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證 "한국금융지주, 카카오뱅크 지분가치 부각 전망..목표가 ↑" https://v.daum.net/v/20210603084115741
다음뉴스
메리츠證 "한국금융지주, 카카오뱅크 지분가치 부각 전망..목표가 ↑"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메리츠증권은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카카오뱅크 기업공개(IPO)에 따른 보유 지분 가치가 부각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14만원에서 15만원으로 7.1% 상향했다. 김고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3일 보고서에서 "카카오뱅크 IPO 이후 자기자본 5조원-PBR(주가순자산비율) 3.5배를 가정하는 경우 한국금융지주가 보유한 지분가치는
씨에스윈드, 풍력타워 美 공급계약 체결.."예상 매출액 1.5조" https://v.daum.net/v/20210603143014798
다음뉴스
씨에스윈드, 풍력타워 美 공급계약 체결.."예상 매출액 1.5조"
[이데일리 김나리 기자] 씨에스윈드는 베스타스 윈드 시스템(Vestas Wind Systems A/S)과 오는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풍력타워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추정 예상 매출액은 약 1조5000억원 규모로, 공급 지역은 미국이다. 생산은 씨에스윈드 미국 법인이 맡는다. 향후 발주처의 발주계획에 따라 실제 풍력타워 발주시
6월 3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5327
6월 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5323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5327
6월 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5323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대신증권 한경래] 씨에스윈드: 확실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10%)
- 미국 현지 공장 투자로 미국 해상풍력 시장 확실한 선점 예상, 2022년 이후 중장기 외형 성장 가시화된 만큼 기업 가치 우상향 기대
Vestas 미국 풍력타워 공장 인수 및 1.5조원 공급 계약
- 풍력터빈 업체 Vestas의 Vestas Towers America Inc 지분 100% 1,665억원에 인수
- Capa는 3,000~4,000억원 수준. 향후 추가 증설 시 지멘스, GE 등 글로벌 터빈 업체에도 공급 예정
- GE, Vestas, 지멘스, Nordex가 과점하는 미국 풍력 터빈 시장에서 이번 투자로 미국 해상풍력 시장 성장의 직접적 수혜 가능
- 2021년 7월 ~ 2026년 6월까지 Vestas와 풍력타워 1.5조원 공급계약 발표. 수주 규모는 기존 공급 물량 수준의 보수적인 규모로 공급 진행에 따라 상향될 가능성 높음
미국 현지 진출 본격화, 확실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미국 정부의 풍력타워 해외 수입 반덤핑 제소 및 자국산 부품 우대 정책 고려 시 이번 현지 공장 투자로 확실한 성장 동력 확보
- 2022년 매출액 1조 6,179억원(+36.9% YoY), 영업이익 1,821억원(+34.9%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4.1%, 9%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lOBKV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10%)
- 미국 현지 공장 투자로 미국 해상풍력 시장 확실한 선점 예상, 2022년 이후 중장기 외형 성장 가시화된 만큼 기업 가치 우상향 기대
Vestas 미국 풍력타워 공장 인수 및 1.5조원 공급 계약
- 풍력터빈 업체 Vestas의 Vestas Towers America Inc 지분 100% 1,665억원에 인수
- Capa는 3,000~4,000억원 수준. 향후 추가 증설 시 지멘스, GE 등 글로벌 터빈 업체에도 공급 예정
- GE, Vestas, 지멘스, Nordex가 과점하는 미국 풍력 터빈 시장에서 이번 투자로 미국 해상풍력 시장 성장의 직접적 수혜 가능
- 2021년 7월 ~ 2026년 6월까지 Vestas와 풍력타워 1.5조원 공급계약 발표. 수주 규모는 기존 공급 물량 수준의 보수적인 규모로 공급 진행에 따라 상향될 가능성 높음
미국 현지 진출 본격화, 확실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미국 정부의 풍력타워 해외 수입 반덤핑 제소 및 자국산 부품 우대 정책 고려 시 이번 현지 공장 투자로 확실한 성장 동력 확보
- 2022년 매출액 1조 6,179억원(+36.9% YoY), 영업이익 1,821억원(+34.9%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4.1%, 9%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lOBKV
"씨에스윈드, 美 최대 풍력타워 공장 인수로 고속 성장할 것"-유진 https://v.daum.net/v/20210604081802603
다음뉴스
"씨에스윈드, 美 최대 풍력타워 공장 인수로 고속 성장할 것"-유진
유진투자증권은 4일 씨에스윈드에 대해 글로벌 1위 터빈 브랜드인 베스타스(Vestas)의 미국 타워 공장을 인수한 덕에 향후 1조원 규모의 매출이 추가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씨에스윈드는 미 콜로라도 푸에블로에 있는 333만㎡(100만평) 규모의 베스타스 타워 공장을 1665억원에 인수한다고 전일 공시했다. 한병화 유
[하나금융투자 통신 김홍식] 암흑기 통과 중, 6월 이후를 대비한 비중확대 전략 펼칠 시점
- 대다수 국내 5G 장비 업체 1Q 바닥, 이후 점진적 회복 전망
2분기 국내 5G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의 실적은 일부 업체를 제외하곤 1분기보다는 다소 개선될 전망. 미미하지만 대다수 장비 업체들이 최악의 국면 지나가는 모습 보일 것
- 국내/수출 물량 동시 증가, 하반기 실적 호전 본격화될 듯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회복 예상. 6월부터 국내/수출 물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임을 감안할 때 3분기부터는 2분기 대비 의미 있는 실적 개선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4분기엔 계절적 성수기를 맞이함과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한 투자 이연 수요까지 겹치며 괄목할만한 실적 개선이 예상. 국내/미국/일본 매출 증가와 더불어 인도/유럽 수출이 가세하면서 가파른 실적 회복세 나타날 것으로 판단
특히 국내 통신 3사 매출이 6월 이후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 3사 가이던스와 정부 규제 상황을 감안하면 올해 CAPEX가 7조원 수준은 되어야 할 것인데 CAPEX 규모가 1분기 8천억원, 올해 상반기 합계가 2조원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결국 하반기엔 5조원 수준의 CAPEX 집행이 예상되어 작년 하반기 대비 CAPEX 증가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하반기 28GHz 시대 개막, 위성은 위협 요인 될 수 없어
올해 하반기 국내/미국을 시작으로 인빌딩 위주의 28GHz 시대가 개막될 것이란 점도 네트워크장비 업체 주가 상승 기대감을 높여줄 것. IoT/메타버스로의 5G 진화와 더불어 장비 투자 증가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기 때문
일부에서 5G를 위성과 비교하는데 위성통신은 절대 5G와 비교 대상이 아님. 속도, 네트워크 안정성, 커버리지, 트래픽 처리 용량, 단말기 지원 측면에서 모두 그러함. 제도적으로도 위성통신은 주파수 사용 대가 문제, 인접 국가간 혼선 문제, 보안 문제, 위성간 충돌 문제 등 해결 과제 산적
- 상대 투자매력도 RFHIC/다산네트웍스/이노와이어 높아
실적 회복 속도/수주 전망/이벤트를 기반으로 당사 커버리지 내 종목별 투자매력도는 이노와이어=다산네트웍스=RFHIC > KMW=쏠리드로 평가. 이노와이어/다산네트웍스/RFHIC를 Top Picks로 제시하는데 스몰셀 매출, 미국 수출 호조, Gan TR 매출 호조가 기대되기 때문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대다수 국내 5G 장비 업체 1Q 바닥, 이후 점진적 회복 전망
2분기 국내 5G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의 실적은 일부 업체를 제외하곤 1분기보다는 다소 개선될 전망. 미미하지만 대다수 장비 업체들이 최악의 국면 지나가는 모습 보일 것
- 국내/수출 물량 동시 증가, 하반기 실적 호전 본격화될 듯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회복 예상. 6월부터 국내/수출 물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임을 감안할 때 3분기부터는 2분기 대비 의미 있는 실적 개선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4분기엔 계절적 성수기를 맞이함과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한 투자 이연 수요까지 겹치며 괄목할만한 실적 개선이 예상. 국내/미국/일본 매출 증가와 더불어 인도/유럽 수출이 가세하면서 가파른 실적 회복세 나타날 것으로 판단
특히 국내 통신 3사 매출이 6월 이후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 3사 가이던스와 정부 규제 상황을 감안하면 올해 CAPEX가 7조원 수준은 되어야 할 것인데 CAPEX 규모가 1분기 8천억원, 올해 상반기 합계가 2조원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결국 하반기엔 5조원 수준의 CAPEX 집행이 예상되어 작년 하반기 대비 CAPEX 증가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하반기 28GHz 시대 개막, 위성은 위협 요인 될 수 없어
올해 하반기 국내/미국을 시작으로 인빌딩 위주의 28GHz 시대가 개막될 것이란 점도 네트워크장비 업체 주가 상승 기대감을 높여줄 것. IoT/메타버스로의 5G 진화와 더불어 장비 투자 증가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기 때문
일부에서 5G를 위성과 비교하는데 위성통신은 절대 5G와 비교 대상이 아님. 속도, 네트워크 안정성, 커버리지, 트래픽 처리 용량, 단말기 지원 측면에서 모두 그러함. 제도적으로도 위성통신은 주파수 사용 대가 문제, 인접 국가간 혼선 문제, 보안 문제, 위성간 충돌 문제 등 해결 과제 산적
- 상대 투자매력도 RFHIC/다산네트웍스/이노와이어 높아
실적 회복 속도/수주 전망/이벤트를 기반으로 당사 커버리지 내 종목별 투자매력도는 이노와이어=다산네트웍스=RFHIC > KMW=쏠리드로 평가. 이노와이어/다산네트웍스/RFHIC를 Top Picks로 제시하는데 스몰셀 매출, 미국 수출 호조, Gan TR 매출 호조가 기대되기 때문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STOCK] 씨에스윈드, 美 해상풍력 공장 품었다.. "3분기 유럽업체 인수 기대" https://v.daum.net/v/20210604090022540
다음뉴스
[STOCK] 씨에스윈드, 美 해상풍력 공장 품었다.. "3분기 유럽업체 인수 기대"
씨에스윈드가 약 1665억원에 인수한 미국 베스타스 풍력타워 공장/사진=씨에스윈드한화투자증권은 4일 씨에스윈드에 대해 미국 풍력타워 공장 인수로 매출이 확장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3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씨에스윈드는 덴마크 초대형 풍력발전기(터빈) 기업 베스타스(Vestas)의 미국 콜로라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6.4(금)
▶️ Analyst’s Comment
1. 현대건설 이집트 원전 수주 가시화
- 러시아 기업 Fensma가 이집트 El-Debaa 원자력 발전소(NPP) 프로젝트의 첫 두 원자로 기초 굴착과 4개 원자로 방수 공사 상세설계를 위한 수의계약자로 선정. 이 계약에는 전체 발전소에 대한 임시 유틸리티 시스템을 구현하는 작업도 포함
- 지난 3월, 한수원, 한전기술, 현대건설, 두산중공업 등의 한국 기업들은 4,800MW 규모의 엘-데바 NPP 프로젝트를 진행할 이집트 업체 Petrojet의 직원들을 훈련시키기로 합의
- 이 교육 프로그램은 5개사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며, El-Debaa NPP에 대한 EPC 계약을 수행할 Rosatom의 자회사 Atomstroyexport(ASE)와 협력 할 수 있는 입지를 강화하게 될 것
- 이집트 원전은 러시아 하청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러시아가 수의계약자로 선정되었기 때문에, 빠르면 4분기 내 팀코리아 하청 수주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팀코리아 수주 규모는 약 16억불로 예상되며, 상당부분이 시공 계약분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집트 원전 팀코리아 EPC 멤버는 '현대건설' 입니다.
2. 사우디, UAE와 원자력 협력 시작
- 사우디아라비아와 UAE가 원자력 규제 산업에서 첫 번째 양자 협력 이니셔티브를 타결했다고 밝힘
- UAE의 연방 원자력 규제 당국(FANR)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자력 및 방사능 규제위원회 (NRRC) 간의 협력은 2019년 핵에너지 평화적 이용에 관한 합의에 따른 것. 한 달 동안 지속된 양자 이니셔티브에는 원자력 안전, 핵 안보, 핵 비확산 및 비상 대비에 대한 워크숍이 포함. 워크숍 참가자들은 방사선 측정 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한 GCC 워킹그룹 개최 등의 법적, 규제적 프레임워크 권고안을 작성.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FANR의 비상 운영 센터 방문을 준비하고 다른 규제 영역에서의 추가 협력을 위한 공동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권고. 양측은 협력 진전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위해 통합 계획을 개발하기로 합의
- MEED는 지난 12월 양국이 원자력 관련 정보와 개발을 공유하기 위해 긴급 실무 그룹을 구성했다고 보도. 이 프레임워크에는 핵 비상사태 시 정보 공유가 포함
- 리야드는 3각 전략을 통해 원자력을 개발할 계획. 원자력 용량의 대부분은 기존의 대규모 핵 시설을 통해 개발될 것이며, 그 중 첫 번째는 2원자로 2.8GW 발전소가 될 것
- 사우디는 또한 한국과 협력하여 일련의 소규모 시스템 통합 모듈형 첨단 원자로 기술(Smart) 원자력 발전소를 통해 원자력을 개발할 계획
- 사우디아라비아 원자력 프로그램의 세 번째 축은 발전소에 연료를 공급하기위한 우라늄 자원 채굴을 포함
-사우디의 광업 부문 개발은 2016년 4월에 출범한 사우디 비전 2030의 핵심 목표
- 최근 상업운전에 성공한 UAE 바카라 원전은 한국전력이 기술설계를 비롯한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두산중공업이 원전 제작을, 현대건설·삼성물산이 시공을, 한국수력원자력이 운영지원을 담당 했습니다. UAE와 사우디가 원자력 협력을 시작했다는 점은 국내 원전 밸류체인에 긍정적인 시그널이라고 판단됩니다. 본문에 나와있는 것처럼 사우디는 한국과 SMR 개발에 협력할 계획입니다. 다만, 최근 한미 정상회담에서 원전 수출 대상국을 IAEA 추가 의정서 가입국(사우디는 미가입국) 만으로 제한키로 했기 때문에 향후 전개과정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3. 유연탄 가격 급등, 시멘트값 상승압력으로 작용
- 시멘트 재고부족에 이어 제조원가 30%에 육박하는 원재료인 유연탄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어 시멘트 가격 상승압력으로 작용
- 국제 유연탄 가격은 지난달 28일 기준으로 t당 87.3달러(CFR 동북아 기준)로 지난해 9월 51.9달러와 비교해 8개월만에 68%가량 급등. 올해에만 24% 급등한 수치. 지난해 평균가격에 비해 43.2% 상승. 특히 지난해 11월 t당 54달러에서 가파른 상승세
- 중국 경제가 팬데믹에서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유연탄 수요 급증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유연탄 가격 고공행진에 직격탄을 맞는 곳은 시멘트 업계. 유연탄은 시멘트 연료용으로 사용돼 시멘트 제조원가의 3분의 1가량 차지
- 시멘트의 재고 부족에 따른 수급문제도 가격인상요인
- 지난 5월 초 기준 시멘트 생산공장과 유통기지 재고량을 66만t으로 집계. 적정 재고량(126만t)의 절반 수준
- 최근 하루 시멘트 출하량 약 20만t을 감안하면 사흘정도의 재고 물량
- 철도 등 시멘트 운송 수단도 부족해 수급불안 심화
- 연내 시멘트 가격 인상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본적으로 시멘트 회사들은 작년 레미콘사에 단가인상 요청 공문을 발송했고, 올해 1분기 시멘트 판매가격을 보면, 아세아시멘트와 성신양회가 의미있게 판매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 시차가 있을 뿐 전반적인 시멘트 가격 인상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 유연탄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제조원가 상승으로 시멘트 가격 인상요인으로 작용하지만, 실적에 비용 상승으로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다만, 쌍용C&E의 경우 올해까지 유연탄 옵션 정산 조건이 톤당 60$에 설정돼 있습니다. 매달 정산하는 구조로 올해까지는 유연탄 가격이 60$ 이상으로 상승하더라도 원가상승 방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Analyst’s Comment
1. 현대건설 이집트 원전 수주 가시화
- 러시아 기업 Fensma가 이집트 El-Debaa 원자력 발전소(NPP) 프로젝트의 첫 두 원자로 기초 굴착과 4개 원자로 방수 공사 상세설계를 위한 수의계약자로 선정. 이 계약에는 전체 발전소에 대한 임시 유틸리티 시스템을 구현하는 작업도 포함
- 지난 3월, 한수원, 한전기술, 현대건설, 두산중공업 등의 한국 기업들은 4,800MW 규모의 엘-데바 NPP 프로젝트를 진행할 이집트 업체 Petrojet의 직원들을 훈련시키기로 합의
- 이 교육 프로그램은 5개사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며, El-Debaa NPP에 대한 EPC 계약을 수행할 Rosatom의 자회사 Atomstroyexport(ASE)와 협력 할 수 있는 입지를 강화하게 될 것
- 이집트 원전은 러시아 하청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러시아가 수의계약자로 선정되었기 때문에, 빠르면 4분기 내 팀코리아 하청 수주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팀코리아 수주 규모는 약 16억불로 예상되며, 상당부분이 시공 계약분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집트 원전 팀코리아 EPC 멤버는 '현대건설' 입니다.
2. 사우디, UAE와 원자력 협력 시작
- 사우디아라비아와 UAE가 원자력 규제 산업에서 첫 번째 양자 협력 이니셔티브를 타결했다고 밝힘
- UAE의 연방 원자력 규제 당국(FANR)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자력 및 방사능 규제위원회 (NRRC) 간의 협력은 2019년 핵에너지 평화적 이용에 관한 합의에 따른 것. 한 달 동안 지속된 양자 이니셔티브에는 원자력 안전, 핵 안보, 핵 비확산 및 비상 대비에 대한 워크숍이 포함. 워크숍 참가자들은 방사선 측정 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한 GCC 워킹그룹 개최 등의 법적, 규제적 프레임워크 권고안을 작성.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FANR의 비상 운영 센터 방문을 준비하고 다른 규제 영역에서의 추가 협력을 위한 공동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권고. 양측은 협력 진전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위해 통합 계획을 개발하기로 합의
- MEED는 지난 12월 양국이 원자력 관련 정보와 개발을 공유하기 위해 긴급 실무 그룹을 구성했다고 보도. 이 프레임워크에는 핵 비상사태 시 정보 공유가 포함
- 리야드는 3각 전략을 통해 원자력을 개발할 계획. 원자력 용량의 대부분은 기존의 대규모 핵 시설을 통해 개발될 것이며, 그 중 첫 번째는 2원자로 2.8GW 발전소가 될 것
- 사우디는 또한 한국과 협력하여 일련의 소규모 시스템 통합 모듈형 첨단 원자로 기술(Smart) 원자력 발전소를 통해 원자력을 개발할 계획
- 사우디아라비아 원자력 프로그램의 세 번째 축은 발전소에 연료를 공급하기위한 우라늄 자원 채굴을 포함
-사우디의 광업 부문 개발은 2016년 4월에 출범한 사우디 비전 2030의 핵심 목표
- 최근 상업운전에 성공한 UAE 바카라 원전은 한국전력이 기술설계를 비롯한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두산중공업이 원전 제작을, 현대건설·삼성물산이 시공을, 한국수력원자력이 운영지원을 담당 했습니다. UAE와 사우디가 원자력 협력을 시작했다는 점은 국내 원전 밸류체인에 긍정적인 시그널이라고 판단됩니다. 본문에 나와있는 것처럼 사우디는 한국과 SMR 개발에 협력할 계획입니다. 다만, 최근 한미 정상회담에서 원전 수출 대상국을 IAEA 추가 의정서 가입국(사우디는 미가입국) 만으로 제한키로 했기 때문에 향후 전개과정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3. 유연탄 가격 급등, 시멘트값 상승압력으로 작용
- 시멘트 재고부족에 이어 제조원가 30%에 육박하는 원재료인 유연탄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어 시멘트 가격 상승압력으로 작용
- 국제 유연탄 가격은 지난달 28일 기준으로 t당 87.3달러(CFR 동북아 기준)로 지난해 9월 51.9달러와 비교해 8개월만에 68%가량 급등. 올해에만 24% 급등한 수치. 지난해 평균가격에 비해 43.2% 상승. 특히 지난해 11월 t당 54달러에서 가파른 상승세
- 중국 경제가 팬데믹에서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유연탄 수요 급증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유연탄 가격 고공행진에 직격탄을 맞는 곳은 시멘트 업계. 유연탄은 시멘트 연료용으로 사용돼 시멘트 제조원가의 3분의 1가량 차지
- 시멘트의 재고 부족에 따른 수급문제도 가격인상요인
- 지난 5월 초 기준 시멘트 생산공장과 유통기지 재고량을 66만t으로 집계. 적정 재고량(126만t)의 절반 수준
- 최근 하루 시멘트 출하량 약 20만t을 감안하면 사흘정도의 재고 물량
- 철도 등 시멘트 운송 수단도 부족해 수급불안 심화
- 연내 시멘트 가격 인상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본적으로 시멘트 회사들은 작년 레미콘사에 단가인상 요청 공문을 발송했고, 올해 1분기 시멘트 판매가격을 보면, 아세아시멘트와 성신양회가 의미있게 판매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 시차가 있을 뿐 전반적인 시멘트 가격 인상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 유연탄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제조원가 상승으로 시멘트 가격 인상요인으로 작용하지만, 실적에 비용 상승으로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다만, 쌍용C&E의 경우 올해까지 유연탄 옵션 정산 조건이 톤당 60$에 설정돼 있습니다. 매달 정산하는 구조로 올해까지는 유연탄 가격이 60$ 이상으로 상승하더라도 원가상승 방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6/4 출근길 읽을거리 #6 /KTB 라진성]
▶️ 재고부족에 유연탄 가격 급등, 시멘트값 상승압력 거세다
- 수급불안에 시멘트 확보 전쟁
- 일부 건설현장 에선 '웃돈'도
- 업계 "원가 30% 유연탄 차지
- 연내 가격 인상 불가피 할듯"
✍️ 쌍용C&E의 경우 올해까지 유연탄 옵션 정산 조건이 톤당 60$에 설정돼 있음. 매달 정산하는 구조로 올해까지는 유연탄 가격이 60$ 이상으로 상승하더라도 원가상승 방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bit.ly/3uJelDm
▶️ 재고부족에 유연탄 가격 급등, 시멘트값 상승압력 거세다
- 수급불안에 시멘트 확보 전쟁
- 일부 건설현장 에선 '웃돈'도
- 업계 "원가 30% 유연탄 차지
- 연내 가격 인상 불가피 할듯"
✍️ 쌍용C&E의 경우 올해까지 유연탄 옵션 정산 조건이 톤당 60$에 설정돼 있음. 매달 정산하는 구조로 올해까지는 유연탄 가격이 60$ 이상으로 상승하더라도 원가상승 방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bit.ly/3uJelDm
파이낸셜뉴스
재고부족에 유연탄 가격 급등 … 시멘트값 상승압력 거세다
시멘트 가격 인상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시멘트 재고부족에 이어 제조원가 30%에 육박하는 원재료인 유연탄 가격이 급등세를 타고 있어서다. 일부 건설현장에서는 웃돈을 얹어서라도 치열한 시멘트 확보 전쟁을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