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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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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ETS Vi네요. 어제 밸류에이션 올려드렸습니다
조직원의 고통과 눈물로 짜내는 성과로 유지되는 조직이라면 절대 잘 될 수 없죠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RF-PCB 철수 계획 뉴스 comment

● 전일 언론에서는 삼성전기가 RF-PCB 사업을 연말까지 정리(철수 추정)할 것이라 보도. 6월부터 관련 설비 매각에 나설 예정이고, 연말까지 완전히 정리할 방침

● 회사는 최근 몇 년 동안 적자 사업부 정리에 노력을 기울여 왔고, RF-PCB는 삼성전기 사업부 중 마지막 남은 적자 사업(최근 매각 무산된 wifi 제외 시). 연간 매출액은 4,000억원대 추정

● 언론 보도가 사실일 경우 설비 인수 주체는 비에이치와 영풍(영풍전자) 등이 될 가능성 높음. 전량 인수보다는 필요 설비를 저렴하게 인수 후 효율적으로 capa 증설을 하는 방식. RF-PCB는 스마트폰용 OLED(삼성전자와 북미 A사가 주로 채용)에 쓰이는 부품

● 삼성전기는 SDC에 RF-PCB를 전량 납품하는데, 물량의 대부분은 북미 A사향 패널 제조에 쓰임. 북미 A사 내 점유율은 비에이치 50% 이상, 삼성전기 45% 내외, 영풍 한 자릿수인 것으로 추정

● SDC는 삼성전기 부재 시, 북미 A사에 원활한 OLED 패널 공급을 위해서 안정적인 RF-PCB 공급업체 확보 필요. 이미 검증된 회사인 비에이치(일부 영풍)에 증산 요청 가능성 높음

● 새로운 회사가 북미 A사향으로 RF-PCB vendor 등록하기 쉽지 않음. 만약 등록된다고 하더라도 공급 안정성을 위해 기존 공급사인 비에이치, 영풍의 A사 내 점유율이 상승할 가능성 높음

● 비에이치에 대한 매수(TP: 2.2만원) 의견 유지. 상반기 실적은 부진하지만 3분기부터는 개선 cycle 진입. 북미 A사향 납품 성수기/폴더블폰 개화/중국공장 재가동으로 생산성 개선 모멘텀 등이 집중. 내년부터는 A사 내 점유율 상승도 기대

관련기사: https://bit.ly/2TuYHyD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금융투자
IT부품/전기전자
박형우, 고영민]

비에이치
- FPCB 대장주의 귀환 (Vol. 2)
(시총 5,812억원)

▶️ 결론
- 극적인 실적 급반등
- RFPCB 수익성

▶️ 실적 턴어라운드
- 2분기 적자축소
- 3분기 흑자전환

▶️ 관전포인트
- 삼성 FPCB 수익성 반등 확인
- 하반기 애플 FPCB 수익성 주목
- 신사업 확대 & 증설 방향성
- 지난 1년간 해외/기관투자자들의 순매도

▶️ 목표주가 25,000원으로 상향

세부 내용은 하단의 URL을 참조 부탁드립니다.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89634

위 내용은 2021년 5월 31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교보증권 미드/스몰캡 김한경]

한솔로지스틱스
*감춰져 있던 운임 상승 수혜주*

▶️ 제지 및 2차전지 전문 종합 물류 회사
한솔로지스틱스는 종합 물류 서비스 회사로 컨테이너 운송, 트록 운송, 해상 및 항공 포워딩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한솔그룹 향 2PL 사업을 비롯해 2차전지, 패션 등 3PL 물류 사업도 겸하고 있어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했다는 판단이다. 올해 실적은 지속적인 운임 상승 효과, 기존 고객 매출 증가 및 신규 고객사 확보 영향으로 지난해 대비 크게 개선될 전망이며 매출액 6,395억원(+25.5% yoy), 영업이익 230억원(+76.1% yoy)로 추정한다.

▶️ 1Q21, 비수기에 기록한 서프라이즈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546억원(+29.6% yoy), 영업이익 52억원(+87.3% yoy)로 비수기임에도 불구 호실적을 기록했다. 제지, 2차전지 등 기존 고객사로부터의 수주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다 코로나 확산에 따른 선사들의 선복량 조절로 지난해 대비 해상 운임이 크게 상승한 영향이다. 대형 물류사들은 대규모 물량을 기반으로 한 구매력을 보유해 운임 상승에 따른 수혜를 누리고 있으며 이러한 추이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한솔로지스틱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605억원(+32.8%yoy), 영업이익 73억원으로 전망한다.

▶️ 컨테이너 운송, 향후 주력 사업으로 육성
동사는 향후 컨테이너 운송 사업을 주력으로 육성해 수익성 향상을 도모할 전망이다. 컨테이너 운송은 빈 컨테이너의 운송구간을 최소화해 수익성이 우월하다. 동사는 지난해 부산항 인근 컨테이너 운송 전문회사 한솔티씨에스를 인수해 경남권으로 영향력을 확대했다. 동사가 강점을 보유한 충남, 호남권 이외의 물류업체를 인수해나가며 컨테이너 운송 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컨테이너 운송 사업은 지난해 흑자를 기록했으며 올해 매출은 약 1,00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

보고서 링크 : http://asq.kr/xa5M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