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질병청 "아스트라제네카, 30세 미만 접종 중단" | 카카오톡 #뉴스 - https://v.kakao.com/v/20210411141102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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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질병청 "아스트라제네카, 30세 미만 접종 중단"
방역 당국이 희귀혈전 부작용 논란이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과 관련, 30세 미만에는 접종을 중단하기로 했다. 최은화 예방접종전문위원장(서울대 의대 교수)은 11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12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계획대로 재개한다"며 "단 30세 미만은 접종을 통해 얻는 이득이 위험보다 크지 않아 접종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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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9218
4월 12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9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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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David Yoon)
◈하나금투/건설/윤승현◈
DL이앤씨: 저평가 상태, 모멘텀 회복될 것
▶자료: https://bit.ly/3tnVyOh
▶하나금융 소재산업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 2021년 연간 매출 7조 7,594억원, 영업이익 8,689억원 전망
2021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7조 7,594억원 (YoY -11%), 영업이익 8,689억원 (YoY -18%)을 기록할 전망이다.
올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의 전년 대비 감소는 ① 작년 4분기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비주거시설' 매각 매출 6천억원 인식에 따른 역기저영향과 ② 2019년 주택착공분 (별도 기준 2.2만세대) 연내 매출 기여도가 2분기부터 상승하기 시작하는 점에 주로 기인한다.
▶ 올해 별도 2.2만세대, 연결 2.9만세대 착공 계획
2021년 별도 기준 주택 착공 예정세대수는 전년도 1.6만호 대비 38% 증가하는 2.2만세대로 파악된다. 동사가 63.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DL건설의 경우, 2019년 워크아웃종료, 2020년 고려개발 합병에 따라 올해는 도급 경쟁력 회복이 예상되며, 연내 7천세대이상의 주택 착공이 예상된다.
이를 감안한 올해 연결 착공세대수는 전년대비 48% 증가하는 2.9만세대로 전망한다. 연결 기준 큰 폭의 주택착공 증가는 향후 2~3년간의 전사 실적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주택사업 특성상 양호한 현금흐름 또한 기대된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0원 제시, 커버리지 재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재개한다. 목표주가는 2021년 추정 BPS 18.5만원에 목표 PBR 0.9배를 적용했다 (지속가능 ROE 8.6%). 목표 시가총액은 3.2조원이다. 최근 주가는 올해 상대적으로 낮은 정비사업 비중(착공 기준 32%)과 낮아진 해외수주잔고에 따라 Peer 대비 약세 흐름 시현해왔다.
다만, ① 국내의 경우 올해부터 자회사 DL건설과의 주택사업 이원화 시너지가 기대되며 (DL이앤씨: 대형/수도권, DL건설: 중소형/지방) ② 해외의 경우 1분기부터 러시아/말레이시아에서 합산 4,770억원의 수주를 기록, 연간 플랜트 수주 목표의 32%를 달성하는 양호한 성과를 기록 중이기에 주가 모멘텀은 점차 회복할 전망이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5.5배, PBR 0.67배로 저평가 되어있으며 (vs 대형 종합건설4사 평균 12개월 선행 PER 7.3배, PBR 0.75배), 매수 전략 유효 판단한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DL이앤씨: 저평가 상태, 모멘텀 회복될 것
▶자료: https://bit.ly/3tnVyOh
▶하나금융 소재산업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 2021년 연간 매출 7조 7,594억원, 영업이익 8,689억원 전망
2021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7조 7,594억원 (YoY -11%), 영업이익 8,689억원 (YoY -18%)을 기록할 전망이다.
올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의 전년 대비 감소는 ① 작년 4분기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비주거시설' 매각 매출 6천억원 인식에 따른 역기저영향과 ② 2019년 주택착공분 (별도 기준 2.2만세대) 연내 매출 기여도가 2분기부터 상승하기 시작하는 점에 주로 기인한다.
▶ 올해 별도 2.2만세대, 연결 2.9만세대 착공 계획
2021년 별도 기준 주택 착공 예정세대수는 전년도 1.6만호 대비 38% 증가하는 2.2만세대로 파악된다. 동사가 63.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DL건설의 경우, 2019년 워크아웃종료, 2020년 고려개발 합병에 따라 올해는 도급 경쟁력 회복이 예상되며, 연내 7천세대이상의 주택 착공이 예상된다.
이를 감안한 올해 연결 착공세대수는 전년대비 48% 증가하는 2.9만세대로 전망한다. 연결 기준 큰 폭의 주택착공 증가는 향후 2~3년간의 전사 실적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주택사업 특성상 양호한 현금흐름 또한 기대된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0원 제시, 커버리지 재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재개한다. 목표주가는 2021년 추정 BPS 18.5만원에 목표 PBR 0.9배를 적용했다 (지속가능 ROE 8.6%). 목표 시가총액은 3.2조원이다. 최근 주가는 올해 상대적으로 낮은 정비사업 비중(착공 기준 32%)과 낮아진 해외수주잔고에 따라 Peer 대비 약세 흐름 시현해왔다.
다만, ① 국내의 경우 올해부터 자회사 DL건설과의 주택사업 이원화 시너지가 기대되며 (DL이앤씨: 대형/수도권, DL건설: 중소형/지방) ② 해외의 경우 1분기부터 러시아/말레이시아에서 합산 4,770억원의 수주를 기록, 연간 플랜트 수주 목표의 32%를 달성하는 양호한 성과를 기록 중이기에 주가 모멘텀은 점차 회복할 전망이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5.5배, PBR 0.67배로 저평가 되어있으며 (vs 대형 종합건설4사 평균 12개월 선행 PER 7.3배, PBR 0.75배), 매수 전략 유효 판단한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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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삼성SDI '배터리 협업' 시동 https://v.daum.net/v/20210412193907427 SDI 원통형
언론사 뷰
현대차·삼성SDI '배터리 협업' 시동
삼성SDI가 현대자동차·기아에 납품하기 위해 원통형 배터리(사진)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는 지금까지 현대차·기아에 차량용 배터리를 공급한 적이 없다. 과거 ‘미묘한 관계’였던 삼성과 현대차가 적극 협력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12일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현대차·기아가 향후 출시할 하이브리드 차량에 탑재할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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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한화/화학/전우제]
화학: 아직도 얼어있는 미국 화학 설비들
▶ 2개월째 가동차질
- 글로벌 Capa 기준, 8~10% 가동중단된 PE/PP/MEG/PVC 절반 재가동
- PVC는 오히려 가동차질 심화
- 최근에서야 재가동률이 조금 더 빨라지는데, 이는:
1) 텍사스 시민들의 공공/인프라 재건이 우선이며
2) 비슷한 예비 부품/기계(파이프 등) 및
3) 기술자 부족 때문일 것
- 기타 제품은: AN/TDI/MDI/CPL/BPA/Epoxy/PC 여전히 가동차질
- 5월말에나 미국산 플라스틱 아시아로 도착 예정. 5월 중순까진 화학 시황 강세 예상
▶ PVC 관련주
- PVC는 오히려 가동차질 심화되었는데, 인프라/건설용이라, 수요도 강세 지속될 것
- 매출비중: LG화학(4%), 한화솔루션(6%), Westlake(36%)
- 애경유화(가소제: PVC 첨가제), 유니드(염소: PVC 원재료) 수혜
- 참고로 PVC 원재료는 에틸렌 52%, 염소 57%
▶ 보고서: bit.ly/2RuQPfw
화학: 아직도 얼어있는 미국 화학 설비들
▶ 2개월째 가동차질
- 글로벌 Capa 기준, 8~10% 가동중단된 PE/PP/MEG/PVC 절반 재가동
- PVC는 오히려 가동차질 심화
- 최근에서야 재가동률이 조금 더 빨라지는데, 이는:
1) 텍사스 시민들의 공공/인프라 재건이 우선이며
2) 비슷한 예비 부품/기계(파이프 등) 및
3) 기술자 부족 때문일 것
- 기타 제품은: AN/TDI/MDI/CPL/BPA/Epoxy/PC 여전히 가동차질
- 5월말에나 미국산 플라스틱 아시아로 도착 예정. 5월 중순까진 화학 시황 강세 예상
▶ PVC 관련주
- PVC는 오히려 가동차질 심화되었는데, 인프라/건설용이라, 수요도 강세 지속될 것
- 매출비중: LG화학(4%), 한화솔루션(6%), Westlake(36%)
- 애경유화(가소제: PVC 첨가제), 유니드(염소: PVC 원재료) 수혜
- 참고로 PVC 원재료는 에틸렌 52%, 염소 57%
▶ 보고서: bit.ly/2RuQP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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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9317
4월 1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9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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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9315
美, 반도체 투자 압박..삼성전자 조만간 화답 차례 '고심' https://v.daum.net/v/20210413183443150
언론사 뷰
美, 반도체 투자 압박..삼성전자 조만간 화답 차례 '고심'
[앵커]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반도체 공급망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투자를 강력히 주문하고 나서 삼성전자도 조만간 화답할 차례가 됐습니다. 미국의 투자 압박이 거세지만 이를 기회로 활용해 수익성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절묘한 줄타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광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미국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화상회의에 참석한 글로벌 기업 경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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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알짜사업 전자BG 팔아 밥캣 인수 추진 https://v.daum.net/v/20210413203303833
다음뉴스
㈜두산, 알짜사업 전자BG 팔아 밥캣 인수 추진
두산그룹 지주사인 ㈜두산이 전자BG 사업부를 매각하고 두산중공업으로부터 두산밥캣을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1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두산은 사내 전자BG 사업부 매각을 위해 복수의 사모펀드(PEF) 운용사와 물밑 접촉에 나섰다. 전자BG 사업부는 지난해 매출 8160억원, 영업이익 980억원을 올린 ‘알짜’ 사업부다. 휴대폰과 PC 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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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스몰캡/김상표, 도기범]
센코(347000): 확실한 접점과 확장성
>> 센코는 2004년 설립. 국내유일의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기술 보유 및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양산, 세계 최초 초소형 전기화학식 가스센서를 개발
>> 사업분야는 1)센서, 2)센서기기, 3)환경 측정 시스템으로 구분되며, 근본적으로 센서에서부터 시스템까지 토탈 센서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
>> 보유하고 있는 가스센서에 대한 기술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센서기기에 응용범위를 확대 중
>> 모든 산업분야에서 센서활용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영향력이 증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니즈에 따른 대응능력이 대표적인 경쟁력
>> 최근 정부에서는 다양한 정책들을 발표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에 매우 우호적인 신규시장 창출 및 기존에 동사 사업분야의 시장을 확대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음
>> 전략적 투자자와의 시너지 및 환경업체 인수를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은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원문: https://bit.ly/3dUN1M4
센코(347000): 확실한 접점과 확장성
>> 센코는 2004년 설립. 국내유일의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기술 보유 및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양산, 세계 최초 초소형 전기화학식 가스센서를 개발
>> 사업분야는 1)센서, 2)센서기기, 3)환경 측정 시스템으로 구분되며, 근본적으로 센서에서부터 시스템까지 토탈 센서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
>> 보유하고 있는 가스센서에 대한 기술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센서기기에 응용범위를 확대 중
>> 모든 산업분야에서 센서활용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영향력이 증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니즈에 따른 대응능력이 대표적인 경쟁력
>> 최근 정부에서는 다양한 정책들을 발표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에 매우 우호적인 신규시장 창출 및 기존에 동사 사업분야의 시장을 확대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음
>> 전략적 투자자와의 시너지 및 환경업체 인수를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은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원문: https://bit.ly/3dUN1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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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대신 조선/기계/건설 이동헌,이태환]
2H21 산업 전망
★Focused on Historical Valuation
보고서 링크
조선; http://asq.kr/adpGUOoRNsqNB6
건설; http://asq.kr/HLhWkwgfWsq0KN
기계; http://asq.kr/xbM5kjhFocGFx0
1) 조선: 다시 돌아오는 사이클
- 조선업 과거 Valuation Peak는 2007년이며 PBR 4.8배
- 업황의 Peak는 2010~2012년
- 조선주 주가는 유가와 밀접한 연관관계를 가짐
- 2011~2020년 조선사 평균 PBR은 0.9배이며 2014년 이후는 0.7배
- 해양플랜트가 줄어든 상황에서 PBR 배수를 얼마나 줄 수 있을지가 관건
- 2003~2007년 해양플랜트 없이 상선 발주 증가로 Valuation Peak를 기록한 점을 감안하면 다시 발주 랠리가 지속될 경우 Multiple 상향이 가능
- 조선 4사 연간 수주 목표는 301억불이며 1분기말 현재 120억불로 빠른 진도율을 보임
- 중고선가 급등, 신조선가 상승 중. 연말까지 편안한 회복 사이클을 전망
- 추가적 성장을 위한 다른 모멘텀도 필요
- 한국조선해양의 경우 수소를 중심으로한 친환경 조선해양 기업으로 도약하는 비전을 발표
- 수주잔고가 견실하고 대장주인 한국조선해양을 Top-Pick으로 추천
2) 건설: 주택시장 팽창기
- 건설 산업의 Valuation Peak는 2007년이며 PBR 2.9배
- 국내 건설사의 해외건설 수주액은 2010년 716억불로 최대치를 기록. 2011년 이전 실적 Peak로 이어짐
- 건설사들의 실적 Peak는 2020년 현재로 건설 5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4.1조원에 달함
- 매출액 중 국내 주택비중이 급증한 영향이며 한정된 국내주택 시장 상 Valuation 할인 요인
- 국내 주택을 통해 벌어들이는 돈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관건
- 이외 전반적인 시장은 2020년 코로나19 영향을 벗어나며 Muptiple 회복 구간에 있음
- Top-Pick 현대건설, 차선호주 대우건설 추천
3) 기계: 성장에 모멘텀까지
- 기계산업은 다양한 세부산업의 합
- 방위산업은 Valuation Peak가 2012~2015년. 한국항공우주의 해외 수출 모멘텀 부각이 주요인
- 방위산업은 정부 예산이 집행되며 꾸준한 성장 경향. 국내 방산은 안정적 마진 유지로 예측력이 높아 기반영
- 기체부품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직격탄을 맞은 후 완만한 회복 중
- 수출은 추가적인 성장요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 랜드 400 장갑차, 비호복합 등 다양한 수주 모멘텀 보유
- 건설장비는 두산인프라코어가 시장 호황인 2011년 PER 9.7배, 불황이었던 2016년 15.8배로 변동이 컸음
- 건설장비는 중국시장의 성장이 지속되나 기저가 높아 2021년 하반기 Peak-Out 우려
- 이외 신흥국 및 선진국은 올해부터 턴어라운드
- 특히 미국의 경우 주택시장이 좋은 가운데 바이든 정부의 인프라 투자 기대까지 반영
대신 조선/기계/건설 채널: https://bit.ly/2Z8gwBu
대신 법인/리서치 채널: http://asq.kr/LJ1PGwPD5
2H21 산업 전망
★Focused on Historical Valuation
보고서 링크
조선; http://asq.kr/adpGUOoRNsqNB6
건설; http://asq.kr/HLhWkwgfWsq0KN
기계; http://asq.kr/xbM5kjhFocGFx0
1) 조선: 다시 돌아오는 사이클
- 조선업 과거 Valuation Peak는 2007년이며 PBR 4.8배
- 업황의 Peak는 2010~2012년
- 조선주 주가는 유가와 밀접한 연관관계를 가짐
- 2011~2020년 조선사 평균 PBR은 0.9배이며 2014년 이후는 0.7배
- 해양플랜트가 줄어든 상황에서 PBR 배수를 얼마나 줄 수 있을지가 관건
- 2003~2007년 해양플랜트 없이 상선 발주 증가로 Valuation Peak를 기록한 점을 감안하면 다시 발주 랠리가 지속될 경우 Multiple 상향이 가능
- 조선 4사 연간 수주 목표는 301억불이며 1분기말 현재 120억불로 빠른 진도율을 보임
- 중고선가 급등, 신조선가 상승 중. 연말까지 편안한 회복 사이클을 전망
- 추가적 성장을 위한 다른 모멘텀도 필요
- 한국조선해양의 경우 수소를 중심으로한 친환경 조선해양 기업으로 도약하는 비전을 발표
- 수주잔고가 견실하고 대장주인 한국조선해양을 Top-Pick으로 추천
2) 건설: 주택시장 팽창기
- 건설 산업의 Valuation Peak는 2007년이며 PBR 2.9배
- 국내 건설사의 해외건설 수주액은 2010년 716억불로 최대치를 기록. 2011년 이전 실적 Peak로 이어짐
- 건설사들의 실적 Peak는 2020년 현재로 건설 5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4.1조원에 달함
- 매출액 중 국내 주택비중이 급증한 영향이며 한정된 국내주택 시장 상 Valuation 할인 요인
- 국내 주택을 통해 벌어들이는 돈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관건
- 이외 전반적인 시장은 2020년 코로나19 영향을 벗어나며 Muptiple 회복 구간에 있음
- Top-Pick 현대건설, 차선호주 대우건설 추천
3) 기계: 성장에 모멘텀까지
- 기계산업은 다양한 세부산업의 합
- 방위산업은 Valuation Peak가 2012~2015년. 한국항공우주의 해외 수출 모멘텀 부각이 주요인
- 방위산업은 정부 예산이 집행되며 꾸준한 성장 경향. 국내 방산은 안정적 마진 유지로 예측력이 높아 기반영
- 기체부품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직격탄을 맞은 후 완만한 회복 중
- 수출은 추가적인 성장요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 랜드 400 장갑차, 비호복합 등 다양한 수주 모멘텀 보유
- 건설장비는 두산인프라코어가 시장 호황인 2011년 PER 9.7배, 불황이었던 2016년 15.8배로 변동이 컸음
- 건설장비는 중국시장의 성장이 지속되나 기저가 높아 2021년 하반기 Peak-Out 우려
- 이외 신흥국 및 선진국은 올해부터 턴어라운드
- 특히 미국의 경우 주택시장이 좋은 가운데 바이든 정부의 인프라 투자 기대까지 반영
대신 조선/기계/건설 채널: https://bit.ly/2Z8gwBu
대신 법인/리서치 채널: http://asq.kr/LJ1PGwPD5
키움證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분기 깜짝실적 전망..목표가 올려" https://v.daum.net/v/20210414082902227
언론사 뷰
키움證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분기 깜짝실적 전망..목표가 올려"
키움증권은 1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올해 1분기 깜짝 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4만5000원에서 5만3000원으로 17.7% 상향 조정했다. 키움증권이 예상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1분기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은 1조1358억원, 4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5%, 1155% 증가한 수치다. 김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