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리츠, 지난해 7%대 배당률..법·제도 개선 필요" https://v.daum.net/v/2021051118110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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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리츠, 지난해 7%대 배당률..법·제도 개선 필요"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국내 상장 리츠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래성장을 추구하는 앵커(스폰서) 리츠와 데이터 센터, 셀타워(인프라), 물류 등의 테크 산업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할 수 있는 개발형 리츠도 등장했다. 이 같은 성장형·혁신형 리츠를 주력으로 규모를 키워나가면 과거 20년 동안 이룬 성과보다 더 큰 발전을 일궈낼 수 있
5월 11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2359
5월 11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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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한화솔루션: 석유화학이 견인한 사상 최대 실적 vs. 태양광 부진
▶ 보고서: https://bit.ly/3ybrk3R
▶ 실적 하이라이트와 애널리스트 Comment
- 1Q21 영업이익은 2,546억원으로 사상 최대치였고, 컨센을 11% 상회했습니다. 순이익은 갤러리아 광교점 매각차익 반영으로 컨센을 95% 상회했습니다.
- 케미칼 영업이익은 2,548억원(QoQ +286%)으로 대폭 개선된 데 반해, 큐셀(태양광) 영업이익은 -14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가 확대되었습니다. 비수기 영향으로 출하량이 감소한 가운데, EVA시트, 글라스, 웨이퍼 및 물류비 상승 등 원가 상승 요인 때문이었습니다.
- 2Q21 영업이익은 3,081억원(QoQ +21%, YoY +140%)을 추정합니다. EVA/LDPE, PVC 모두 높은 수준의 마진이 유지되고, 가성소다/ECH 등의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추정하기에 케미칼의 추가 개선을 전망(OP 2,949억원, QoQ +16%)합니다.
- 큐셀 영업이익은 164억원으로 흑자전환을 추정합니다. 셀/모듈은 웨이퍼/물류비 등 원가부담이 지속되기에 흑자전환이 쉽지 않을 것이나, 발전 자산 매각 시 일부 영업이익이 반영될 수 있기에 이를 감안하여 흑자전환을 추정했습니다. 이는 발전자산 매각에 따라 추가적으로 증가/감소될 여지는 있습니다.
▶ 주가의 상승여력 확대를 위한 태양광의 뚜렷한 개선 필요
- 2021~22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22~25% 가량 상향했으나, 유상증자에 따른 주식수 증가 및 태양광 실적 부진 등을 감안해 TP는 기존 5.8만원을 유지합니다.
- 가치 산정 시 태양광의 EV를 3.6조원으로 가정했는데, 이는 2021년 EBITDA에 Jinko Solar의 2021년 EV/EBITDA 멀티플 11배를 10% 할인해 산정한 수치입니다. 태양광의 멀티플을 중국 Top-Tier에 준해 적용한 만큼 추가적인 주가의 상승여력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이익 개선을 통한 高멀티플의 당위성 입증이 필요합니다.
- 현재 12M Fwd PBR는 1.2배로 사상 최대 실적을 감안하면 2008년과 2011년에 기록한 역사적 고점 PBR 1.6배는 충분히 트라이 가능합니다.
- 태양광 실적의 뚜렷한 회복 시, 이를 넘어서는 주가는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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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하이라이트와 애널리스트 Comment
- 1Q21 영업이익은 2,546억원으로 사상 최대치였고, 컨센을 11% 상회했습니다. 순이익은 갤러리아 광교점 매각차익 반영으로 컨센을 95% 상회했습니다.
- 케미칼 영업이익은 2,548억원(QoQ +286%)으로 대폭 개선된 데 반해, 큐셀(태양광) 영업이익은 -14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가 확대되었습니다. 비수기 영향으로 출하량이 감소한 가운데, EVA시트, 글라스, 웨이퍼 및 물류비 상승 등 원가 상승 요인 때문이었습니다.
- 2Q21 영업이익은 3,081억원(QoQ +21%, YoY +140%)을 추정합니다. EVA/LDPE, PVC 모두 높은 수준의 마진이 유지되고, 가성소다/ECH 등의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추정하기에 케미칼의 추가 개선을 전망(OP 2,949억원, QoQ +16%)합니다.
- 큐셀 영업이익은 164억원으로 흑자전환을 추정합니다. 셀/모듈은 웨이퍼/물류비 등 원가부담이 지속되기에 흑자전환이 쉽지 않을 것이나, 발전 자산 매각 시 일부 영업이익이 반영될 수 있기에 이를 감안하여 흑자전환을 추정했습니다. 이는 발전자산 매각에 따라 추가적으로 증가/감소될 여지는 있습니다.
▶ 주가의 상승여력 확대를 위한 태양광의 뚜렷한 개선 필요
- 2021~22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22~25% 가량 상향했으나, 유상증자에 따른 주식수 증가 및 태양광 실적 부진 등을 감안해 TP는 기존 5.8만원을 유지합니다.
- 가치 산정 시 태양광의 EV를 3.6조원으로 가정했는데, 이는 2021년 EBITDA에 Jinko Solar의 2021년 EV/EBITDA 멀티플 11배를 10% 할인해 산정한 수치입니다. 태양광의 멀티플을 중국 Top-Tier에 준해 적용한 만큼 추가적인 주가의 상승여력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이익 개선을 통한 高멀티플의 당위성 입증이 필요합니다.
- 현재 12M Fwd PBR는 1.2배로 사상 최대 실적을 감안하면 2008년과 2011년에 기록한 역사적 고점 PBR 1.6배는 충분히 트라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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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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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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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한미 정상회담 하루 전 삼성 또 부른다..미국 투자 발표할까? https://v.daum.net/v/2021051120360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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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한미 정상회담 하루 전 삼성전자 또 부른다
오는 21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 백악관이 삼성전자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을 다시 부른다. 조 바이든 행정부가 지난달에 이어 백악관에서 두번째 반도체 대책 회의를 여는 것인데,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에 대한 미국의 투자 압박 요구가 한층 더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블룸버그> 통신은 10일(현지시각)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부 장관이 삼성
비건육포가 또 떴네요. 편의점 가격보다 조금 싸면서도 무료배송입니다. 콩으로 만든 육포인데 고기맛 https://makers.kakao.com/items/100016586?f=copy_share_100016586
Kakao
kakaomakers
우리는 가치있는 생산과 기분좋은 생활의 새로운 연결을 시작하려 합니다.
따상은 꿈이었다, SKIET 상장 첫날 26% 급락 https://v.daum.net/v/202105120005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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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상은 꿈이었다, SKIET 상장 첫날 26% 급락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없었다. 지난달 공모주 청약에서 81조원의 증거금을 끌어모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코스피 상장 첫날 시초가보다 26% 넘게 급락했다. 이른바 ‘따상’(공모가의 두 배+상한가)를 기대했던 공모주 투자자들 사이에서 실망 매물이 많이 나왔다. 다만 상장 첫날 주가를 공모가(10만5000원)와 비교하면 47% 상승했다. 1
가치투자클럽
따상은 꿈이었다, SKIET 상장 첫날 26% 급락 https://v.daum.net/v/20210512000502001
우리나라 IPO는 외국인 배만 불려주는 제도입니다. 국내기관들은 6개월 락업 걸어가면서 한 주라도 더 받으려고 애쓰는데 외국인들은 락업도 없이 쉽게 배정받고 첫날 때리고 나갑니다. 오늘 SKIET 외국인 매도 238만주였습니다. 구주가 없었으니 100% 공모가에 산 애들이죠. 금액으로는 1500억원 차익을 가져갔습니다.
국내기관/외국인을 구분하여 최종 배정수량을 공개하고, 배정수량의 락업비율을 양 쪽이 유사하게 되도록 조정해서 장기투자를 유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인들에게 한국 IPO는 무위험 고수익 단타 먹거리일 뿐이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91217&code=11131100&sid1=soc 등록 임대주택을 100채 이상 보유한 ‘큰손 임대사업자’는 199명이고, 이들이 보유한 주택은 3만6066채에 달했다. 1명당 평균 181채를 보유한 셈이다.
news.kmib.co.kr
임대업자는 특혜 펑펑… 전세입자는 보증금 뜯겨도 발만 동동
[당신의 전세금, 안녕하십니까] ③ 임대사업자 제도가 키운 보증금 사고 임대주택 폭증→보증금 미반환 증가… 불량전세 피해금 ‘폭탄’ 5조 추산
'실적 우려' 덜어낸 식품 대장株 CJ제일제당..신고가 쓰나 https://v.daum.net/v/20210512062603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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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우려' 덜어낸 식품 대장株 CJ제일제당..신고가 쓰나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식품 대장주인 CJ제일제당이 1분기(1~3월) 우려를 불식하는 호실적을 내면서 신고가 경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증권가는 CJ제일제당의 목표 시가총액을 최대 10조원대로 전망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CJ제일제당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만9000원(4.37%) 오른 45만4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52주
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한화/화학/전우제]
DL: [1Q21 Review] 서프도 쇼크도 아닌 실적
▶ 1Q21 경상 영업/순이익 399억/776억원
- 화학 사업부 3개의 합계(Capa 97.5만톤/NP 874억원)는
- 대한유화(80만톤/년, NP 706억원)와 유사한 실적 기록
▷ 단, 분할 과정에서 건설의 미실현이익이 각각 +261억/2450억원 반영되며,
- 1Q21 공시 영업/순이익은 660억/3,246억원 기록
▶ 2Q21 영업/순이익 450억원/900억원 수준을 기대
- 기존 추정치(424억원) 부합 예상
1) 케미칼/Cariflex가 1Q 보수 끝 => 2Q 증설된 실적 반영
2) 다만, DL에너지/청진이삼 비수기로 증익폭 제한적
▶ 기타
- 1Q 공시 실적은 서프였지만, 분할 효과 제시된 경상이익은 아쉬웠음,
- 여전히 2021년 경상 순이익은 3,000억원(PER 5.0배), PBR 0.44배
- DL이앤씨 공개매입이 최대 43% => 21.7%에 그친 점도 긍정적
- DL이앤씨 공개매입 후 지분법이익은 분기 +300억원씩 추가
▶ 보고서: bit.ly/3w053Uq
DL: [1Q21 Review] 서프도 쇼크도 아닌 실적
▶ 1Q21 경상 영업/순이익 399억/776억원
- 화학 사업부 3개의 합계(Capa 97.5만톤/NP 874억원)는
- 대한유화(80만톤/년, NP 706억원)와 유사한 실적 기록
▷ 단, 분할 과정에서 건설의 미실현이익이 각각 +261억/2450억원 반영되며,
- 1Q21 공시 영업/순이익은 660억/3,246억원 기록
▶ 2Q21 영업/순이익 450억원/900억원 수준을 기대
- 기존 추정치(424억원) 부합 예상
1) 케미칼/Cariflex가 1Q 보수 끝 => 2Q 증설된 실적 반영
2) 다만, DL에너지/청진이삼 비수기로 증익폭 제한적
▶ 기타
- 1Q 공시 실적은 서프였지만, 분할 효과 제시된 경상이익은 아쉬웠음,
- 여전히 2021년 경상 순이익은 3,000억원(PER 5.0배), PBR 0.44배
- DL이앤씨 공개매입이 최대 43% => 21.7%에 그친 점도 긍정적
- DL이앤씨 공개매입 후 지분법이익은 분기 +300억원씩 추가
▶ 보고서: bit.ly/3w053U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