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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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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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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17 (화)
전자공시생 시즌2!
- 달러원환율 급등, 부진한 시장
- 지금은 욕심 내기보다 지켜야 할 때

전자공시: https://blog.naver.com/jsblfwj/222473875339
업종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473775472
선별종목: https://blog.naver.com/jsblfwj/222473948062

For주린이
블로그 목차: https://blog.naver.com/jsblfwj/222447835825
8월 17일 실적발표 특징주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Engineering Technology 담당 한동희입니다.
 
이오테크닉스 (039030)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2Q21 영업이익 312억원 (+118% QoQ), OPM 27%의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High-end Marker, UV Laser drill, Laser Annealing 등 Mix 개선과 외형성장 Overlap

2021 년 영업이익 883 억원 (+129% YoY)으로 13% 상향 조정. 3Q21 디스플레이 장비, 4Q21 PCB 향 장비 매출 증가 시작 전망. 매출액 상저하고, 영업이익 상/하반기 유사. 4Q21 보수적 회계처리 선제 반영

2022 년 3D Pkg.에 따른 초미세 가공장비 수요의 증가에 의한 고사양화. 구조적 성장 및 국산화 수혜 전망

회사에 대한 눈높이 제고, 12m Fwd. P/E Band 18.8X. 하단 이하의 현 주가에 주목. 주가 조정은 매수기회가 될 것

이오테크닉스 (039030):
역대급 사이클을 증명하며
자료: https://bit.ly/3COvYa2
[대덕전자]공급자 우위 시장의 서막-SK증권 http://consensus.hankyung.com/apps.analysis/analysis.downpdf?report_idx=596385
2021-08-18
철강섹터 어닝서프라이즈 & 저평가
동화기업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육송섹터, 물동량 증가 수혜
건설사 : 밸류싸고 수주잔고 풍부한 기업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Engineering Technology 담당 한동희입니다.

파크시스템스 (140860)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2Q21 영업이익 -10 억원 (적자전환 QoQ)의 부진. 거래선 요청에 의한 납품 지연, 연구용 원자현미경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Mix 악화

납품 지연 이유는 반도체 공정 난이도 증가에 따른 반도체 Fab. 안정화 속도 둔화로 추정

상반기 신규수주 465 억원 (+16% YoY), 수주잔고 332 억원 (+34% YoY) 호조 지속 중
3Q21 영업이익 86 억원 (흑자전환 QoQ)의 호실적 사이클 진입 전망

하반기 후공정 비롯 국내 시장 개화, 디스플레이로의 전방 다변화 시작. 2022년 ASP증가 및 높아지는 지배력 감안하면 주가 하락은 투자 매력도를 높일 것

파크시스템스 (140860):
수주 호조 지속 vs. 매출 인식 지연
자료: https://bit.ly/2UsimA7

Google Docs
park_210818_총사령관.pdf
미용의료기기 2분기 실적정리
[한투증권 김진우/김유희] 자동차부품: 중소형 부품사 2분기 실적


<요약>

중소형 부품업체 2분기 실적은 기저효과에 힘입어 증가세를 이어나갔습니다. 단 전분기대비로는 계절성을 감안하면 다소 부진합니다.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완성차 가동률 하락 여파 때문입니다. 완성차 업체들은 앞으로도 절제된 생산량 기조를 이어나갈 전망입니다. 높은 가동률로 모두가 잘 살던 시기는 끝났습니다. 미래차 트렌드에 부합하는 업체들, 그리고 소형업체보다는 중형업체들로 이익이 더욱 집중될 전망입니다.


<본문>

주요 중소형 부품업체 합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중소형 부품업체 2분기 실적은 기저효과에 힘입어 증가세를 이어나갔다. 주요 중소형 부품업체 50개사의 2분기 합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4%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흑자로 전환했다(OPM 4.0%, +4.9%p YoY, 이하 모두 YoY). 단 전분기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2% 증가에 그쳐 성수기 효과가 실종됐다. 이는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완성차의 가동률 하락 여파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와중에도 호실적을 기록한 업체는 모토닉(매출 +27.3%, OPM 8%), 세종공업(매출 +109.7%, OPM 3.8%), 경창산업(매출 +42.3%, OPM 5.6%), 삼기(매출 +117.6%, OPM 7.4%), 엠에스오토텍(매출 +82.7%, OPM 6.4%), 두올(매출 +26.9%, OPM 7%), 유니켐(매출 +39.1%, OPM 16.3%) 등이다(업체별 실적은 표 참조).


높은 가동률로 모두가 행복하던 시기는 지났다

공교롭게도 1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한 업체들은 2분기에 모두 전분기대비 다소 부진했다(에스엘, 한국단자, 코리아에프티, SJM, 디아이씨, 성창오토텍, 현대공업, 센트랄모텍 등). 중소형 부품업체 종목 투자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완성차 업체들은 앞으로 반도체 부족 사태가 풀리더라도 양적 성장보다 절제된 생산량 기조를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완성차 가동률이 100%를 넘게 유지되면서 부품업체들의 실적까지 동반 개선되는 시대가 재현되기는 어렵다. 미래차 트렌드에 부합하는 업체들, 그리고 소형업체보다는 중형업체들로 이익이 더욱 집중될 전망이다.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iWpcqS
삼기 분기별 매출액 추이
삼기 LG그룹향 EV 매출 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