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DNT 자체 조달 위해 1600억원 시설 투자 https://v.daum.net/v/20210330095900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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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DNT 자체 조달 위해 1600억원 시설 투자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한화솔루션은 질산 유도품(DNT) 시설에 대한 16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한다고 30일 공시했다. DNT는 질산과 톨루엔을 원료로 생산되며 TDI의 핵심 원료다. 이 회사는 이번 시설 투자를 통해 전량 외부에서 조달중인 DNT를 자체 조달한다는 계획이다. 신설 규모는 매년 18만t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
현대공업, 2차전지 실리콘 음극재社 '앰프리우스'에 지분 투자 https://v.daum.net/v/2021033011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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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공업, 2차전지 실리콘 음극재社 '앰프리우스'에 지분 투자
현대공업 CI [파이낸셜뉴스] 코스닥 자동차 내장재 전문기업 현대공업이 앰프리우스(Amprius)에 140만달러(약 15억9000만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분 투자는 전기차 산업의 쟁점으로 떠오르는 2차전지 사업 투자 포트폴리오 확대의 일환이다. 최근 현대공업은 2차전지 분리막 코팅 제조업체 에너에버배터리
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장 백영찬
■ 한화솔루션: 1분기부터 어닝 서프라이즈 시작!
▶ 투자의견 Buy 유지. 화학사업의 실적호전을 반영하여 2021~2022년 지배주주순이익을 기존 추정대비 각각 19.2%, 19.8% 상향. 다만 유상증자에 따른 희석효과를 반영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58,000원으로 소폭 하향
▶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조 5,018억원 (+11.3% YoY, -2.3% QoQ), 2,606억원 (+55.9% YoY, +298.5% QoQ)으로 컨센서스 (Fnguide 3/26기준 영업이익 1,988억원)를 크게 상회할 전망
▶ 1분기 케미칼사업 영업이익 2,331억원 (+266.5% YoY) 예상. LDPE와 PVC가격이 전분기대비 15% 내외 상승하였고, 원재료 래깅효과로 인해 스프레드도 크게 상승한 것으로 추정. 1분기 태양광사업 영업이익은 76억원 (OPM 0.8%)으로 전분기대비 크게 감소할 전망. 3분기부터 웨이퍼 가격이 하락하면서 하반기에는 수익성 회복이 가능할 전망
▶ 투자포인트는 2가지로 1) 화학사업의 Up-cycle 진입 2) 태양광사업의 구조적인 사업구조 변화임. 특히 태양광사업의 경우 페로브스카이트 텐덤 기술을 2023년까지는 상업화 할 것으로 판단. 차세대 셀/모듈 생산은 태양광 발전사업의 구조적인 수요확대와 수익성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장기적으로 장기 전력공급과 VPP를 통한 사업고도화 등을 통해 전력 소매사업 확장할 계획
▶ 백영찬 (02-6114-2968)
▶ 리포트도메인: https://bit.ly/39oNuVe
▶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Bchem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투자의견 Buy 유지. 화학사업의 실적호전을 반영하여 2021~2022년 지배주주순이익을 기존 추정대비 각각 19.2%, 19.8% 상향. 다만 유상증자에 따른 희석효과를 반영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58,000원으로 소폭 하향
▶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조 5,018억원 (+11.3% YoY, -2.3% QoQ), 2,606억원 (+55.9% YoY, +298.5% QoQ)으로 컨센서스 (Fnguide 3/26기준 영업이익 1,988억원)를 크게 상회할 전망
▶ 1분기 케미칼사업 영업이익 2,331억원 (+266.5% YoY) 예상. LDPE와 PVC가격이 전분기대비 15% 내외 상승하였고, 원재료 래깅효과로 인해 스프레드도 크게 상승한 것으로 추정. 1분기 태양광사업 영업이익은 76억원 (OPM 0.8%)으로 전분기대비 크게 감소할 전망. 3분기부터 웨이퍼 가격이 하락하면서 하반기에는 수익성 회복이 가능할 전망
▶ 투자포인트는 2가지로 1) 화학사업의 Up-cycle 진입 2) 태양광사업의 구조적인 사업구조 변화임. 특히 태양광사업의 경우 페로브스카이트 텐덤 기술을 2023년까지는 상업화 할 것으로 판단. 차세대 셀/모듈 생산은 태양광 발전사업의 구조적인 수요확대와 수익성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장기적으로 장기 전력공급과 VPP를 통한 사업고도화 등을 통해 전력 소매사업 확장할 계획
▶ 백영찬 (02-6114-2968)
▶ 리포트도메인: https://bit.ly/39oNu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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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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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 화학 이지연]
<효성화학 - 1분기부터 놀라운 실적>
원본링크 : https://bit.ly/3u3OSo5
→ 1Q21 영업이익 468억원(QOQ +133%, YOY +278%) 전망
- 12월 중순 울산공단 정전으로 정기보수 일찍 진행하며 전년대비 판매량 증가
- 무엇보다 미국 한파 영향에 따른 공급 부족으로 동남아 PP가격이 급등세를 보이며 분기 적자가 크게 감소(4Q -110억원, 1Q -20억원 예상)
- 본사 PP제품은 미국 스팟가격 급등으로 수익성 개선
- 기타부문의 TAC필름과 NF3제품도 전방수요 호조로 QOQ 개선 중
→ 급등한 유가로 NCC보다 PDH 가스베이스 설비 원가경쟁력 부각
→ 21년 4분기 본격 가동되는 베트남 증설 기대감 유효
- DH공정 완공과 프로판을 저장하는 캐번 공사가 6월 말 완공될 예정. 7월부터 램프업을 시작하여 4Q21에는 본격적으로 풀가동
- 21년 영업이익은 2,040억원으로 YOY 236% 증가, 22년 영업이익은 2,920억원으로 YOY 43% 증가할 전망으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 유효
- 매수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1년 추정치 상향으로 기존 36만원에서 41만원으로 상향
원본링크 : https://bit.ly/3u3OSo5
→ 1Q21 영업이익 468억원(QOQ +133%, YOY +278%) 전망
- 12월 중순 울산공단 정전으로 정기보수 일찍 진행하며 전년대비 판매량 증가
- 무엇보다 미국 한파 영향에 따른 공급 부족으로 동남아 PP가격이 급등세를 보이며 분기 적자가 크게 감소(4Q -110억원, 1Q -20억원 예상)
- 본사 PP제품은 미국 스팟가격 급등으로 수익성 개선
- 기타부문의 TAC필름과 NF3제품도 전방수요 호조로 QOQ 개선 중
→ 급등한 유가로 NCC보다 PDH 가스베이스 설비 원가경쟁력 부각
→ 21년 4분기 본격 가동되는 베트남 증설 기대감 유효
- DH공정 완공과 프로판을 저장하는 캐번 공사가 6월 말 완공될 예정. 7월부터 램프업을 시작하여 4Q21에는 본격적으로 풀가동
- 21년 영업이익은 2,040억원으로 YOY 236% 증가, 22년 영업이익은 2,920억원으로 YOY 43% 증가할 전망으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 유효
- 매수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1년 추정치 상향으로 기존 36만원에서 41만원으로 상향
[단독]한국코러스 러 백신 생산, 도스당 8달러로 협의 완료”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3307338i 유료기사 ㅠ
hankyung.com
[단독]한국코러스 “러 백신 생산, 도스당 8달러로 협의”
[단독]한국코러스 “러 백신 생산, 도스당 8달러로 협의”, 콘소시엄 생산분도 한국코러스서 인식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33010470740347
GC녹십자는 쎌마테라퓨틱스를 거치지 않고 추마코프연방 과학연구소와 직접 코비박 CMO 계약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는 것이 업계 전언이다. 추마코프연방 과학연구소 인력이 GC녹십자 공장을 방문한 것도 추마코프연방 과학연구소 측이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GC녹십자는 쎌마테라퓨틱스를 거치지 않고 추마코프연방 과학연구소와 직접 코비박 CMO 계약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는 것이 업계 전언이다. 추마코프연방 과학연구소 인력이 GC녹십자 공장을 방문한 것도 추마코프연방 과학연구소 측이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news.mt.co.kr
쎌마테라퓨틱스 상폐 위기…GC녹십자 러시아 백신 생산에 불똥? - 머니투데이
쎌마테라퓨틱스, 감사의견 거절GC녹십자에 쎌마테라퓨틱스 감사의견 거절과 상장폐지 위기로 인한 불똥이 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쎌마테라퓨틱스가 GC녹십자...
강사 이적에 뿔난 에스티유니타스, 메가스터디교육 상대 889억원 손배소..'업계 사상 최대' https://v.daum.net/v/20210330114103569
다음뉴스
강사 이적에 뿔난 에스티유니타스, 메가스터디교육 상대 889억원 손배소..'업계 사상 최대'
(시사저널=강일구 기자) '스카이에듀' '공단기' 등을 운영하고 있는 에스티유니타스가 메가스터디교육을 상대로 889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소송 금액은 교육업계 소송액 중 역대 최대다. 강사 이적을 유도해 계약 이행을 방해하고 계약 파기에 이르도록 했다는 게 에스티유니타스의 주장이다. 30일 에스티유니타스에 따르면, 에스티유니타스는 최근
(코스닥)세코닉스 -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 (감사의견 비적정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330902340
2021.03.30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330902340
2021.03.30
3월 30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8479
3월 30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8476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8479
3월 30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8476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David Yoon)
◈하나금투/건설/윤승현◈
건설(Overweight): 2월 주택 공급지표: 미분양 감소, 착공 가파르게 증가 중
▶자료: https://bit.ly/3fyh5iO
▶하나금융 소재산업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 2021년 2월 주택 공급 및 미분양 지표
- 주택 인허가: 2월 전국 주택 인허가 3.4만호 (YoY -11%, 5년평균대비 -26%), 2월 누적 전국 주택 인허가 6.0만호 (YoY -3% 기록)
- 주택 착공: 2월 전국 주택 착공 4.2만호 (YoY +81%, 5년평균대비 +51%), 2월 누적 전국 주택 착공 7.0만호 (YoY +76% 기록)
- 공동주택 분양: 2월 전국 공동주택 분양 1.9만호 (YoY +16%, 5년평균대비 +57%), 2월 누적 분양 3.3만호 (YoY +95% 기록)
- 주택 준공: 2월 전국 주택 준공 3.3만호 (YoY -19%, 5년평균대비 -25%), 2월 누적 준공 6.6만호 (YoY -8% 기록)
- 전국 총 미분양: 2월 말 전국 미분양 1.6만호 (YoY -60%, MoM -8%), 준공 후 미분양 1.1만호 (YoY -38%, MoM -2%) 기록. 수도권 및 5대 광역시 중심으로 미분양 감소 지속 중
★ 2월 지표 시사점: 우호적인 주택 공급 환경 지속
- 2월에도 전국적인 미분양 감소세 지속되며 우호적인 주택 공급 업황이 형성 중. 상반기 주거용 건축 수주 및 신규 주택 분양 모두 YoY 증가세 보일 것이 기대됨. 최근 대형 건설사들이 연내 주택 공급 목표치를 소폭 상향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현재의 주택 업황이 건설사 연간 착공/분양 목표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 이 밖에 연초 주택 착공이 전년 동기대비 76% 증가 중인 점을 (1~2월 누적 기준) 주목할 필요. 주택 착공의 가파른 증가는 '건설/건자재 투자 Big Cycle'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기 때문. 따라서 현재는 ‘건축 투자/기성 상승’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아야 한다는 판단임 (전일 기 발간 자료 참고: https://bit.ly/2O5WG9L)
- 올해 ‘건설 투자/기성 상승 Cycle’에서 대형 건설사 실적은 2020년 주택착공분 매출화가 본격화되는 하반기를 주목할 필요. 연내 건설 업종 실적은 상저하고흐름 예상되며,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지속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건설(Overweight): 2월 주택 공급지표: 미분양 감소, 착공 가파르게 증가 중
▶자료: https://bit.ly/3fyh5iO
▶하나금융 소재산업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 2021년 2월 주택 공급 및 미분양 지표
- 주택 인허가: 2월 전국 주택 인허가 3.4만호 (YoY -11%, 5년평균대비 -26%), 2월 누적 전국 주택 인허가 6.0만호 (YoY -3% 기록)
- 주택 착공: 2월 전국 주택 착공 4.2만호 (YoY +81%, 5년평균대비 +51%), 2월 누적 전국 주택 착공 7.0만호 (YoY +76% 기록)
- 공동주택 분양: 2월 전국 공동주택 분양 1.9만호 (YoY +16%, 5년평균대비 +57%), 2월 누적 분양 3.3만호 (YoY +95% 기록)
- 주택 준공: 2월 전국 주택 준공 3.3만호 (YoY -19%, 5년평균대비 -25%), 2월 누적 준공 6.6만호 (YoY -8% 기록)
- 전국 총 미분양: 2월 말 전국 미분양 1.6만호 (YoY -60%, MoM -8%), 준공 후 미분양 1.1만호 (YoY -38%, MoM -2%) 기록. 수도권 및 5대 광역시 중심으로 미분양 감소 지속 중
★ 2월 지표 시사점: 우호적인 주택 공급 환경 지속
- 2월에도 전국적인 미분양 감소세 지속되며 우호적인 주택 공급 업황이 형성 중. 상반기 주거용 건축 수주 및 신규 주택 분양 모두 YoY 증가세 보일 것이 기대됨. 최근 대형 건설사들이 연내 주택 공급 목표치를 소폭 상향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현재의 주택 업황이 건설사 연간 착공/분양 목표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 이 밖에 연초 주택 착공이 전년 동기대비 76% 증가 중인 점을 (1~2월 누적 기준) 주목할 필요. 주택 착공의 가파른 증가는 '건설/건자재 투자 Big Cycle'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기 때문. 따라서 현재는 ‘건축 투자/기성 상승’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아야 한다는 판단임 (전일 기 발간 자료 참고: https://bit.ly/2O5WG9L)
- 올해 ‘건설 투자/기성 상승 Cycle’에서 대형 건설사 실적은 2020년 주택착공분 매출화가 본격화되는 하반기를 주목할 필요. 연내 건설 업종 실적은 상저하고흐름 예상되며,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지속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