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되살아나는 항공업계..항공부품株 아스트 강세 https://v.daum.net/v/2021060910294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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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되살아나는 항공업계..항공부품株 아스트 강세
[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 최근 항공업계가 활기를 되찾자 항공부품전문 기업인 아스트의 주가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21분 기준 아스트 주가는 전일보다 3.42% 오른 7550원에 거래 중이다. 전 세계 주요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며 항
원익피앤이 수주공시 - 2차 전지 충방전장비 공급 계약 234.2억원 (매출액대비 18.34 %) https://v.daum.net/v/2021060911560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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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피앤이 수주공시 - 2차 전지 충방전장비 공급 계약 234.2억원 (매출액대비 18.34 %)
06월 09일 원익피앤이(131390)는 수주공시를 발표했다. ◆원익피앤이 수주공시 개요- 2차 전지 충방전장비 공급 계약 234.2억원 (매출액대비 18.34 %) 원익피앤이(131390)는 2차 전지 충방전장비 공급 계약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09일에 공시했다.계약금액은 234.2억원 규모로 최근 원익피앤이 매출액 1,276.9억원 대비 약
자화전자 자금조달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0609000267 어디에 쓰려고?
만도, 자율주행·무인충전 부문 분할해 '만도모빌리티솔루션즈' 설립 https://v.daum.net/v/2021060916043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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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자율주행·무인충전 부문 분할해 '만도모빌리티솔루션즈' 설립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만도는 오는 9월 1일자로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ADAS 및 모빌리티 사업부문 중 무인순찰, 무인전기차충전, 플랫폼(Cloud server) 사업부문을 분할해 신설 회사를 설립한다고 9일 공시했다. 신설법인 가칭은 '만도모빌리티솔루션즈'다. 만도는 분할되는 회사가 존속하면서 신설회사의 발행주식 총수를 배정받는 단순·물
6월 9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5697
6월 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5696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5697
6월 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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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금호석유: Peak Out 우려에 대한 반론 및 밸류에이션 재점검
▶ 보고서: https://bit.ly/3glScpx
▶ NB Latex의 Peak Out 논리에 대한 반론
- 6/9일 장갑업체 말레이 Top Glove의 3QFY21(3~5월) 실적 발표. 미국의 강제노동에 대한 조사로 판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미국향 판매가 감소하며 매출액/EBITDA는 각각 QoQ 22%/30% 감소
- 그럼에도 불구, EBITDA 마진율은 64%로 매우 높아. 장갑업체의 판가하락이 마진율 훼손으로 직결되지 않는다는 것이 확인. 이로써 원료 NBL 단가인하 압력의 명분도 사라져
- 중장기적으로 말레이/태국/중국의 장갑 증설이 폭발적이기에 장갑 ASP 하락 가능성 존재. 하지만, NBL보다 장갑 증설 속도가 더욱 가파르기에 가격 협상 우위는 NBL 업체에 있을 것
- 참고로, Top Glove는 22년 +24%, 23년 +27%, 24년 +17% 증설을 발표했고, 태국 STGT는 26년까지 CAGR +24% 증설을 공표. 2023년 LG화학의 NBL 20만톤/년 완공 이전까지 NBL은 부족
- 회사의 글로벌 No.1 M/S 유지 정책 감안 시 NBL Capa 확장으로 2023년 이후 가격/마진 하향 압력을 충분히 방어 가능
▶ 완성차 생산 병목 완화와 글로벌 페인트 수요 강세 주목
- GM CEO는 완성차 생산 병목 현상이 2Q21를 최악으로 하반기 회복이 가능함을 밝혀. 이는 SBR/BR, EPDM의 뚜렷한 개선 트리거. 해당 제품 Capa는 총 70만톤으로 NBL과 유사해 이익 레버리지가 크며, 글로벌 증설도 전무
- 6/8일 Top-Tier 페인트업체 Sherwin-Williams는 수요 강세로 2Q21 매출액/EPS 가이던스를 상향. 글로벌 인프라 투자, 건설/건축 수요, 선박 발주, 항공기 운행 정상화 등 감안 시 페인트 및 원료 에폭시/BPA/페놀 강세도 오랫동안 유지될 것
▶ 현 주가는 과거 업황 부진기의 Rock Bottom Valuation
- 2Q21 영업이익은 7,453억원으로 컨센 14% 상회, 하반기~내년도 SBR/BR, EPDM 중심의 높은 이익사이클 예상
- 현 주가는 12M Fwd PBR 1.1배로 2016~19년 업황 부진기의 Rock Bottom Valuation에 불과. 2021년 PER은 3.2배로 Nantex 9.4배 대비 과도한 저평가
- 배당수익률은 6%(우선주 12%)를 상회
▶ 수요에 대한 이해와 현 상황에 대한 명확한 해석이 없는 감(感)에 근거한 미래의 주장에 대해 경계
▶ 보고서: https://bit.ly/3glScpx
▶ NB Latex의 Peak Out 논리에 대한 반론
- 6/9일 장갑업체 말레이 Top Glove의 3QFY21(3~5월) 실적 발표. 미국의 강제노동에 대한 조사로 판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미국향 판매가 감소하며 매출액/EBITDA는 각각 QoQ 22%/30% 감소
- 그럼에도 불구, EBITDA 마진율은 64%로 매우 높아. 장갑업체의 판가하락이 마진율 훼손으로 직결되지 않는다는 것이 확인. 이로써 원료 NBL 단가인하 압력의 명분도 사라져
- 중장기적으로 말레이/태국/중국의 장갑 증설이 폭발적이기에 장갑 ASP 하락 가능성 존재. 하지만, NBL보다 장갑 증설 속도가 더욱 가파르기에 가격 협상 우위는 NBL 업체에 있을 것
- 참고로, Top Glove는 22년 +24%, 23년 +27%, 24년 +17% 증설을 발표했고, 태국 STGT는 26년까지 CAGR +24% 증설을 공표. 2023년 LG화학의 NBL 20만톤/년 완공 이전까지 NBL은 부족
- 회사의 글로벌 No.1 M/S 유지 정책 감안 시 NBL Capa 확장으로 2023년 이후 가격/마진 하향 압력을 충분히 방어 가능
▶ 완성차 생산 병목 완화와 글로벌 페인트 수요 강세 주목
- GM CEO는 완성차 생산 병목 현상이 2Q21를 최악으로 하반기 회복이 가능함을 밝혀. 이는 SBR/BR, EPDM의 뚜렷한 개선 트리거. 해당 제품 Capa는 총 70만톤으로 NBL과 유사해 이익 레버리지가 크며, 글로벌 증설도 전무
- 6/8일 Top-Tier 페인트업체 Sherwin-Williams는 수요 강세로 2Q21 매출액/EPS 가이던스를 상향. 글로벌 인프라 투자, 건설/건축 수요, 선박 발주, 항공기 운행 정상화 등 감안 시 페인트 및 원료 에폭시/BPA/페놀 강세도 오랫동안 유지될 것
▶ 현 주가는 과거 업황 부진기의 Rock Bottom Valuation
- 2Q21 영업이익은 7,453억원으로 컨센 14% 상회, 하반기~내년도 SBR/BR, EPDM 중심의 높은 이익사이클 예상
- 현 주가는 12M Fwd PBR 1.1배로 2016~19년 업황 부진기의 Rock Bottom Valuation에 불과. 2021년 PER은 3.2배로 Nantex 9.4배 대비 과도한 저평가
- 배당수익률은 6%(우선주 12%)를 상회
▶ 수요에 대한 이해와 현 상황에 대한 명확한 해석이 없는 감(感)에 근거한 미래의 주장에 대해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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