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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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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금융ᆞ미드스몰캡 김지영]

한국금융지주
*FY21 1Q 역대 최고 수준 실적 시현, 목표가 상향*

▶️ 2021년 1분기 당기순이익 4,014억원, QoQ 17.3%↑, YoY 흑자전환
한국금융지주의 FY21 1Q 당기순이익(연결기준)은 4,014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7.3% 증가했고,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했으며, 교보증권 예상은 2.4% 소폭 상회함. 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이유는 1) 주요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수탁수수료 및 채권 트레이딩 수익에서 증가세를 기록했고, 2) 한국저축은행 및 한국캐피탈 등 자회사들도 견조한 실적을 시현했기 때문. 전체적으로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수혜를 누린 것으로 판단됨.

2021년 1분기(별도기준) 한국투자증권의 당기순이익은 3,55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함. 수탁수수료 수익은 1,299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25.9%, 75.5% 증가. 자산관리수수료는 ELS/DLS 조기상환 및 펀드판매 증가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9.8%, 20.5% 증가한 895억원 시현. IB부문도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22.5%, 68.2% 증가한 1,860억원 기록했는데, ECM Deal 주관과 PF 부문 실적 호조에 기인함. 작년 힘들었던 운용부문도 견조한 실적 개선을 보였는데, 전분기대비 131.9% 증가하고,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한 2,205억원을 시현함. 2021년 3월말 기준 발행어음 잔고는 8.36조원으로 전분기대비 10.6% 증가하면서 꾸준히 증가세 기록 중. 한국투자증권을 제외한 주요자회사들의 2021년 1분기 분기순이익은 739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11.6%, 52.4% 증가. 한국저축은행 및 캐피탈은 여신 및 영업자산이 전년말대비 각각 4.5%, 5.5% 성정하면서 견조한 실적 유지함.

▶️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상향, 업종내 Top picks 유지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업종내 Top picks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함. 1)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개인들의 국내외 주식투자 및 자산관리 시장에 대한 관심 강화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고, 2) 발행어음 및 부동산투자신탁 등 증권사 신규 사업, 그리고 자회사를 통한 성장 및 수익개선이 올해도 기대되며, 3) 카카오뱅크(인터넷전문은행) 상장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보고서 링크 : http://asq.kr/zaI9D
[키움 자동차 김민선]

5월 18일 리포트

1. 기업브리프

- 에스엘 (005850): 추가 개선이 기대되는 괄목할 실적

- 1분기 영업이익 568억원, (OPM 7.7%, YoY 2.7%p)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 상회. 현대차/기아의 글로벌 호조세 및 제네시스 등 고가 차종 판매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이끈 호실적

- 국내, 북미, 중국, 인도, 유럽 매출액은 각각 YoY 19.2%, 14.3%, 69.9%, 32.8%, -17.2%를 기록, 국내, 북미, 인도의 호조세와 중국의 전년 기저효과를 감안한 증가세가 두드러짐

- 연결 영업이익 568억원 (램프 451억원, 샷시 53억원, 기타 64억원) 중 별도 법인이 473억원을 기록해 (램프 394억원, 샷시 20억원, 기타 59억원) 국내 법인 램프 부문의 호조세. SL America는 2분기 연속 흑자 (분기 순이익율 1.0%) 및 SL AP는 (기아 인도 공장향) 분기 순이익율 12.6%를 기록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입증

- 2분기 영업이익 538억원 전망. 최근 반도체 수급난으로 인한 차질에도 불구하고, 1) 고부가 LED 램프 탑재 차량의 판매 확대가 이어지고 있고, 2) 현대차/기아는 북미 시장에서 경쟁사의 생산 차질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며 판매 기록을 갱신하는 등에 기인. 샷시, 금형을 제외한 램프 부문 영업이익은 QoQ 8.2%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현대차그룹의 향후 미국 전기차 전용 라인 증설 및 라인업 확대 여부에 따라 (제네시스 및 일부 SUV 차종 생산 가능성) 추가적인 수익성 확대를 기대 (현대차/기아 미국 생산 차량 내 램프 전량 공급)

- 2021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30.8% 상향한 2,291억원으로 제시하며,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40,000원으로 상향 (12mfwd EPS 3,923원, Target PER 10.2x 적용)

- 첨부링크: https://bit.ly/3orqprb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Engineering Technology담당 한동희입니다.

이오테크닉스 (039030) 코멘트를 작성했습니다.

1Q21 영업이익 143억원 (+123% YoY)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
Marker의 수요가 매우 높고, PCB Drill의 UV Laser 비중 증가세 역시 당초 예상 상회
해당 기조는 하반기까지 지속 예상, Laser Annealing의 매출 인식 역시 1Q21이 저점 전망
2Q부터 2015년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률 20%를 달성하며 수익성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 높일 것

글로벌 OSAT 증설로 후공정 장비에 대한 Valuation이 상승한 상황에서,
이오테크닉스의 레버리지 구간 진입, Annealing Layer 증가 예상, PCB Drill의 자체 UV Laser 탑재로 수익성 개선,
하반기 Stealth Dicing 국산화 런칭 전망 등에도 현 주가는 작년 7월 수준에 불과한 21E PER 20X로 Band 최하단

주가 하락을 기회로 삼을 것을 권고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오테크닉스 (039030): 업사이클 진입의 증명
자료:http://asq.kr/XjZ09T
[유안타 화장품/음식료 박은정]

펌텍코리아 주가 하락 과도
- 주가 5% 하락 중. 하락 이유 없음
- 전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실적 발표
- 연결 매출 557억원(YoY+1%), 영업이익 78억원(YoY-3%) 기록
- 컨센서스 매출 540억원, 영업이익 72억원 상회하며 선방한 실적
- 2분기 부터 별도 부문 매출과 이익이 본격 증가 예상
- 2021년 가이던스 영업이익 320억원(YoY+17%) 제시, 현재 주가 P/E 10x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높음

1) 별도
- 매출 402억원(YoY-1%), 영업이익 56억원(YoY+3%) 기록
- 매출과 이익 감소 우려 했으나 선방한 실적
- 동사는 콤팩트/스틱 등 색조 비중이 30% 수준
- 2020년 연간 해당 매출이 20% 감소, 2Q20 부터 본격 하락, 1분기는 기저 부담 높았음
- 2분기 부터는 매출과 이익 증익 기대

2) 부국티엔씨
- 매출 129억원(YoY-12%), 영업이익 16억원(YoY-30%)
- 전년도 코로나19의 수혜를 받음 1분기 생활용품 기고 높으나, 2분기 부터 안정화

3) 잘론내츄럴
- 매출 29억원(YoY+3%), 영업이익률 11% 기록
- 건강기능식품 판매 법인. 매출과 이익이 2021년 부터 더해질 것



# 화장품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M0o5ZN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작년에 못해서 기저효과로 성장해보이는 연우와 원래 모범생이라 플랫해보이는 펌텍. 둘 다 진짜 기저는 2분기부터
최대실적 폭죽 터트린 증권가 https://v.daum.net/v/20210518113211034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미국 주요 업체들의 신고가 행진의 의미

> Dow chemical 역사적 신고가, LYB 역사적 신고가 근접, Westlake 52주 신고가


> 타이어 Goodyear 52주 신고가, 고무업체 Trinseo 52주 신고가 근접


> 원유 및 정유업체 Phillips66, Valreo, EXM 52주 신고가 근접


> 이는 백신 접종 확대에 따른 실질적인 경기회복의 반영이라 판단됩니다.


> 특히, 에틸렌 체인의 비중이 높은 Dow, LYB, Westlake의 신고가, 타이어/고무업체인 Goodyear/Trinsoe의 신고가 행진은 한국 화학업체의 피크아웃 논란이 넌센스 임을 증명합니다.


> 하지만, 유독 아시아/한국업체의 피크아웃 논란이 거센 것은 백신접종과 경제활동 정상화의 속도 차이에 기인하는 것은 아닐까 추정해 봅니다. 주가의 조정이 업황의 이슈라기 보다는, 상대적 주식 수급적 이슈일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 현재 글로벌 석유화학 제품가격은 미국/유럽이 이례적으로 아시아보다 비쌉니다. 특히, PE/PP는 아시아가 1천불 내외인데 반해, 유럽/미국가격은 2천불 내외에서 형성되어 가격이 두 배나 비쌉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비단 PE/PP뿐 아니라 대부분의 제품에서 나타나는 전방위적인 현상입니다.


> 이유는 간단합니다. 미국/유럽의 화학제품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백신접종 확대에 따른 경제활동 정상화로 수요는 매우 강하지만, 미국은 2018-19년 대규모 ECC증설 이후 뚜렷한 증설은 부재하며 이 또한 대부분 에틸렌 체인에 국한됩니다. 유럽은 지속적으로 설비를 폐쇄해 왔기에 공급 자체가 부족합니다. 예전 같으면, 아시아로부터 물량을 적시에 조달했겠지만 지금은 컨테이너선도 부족하고 차익거래를 하기에는 운송비도 너무 비싸 이 자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 반면, 아시아는 대만/인도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가 재확산되고 전반적인 백신접종은 느린 상황이나, 중국을 중심으로 증설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잉여 물량이 미국/유럽을 향하지 못하면서 단기적으로 제품가격 하락압박으로 작용하고, 이는 상대적 주식수급 관점에서도 아시아/한국업체의 매력도가 떨어지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 최근 업황/실적 대비 이상하리만큼 화학 주요업체에 외인의 공매도가 집중된 것도 이러한 관점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롱숏 페어를 잡아야 하는 외인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는 논리적인 환경인 것이죠.


> 하지만, 이러한 상황 자체가 글로벌 석유화학 수급이 매우 타이트하다는 반증이며, 향후 물류 이동 정상화 시 아시아 가격은 상승 전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시점이 외인의 공매도 물량의 급격한 숏커버가 나오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 결국, 최근 한국업체의 주가 조정은 주식 수급적 관점이 강하며, 글로벌 업황 측면에서 피크아웃을 논하기에는 아직도 고민할 것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 참고로, 한국업체들의 1Q21 영업이익률은 미국 주요 화학업체 대비 대부분 높았습니다. 2Q21도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글로벌 업황 대비 국내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너무도 저평가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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