트가 동맹을 통한 온라인 쇼핑 사업 강화에 나선다. 9일 투자은행(IB)업계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와 이마트는 이르면 다음주 협약을 체결하고 2500억원 규모 지분을 교환할 계획이다. 현재 큰 틀에서 합의는 이룬 상태로 세부 사항을 놓고 막바지 협상이 진행 중이다. 네이버와 이마트는 양사의 장점을 살려 최근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