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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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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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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화학 - 1분기부터 놀라운 실적>

원본링크 : https://bit.ly/3u3OSo5

→ 1Q21 영업이익 468억원(QOQ +133%, YOY +278%) 전망
- 12월 중순 울산공단 정전으로 정기보수 일찍 진행하며 전년대비 판매량 증가
- 무엇보다 미국 한파 영향에 따른 공급 부족으로 동남아 PP가격이 급등세를 보이며 분기 적자가 크게 감소(4Q -110억원, 1Q -20억원 예상)
- 본사 PP제품은 미국 스팟가격 급등으로 수익성 개선
- 기타부문의 TAC필름과 NF3제품도 전방수요 호조로 QOQ 개선 중

→ 급등한 유가로 NCC보다 PDH 가스베이스 설비 원가경쟁력 부각

→ 21년 4분기 본격 가동되는 베트남 증설 기대감 유효
- DH공정 완공과 프로판을 저장하는 캐번 공사가 6월 말 완공될 예정. 7월부터 램프업을 시작하여 4Q21에는 본격적으로 풀가동
- 21년 영업이익은 2,040억원으로 YOY 236% 증가, 22년 영업이익은 2,920억원으로 YOY 43% 증가할 전망으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 유효
- 매수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1년 추정치 상향으로 기존 36만원에서 41만원으로 상향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33010470740347

GC녹십자는 쎌마테라퓨틱스를 거치지 않고 추마코프연방 과학연구소와 직접 코비박 CMO 계약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는 것이 업계 전언이다. 추마코프연방 과학연구소 인력이 GC녹십자 공장을 방문한 것도 추마코프연방 과학연구소 측이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닥)세코닉스 -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 (감사의견 비적정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330902340

2021.03.30
3월 30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8479
3월 30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8476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David Yoon)
◈하나금투/건설/윤승현◈

건설(Overweight): 2월 주택 공급지표: 미분양 감소, 착공 가파르게 증가 중

자료: https://bit.ly/3fyh5iO

하나금융 소재산업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 2021년 2월 주택 공급 및 미분양 지표

- 주택 인허가: 2월 전국 주택 인허가 3.4만호 (YoY -11%, 5년평균대비 -26%), 2월 누적 전국 주택 인허가 6.0만호 (YoY -3% 기록)

- 주택 착공: 2월 전국 주택 착공 4.2만호 (YoY +81%, 5년평균대비 +51%), 2월 누적 전국 주택 착공 7.0만호 (YoY +76% 기록)

- 공동주택 분양: 2월 전국 공동주택 분양 1.9만호 (YoY +16%, 5년평균대비 +57%), 2월 누적 분양 3.3만호 (YoY +95% 기록)

- 주택 준공: 2월 전국 주택 준공 3.3만호 (YoY -19%, 5년평균대비 -25%), 2월 누적 준공 6.6만호 (YoY -8% 기록)

- 전국 총 미분양: 2월 말 전국 미분양 1.6만호 (YoY -60%, MoM -8%), 준공 후 미분양 1.1만호 (YoY -38%, MoM -2%) 기록. 수도권 및 5대 광역시 중심으로 미분양 감소 지속 중

★ 2월 지표 시사점: 우호적인 주택 공급 환경 지속

- 2월에도 전국적인 미분양 감소세 지속되며 우호적인 주택 공급 업황이 형성 중. 상반기 주거용 건축 수주 및 신규 주택 분양 모두 YoY 증가세 보일 것이 기대됨. 최근 대형 건설사들이 연내 주택 공급 목표치를 소폭 상향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현재의 주택 업황이 건설사 연간 착공/분양 목표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 이 밖에 연초 주택 착공이 전년 동기대비 76% 증가 중인 점을 (1~2월 누적 기준) 주목할 필요. 주택 착공의 가파른 증가는 '건설/건자재 투자 Big Cycle'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기 때문. 따라서 현재는 ‘건축 투자/기성 상승’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아야 한다는 판단임 (전일 기 발간 자료 참고: https://bit.ly/2O5WG9L)

- 올해 ‘건설 투자/기성 상승 Cycle’에서 대형 건설사 실적은 2020년 주택착공분 매출화가 본격화되는 하반기를 주목할 필요. 연내 건설 업종 실적은 상저하고흐름 예상되며,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지속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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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추정치 상향의 주 배경은 기초소재였다. 노우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여수NCC 가동 중단에 따라 일회성 비용 800억원가량이 반영됐지만 지난달 북미 지역 한파로 석유화학의 단기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나면서 전례 없던 실적을 거둘 것"이라며 "특히 폴리염화비닐(PVC)과 저밀도폴리에틸렌(LDPE)은 역대급 수익성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PVC는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전방 건설 경기 회복 및 장갑용 수요가 증가한 점이 주효했다. LDPE는 전방 보건·위생용 수요 확대가 수익성 호조의 배경이라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