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6.4(금)
▶️ Analyst’s Comment
1. 현대건설 이집트 원전 수주 가시화
- 러시아 기업 Fensma가 이집트 El-Debaa 원자력 발전소(NPP) 프로젝트의 첫 두 원자로 기초 굴착과 4개 원자로 방수 공사 상세설계를 위한 수의계약자로 선정. 이 계약에는 전체 발전소에 대한 임시 유틸리티 시스템을 구현하는 작업도 포함
- 지난 3월, 한수원, 한전기술, 현대건설, 두산중공업 등의 한국 기업들은 4,800MW 규모의 엘-데바 NPP 프로젝트를 진행할 이집트 업체 Petrojet의 직원들을 훈련시키기로 합의
- 이 교육 프로그램은 5개사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며, El-Debaa NPP에 대한 EPC 계약을 수행할 Rosatom의 자회사 Atomstroyexport(ASE)와 협력 할 수 있는 입지를 강화하게 될 것
- 이집트 원전은 러시아 하청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러시아가 수의계약자로 선정되었기 때문에, 빠르면 4분기 내 팀코리아 하청 수주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팀코리아 수주 규모는 약 16억불로 예상되며, 상당부분이 시공 계약분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집트 원전 팀코리아 EPC 멤버는 '현대건설' 입니다.
2. 사우디, UAE와 원자력 협력 시작
- 사우디아라비아와 UAE가 원자력 규제 산업에서 첫 번째 양자 협력 이니셔티브를 타결했다고 밝힘
- UAE의 연방 원자력 규제 당국(FANR)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자력 및 방사능 규제위원회 (NRRC) 간의 협력은 2019년 핵에너지 평화적 이용에 관한 합의에 따른 것. 한 달 동안 지속된 양자 이니셔티브에는 원자력 안전, 핵 안보, 핵 비확산 및 비상 대비에 대한 워크숍이 포함. 워크숍 참가자들은 방사선 측정 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한 GCC 워킹그룹 개최 등의 법적, 규제적 프레임워크 권고안을 작성.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FANR의 비상 운영 센터 방문을 준비하고 다른 규제 영역에서의 추가 협력을 위한 공동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권고. 양측은 협력 진전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위해 통합 계획을 개발하기로 합의
- MEED는 지난 12월 양국이 원자력 관련 정보와 개발을 공유하기 위해 긴급 실무 그룹을 구성했다고 보도. 이 프레임워크에는 핵 비상사태 시 정보 공유가 포함
- 리야드는 3각 전략을 통해 원자력을 개발할 계획. 원자력 용량의 대부분은 기존의 대규모 핵 시설을 통해 개발될 것이며, 그 중 첫 번째는 2원자로 2.8GW 발전소가 될 것
- 사우디는 또한 한국과 협력하여 일련의 소규모 시스템 통합 모듈형 첨단 원자로 기술(Smart) 원자력 발전소를 통해 원자력을 개발할 계획
- 사우디아라비아 원자력 프로그램의 세 번째 축은 발전소에 연료를 공급하기위한 우라늄 자원 채굴을 포함
-사우디의 광업 부문 개발은 2016년 4월에 출범한 사우디 비전 2030의 핵심 목표
- 최근 상업운전에 성공한 UAE 바카라 원전은 한국전력이 기술설계를 비롯한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두산중공업이 원전 제작을, 현대건설·삼성물산이 시공을, 한국수력원자력이 운영지원을 담당 했습니다. UAE와 사우디가 원자력 협력을 시작했다는 점은 국내 원전 밸류체인에 긍정적인 시그널이라고 판단됩니다. 본문에 나와있는 것처럼 사우디는 한국과 SMR 개발에 협력할 계획입니다. 다만, 최근 한미 정상회담에서 원전 수출 대상국을 IAEA 추가 의정서 가입국(사우디는 미가입국) 만으로 제한키로 했기 때문에 향후 전개과정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3. 유연탄 가격 급등, 시멘트값 상승압력으로 작용
- 시멘트 재고부족에 이어 제조원가 30%에 육박하는 원재료인 유연탄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어 시멘트 가격 상승압력으로 작용
- 국제 유연탄 가격은 지난달 28일 기준으로 t당 87.3달러(CFR 동북아 기준)로 지난해 9월 51.9달러와 비교해 8개월만에 68%가량 급등. 올해에만 24% 급등한 수치. 지난해 평균가격에 비해 43.2% 상승. 특히 지난해 11월 t당 54달러에서 가파른 상승세
- 중국 경제가 팬데믹에서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유연탄 수요 급증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유연탄 가격 고공행진에 직격탄을 맞는 곳은 시멘트 업계. 유연탄은 시멘트 연료용으로 사용돼 시멘트 제조원가의 3분의 1가량 차지
- 시멘트의 재고 부족에 따른 수급문제도 가격인상요인
- 지난 5월 초 기준 시멘트 생산공장과 유통기지 재고량을 66만t으로 집계. 적정 재고량(126만t)의 절반 수준
- 최근 하루 시멘트 출하량 약 20만t을 감안하면 사흘정도의 재고 물량
- 철도 등 시멘트 운송 수단도 부족해 수급불안 심화
- 연내 시멘트 가격 인상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본적으로 시멘트 회사들은 작년 레미콘사에 단가인상 요청 공문을 발송했고, 올해 1분기 시멘트 판매가격을 보면, 아세아시멘트와 성신양회가 의미있게 판매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 시차가 있을 뿐 전반적인 시멘트 가격 인상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 유연탄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제조원가 상승으로 시멘트 가격 인상요인으로 작용하지만, 실적에 비용 상승으로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다만, 쌍용C&E의 경우 올해까지 유연탄 옵션 정산 조건이 톤당 60$에 설정돼 있습니다. 매달 정산하는 구조로 올해까지는 유연탄 가격이 60$ 이상으로 상승하더라도 원가상승 방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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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대건설 이집트 원전 수주 가시화
- 러시아 기업 Fensma가 이집트 El-Debaa 원자력 발전소(NPP) 프로젝트의 첫 두 원자로 기초 굴착과 4개 원자로 방수 공사 상세설계를 위한 수의계약자로 선정. 이 계약에는 전체 발전소에 대한 임시 유틸리티 시스템을 구현하는 작업도 포함
- 지난 3월, 한수원, 한전기술, 현대건설, 두산중공업 등의 한국 기업들은 4,800MW 규모의 엘-데바 NPP 프로젝트를 진행할 이집트 업체 Petrojet의 직원들을 훈련시키기로 합의
- 이 교육 프로그램은 5개사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며, El-Debaa NPP에 대한 EPC 계약을 수행할 Rosatom의 자회사 Atomstroyexport(ASE)와 협력 할 수 있는 입지를 강화하게 될 것
- 이집트 원전은 러시아 하청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러시아가 수의계약자로 선정되었기 때문에, 빠르면 4분기 내 팀코리아 하청 수주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팀코리아 수주 규모는 약 16억불로 예상되며, 상당부분이 시공 계약분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집트 원전 팀코리아 EPC 멤버는 '현대건설' 입니다.
2. 사우디, UAE와 원자력 협력 시작
- 사우디아라비아와 UAE가 원자력 규제 산업에서 첫 번째 양자 협력 이니셔티브를 타결했다고 밝힘
- UAE의 연방 원자력 규제 당국(FANR)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자력 및 방사능 규제위원회 (NRRC) 간의 협력은 2019년 핵에너지 평화적 이용에 관한 합의에 따른 것. 한 달 동안 지속된 양자 이니셔티브에는 원자력 안전, 핵 안보, 핵 비확산 및 비상 대비에 대한 워크숍이 포함. 워크숍 참가자들은 방사선 측정 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한 GCC 워킹그룹 개최 등의 법적, 규제적 프레임워크 권고안을 작성.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FANR의 비상 운영 센터 방문을 준비하고 다른 규제 영역에서의 추가 협력을 위한 공동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권고. 양측은 협력 진전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위해 통합 계획을 개발하기로 합의
- MEED는 지난 12월 양국이 원자력 관련 정보와 개발을 공유하기 위해 긴급 실무 그룹을 구성했다고 보도. 이 프레임워크에는 핵 비상사태 시 정보 공유가 포함
- 리야드는 3각 전략을 통해 원자력을 개발할 계획. 원자력 용량의 대부분은 기존의 대규모 핵 시설을 통해 개발될 것이며, 그 중 첫 번째는 2원자로 2.8GW 발전소가 될 것
- 사우디는 또한 한국과 협력하여 일련의 소규모 시스템 통합 모듈형 첨단 원자로 기술(Smart) 원자력 발전소를 통해 원자력을 개발할 계획
- 사우디아라비아 원자력 프로그램의 세 번째 축은 발전소에 연료를 공급하기위한 우라늄 자원 채굴을 포함
-사우디의 광업 부문 개발은 2016년 4월에 출범한 사우디 비전 2030의 핵심 목표
- 최근 상업운전에 성공한 UAE 바카라 원전은 한국전력이 기술설계를 비롯한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두산중공업이 원전 제작을, 현대건설·삼성물산이 시공을, 한국수력원자력이 운영지원을 담당 했습니다. UAE와 사우디가 원자력 협력을 시작했다는 점은 국내 원전 밸류체인에 긍정적인 시그널이라고 판단됩니다. 본문에 나와있는 것처럼 사우디는 한국과 SMR 개발에 협력할 계획입니다. 다만, 최근 한미 정상회담에서 원전 수출 대상국을 IAEA 추가 의정서 가입국(사우디는 미가입국) 만으로 제한키로 했기 때문에 향후 전개과정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3. 유연탄 가격 급등, 시멘트값 상승압력으로 작용
- 시멘트 재고부족에 이어 제조원가 30%에 육박하는 원재료인 유연탄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어 시멘트 가격 상승압력으로 작용
- 국제 유연탄 가격은 지난달 28일 기준으로 t당 87.3달러(CFR 동북아 기준)로 지난해 9월 51.9달러와 비교해 8개월만에 68%가량 급등. 올해에만 24% 급등한 수치. 지난해 평균가격에 비해 43.2% 상승. 특히 지난해 11월 t당 54달러에서 가파른 상승세
- 중국 경제가 팬데믹에서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유연탄 수요 급증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유연탄 가격 고공행진에 직격탄을 맞는 곳은 시멘트 업계. 유연탄은 시멘트 연료용으로 사용돼 시멘트 제조원가의 3분의 1가량 차지
- 시멘트의 재고 부족에 따른 수급문제도 가격인상요인
- 지난 5월 초 기준 시멘트 생산공장과 유통기지 재고량을 66만t으로 집계. 적정 재고량(126만t)의 절반 수준
- 최근 하루 시멘트 출하량 약 20만t을 감안하면 사흘정도의 재고 물량
- 철도 등 시멘트 운송 수단도 부족해 수급불안 심화
- 연내 시멘트 가격 인상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본적으로 시멘트 회사들은 작년 레미콘사에 단가인상 요청 공문을 발송했고, 올해 1분기 시멘트 판매가격을 보면, 아세아시멘트와 성신양회가 의미있게 판매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 시차가 있을 뿐 전반적인 시멘트 가격 인상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 유연탄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제조원가 상승으로 시멘트 가격 인상요인으로 작용하지만, 실적에 비용 상승으로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다만, 쌍용C&E의 경우 올해까지 유연탄 옵션 정산 조건이 톤당 60$에 설정돼 있습니다. 매달 정산하는 구조로 올해까지는 유연탄 가격이 60$ 이상으로 상승하더라도 원가상승 방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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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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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출근길 읽을거리 #6 /KTB 라진성]
▶️ 재고부족에 유연탄 가격 급등, 시멘트값 상승압력 거세다
- 수급불안에 시멘트 확보 전쟁
- 일부 건설현장 에선 '웃돈'도
- 업계 "원가 30% 유연탄 차지
- 연내 가격 인상 불가피 할듯"
✍️ 쌍용C&E의 경우 올해까지 유연탄 옵션 정산 조건이 톤당 60$에 설정돼 있음. 매달 정산하는 구조로 올해까지는 유연탄 가격이 60$ 이상으로 상승하더라도 원가상승 방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bit.ly/3uJelDm
▶️ 재고부족에 유연탄 가격 급등, 시멘트값 상승압력 거세다
- 수급불안에 시멘트 확보 전쟁
- 일부 건설현장 에선 '웃돈'도
- 업계 "원가 30% 유연탄 차지
- 연내 가격 인상 불가피 할듯"
✍️ 쌍용C&E의 경우 올해까지 유연탄 옵션 정산 조건이 톤당 60$에 설정돼 있음. 매달 정산하는 구조로 올해까지는 유연탄 가격이 60$ 이상으로 상승하더라도 원가상승 방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bit.ly/3uJelDm
파이낸셜뉴스
재고부족에 유연탄 가격 급등 … 시멘트값 상승압력 거세다
시멘트 가격 인상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시멘트 재고부족에 이어 제조원가 30%에 육박하는 원재료인 유연탄 가격이 급등세를 타고 있어서다. 일부 건설현장에서는 웃돈을 얹어서라도 치열한 시멘트 확보 전쟁을 벌..
[속보]한미약품 "美 스펙트럼, 롤론티스 관련 특허침해 소송 피소" https://v.daum.net/v/20210604091445036
다음뉴스
[속보]한미약품 "美 스펙트럼, 롤론티스 관련 특허침해 소송 피소"
한미약품은 바이오 베라티브 테라퓨틱스가 미국 파트너사인 스펙트럼을 상대로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스펙트럼은 한국, 중국, 일본을 제외한 롤론티스의 글로벌 개발 및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관련기사]☞ ☞ ☞ ☞ ☞ 김근희 기자 keun7@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금융투자
IT부품/전기전자/통신장비
박형우, 고영민]
IT부품/통신장비/전기전자
- 우려와 생산 차질에서 발생한 기회들
▶️ 결론
- 하반기 수요 우려 존재
- 그러나 모바일 업황의 저점은 하반기가 아닌 현재 2분기
- 삼성, 애플 2분기 부품 재고 레벨 하락
- IT 부품 밸류에이션, 코로나19 환경에서 디레이팅 돼 있음
▶️ 1H21 요약 - 코로나19 전후의 수요
- 코로나19 IT 수혜에서 스마트폰만 배제
- 하반기 수요에 대한 우려
- 반도체 부족과 코로나19로 생산차질 발생
▶️ 2H21 전망 - 여섯 가지 모멘텀
① 2Q21 기저효과, 삼성과 애플의 재고 추이
② 아이폰13 정상 출시
③ 갤럭시, 과도한 우려
④ 부품/세트의 가격 상승
⑤ 동남아 코로나19 회복
⑥ 삼성전자 5G 통신장비
▶️ 2H21 IT 투자전략 - Bottom up 옥석가리기
- 하드웨어는 3분기 턴어라운드 산업
- 부품, 밸류에이션 멀티플 디레이팅
- IT 주가, 이미 조정 일단락
- 옥석가리기
① 3Q21 반등 기업군
② 저PSR 기업군
③ 기술변화 부품 기업군
④ 통신장비
- 대형주 추천주: LG이노텍, 삼성전기
- 중소형주 최선호주: 심텍, 비에이치, 기가레인, RFHIC
- 관심종목: 한솔테크닉스, 이수페타시스, 아비코전자, 오이솔루션, RF머트리얼즈, 폴더블 관련주
세부 내용은 하단의 URL을 참조 부탁드립니다.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89834
위 내용은 2021년 6월 4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IT부품/전기전자/통신장비
박형우, 고영민]
IT부품/통신장비/전기전자
- 우려와 생산 차질에서 발생한 기회들
▶️ 결론
- 하반기 수요 우려 존재
- 그러나 모바일 업황의 저점은 하반기가 아닌 현재 2분기
- 삼성, 애플 2분기 부품 재고 레벨 하락
- IT 부품 밸류에이션, 코로나19 환경에서 디레이팅 돼 있음
▶️ 1H21 요약 - 코로나19 전후의 수요
- 코로나19 IT 수혜에서 스마트폰만 배제
- 하반기 수요에 대한 우려
- 반도체 부족과 코로나19로 생산차질 발생
▶️ 2H21 전망 - 여섯 가지 모멘텀
① 2Q21 기저효과, 삼성과 애플의 재고 추이
② 아이폰13 정상 출시
③ 갤럭시, 과도한 우려
④ 부품/세트의 가격 상승
⑤ 동남아 코로나19 회복
⑥ 삼성전자 5G 통신장비
▶️ 2H21 IT 투자전략 - Bottom up 옥석가리기
- 하드웨어는 3분기 턴어라운드 산업
- 부품, 밸류에이션 멀티플 디레이팅
- IT 주가, 이미 조정 일단락
- 옥석가리기
① 3Q21 반등 기업군
② 저PSR 기업군
③ 기술변화 부품 기업군
④ 통신장비
- 대형주 추천주: LG이노텍, 삼성전기
- 중소형주 최선호주: 심텍, 비에이치, 기가레인, RFHIC
- 관심종목: 한솔테크닉스, 이수페타시스, 아비코전자, 오이솔루션, RF머트리얼즈, 폴더블 관련주
세부 내용은 하단의 URL을 참조 부탁드립니다.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89834
위 내용은 2021년 6월 4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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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빙그레, 해태 아이스크림 사업부 인수..시너지 기대" https://v.daum.net/v/20210604085607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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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빙그레, 해태 아이스크림 사업부 인수..시너지 기대"
하나금융투자는 4일 빙그레(005180)에 대해 해태 아이스크림 사업부 인수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목표주가는 8만원으로 제시했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과거 600억원 이익 체력을 보유했던 빙그레는 작년 398억원을 시현하는데 그쳤다”며 “빙그레의 카테고리별 매출 비중은 유음료와 빙과가 각각
포드, 새 전기차 픽업트럭 공개후 7%↑..테슬라 '날개없는 추락' https://v.daum.net/v/20210604091757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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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강다은 외신캐스터] (사진 : 포드 '매버릭'. 출처 = 네덜란드 뉴스) 포드가 픽업트럭 라인업을 확대하고, 전기차 모델까지 선보이면서 또 한번 주가 상승 랠리를 탔다. 3일(현지시간) 포드는 새 소형 픽업트럭 '매버릭'을 공개했다. 가장 큰 사이즈인 'F-150'이나 중형사이즈 '레인저'보다 작은 크기다. 새 라인업 공개 이후 포드 주가는
https://youtu.be/tsjcgauiE7Q 최임화 39금 증권방송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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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금] 이재용 가석방 삼성전자 본격 시작? / 엠씨넥스/제넥신/SK바이오사이언스/에스티팜/파인테크닉스/카카오게임즈/최임화의39금증권방송/매일경제TV
**5:00분부터 영상 시작됩니다**
최임화의 39금 증권방송 생방송 스트리밍이 진행됩니다
최임화, 이형수, 정경민과 함께 다음주 시장 분석에 실시간으로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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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전 10시 매일경제TV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요!
★오늘의 차림표★
1. 매크로와 시장 이슈, 놀라지 않아도 된다
2. 삼성전자 투자심리 회복 해결책은?
3. IT가 움직여야 코스닥도 움직인다!
4. 바이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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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크로와 시장 이슈, 놀라지 않아도 된다
2. 삼성전자 투자심리 회복 해결책은?
3. IT가 움직여야 코스닥도 움직인다!
4. 바이오의…
산은, 출범 앞둔 인터넷은행 토스에 800억 투자 검토 https://v.daum.net/v/2021060512364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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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출범 앞둔 인터넷은행 토스에 800억 투자 검토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KDB산업은행이 출범을 앞둔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에 800억원을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은 토스가 진행 중인 유상증자에 8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놓고 막판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토스뱅크에 대한 금융당국의 본인가 심사는 내주 이뤄질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9일 정례회의에서 토스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