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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56142
<러시아 승인 백신 정리>
1호 스푸트니크 91% (국립전염병미생물센터), 전달체백신
2호 에피박 100% (국립바이러스생명공학연구센터), 합성항원백신
3호 코비박 95% (추마코프연방과학연구소), 불활성화백신
1호 스푸트니크 91% (국립전염병미생물센터), 전달체백신
2호 에피박 100% (국립바이러스생명공학연구센터), 합성항원백신
3호 코비박 95% (추마코프연방과학연구소), 불활성화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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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관심종목 동기화 서비스>
가치투자클럽은 섹터구분을 어떻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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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떤 업종이 강세인지, 그 업종 내에서 대장주는 뭐고 아직 뭐가 안올랐는지 한 눈에 파악이 가능합니다! 단, 유안타 HTS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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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證 "한국금융지주, 카카오뱅크 지분가치 부각 전망..목표가 ↑" https://v.daum.net/v/20210603084115741
다음뉴스
메리츠證 "한국금융지주, 카카오뱅크 지분가치 부각 전망..목표가 ↑"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메리츠증권은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카카오뱅크 기업공개(IPO)에 따른 보유 지분 가치가 부각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14만원에서 15만원으로 7.1% 상향했다. 김고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3일 보고서에서 "카카오뱅크 IPO 이후 자기자본 5조원-PBR(주가순자산비율) 3.5배를 가정하는 경우 한국금융지주가 보유한 지분가치는
씨에스윈드, 풍력타워 美 공급계약 체결.."예상 매출액 1.5조" https://v.daum.net/v/20210603143014798
다음뉴스
씨에스윈드, 풍력타워 美 공급계약 체결.."예상 매출액 1.5조"
[이데일리 김나리 기자] 씨에스윈드는 베스타스 윈드 시스템(Vestas Wind Systems A/S)과 오는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풍력타워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추정 예상 매출액은 약 1조5000억원 규모로, 공급 지역은 미국이다. 생산은 씨에스윈드 미국 법인이 맡는다. 향후 발주처의 발주계획에 따라 실제 풍력타워 발주시
6월 3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5327
6월 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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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대신증권 한경래] 씨에스윈드: 확실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10%)
- 미국 현지 공장 투자로 미국 해상풍력 시장 확실한 선점 예상, 2022년 이후 중장기 외형 성장 가시화된 만큼 기업 가치 우상향 기대
Vestas 미국 풍력타워 공장 인수 및 1.5조원 공급 계약
- 풍력터빈 업체 Vestas의 Vestas Towers America Inc 지분 100% 1,665억원에 인수
- Capa는 3,000~4,000억원 수준. 향후 추가 증설 시 지멘스, GE 등 글로벌 터빈 업체에도 공급 예정
- GE, Vestas, 지멘스, Nordex가 과점하는 미국 풍력 터빈 시장에서 이번 투자로 미국 해상풍력 시장 성장의 직접적 수혜 가능
- 2021년 7월 ~ 2026년 6월까지 Vestas와 풍력타워 1.5조원 공급계약 발표. 수주 규모는 기존 공급 물량 수준의 보수적인 규모로 공급 진행에 따라 상향될 가능성 높음
미국 현지 진출 본격화, 확실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미국 정부의 풍력타워 해외 수입 반덤핑 제소 및 자국산 부품 우대 정책 고려 시 이번 현지 공장 투자로 확실한 성장 동력 확보
- 2022년 매출액 1조 6,179억원(+36.9% YoY), 영업이익 1,821억원(+34.9%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4.1%, 9%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lOBKV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10%)
- 미국 현지 공장 투자로 미국 해상풍력 시장 확실한 선점 예상, 2022년 이후 중장기 외형 성장 가시화된 만큼 기업 가치 우상향 기대
Vestas 미국 풍력타워 공장 인수 및 1.5조원 공급 계약
- 풍력터빈 업체 Vestas의 Vestas Towers America Inc 지분 100% 1,665억원에 인수
- Capa는 3,000~4,000억원 수준. 향후 추가 증설 시 지멘스, GE 등 글로벌 터빈 업체에도 공급 예정
- GE, Vestas, 지멘스, Nordex가 과점하는 미국 풍력 터빈 시장에서 이번 투자로 미국 해상풍력 시장 성장의 직접적 수혜 가능
- 2021년 7월 ~ 2026년 6월까지 Vestas와 풍력타워 1.5조원 공급계약 발표. 수주 규모는 기존 공급 물량 수준의 보수적인 규모로 공급 진행에 따라 상향될 가능성 높음
미국 현지 진출 본격화, 확실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미국 정부의 풍력타워 해외 수입 반덤핑 제소 및 자국산 부품 우대 정책 고려 시 이번 현지 공장 투자로 확실한 성장 동력 확보
- 2022년 매출액 1조 6,179억원(+36.9% YoY), 영업이익 1,821억원(+34.9%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4.1%, 9%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lOBKV
"씨에스윈드, 美 최대 풍력타워 공장 인수로 고속 성장할 것"-유진 https://v.daum.net/v/202106040818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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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 美 최대 풍력타워 공장 인수로 고속 성장할 것"-유진
유진투자증권은 4일 씨에스윈드에 대해 글로벌 1위 터빈 브랜드인 베스타스(Vestas)의 미국 타워 공장을 인수한 덕에 향후 1조원 규모의 매출이 추가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씨에스윈드는 미 콜로라도 푸에블로에 있는 333만㎡(100만평) 규모의 베스타스 타워 공장을 1665억원에 인수한다고 전일 공시했다. 한병화 유
[하나금융투자 통신 김홍식] 암흑기 통과 중, 6월 이후를 대비한 비중확대 전략 펼칠 시점
- 대다수 국내 5G 장비 업체 1Q 바닥, 이후 점진적 회복 전망
2분기 국내 5G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의 실적은 일부 업체를 제외하곤 1분기보다는 다소 개선될 전망. 미미하지만 대다수 장비 업체들이 최악의 국면 지나가는 모습 보일 것
- 국내/수출 물량 동시 증가, 하반기 실적 호전 본격화될 듯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회복 예상. 6월부터 국내/수출 물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임을 감안할 때 3분기부터는 2분기 대비 의미 있는 실적 개선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4분기엔 계절적 성수기를 맞이함과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한 투자 이연 수요까지 겹치며 괄목할만한 실적 개선이 예상. 국내/미국/일본 매출 증가와 더불어 인도/유럽 수출이 가세하면서 가파른 실적 회복세 나타날 것으로 판단
특히 국내 통신 3사 매출이 6월 이후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 3사 가이던스와 정부 규제 상황을 감안하면 올해 CAPEX가 7조원 수준은 되어야 할 것인데 CAPEX 규모가 1분기 8천억원, 올해 상반기 합계가 2조원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결국 하반기엔 5조원 수준의 CAPEX 집행이 예상되어 작년 하반기 대비 CAPEX 증가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하반기 28GHz 시대 개막, 위성은 위협 요인 될 수 없어
올해 하반기 국내/미국을 시작으로 인빌딩 위주의 28GHz 시대가 개막될 것이란 점도 네트워크장비 업체 주가 상승 기대감을 높여줄 것. IoT/메타버스로의 5G 진화와 더불어 장비 투자 증가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기 때문
일부에서 5G를 위성과 비교하는데 위성통신은 절대 5G와 비교 대상이 아님. 속도, 네트워크 안정성, 커버리지, 트래픽 처리 용량, 단말기 지원 측면에서 모두 그러함. 제도적으로도 위성통신은 주파수 사용 대가 문제, 인접 국가간 혼선 문제, 보안 문제, 위성간 충돌 문제 등 해결 과제 산적
- 상대 투자매력도 RFHIC/다산네트웍스/이노와이어 높아
실적 회복 속도/수주 전망/이벤트를 기반으로 당사 커버리지 내 종목별 투자매력도는 이노와이어=다산네트웍스=RFHIC > KMW=쏠리드로 평가. 이노와이어/다산네트웍스/RFHIC를 Top Picks로 제시하는데 스몰셀 매출, 미국 수출 호조, Gan TR 매출 호조가 기대되기 때문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대다수 국내 5G 장비 업체 1Q 바닥, 이후 점진적 회복 전망
2분기 국내 5G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의 실적은 일부 업체를 제외하곤 1분기보다는 다소 개선될 전망. 미미하지만 대다수 장비 업체들이 최악의 국면 지나가는 모습 보일 것
- 국내/수출 물량 동시 증가, 하반기 실적 호전 본격화될 듯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회복 예상. 6월부터 국내/수출 물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임을 감안할 때 3분기부터는 2분기 대비 의미 있는 실적 개선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4분기엔 계절적 성수기를 맞이함과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한 투자 이연 수요까지 겹치며 괄목할만한 실적 개선이 예상. 국내/미국/일본 매출 증가와 더불어 인도/유럽 수출이 가세하면서 가파른 실적 회복세 나타날 것으로 판단
특히 국내 통신 3사 매출이 6월 이후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 3사 가이던스와 정부 규제 상황을 감안하면 올해 CAPEX가 7조원 수준은 되어야 할 것인데 CAPEX 규모가 1분기 8천억원, 올해 상반기 합계가 2조원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결국 하반기엔 5조원 수준의 CAPEX 집행이 예상되어 작년 하반기 대비 CAPEX 증가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하반기 28GHz 시대 개막, 위성은 위협 요인 될 수 없어
올해 하반기 국내/미국을 시작으로 인빌딩 위주의 28GHz 시대가 개막될 것이란 점도 네트워크장비 업체 주가 상승 기대감을 높여줄 것. IoT/메타버스로의 5G 진화와 더불어 장비 투자 증가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기 때문
일부에서 5G를 위성과 비교하는데 위성통신은 절대 5G와 비교 대상이 아님. 속도, 네트워크 안정성, 커버리지, 트래픽 처리 용량, 단말기 지원 측면에서 모두 그러함. 제도적으로도 위성통신은 주파수 사용 대가 문제, 인접 국가간 혼선 문제, 보안 문제, 위성간 충돌 문제 등 해결 과제 산적
- 상대 투자매력도 RFHIC/다산네트웍스/이노와이어 높아
실적 회복 속도/수주 전망/이벤트를 기반으로 당사 커버리지 내 종목별 투자매력도는 이노와이어=다산네트웍스=RFHIC > KMW=쏠리드로 평가. 이노와이어/다산네트웍스/RFHIC를 Top Picks로 제시하는데 스몰셀 매출, 미국 수출 호조, Gan TR 매출 호조가 기대되기 때문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