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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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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일 보고서에서 따왔는데요, 이제 빠질만큼 빠진거 아닐까요... 슈퍼사이클인데 2017~20년 pbr까지 내려옴...
자화전자 자금조달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0609000267 어디에 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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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금호석유: Peak Out 우려에 대한 반론 및 밸류에이션 재점검

보고서: https://bit.ly/3glScpx


NB Latex의 Peak Out 논리에 대한 반론

- 6/9일 장갑업체 말레이 Top Glove의 3QFY21(3~5월) 실적 발표. 미국의 강제노동에 대한 조사로 판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미국향 판매가 감소하며 매출액/EBITDA는 각각 QoQ 22%/30% 감소

- 그럼에도 불구, EBITDA 마진율은 64%로 매우 높아. 장갑업체의 판가하락이 마진율 훼손으로 직결되지 않는다는 것이 확인. 이로써 원료 NBL 단가인하 압력의 명분도 사라져

- 중장기적으로 말레이/태국/중국의 장갑 증설이 폭발적이기에 장갑 ASP 하락 가능성 존재. 하지만, NBL보다 장갑 증설 속도가 더욱 가파르기에 가격 협상 우위는 NBL 업체에 있을 것

- 참고로, Top Glove는 22년 +24%, 23년 +27%, 24년 +17% 증설을 발표했고, 태국 STGT는 26년까지 CAGR +24% 증설을 공표. 2023년 LG화학의 NBL 20만톤/년 완공 이전까지 NBL은 부족

- 회사의 글로벌 No.1 M/S 유지 정책 감안 시 NBL Capa 확장으로 2023년 이후 가격/마진 하향 압력을 충분히 방어 가능


완성차 생산 병목 완화와 글로벌 페인트 수요 강세 주목

- GM CEO는 완성차 생산 병목 현상이 2Q21를 최악으로 하반기 회복이 가능함을 밝혀. 이는 SBR/BR, EPDM의 뚜렷한 개선 트리거. 해당 제품 Capa는 총 70만톤으로 NBL과 유사해 이익 레버리지가 크며, 글로벌 증설도 전무

- 6/8일 Top-Tier 페인트업체 Sherwin-Williams는 수요 강세로 2Q21 매출액/EPS 가이던스를 상향. 글로벌 인프라 투자, 건설/건축 수요, 선박 발주, 항공기 운행 정상화 등 감안 시 페인트 및 원료 에폭시/BPA/페놀 강세도 오랫동안 유지될 것


현 주가는 과거 업황 부진기의 Rock Bottom Valuation

- 2Q21 영업이익은 7,453억원으로 컨센 14% 상회, 하반기~내년도 SBR/BR, EPDM 중심의 높은 이익사이클 예상

- 현 주가는 12M Fwd PBR 1.1배로 2016~19년 업황 부진기의 Rock Bottom Valuation에 불과. 2021년 PER은 3.2배로 Nantex 9.4배 대비 과도한 저평가

- 배당수익률은 6%(우선주 12%)를 상회


수요에 대한 이해와 현 상황에 대한 명확한 해석이 없는 감(感)에 근거한 미래의 주장에 대해 경계
👍1
주가 업사이드는 PER로, 밸류에이션 바텀은 PBR로. 심리적 저지선은 배당수익률로. 명쾌한 반론이네요
9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코비박’을 개발한 러시아 연방 추마코프 면역생물학연구개발센터 연구소장 등 러시아 정부 소속 연구소 관계자들이 12일 엠피코퍼레이션(MPC) 등과 백신 생산을 위한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하기 위해 방한한다. 논의 중인 생산 규모는 원액 생산(DS)을 포함해 1억 도스 분량이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609/107358245/1
📮[메리츠증권 정유/화학 노우호]

2021.6.10(목) OCI 컨퍼런스콜 내용 요약

자료 URL: https://bit.ly/3zix77U

전일 진행했던 OCI 내용 요약 전달드립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내용 요약]
- 21년 PV insight 기준 폴리실리콘 스팟 가격 +170% 이상 상승, 동사의 2Q21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향 조정 전망(당사의 연결 이익 추정치 1,032억원 / 베이직케미칼 665억원 추정 중)
- 스팟 가격 변동은 동사의 판가에 1개월 후행하여 반영, 따라서 2분기 동사의 폴리실리콘 판가는 3월 이후의 스팟 가격 변동이 반영될 전망
- 최근 폴리실리콘 가격 급등에 따른 고점 논란에 타이트한 수급 여건으로 폴리실리콘의 강세는 올 3분기까지도 유지될 전망으로 보고 있음. 과거 보수적이었던 전망 톤 대비 개선된 톤 확인
- 2021년 폴리실리콘 신규 증설은 10만톤 수준, 대다수 중국 기업들에 해당 / 6월 8일 오전 발생했던 Daqo의 화재는 폴리실리콘 생산설비가 아닌, 인근 지역 유기 실리콘 공장
- 폴리실리콘에 신규 증설 및 공급과잉 관련하여, 폴리실리콘에 턴어라운드 및 수급 개선 요인이 더 큰 점으로 판단. 특히, 2020년 하반기 이후 폴리실리콘의 타이트한 공급 여건이 마련된 점과 중국 외 지역에서의 폴리실리콘에 대한 수요가 증가 중. 단기적인 가격 둔화 등 변동 가능성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기타 소재 대비 폴리실리콘 기업들의 경쟁 우위를 전망
- 또한 21.5월 중국 셀/모듈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로 중국 당국에 원자재 가격 통제 탄원 등과 관련하여 폴리실리콘의 가격 강세가 점진적으로 웨이퍼, 셀/모듈로 가격 전가 가능해지는 점으로 판단 중(당사 판단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태양광 설치 수요 성수기 등 설치량 증가로 21.5월 셀/모듈 가격 인상 시도 발생했고, 가격 인상 움직임은 3분기부터 극대화될 전망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노우호 드림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