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자동차 김민선]
5월 18일 리포트
1. 기업브리프
- 에스엘 (005850): 추가 개선이 기대되는 괄목할 실적
- 1분기 영업이익 568억원, (OPM 7.7%, YoY 2.7%p)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 상회. 현대차/기아의 글로벌 호조세 및 제네시스 등 고가 차종 판매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이끈 호실적
- 국내, 북미, 중국, 인도, 유럽 매출액은 각각 YoY 19.2%, 14.3%, 69.9%, 32.8%, -17.2%를 기록, 국내, 북미, 인도의 호조세와 중국의 전년 기저효과를 감안한 증가세가 두드러짐
- 연결 영업이익 568억원 (램프 451억원, 샷시 53억원, 기타 64억원) 중 별도 법인이 473억원을 기록해 (램프 394억원, 샷시 20억원, 기타 59억원) 국내 법인 램프 부문의 호조세. SL America는 2분기 연속 흑자 (분기 순이익율 1.0%) 및 SL AP는 (기아 인도 공장향) 분기 순이익율 12.6%를 기록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입증
- 2분기 영업이익 538억원 전망. 최근 반도체 수급난으로 인한 차질에도 불구하고, 1) 고부가 LED 램프 탑재 차량의 판매 확대가 이어지고 있고, 2) 현대차/기아는 북미 시장에서 경쟁사의 생산 차질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며 판매 기록을 갱신하는 등에 기인. 샷시, 금형을 제외한 램프 부문 영업이익은 QoQ 8.2%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현대차그룹의 향후 미국 전기차 전용 라인 증설 및 라인업 확대 여부에 따라 (제네시스 및 일부 SUV 차종 생산 가능성) 추가적인 수익성 확대를 기대 (현대차/기아 미국 생산 차량 내 램프 전량 공급)
- 2021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30.8% 상향한 2,291억원으로 제시하며,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40,000원으로 상향 (12mfwd EPS 3,923원, Target PER 10.2x 적용)
- 첨부링크: https://bit.ly/3orqprb
5월 18일 리포트
1. 기업브리프
- 에스엘 (005850): 추가 개선이 기대되는 괄목할 실적
- 1분기 영업이익 568억원, (OPM 7.7%, YoY 2.7%p)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 상회. 현대차/기아의 글로벌 호조세 및 제네시스 등 고가 차종 판매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이끈 호실적
- 국내, 북미, 중국, 인도, 유럽 매출액은 각각 YoY 19.2%, 14.3%, 69.9%, 32.8%, -17.2%를 기록, 국내, 북미, 인도의 호조세와 중국의 전년 기저효과를 감안한 증가세가 두드러짐
- 연결 영업이익 568억원 (램프 451억원, 샷시 53억원, 기타 64억원) 중 별도 법인이 473억원을 기록해 (램프 394억원, 샷시 20억원, 기타 59억원) 국내 법인 램프 부문의 호조세. SL America는 2분기 연속 흑자 (분기 순이익율 1.0%) 및 SL AP는 (기아 인도 공장향) 분기 순이익율 12.6%를 기록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입증
- 2분기 영업이익 538억원 전망. 최근 반도체 수급난으로 인한 차질에도 불구하고, 1) 고부가 LED 램프 탑재 차량의 판매 확대가 이어지고 있고, 2) 현대차/기아는 북미 시장에서 경쟁사의 생산 차질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며 판매 기록을 갱신하는 등에 기인. 샷시, 금형을 제외한 램프 부문 영업이익은 QoQ 8.2%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현대차그룹의 향후 미국 전기차 전용 라인 증설 및 라인업 확대 여부에 따라 (제네시스 및 일부 SUV 차종 생산 가능성) 추가적인 수익성 확대를 기대 (현대차/기아 미국 생산 차량 내 램프 전량 공급)
- 2021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30.8% 상향한 2,291억원으로 제시하며,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40,000원으로 상향 (12mfwd EPS 3,923원, Target PER 10.2x 적용)
- 첨부링크: https://bit.ly/3orqprb
Google Docs
기업브리프-에스엘-20210518.pdf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Engineering Technology담당 한동희입니다.
이오테크닉스 (039030) 코멘트를 작성했습니다.
1Q21 영업이익 143억원 (+123% YoY)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
Marker의 수요가 매우 높고, PCB Drill의 UV Laser 비중 증가세 역시 당초 예상 상회
해당 기조는 하반기까지 지속 예상, Laser Annealing의 매출 인식 역시 1Q21이 저점 전망
2Q부터 2015년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률 20%를 달성하며 수익성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 높일 것
글로벌 OSAT 증설로 후공정 장비에 대한 Valuation이 상승한 상황에서,
이오테크닉스의 레버리지 구간 진입, Annealing Layer 증가 예상, PCB Drill의 자체 UV Laser 탑재로 수익성 개선,
하반기 Stealth Dicing 국산화 런칭 전망 등에도 현 주가는 작년 7월 수준에 불과한 21E PER 20X로 Band 최하단
주가 하락을 기회로 삼을 것을 권고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오테크닉스 (039030): 업사이클 진입의 증명
자료:http://asq.kr/XjZ09T
이오테크닉스 (039030) 코멘트를 작성했습니다.
1Q21 영업이익 143억원 (+123% YoY)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
Marker의 수요가 매우 높고, PCB Drill의 UV Laser 비중 증가세 역시 당초 예상 상회
해당 기조는 하반기까지 지속 예상, Laser Annealing의 매출 인식 역시 1Q21이 저점 전망
2Q부터 2015년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률 20%를 달성하며 수익성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 높일 것
글로벌 OSAT 증설로 후공정 장비에 대한 Valuation이 상승한 상황에서,
이오테크닉스의 레버리지 구간 진입, Annealing Layer 증가 예상, PCB Drill의 자체 UV Laser 탑재로 수익성 개선,
하반기 Stealth Dicing 국산화 런칭 전망 등에도 현 주가는 작년 7월 수준에 불과한 21E PER 20X로 Band 최하단
주가 하락을 기회로 삼을 것을 권고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오테크닉스 (039030): 업사이클 진입의 증명
자료:http://asq.kr/XjZ09T
[유안타 화장품/음식료 박은정]
펌텍코리아 주가 하락 과도
- 주가 5% 하락 중. 하락 이유 없음
- 전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실적 발표
- 연결 매출 557억원(YoY+1%), 영업이익 78억원(YoY-3%) 기록
- 컨센서스 매출 540억원, 영업이익 72억원 상회하며 선방한 실적
- 2분기 부터 별도 부문 매출과 이익이 본격 증가 예상
- 2021년 가이던스 영업이익 320억원(YoY+17%) 제시, 현재 주가 P/E 10x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높음
1) 별도
- 매출 402억원(YoY-1%), 영업이익 56억원(YoY+3%) 기록
- 매출과 이익 감소 우려 했으나 선방한 실적
- 동사는 콤팩트/스틱 등 색조 비중이 30% 수준
- 2020년 연간 해당 매출이 20% 감소, 2Q20 부터 본격 하락, 1분기는 기저 부담 높았음
- 2분기 부터는 매출과 이익 증익 기대
2) 부국티엔씨
- 매출 129억원(YoY-12%), 영업이익 16억원(YoY-30%)
- 전년도 코로나19의 수혜를 받음 1분기 생활용품 기고 높으나, 2분기 부터 안정화
3) 잘론내츄럴
- 매출 29억원(YoY+3%), 영업이익률 11% 기록
- 건강기능식품 판매 법인. 매출과 이익이 2021년 부터 더해질 것
# 화장품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M0o5ZN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펌텍코리아 주가 하락 과도
- 주가 5% 하락 중. 하락 이유 없음
- 전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실적 발표
- 연결 매출 557억원(YoY+1%), 영업이익 78억원(YoY-3%) 기록
- 컨센서스 매출 540억원, 영업이익 72억원 상회하며 선방한 실적
- 2분기 부터 별도 부문 매출과 이익이 본격 증가 예상
- 2021년 가이던스 영업이익 320억원(YoY+17%) 제시, 현재 주가 P/E 10x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높음
1) 별도
- 매출 402억원(YoY-1%), 영업이익 56억원(YoY+3%) 기록
- 매출과 이익 감소 우려 했으나 선방한 실적
- 동사는 콤팩트/스틱 등 색조 비중이 30% 수준
- 2020년 연간 해당 매출이 20% 감소, 2Q20 부터 본격 하락, 1분기는 기저 부담 높았음
- 2분기 부터는 매출과 이익 증익 기대
2) 부국티엔씨
- 매출 129억원(YoY-12%), 영업이익 16억원(YoY-30%)
- 전년도 코로나19의 수혜를 받음 1분기 생활용품 기고 높으나, 2분기 부터 안정화
3) 잘론내츄럴
- 매출 29억원(YoY+3%), 영업이익률 11% 기록
- 건강기능식품 판매 법인. 매출과 이익이 2021년 부터 더해질 것
# 화장품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M0o5ZN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화장품 산업/기업 업데이트
방시혁 대표, 하이브 신주인수권 27만주 판다..증자 후 유통물량 더 확대 [마켓인사이트] https://v.daum.net/v/20210518111501086
다음뉴스
방시혁 대표, 하이브 신주인수권 27만주 판다..증자 후 유통물량 더 확대 [마켓인사이트]
방시혁 대표가 하이브(옛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4454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앞두고 신주인수권증서의 3분의1가량을 처분하기로 했다. 1000억원에 달하는 유상증자 참여 실탄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평가다. 최대주주인 방 대표가 배정받은 신주 중 일부가 주식시장에 풀리면서 유상증자 후 유통주식물량이 예상보다 더 늘어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18일 투자은행
가치투자클럽
Photo
카뱅 1분기 영업익 전년比 193%↑.. 인터넷銀 폭풍성장에 떠는 금융그룹 https://v.daum.net/v/20210518120049297
다음뉴스
카뱅 1분기 영업익 전년比 193%↑.. 인터넷銀 폭풍성장에 떠는 금융그룹
케이뱅크 총 수신액 12조 돌파 토스뱅크도 하반기 출범 앞둬 시중은행을 주력으로 하는 총자산 합계 3000조 원 규모의 거대 금융그룹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들의 성장세가 무섭기 때문이다. 현재는 비교가 되지 않는 규모지만, 쿠팡 등 온라인 플랫폼 유통기업들이 불과 몇 년 사이에 기존 거대 유통그룹들과 어깨를 나란히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미국 주요 업체들의 신고가 행진의 의미
> Dow chemical 역사적 신고가, LYB 역사적 신고가 근접, Westlake 52주 신고가
> 타이어 Goodyear 52주 신고가, 고무업체 Trinseo 52주 신고가 근접
> 원유 및 정유업체 Phillips66, Valreo, EXM 52주 신고가 근접
> 이는 백신 접종 확대에 따른 실질적인 경기회복의 반영이라 판단됩니다.
> 특히, 에틸렌 체인의 비중이 높은 Dow, LYB, Westlake의 신고가, 타이어/고무업체인 Goodyear/Trinsoe의 신고가 행진은 한국 화학업체의 피크아웃 논란이 넌센스 임을 증명합니다.
> 하지만, 유독 아시아/한국업체의 피크아웃 논란이 거센 것은 백신접종과 경제활동 정상화의 속도 차이에 기인하는 것은 아닐까 추정해 봅니다. 주가의 조정이 업황의 이슈라기 보다는, 상대적 주식 수급적 이슈일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 현재 글로벌 석유화학 제품가격은 미국/유럽이 이례적으로 아시아보다 비쌉니다. 특히, PE/PP는 아시아가 1천불 내외인데 반해, 유럽/미국가격은 2천불 내외에서 형성되어 가격이 두 배나 비쌉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비단 PE/PP뿐 아니라 대부분의 제품에서 나타나는 전방위적인 현상입니다.
> 이유는 간단합니다. 미국/유럽의 화학제품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백신접종 확대에 따른 경제활동 정상화로 수요는 매우 강하지만, 미국은 2018-19년 대규모 ECC증설 이후 뚜렷한 증설은 부재하며 이 또한 대부분 에틸렌 체인에 국한됩니다. 유럽은 지속적으로 설비를 폐쇄해 왔기에 공급 자체가 부족합니다. 예전 같으면, 아시아로부터 물량을 적시에 조달했겠지만 지금은 컨테이너선도 부족하고 차익거래를 하기에는 운송비도 너무 비싸 이 자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 반면, 아시아는 대만/인도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가 재확산되고 전반적인 백신접종은 느린 상황이나, 중국을 중심으로 증설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잉여 물량이 미국/유럽을 향하지 못하면서 단기적으로 제품가격 하락압박으로 작용하고, 이는 상대적 주식수급 관점에서도 아시아/한국업체의 매력도가 떨어지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 최근 업황/실적 대비 이상하리만큼 화학 주요업체에 외인의 공매도가 집중된 것도 이러한 관점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롱숏 페어를 잡아야 하는 외인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는 논리적인 환경인 것이죠.
> 하지만, 이러한 상황 자체가 글로벌 석유화학 수급이 매우 타이트하다는 반증이며, 향후 물류 이동 정상화 시 아시아 가격은 상승 전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시점이 외인의 공매도 물량의 급격한 숏커버가 나오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 결국, 최근 한국업체의 주가 조정은 주식 수급적 관점이 강하며, 글로벌 업황 측면에서 피크아웃을 논하기에는 아직도 고민할 것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 참고로, 한국업체들의 1Q21 영업이익률은 미국 주요 화학업체 대비 대부분 높았습니다. 2Q21도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글로벌 업황 대비 국내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너무도 저평가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금융투자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주소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jG20DAeLM0b
> Dow chemical 역사적 신고가, LYB 역사적 신고가 근접, Westlake 52주 신고가
> 타이어 Goodyear 52주 신고가, 고무업체 Trinseo 52주 신고가 근접
> 원유 및 정유업체 Phillips66, Valreo, EXM 52주 신고가 근접
> 이는 백신 접종 확대에 따른 실질적인 경기회복의 반영이라 판단됩니다.
> 특히, 에틸렌 체인의 비중이 높은 Dow, LYB, Westlake의 신고가, 타이어/고무업체인 Goodyear/Trinsoe의 신고가 행진은 한국 화학업체의 피크아웃 논란이 넌센스 임을 증명합니다.
> 하지만, 유독 아시아/한국업체의 피크아웃 논란이 거센 것은 백신접종과 경제활동 정상화의 속도 차이에 기인하는 것은 아닐까 추정해 봅니다. 주가의 조정이 업황의 이슈라기 보다는, 상대적 주식 수급적 이슈일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 현재 글로벌 석유화학 제품가격은 미국/유럽이 이례적으로 아시아보다 비쌉니다. 특히, PE/PP는 아시아가 1천불 내외인데 반해, 유럽/미국가격은 2천불 내외에서 형성되어 가격이 두 배나 비쌉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비단 PE/PP뿐 아니라 대부분의 제품에서 나타나는 전방위적인 현상입니다.
> 이유는 간단합니다. 미국/유럽의 화학제품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백신접종 확대에 따른 경제활동 정상화로 수요는 매우 강하지만, 미국은 2018-19년 대규모 ECC증설 이후 뚜렷한 증설은 부재하며 이 또한 대부분 에틸렌 체인에 국한됩니다. 유럽은 지속적으로 설비를 폐쇄해 왔기에 공급 자체가 부족합니다. 예전 같으면, 아시아로부터 물량을 적시에 조달했겠지만 지금은 컨테이너선도 부족하고 차익거래를 하기에는 운송비도 너무 비싸 이 자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 반면, 아시아는 대만/인도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가 재확산되고 전반적인 백신접종은 느린 상황이나, 중국을 중심으로 증설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잉여 물량이 미국/유럽을 향하지 못하면서 단기적으로 제품가격 하락압박으로 작용하고, 이는 상대적 주식수급 관점에서도 아시아/한국업체의 매력도가 떨어지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 최근 업황/실적 대비 이상하리만큼 화학 주요업체에 외인의 공매도가 집중된 것도 이러한 관점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롱숏 페어를 잡아야 하는 외인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는 논리적인 환경인 것이죠.
> 하지만, 이러한 상황 자체가 글로벌 석유화학 수급이 매우 타이트하다는 반증이며, 향후 물류 이동 정상화 시 아시아 가격은 상승 전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시점이 외인의 공매도 물량의 급격한 숏커버가 나오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 결국, 최근 한국업체의 주가 조정은 주식 수급적 관점이 강하며, 글로벌 업황 측면에서 피크아웃을 논하기에는 아직도 고민할 것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 참고로, 한국업체들의 1Q21 영업이익률은 미국 주요 화학업체 대비 대부분 높았습니다. 2Q21도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글로벌 업황 대비 국내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너무도 저평가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금융투자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주소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jG20DAeLM0b
Telegram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채널
하나증권 소재산업재팀 채널입니다
화학/정유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신홍주
철강/운송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도승환
유틸리티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채운샘
화학/정유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신홍주
철강/운송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도승환
유틸리티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채운샘
Forwarded from .
기획사 간단 코멘트
1.SM 실적 추정치 상향 폭
별도가 항상 4~500억으로 잘 벌고, 일본을 포함한 자회사들이 200억 내외입니다. 근데 항상 기타에서 -200억 나오니까 언제나 400~500으로 돌아가는데,
이번에는 별도가 500~600억, 일본 포함 자회사 정상화 시 200~300억(전 키이스트가 2023년쯤에는 혼자 200억 근처를 벌 거라 생각합니다)이고, 기타 자회사가 적자에서 흑자로 갑니다. 0이라고 쳐도 최대 900억인데, 그게 제 추정치입니다.. 디어유가 플랫폼이니 당연히 1큐 실적이 저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게 월 4,000원 내고 문자/카톡 하는 느낌인데, 그 돈 내고 욕하러 들어오는 팬들은 없으니 아티스트도 엄청 좋아해서 적극적으로 한다고 하네요. SM이 비용 통제한다는 걸 믿는다는 건 너무 낙관적인 추정인데... 이렇게 선입견이 있을 때 한번 더 비용 통제되면 그 때 주가는 한번 더 레벨업이 될 것 같습니다.
2.2022년은 예상보다 더 좋을 수도
1분기에 하이브/JYP/YG/SM 합산 영업이익이 약 600억원입니다. 1분기 주요 컴백 가수는 4사 다 포함해서 로제랑 NCT 정도입니다. 콘서트 없이, 주요 아티스트 컴백 거의 없이 만들어 낸 산업의 이익입니다. 글로벌에서 아티스트 앨범을 더욱 적극적으로 소비한 것이고, 많이 들었고(음원), 많이 샀고(앨범), 그럼 더 많이 와야(콘서트)됩니다.
1.SM 실적 추정치 상향 폭
별도가 항상 4~500억으로 잘 벌고, 일본을 포함한 자회사들이 200억 내외입니다. 근데 항상 기타에서 -200억 나오니까 언제나 400~500으로 돌아가는데,
이번에는 별도가 500~600억, 일본 포함 자회사 정상화 시 200~300억(전 키이스트가 2023년쯤에는 혼자 200억 근처를 벌 거라 생각합니다)이고, 기타 자회사가 적자에서 흑자로 갑니다. 0이라고 쳐도 최대 900억인데, 그게 제 추정치입니다.. 디어유가 플랫폼이니 당연히 1큐 실적이 저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게 월 4,000원 내고 문자/카톡 하는 느낌인데, 그 돈 내고 욕하러 들어오는 팬들은 없으니 아티스트도 엄청 좋아해서 적극적으로 한다고 하네요. SM이 비용 통제한다는 걸 믿는다는 건 너무 낙관적인 추정인데... 이렇게 선입견이 있을 때 한번 더 비용 통제되면 그 때 주가는 한번 더 레벨업이 될 것 같습니다.
2.2022년은 예상보다 더 좋을 수도
1분기에 하이브/JYP/YG/SM 합산 영업이익이 약 600억원입니다. 1분기 주요 컴백 가수는 4사 다 포함해서 로제랑 NCT 정도입니다. 콘서트 없이, 주요 아티스트 컴백 거의 없이 만들어 낸 산업의 이익입니다. 글로벌에서 아티스트 앨범을 더욱 적극적으로 소비한 것이고, 많이 들었고(음원), 많이 샀고(앨범), 그럼 더 많이 와야(콘서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