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Engineering Technology 담당 한동희입니다.
파크시스템스 (140860)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2Q21 영업이익 -10 억원 (적자전환 QoQ)의 부진. 거래선 요청에 의한 납품 지연, 연구용 원자현미경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Mix 악화
납품 지연 이유는 반도체 공정 난이도 증가에 따른 반도체 Fab. 안정화 속도 둔화로 추정
상반기 신규수주 465 억원 (+16% YoY), 수주잔고 332 억원 (+34% YoY) 호조 지속 중
3Q21 영업이익 86 억원 (흑자전환 QoQ)의 호실적 사이클 진입 전망
하반기 후공정 비롯 국내 시장 개화, 디스플레이로의 전방 다변화 시작. 2022년 ASP증가 및 높아지는 지배력 감안하면 주가 하락은 투자 매력도를 높일 것
파크시스템스 (140860):
수주 호조 지속 vs. 매출 인식 지연
자료: https://bit.ly/2UsimA7
Google Docs
park_210818_총사령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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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1 영업이익 -10 억원 (적자전환 QoQ)의 부진. 거래선 요청에 의한 납품 지연, 연구용 원자현미경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Mix 악화
납품 지연 이유는 반도체 공정 난이도 증가에 따른 반도체 Fab. 안정화 속도 둔화로 추정
상반기 신규수주 465 억원 (+16% YoY), 수주잔고 332 억원 (+34% YoY) 호조 지속 중
3Q21 영업이익 86 억원 (흑자전환 QoQ)의 호실적 사이클 진입 전망
하반기 후공정 비롯 국내 시장 개화, 디스플레이로의 전방 다변화 시작. 2022년 ASP증가 및 높아지는 지배력 감안하면 주가 하락은 투자 매력도를 높일 것
파크시스템스 (140860):
수주 호조 지속 vs. 매출 인식 지연
자료: https://bit.ly/2Usim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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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김유희] 자동차부품: 중소형 부품사 2분기 실적
<요약>
중소형 부품업체 2분기 실적은 기저효과에 힘입어 증가세를 이어나갔습니다. 단 전분기대비로는 계절성을 감안하면 다소 부진합니다.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완성차 가동률 하락 여파 때문입니다. 완성차 업체들은 앞으로도 절제된 생산량 기조를 이어나갈 전망입니다. 높은 가동률로 모두가 잘 살던 시기는 끝났습니다. 미래차 트렌드에 부합하는 업체들, 그리고 소형업체보다는 중형업체들로 이익이 더욱 집중될 전망입니다.
<본문>
주요 중소형 부품업체 합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중소형 부품업체 2분기 실적은 기저효과에 힘입어 증가세를 이어나갔다. 주요 중소형 부품업체 50개사의 2분기 합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4%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흑자로 전환했다(OPM 4.0%, +4.9%p YoY, 이하 모두 YoY). 단 전분기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2% 증가에 그쳐 성수기 효과가 실종됐다. 이는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완성차의 가동률 하락 여파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와중에도 호실적을 기록한 업체는 모토닉(매출 +27.3%, OPM 8%), 세종공업(매출 +109.7%, OPM 3.8%), 경창산업(매출 +42.3%, OPM 5.6%), 삼기(매출 +117.6%, OPM 7.4%), 엠에스오토텍(매출 +82.7%, OPM 6.4%), 두올(매출 +26.9%, OPM 7%), 유니켐(매출 +39.1%, OPM 16.3%) 등이다(업체별 실적은 표 참조).
높은 가동률로 모두가 행복하던 시기는 지났다
공교롭게도 1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한 업체들은 2분기에 모두 전분기대비 다소 부진했다(에스엘, 한국단자, 코리아에프티, SJM, 디아이씨, 성창오토텍, 현대공업, 센트랄모텍 등). 중소형 부품업체 종목 투자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완성차 업체들은 앞으로 반도체 부족 사태가 풀리더라도 양적 성장보다 절제된 생산량 기조를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완성차 가동률이 100%를 넘게 유지되면서 부품업체들의 실적까지 동반 개선되는 시대가 재현되기는 어렵다. 미래차 트렌드에 부합하는 업체들, 그리고 소형업체보다는 중형업체들로 이익이 더욱 집중될 전망이다.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iWpcqS
<요약>
중소형 부품업체 2분기 실적은 기저효과에 힘입어 증가세를 이어나갔습니다. 단 전분기대비로는 계절성을 감안하면 다소 부진합니다.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완성차 가동률 하락 여파 때문입니다. 완성차 업체들은 앞으로도 절제된 생산량 기조를 이어나갈 전망입니다. 높은 가동률로 모두가 잘 살던 시기는 끝났습니다. 미래차 트렌드에 부합하는 업체들, 그리고 소형업체보다는 중형업체들로 이익이 더욱 집중될 전망입니다.
<본문>
주요 중소형 부품업체 합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중소형 부품업체 2분기 실적은 기저효과에 힘입어 증가세를 이어나갔다. 주요 중소형 부품업체 50개사의 2분기 합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4%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흑자로 전환했다(OPM 4.0%, +4.9%p YoY, 이하 모두 YoY). 단 전분기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2% 증가에 그쳐 성수기 효과가 실종됐다. 이는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완성차의 가동률 하락 여파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와중에도 호실적을 기록한 업체는 모토닉(매출 +27.3%, OPM 8%), 세종공업(매출 +109.7%, OPM 3.8%), 경창산업(매출 +42.3%, OPM 5.6%), 삼기(매출 +117.6%, OPM 7.4%), 엠에스오토텍(매출 +82.7%, OPM 6.4%), 두올(매출 +26.9%, OPM 7%), 유니켐(매출 +39.1%, OPM 16.3%) 등이다(업체별 실적은 표 참조).
높은 가동률로 모두가 행복하던 시기는 지났다
공교롭게도 1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한 업체들은 2분기에 모두 전분기대비 다소 부진했다(에스엘, 한국단자, 코리아에프티, SJM, 디아이씨, 성창오토텍, 현대공업, 센트랄모텍 등). 중소형 부품업체 종목 투자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완성차 업체들은 앞으로 반도체 부족 사태가 풀리더라도 양적 성장보다 절제된 생산량 기조를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완성차 가동률이 100%를 넘게 유지되면서 부품업체들의 실적까지 동반 개선되는 시대가 재현되기는 어렵다. 미래차 트렌드에 부합하는 업체들, 그리고 소형업체보다는 중형업체들로 이익이 더욱 집중될 전망이다.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iWpcqS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김유희] 자동차부품: 중소형 부품사 2분기 실적 <요약> 중소형 부품업체 2분기 실적은 기저효과에 힘입어 증가세를 이어나갔습니다. 단 전분기대비로는 계절성을 감안하면 다소 부진합니다.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완성차 가동률 하락 여파 때문입니다. 완성차 업체들은 앞으로도 절제된 생산량 기조를 이어나갈 전망입니다. 높은 가동률로 모두가 잘 살던 시기는 끝났습니다. 미래차 트렌드에 부합하는 업체들, 그리고 소형업체보다는 중형업체들로 이익이…
이 와중에도 호실적을 기록한 업체는 모토닉(매출 +27.3%, OPM 8%), 세종공업(매출 +109.7%, OPM 3.8%), 경창산업(매출 +42.3%, OPM 5.6%), 삼기(매출 +117.6%, OPM 7.4%), 엠에스오토텍(매출 +82.7%, OPM 6.4%), 두올(매출 +26.9%, OPM 7%), 유니켐(매출 +39.1%, OPM 16.3%) 등
[단독] 두산그룹, DICC 지분 20% FI로부터 3050억에 인수 https://v.daum.net/v/2021081817340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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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두산인프라코어, 3050억에..FI 보유 DICC 지분 20% 인수
두산인프라코어가 18일 중국법인인 두산인프라코어차이나(DICC)의 재무적 투자자(FI)들이 보유 중인 지분 20%를 3050억원에 인수한다. 양측은 DICC 지분 20% 처리 문제를 놓고 6년간 소송전을 벌여 왔다. 두산그룹은 이를 통해 사실상 재무구조 개선 작업을 마무리하면서 조직 재정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날 FI 컨소시엄(미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