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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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금] 올해 안으로 한방에 10만전자 간다./삼성전자/티에스이/현대차/실리콘웍스/이녹스첨단소재/핌스/디엔에프/최임화의39금증권방송/매일경제TV
다음주 6/4(금) 오전 10시
최임화의 39금 증권방송 생방송 스트리밍이 진행됩니다
최임화, 이형수, 정경민과 함께하는 다음주 시장분석에 실시간으로 참여하세요!
여러분들과 실시간 댓글로 소통할 생각에 벌써 기대가 됩니다...☆
다음 주 10시 매일경제TV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요!
**제작진과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컨셉으로 하고 있습니다. 반말을 사용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차림표★
1. 빚잔치 언젠가 끝날 겁니다 파티는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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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추천주]DL건설, 엔씨소프트, 롯데관광개발 등 실적 모멘텀 주목 https://v.daum.net/v/20210529101336380
다음뉴스
[주간 추천주]DL건설, 엔씨소프트, 롯데관광개발 등 실적 모멘텀 주목
[파이낸셜뉴스]이번주 증권가는 유한양행, DL건설, 엔씨소프트, 롯데관광개발 등을 추천 종목으로 꼽았다. 이익 모멘텀 확대에 삼성전자 등 대형주 비중 확대도 조언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증권은 하반기 실적 기대감을 바탕으로 유한양행과 DL건설을 추천했다. 디스플레이 제조 및 검사용 장비와 반도체 웨이퍼 식각 공정용 부품 전문업체인 케이엔제
[뉴스쉽] 중국은 왜 비트코인을 때리나? (feat. 투자 vs 투기 체크리스트) https://v.daum.net/v/20210529082400185
다음뉴스
[뉴스쉽] 중국은 왜 비트코인을 때리나? (feat. 투자 vs 투기 체크리스트)
중국 정부가 최근 비트코인의 채굴과 거래를 금지했다. 이는 여러가지 논란에도 불구하고 고공행진을 거듭하던 가상화폐의 값을 떨어뜨리는 데에 가장 큰 역할을 한 요인이다. 중국 정부는 코인의 어떤 속성때문에 이러는 것일까? 단지 과열 때문일까? 이와 관련된 질문을 따라가다보면, 당신은 코인 ‘투자’를 하고 있는지 ‘투기’를 하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데 도
연기금 이달 1천439억 주식 순매수.."기계적 순매도 끝난 듯" https://v.daum.net/v/20210530063158540
다음뉴스
연기금 이달 1천439억 주식 순매수.."기계적 순매도 끝난 듯"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국민연금 등 연기금이 연초 이후 처음으로 이달 들어 국내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이에 따라 1년 가까이 지속해온 연기금의 기계적인 순매도 행진이 이제 마무리된 것 같다는 관측이 나온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지난 28일까지 연기금 등은 유가증권시장·코스닥 주식 1천439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만약 이달
[단독] 국민연금 "애널리스트 리포트에 ESG점수 넣어야" https://v.daum.net/v/20210530135401261
다음뉴스
[단독] "국민연금, ESG 반영해 거래 증권사 선정하겠다"
국내 주식과 채권에 ESG(환경·책임·투명경영) 요소를 반영하며 자본시장에서 ESG 선봉장 역할을 맡은 국민연금이 내년부터 거래 증권사, 위탁 운용사를 평가할 때 ESG를 얼마나 잘 반영하는지를 중요한 잣대로 삼기로 했다. 국민연금의 주문·위탁 운용 규모를 고려할 때 증권사와 운용사들은 국민연금의 평가기준을 따를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당장 증권사들
Forwarded fro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RF-PCB 철수 계획 뉴스 comment
● 전일 언론에서는 삼성전기가 RF-PCB 사업을 연말까지 정리(철수 추정)할 것이라 보도. 6월부터 관련 설비 매각에 나설 예정이고, 연말까지 완전히 정리할 방침
● 회사는 최근 몇 년 동안 적자 사업부 정리에 노력을 기울여 왔고, RF-PCB는 삼성전기 사업부 중 마지막 남은 적자 사업(최근 매각 무산된 wifi 제외 시). 연간 매출액은 4,000억원대 추정
● 언론 보도가 사실일 경우 설비 인수 주체는 비에이치와 영풍(영풍전자) 등이 될 가능성 높음. 전량 인수보다는 필요 설비를 저렴하게 인수 후 효율적으로 capa 증설을 하는 방식. RF-PCB는 스마트폰용 OLED(삼성전자와 북미 A사가 주로 채용)에 쓰이는 부품
● 삼성전기는 SDC에 RF-PCB를 전량 납품하는데, 물량의 대부분은 북미 A사향 패널 제조에 쓰임. 북미 A사 내 점유율은 비에이치 50% 이상, 삼성전기 45% 내외, 영풍 한 자릿수인 것으로 추정
● SDC는 삼성전기 부재 시, 북미 A사에 원활한 OLED 패널 공급을 위해서 안정적인 RF-PCB 공급업체 확보 필요. 이미 검증된 회사인 비에이치(일부 영풍)에 증산 요청 가능성 높음
● 새로운 회사가 북미 A사향으로 RF-PCB vendor 등록하기 쉽지 않음. 만약 등록된다고 하더라도 공급 안정성을 위해 기존 공급사인 비에이치, 영풍의 A사 내 점유율이 상승할 가능성 높음
● 비에이치에 대한 매수(TP: 2.2만원) 의견 유지. 상반기 실적은 부진하지만 3분기부터는 개선 cycle 진입. 북미 A사향 납품 성수기/폴더블폰 개화/중국공장 재가동으로 생산성 개선 모멘텀 등이 집중. 내년부터는 A사 내 점유율 상승도 기대
관련기사: https://bit.ly/2TuYHyD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전일 언론에서는 삼성전기가 RF-PCB 사업을 연말까지 정리(철수 추정)할 것이라 보도. 6월부터 관련 설비 매각에 나설 예정이고, 연말까지 완전히 정리할 방침
● 회사는 최근 몇 년 동안 적자 사업부 정리에 노력을 기울여 왔고, RF-PCB는 삼성전기 사업부 중 마지막 남은 적자 사업(최근 매각 무산된 wifi 제외 시). 연간 매출액은 4,000억원대 추정
● 언론 보도가 사실일 경우 설비 인수 주체는 비에이치와 영풍(영풍전자) 등이 될 가능성 높음. 전량 인수보다는 필요 설비를 저렴하게 인수 후 효율적으로 capa 증설을 하는 방식. RF-PCB는 스마트폰용 OLED(삼성전자와 북미 A사가 주로 채용)에 쓰이는 부품
● 삼성전기는 SDC에 RF-PCB를 전량 납품하는데, 물량의 대부분은 북미 A사향 패널 제조에 쓰임. 북미 A사 내 점유율은 비에이치 50% 이상, 삼성전기 45% 내외, 영풍 한 자릿수인 것으로 추정
● SDC는 삼성전기 부재 시, 북미 A사에 원활한 OLED 패널 공급을 위해서 안정적인 RF-PCB 공급업체 확보 필요. 이미 검증된 회사인 비에이치(일부 영풍)에 증산 요청 가능성 높음
● 새로운 회사가 북미 A사향으로 RF-PCB vendor 등록하기 쉽지 않음. 만약 등록된다고 하더라도 공급 안정성을 위해 기존 공급사인 비에이치, 영풍의 A사 내 점유율이 상승할 가능성 높음
● 비에이치에 대한 매수(TP: 2.2만원) 의견 유지. 상반기 실적은 부진하지만 3분기부터는 개선 cycle 진입. 북미 A사향 납품 성수기/폴더블폰 개화/중국공장 재가동으로 생산성 개선 모멘텀 등이 집중. 내년부터는 A사 내 점유율 상승도 기대
관련기사: https://bit.ly/2TuYHyD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삼성전기, RFPCB 사업 연말까지 정리…반도체 기판 중심 '선택과 집중'
삼성전기가 인쇄회로기판(PCB) 사업 재편에 나선다. 스마트폰에 주로 쓰이던 경연성인쇄회로기판(RFPCB) 사업을 정리하고 반도체용 기판에 힘을 실을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RFPCB 사업에...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금융투자
IT부품/전기전자
박형우, 고영민]
비에이치
- FPCB 대장주의 귀환 (Vol. 2)
(시총 5,812억원)
▶️ 결론
- 극적인 실적 급반등
- RFPCB 수익성
▶️ 실적 턴어라운드
- 2분기 적자축소
- 3분기 흑자전환
▶️ 관전포인트
- 삼성 FPCB 수익성 반등 확인
- 하반기 애플 FPCB 수익성 주목
- 신사업 확대 & 증설 방향성
- 지난 1년간 해외/기관투자자들의 순매도
▶️ 목표주가 25,000원으로 상향
세부 내용은 하단의 URL을 참조 부탁드립니다.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89634
위 내용은 2021년 5월 31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IT부품/전기전자
박형우, 고영민]
비에이치
- FPCB 대장주의 귀환 (Vol. 2)
(시총 5,812억원)
▶️ 결론
- 극적인 실적 급반등
- RFPCB 수익성
▶️ 실적 턴어라운드
- 2분기 적자축소
- 3분기 흑자전환
▶️ 관전포인트
- 삼성 FPCB 수익성 반등 확인
- 하반기 애플 FPCB 수익성 주목
- 신사업 확대 & 증설 방향성
- 지난 1년간 해외/기관투자자들의 순매도
▶️ 목표주가 25,000원으로 상향
세부 내용은 하단의 URL을 참조 부탁드립니다.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89634
위 내용은 2021년 5월 31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미드/스몰캡 김한경]
한솔로지스틱스
*감춰져 있던 운임 상승 수혜주*
▶️ 제지 및 2차전지 전문 종합 물류 회사
한솔로지스틱스는 종합 물류 서비스 회사로 컨테이너 운송, 트록 운송, 해상 및 항공 포워딩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한솔그룹 향 2PL 사업을 비롯해 2차전지, 패션 등 3PL 물류 사업도 겸하고 있어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했다는 판단이다. 올해 실적은 지속적인 운임 상승 효과, 기존 고객 매출 증가 및 신규 고객사 확보 영향으로 지난해 대비 크게 개선될 전망이며 매출액 6,395억원(+25.5% yoy), 영업이익 230억원(+76.1% yoy)로 추정한다.
▶️ 1Q21, 비수기에 기록한 서프라이즈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546억원(+29.6% yoy), 영업이익 52억원(+87.3% yoy)로 비수기임에도 불구 호실적을 기록했다. 제지, 2차전지 등 기존 고객사로부터의 수주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다 코로나 확산에 따른 선사들의 선복량 조절로 지난해 대비 해상 운임이 크게 상승한 영향이다. 대형 물류사들은 대규모 물량을 기반으로 한 구매력을 보유해 운임 상승에 따른 수혜를 누리고 있으며 이러한 추이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한솔로지스틱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605억원(+32.8%yoy), 영업이익 73억원으로 전망한다.
▶️ 컨테이너 운송, 향후 주력 사업으로 육성
동사는 향후 컨테이너 운송 사업을 주력으로 육성해 수익성 향상을 도모할 전망이다. 컨테이너 운송은 빈 컨테이너의 운송구간을 최소화해 수익성이 우월하다. 동사는 지난해 부산항 인근 컨테이너 운송 전문회사 한솔티씨에스를 인수해 경남권으로 영향력을 확대했다. 동사가 강점을 보유한 충남, 호남권 이외의 물류업체를 인수해나가며 컨테이너 운송 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컨테이너 운송 사업은 지난해 흑자를 기록했으며 올해 매출은 약 1,00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
보고서 링크 : http://asq.kr/xa5M6
한솔로지스틱스
*감춰져 있던 운임 상승 수혜주*
▶️ 제지 및 2차전지 전문 종합 물류 회사
한솔로지스틱스는 종합 물류 서비스 회사로 컨테이너 운송, 트록 운송, 해상 및 항공 포워딩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한솔그룹 향 2PL 사업을 비롯해 2차전지, 패션 등 3PL 물류 사업도 겸하고 있어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했다는 판단이다. 올해 실적은 지속적인 운임 상승 효과, 기존 고객 매출 증가 및 신규 고객사 확보 영향으로 지난해 대비 크게 개선될 전망이며 매출액 6,395억원(+25.5% yoy), 영업이익 230억원(+76.1% yoy)로 추정한다.
▶️ 1Q21, 비수기에 기록한 서프라이즈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546억원(+29.6% yoy), 영업이익 52억원(+87.3% yoy)로 비수기임에도 불구 호실적을 기록했다. 제지, 2차전지 등 기존 고객사로부터의 수주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다 코로나 확산에 따른 선사들의 선복량 조절로 지난해 대비 해상 운임이 크게 상승한 영향이다. 대형 물류사들은 대규모 물량을 기반으로 한 구매력을 보유해 운임 상승에 따른 수혜를 누리고 있으며 이러한 추이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한솔로지스틱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605억원(+32.8%yoy), 영업이익 73억원으로 전망한다.
▶️ 컨테이너 운송, 향후 주력 사업으로 육성
동사는 향후 컨테이너 운송 사업을 주력으로 육성해 수익성 향상을 도모할 전망이다. 컨테이너 운송은 빈 컨테이너의 운송구간을 최소화해 수익성이 우월하다. 동사는 지난해 부산항 인근 컨테이너 운송 전문회사 한솔티씨에스를 인수해 경남권으로 영향력을 확대했다. 동사가 강점을 보유한 충남, 호남권 이외의 물류업체를 인수해나가며 컨테이너 운송 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컨테이너 운송 사업은 지난해 흑자를 기록했으며 올해 매출은 약 1,00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
보고서 링크 : http://asq.kr/xa5M6
Google Docs
[(NR)한솔로지스틱스_20210531_김한경].pdf
Forwarded from KTB투자증권 플랫폼팀
[KTB투자증권/김진구 ☎2184-2899] 게임: 젊은 날을 추억하며 게임을 켜다
◆ 원천 IP 기반 모바일게임 매출 지속성과 성공 조건 분석
◆ 투자전략: 게임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메이저 신작을 통한 이익 성장성이 클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Top pick은 대형주로 엔씨소프트, 중형주로 컴투스 제시, 엔씨소프트 경우 블소2 성공 가능성을 매우 크게 판단, 컴투스는 백년전쟁 최적화 문제 감안해도 현재 과매도 국면, 이에 양사에 대한 적극적 비중확대가 유효한 시점
◆ 원천 IP는 PC게임에서 출시된 IP를 전제로 함, 해당 IP 가치는 PC게임에서 추억을 살리는 것을 포인트로 가져가며, 이는 게임 그래픽, 게임성 및 핵심 BM 등을 포괄, 모바일게임에서 출시 한달간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5위 이내를 기록한 MMORPG 게임을 복기하면 매출 20위 이내 기준 1년 이상 매출 지속성이 있는 게임은 V4를 제외하고는 모두 원천 IP를 보유
◆ 블레이드앤소울은 매우 강한 원천 IP를 보유, PC 게임은 12년 6월 출시 이후 20년 11월까지 PC방 사용시간 기준 20위 내를 기록하면서 높은 트래픽 지속성을 시현, 출시 후 동 기준으로 8년 이상 유지한 MMORPG 게임은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메이플스토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정도에 불과
◆ 원천 IP 기반 모바일게임 성공 조건은 원작에 부합하는 그래픽과 플레이 경험으로 요약, 다만 모바일 환경상 컨트롤 요소가 많아질수록 유저 피로도가 증가하는 문제 존재, 블소2의 그래픽과 액션성은 PC 게임과 대등하며, 퍼플을 통한 크로스플레이 지원으로 유저 피로도 제어, 여기에 엔드 콘텐츠 차별화가 추가되면서 20대 유저를 폭넓게 흡수할 것으로 기대
◆ 엔씨소프트 투자의견 적극매수 및 목표주가 130만원 제시, 목표주가는 동사 주력 신작 성과가 온기로 반영될 22E 지배주주지분 1,519십억원에 적정 PER 20배 및 연간 할인율 10% 적용 결과, 블소2와 트릭스터M 국내 초기 분기 일평균 매출액은 각각 30억원과 10억원으로 제시
◆ 컴투스 투자의견 적극매수, 목표주가 21만원 제시, 목표주가는 21E 지배주주지분 137십억원에 적정 PER 20배 적용 결과, 백년전쟁 최적화 변수를 감안, 2Q21E 동 게임 일평균 매출액을 5억원으로 조정, 단기적으로 백년전쟁 일평균 매출액은 최소 3억원에서 최대 7억원 사이 변동성을 가질 것으로 판단하며, 22E 일평균 매출액은 4억원 수준을 반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2RWIIc7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Xno06GZK0M99d4wA
◆ 원천 IP 기반 모바일게임 매출 지속성과 성공 조건 분석
◆ 투자전략: 게임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메이저 신작을 통한 이익 성장성이 클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Top pick은 대형주로 엔씨소프트, 중형주로 컴투스 제시, 엔씨소프트 경우 블소2 성공 가능성을 매우 크게 판단, 컴투스는 백년전쟁 최적화 문제 감안해도 현재 과매도 국면, 이에 양사에 대한 적극적 비중확대가 유효한 시점
◆ 원천 IP는 PC게임에서 출시된 IP를 전제로 함, 해당 IP 가치는 PC게임에서 추억을 살리는 것을 포인트로 가져가며, 이는 게임 그래픽, 게임성 및 핵심 BM 등을 포괄, 모바일게임에서 출시 한달간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5위 이내를 기록한 MMORPG 게임을 복기하면 매출 20위 이내 기준 1년 이상 매출 지속성이 있는 게임은 V4를 제외하고는 모두 원천 IP를 보유
◆ 블레이드앤소울은 매우 강한 원천 IP를 보유, PC 게임은 12년 6월 출시 이후 20년 11월까지 PC방 사용시간 기준 20위 내를 기록하면서 높은 트래픽 지속성을 시현, 출시 후 동 기준으로 8년 이상 유지한 MMORPG 게임은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메이플스토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정도에 불과
◆ 원천 IP 기반 모바일게임 성공 조건은 원작에 부합하는 그래픽과 플레이 경험으로 요약, 다만 모바일 환경상 컨트롤 요소가 많아질수록 유저 피로도가 증가하는 문제 존재, 블소2의 그래픽과 액션성은 PC 게임과 대등하며, 퍼플을 통한 크로스플레이 지원으로 유저 피로도 제어, 여기에 엔드 콘텐츠 차별화가 추가되면서 20대 유저를 폭넓게 흡수할 것으로 기대
◆ 엔씨소프트 투자의견 적극매수 및 목표주가 130만원 제시, 목표주가는 동사 주력 신작 성과가 온기로 반영될 22E 지배주주지분 1,519십억원에 적정 PER 20배 및 연간 할인율 10% 적용 결과, 블소2와 트릭스터M 국내 초기 분기 일평균 매출액은 각각 30억원과 10억원으로 제시
◆ 컴투스 투자의견 적극매수, 목표주가 21만원 제시, 목표주가는 21E 지배주주지분 137십억원에 적정 PER 20배 적용 결과, 백년전쟁 최적화 변수를 감안, 2Q21E 동 게임 일평균 매출액을 5억원으로 조정, 단기적으로 백년전쟁 일평균 매출액은 최소 3억원에서 최대 7억원 사이 변동성을 가질 것으로 판단하며, 22E 일평균 매출액은 4억원 수준을 반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2RWIIc7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Xno06GZK0M99d4wA
CJ ENM/스튜디오드래곤 애플tv 드라마 수주
https://deadline.com/2021/05/the-big-door-prize-comedy-schitts-creek-producer-david-west-read-apple-series-order-1234766251/
https://deadline.com/2021/05/the-big-door-prize-comedy-schitts-creek-producer-david-west-read-apple-series-order-1234766251/
Deadline
Apple Orders ‘The Big Door Prize’ Comedy Series From ‘Schitt’s Creek’ EP David West Read & Skydance
Apple has given a series order to The Big Door Prize, a 10-episode half-hour comedy based on M.O. Walsh's bestselling no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