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美 아마존, 97살 MGM 품는다..9조4000억원 '빅딜' https://v.daum.net/v/2021052623005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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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美 아마존, 97살 MGM 품는다..9조4000억원 '빅딜'
미국의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26(현지시간) 할리우드 영화 제작사 MGM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통신업체 AT&T의 디스커버리 합병 소식 직후 나온 초대형 인수 사례로, 콘텐트 스트리밍 시장의 재편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아마존은 이날 MGM을 84억5000만 달러(약 9조4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2017년 미국
뉴욕증시, 물가 상승 우려 완화 속 상승..나스닥 0.59%↑ https://v.daum.net/v/2021052706480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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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물가 상승 우려 완화 속 상승..나스닥 0.59%↑
미국 뉴욕증시는 물가 상승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다소 진정된 가운데 경제 재개에 수혜를 보는 종목들이 오르면서 소폭 상승했다. 2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59포인트(0.03%) 오른 34,323.05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86포인트(0.19%) 상승한 4,195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SGC이테크건설(016250.KS) NDR 후기』
건설/철강 김현욱 ☎️) 02-3772-1545
▶️ 국내 중견 플랜트 건설사. 최근 주택 비중 확대
▶️ 기업 설명
- 플랜트 및 토건(주택) 건설업체
- 2020년 매출비중 플랜트 66%, 토건 34%
- 주거브랜드 런칭 이후 토건 비중 확대중
▶️ 시장 관심
1) 1Q21 수준 실적 지속 여부
지분투자 토건 현장 완공 영향 지속
2) 자체사업 및 배당 정책
구체적 계획은 없음
보유 현금 사용 방향은 자체사업 확실
20년 적자에도 배당 수준 유지
21년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 확대 가능
▶️ 애널리스트 의견
- 1Q 영업이익 119억원(+396% YoY) 기록
- 시총 1,200억원, 21년 영업이익 500~600억원 가능
- 토건(주택) 확대 움직임 고려시
중소형 건설사 밸류(3~4배) 부여 가능. 매력적인 주가
*원문 링크: https://bit.ly/3vrSVvN
위 내용은 2021년 5월 27일 08시 25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건설/철강 김현욱 ☎️) 02-3772-1545
▶️ 국내 중견 플랜트 건설사. 최근 주택 비중 확대
▶️ 기업 설명
- 플랜트 및 토건(주택) 건설업체
- 2020년 매출비중 플랜트 66%, 토건 34%
- 주거브랜드 런칭 이후 토건 비중 확대중
▶️ 시장 관심
1) 1Q21 수준 실적 지속 여부
지분투자 토건 현장 완공 영향 지속
2) 자체사업 및 배당 정책
구체적 계획은 없음
보유 현금 사용 방향은 자체사업 확실
20년 적자에도 배당 수준 유지
21년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 확대 가능
▶️ 애널리스트 의견
- 1Q 영업이익 119억원(+396% YoY) 기록
- 시총 1,200억원, 21년 영업이익 500~600억원 가능
- 토건(주택) 확대 움직임 고려시
중소형 건설사 밸류(3~4배) 부여 가능. 매력적인 주가
*원문 링크: https://bit.ly/3vrSVvN
위 내용은 2021년 5월 27일 08시 25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David Yoon)
◈하나금투/건설/윤승현◈
SGC이테크건설(Not Rated): 탐방노트: 연내 수익성 개선과 함께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자료: https://bit.ly/2TiaNem
▶하나금융 소재산업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 보기 드문 중소형 종합 건설사
- 1967년 설립된 'OCI기술부'가 모태로 1997년 '영창건설'과 합병을 통해 플랜트/토목건설사로 변모했다. 작년 하반기 투자회사(에너지부문) 인적 분할 이후 사명을 'SGC이테크건설'로 변경, 현재는 순수 종합건설업만을 영위 중이다.
- 국내외 미들-사이즈 (500~5,000억원) 화공/발전플랜트 및 제약/IT공장 설계/시공 트랙레코드를 다수 보유 중이며, 2017년 주거 브랜드 ‘더리브(THE LIV)’ 출시 이후 지식산업센터/주상복합/오피스텔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 2020년 매출 비중은 플랜트 66%, 토건 34%이며, 사측은 장기적으로 이익률이 높은 토건 비중을 50%까지 늘려나갈 계획이다.
★ 플랜트 및 토건 사업부 수주 다각화 긍정적
- ① 플랜트 사업부: 과거 화공 중심에서 산업플랜트로 수주 영역 다각화 중이다. 작년 1.4조원 (YoY +11%) 수주 중 산업플랜트 (물류, 제약, IT)는 37%를 차지, 2019년 14% 대비 크게 증가했다. 올해 연간 수주 목표는 전년비 21% 증가하는 1.7조원이며 (국내 1.3조원, 해외 0.4조원) 연내 물류센터를 포함한 산업용 플랜트 중심의 수주가 지속될 전망이다.
- ② 토건 사업부: 2017년 ‘더리브’ 출시 이후 수도권 지식산업센터를 중심으로 연 평균 27%의 수주 증가세를 기록해왔다 ('18년 4.1천억원 → '19년 5.4천억원 → '20년 6.7천억원). 주거용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함께 향후 주상복합 및 오피스텔로의 수주 영역 다각화가 기대되며, 동사의 안정적인 재무구조 (1Q21말 순현금 760억원 + 용현학익부지대금 740억원)를 감안 시, 연내 자체사업확대도 가능해 보인다 (현재 진행 중인 자체 현장 '가산G밸리더리브'는 4Q21 입주 예정이며 4Q21 700억원, 1Q22 300억원 매출 인식 전망).
★ 올해부터 수익 정상화,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되는 구간
- 작년 4분기 폴루스 현장 부실채권충당이 대부분 마무리되며 올해부터 수익 정상화가 기대된다. 에너지부문 분할로 사업역량을 온전히 건설업에 집중하게 된 점도 긍정적이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4.1% (플랜트 OPM 4.9%, 토건 OPM 8.1%)를 기록하며 양호한 이익 체력을 보여주었다.
- 사측 2021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1.3조원에 연간 OPM 4.0% (vs 1Q21 4.1%) 가정 시 현재 주가는 2021F PER 3.1배에 거래 중이다 (vs 중소형건설 8사 평균 5.1배). 연내 수익성 개선과 함께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되는 구간이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SGC이테크건설(Not Rated): 탐방노트: 연내 수익성 개선과 함께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자료: https://bit.ly/2TiaNem
▶하나금융 소재산업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 보기 드문 중소형 종합 건설사
- 1967년 설립된 'OCI기술부'가 모태로 1997년 '영창건설'과 합병을 통해 플랜트/토목건설사로 변모했다. 작년 하반기 투자회사(에너지부문) 인적 분할 이후 사명을 'SGC이테크건설'로 변경, 현재는 순수 종합건설업만을 영위 중이다.
- 국내외 미들-사이즈 (500~5,000억원) 화공/발전플랜트 및 제약/IT공장 설계/시공 트랙레코드를 다수 보유 중이며, 2017년 주거 브랜드 ‘더리브(THE LIV)’ 출시 이후 지식산업센터/주상복합/오피스텔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 2020년 매출 비중은 플랜트 66%, 토건 34%이며, 사측은 장기적으로 이익률이 높은 토건 비중을 50%까지 늘려나갈 계획이다.
★ 플랜트 및 토건 사업부 수주 다각화 긍정적
- ① 플랜트 사업부: 과거 화공 중심에서 산업플랜트로 수주 영역 다각화 중이다. 작년 1.4조원 (YoY +11%) 수주 중 산업플랜트 (물류, 제약, IT)는 37%를 차지, 2019년 14% 대비 크게 증가했다. 올해 연간 수주 목표는 전년비 21% 증가하는 1.7조원이며 (국내 1.3조원, 해외 0.4조원) 연내 물류센터를 포함한 산업용 플랜트 중심의 수주가 지속될 전망이다.
- ② 토건 사업부: 2017년 ‘더리브’ 출시 이후 수도권 지식산업센터를 중심으로 연 평균 27%의 수주 증가세를 기록해왔다 ('18년 4.1천억원 → '19년 5.4천억원 → '20년 6.7천억원). 주거용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함께 향후 주상복합 및 오피스텔로의 수주 영역 다각화가 기대되며, 동사의 안정적인 재무구조 (1Q21말 순현금 760억원 + 용현학익부지대금 740억원)를 감안 시, 연내 자체사업확대도 가능해 보인다 (현재 진행 중인 자체 현장 '가산G밸리더리브'는 4Q21 입주 예정이며 4Q21 700억원, 1Q22 300억원 매출 인식 전망).
★ 올해부터 수익 정상화,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되는 구간
- 작년 4분기 폴루스 현장 부실채권충당이 대부분 마무리되며 올해부터 수익 정상화가 기대된다. 에너지부문 분할로 사업역량을 온전히 건설업에 집중하게 된 점도 긍정적이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4.1% (플랜트 OPM 4.9%, 토건 OPM 8.1%)를 기록하며 양호한 이익 체력을 보여주었다.
- 사측 2021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1.3조원에 연간 OPM 4.0% (vs 1Q21 4.1%) 가정 시 현재 주가는 2021F PER 3.1배에 거래 중이다 (vs 중소형건설 8사 평균 5.1배). 연내 수익성 개선과 함께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되는 구간이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골프장 '그린피 인상 여파'..비싼 주말 피해 평일 예약 몰려 https://v.daum.net/v/20210527111139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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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그린피 인상 여파'..비싼 주말 피해 평일 예약 몰려
최근 국내서 골프를 치는 사람들의 예약 패턴이 변하고 있다. 골프장들이 호황을 맞아 그린피를 대폭 올리자 주말을 피해 평일에 예약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27일 골프 예약 서비스 업체 엑스골프(XGOLF)에 따르면 최근 3개월 평일 예약률이 주말을 웃도는 현상이 나타났다. 3월은 수요일이 전체 예약률의 14.5%를 차지해 토요일(13.4%)과 일요일(13.
가치투자클럽
http://naver.me/FEJ4gCTr
대기업 계열호텔(롯데, 조선, 신라)은 ESG 이슈 때문에 카지노 유치가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 GKL이 코엑스에 있기 때문에 강남보다는 강북일 가능성이 높고요
[단독] 아부다비투자청, 대우건설 인수 추진..불붙은 인수전 https://v.daum.net/v/20210527154746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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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부다비투자청, 대우건설 인수 추진..불붙은 인수전
[한국경제TV 김민수 기자] 세계 최대 규모의 국부펀드 중 하나인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투자청(ADIA)이 대우건설 인수에 나선다. 사모펀드와 중국 최대 건설회사, 국내 중견 건설사에 이어 중동 국부펀드까지 인수전에 뛰어들면서, 조심스럽던 매각 작업이 본격화 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 아부다비투자청, '중동 강자' 대우건설 노린다. 투자은행(I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