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알테오젠(196170)
BUY/TP 139,000원(유지/유지)
히알루로니다제 언급된 키트루다SC 임상
키트루다 SC 신규 임상 1 상 업데이트 내용 중 주요 포인트
- 8월 23일 머크의 키트루다 피하주사(SC, Subcutaneous) 신규 임상 1상 정보가 미국 임상정보사이트(clinicaltrials.gov)에 업데이트
- 히알루론산분해효소(hyaluronidase)에 대한 면역반응이 있는 환자에 대한 피험자 제외 조건(Exclusive Criteria)이 언급된 부분, 펨브롤리주맙(Pembrolizumab)에 MK-5180 제형을 추가했다
는 내용으로 MK-3475A라는 새로운 명칭 부여
- 알테오젠은 지난 6월 7일 2019년과 2020년에 각각 ALT-B4 기술이전되었던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1상 IND신청 필수 자료인 CTD(국제공통기술문서)를 계약 당사자에게 송부했다고 발표
키트루다 저용량과 고용량의 SC 개발 차이와 의미
- 키트루다(Keytruda)는 머크사의 ‘20년 매출 143.8억달러, 한 제품으로 한화 15.8조원에 해당하는 항암제, 약리기전은 항PD-1으로 BMS사 옵디보(Opdivo)와 동일 계열 항암제
- BMS사 옵디보는 미국의 SC제형변경 원천기술 보유 기업인 할로자임(Halozyme)의 ENHANZE 기술을 통해 2017년부터 개발 중, 항PD-1 기전의 독점적 권리 가져 동일 기전의 머크사 키트루다는 SC제형 변경을 위한 선택지가 알테오젠의 ALT-B4밖에 남지 않은 상황
- 지난 7월 9일 clinicaltrials.gov에 업데이트된 머크사의 키트루다SC 임상 3상은 비소세포폐암 환자 450명을 대상으로 하며, 투약 주기가 3주 간격이므로 소아용 또는 저용량 200mg로 추정
- 키트루다SC 임상 3상 투약 중지한 환자 대상 1년 간 키트루다 IV제형 공급 조건이 포함, SC제형변경 기술 없이 투여된 키트루다는 유효성 및 부작용 측면에서 우려, (현재 IV 공급에서 second course라는 단어로 변경되어 업데이트된 상태)
- 머크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키트루다 임상 1상과 임상 3상 자료는 히알로루니다제를 통한 SC제형변경 임상 1상 마무리 후 빠른 임상 3상 전환을 위한 백데이터 자료로 활용될 것
- 임상 3상 병용투여 사유로는 화학요법항암제와 병용투여 방법으로 고형암 1차 치료제 승인 목적
요약 및 결론
- 옵디보(Nivolumab)도 6주 간격 투약이기 때문에, 키트루다SC 저용량 200mg는 투여량 3주간격으로 개발 시 경쟁력 없음, 고용량 400mg 6주 간격 투약의 SC제형변경만이 경쟁력 가짐
- 키트루다 400mg 고용량 제형은 임상 1상에서 생물학적 동등성 및 향후 임상 3상에서 IV제형과의 비열등성 입증을 위해 히알루로니다제를 통한 SC제형 변경 기술이 필요
- 8월 23일 NCT05017012 임상 1상 내 히알루론산분해효소가 언급된 점을 보았을 때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기술이 사용되었다는 것을 유추 가능
*URL: https://bit.ly/3jaoFl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알테오젠(196170)
BUY/TP 139,000원(유지/유지)
히알루로니다제 언급된 키트루다SC 임상
키트루다 SC 신규 임상 1 상 업데이트 내용 중 주요 포인트
- 8월 23일 머크의 키트루다 피하주사(SC, Subcutaneous) 신규 임상 1상 정보가 미국 임상정보사이트(clinicaltrials.gov)에 업데이트
- 히알루론산분해효소(hyaluronidase)에 대한 면역반응이 있는 환자에 대한 피험자 제외 조건(Exclusive Criteria)이 언급된 부분, 펨브롤리주맙(Pembrolizumab)에 MK-5180 제형을 추가했다
는 내용으로 MK-3475A라는 새로운 명칭 부여
- 알테오젠은 지난 6월 7일 2019년과 2020년에 각각 ALT-B4 기술이전되었던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1상 IND신청 필수 자료인 CTD(국제공통기술문서)를 계약 당사자에게 송부했다고 발표
키트루다 저용량과 고용량의 SC 개발 차이와 의미
- 키트루다(Keytruda)는 머크사의 ‘20년 매출 143.8억달러, 한 제품으로 한화 15.8조원에 해당하는 항암제, 약리기전은 항PD-1으로 BMS사 옵디보(Opdivo)와 동일 계열 항암제
- BMS사 옵디보는 미국의 SC제형변경 원천기술 보유 기업인 할로자임(Halozyme)의 ENHANZE 기술을 통해 2017년부터 개발 중, 항PD-1 기전의 독점적 권리 가져 동일 기전의 머크사 키트루다는 SC제형 변경을 위한 선택지가 알테오젠의 ALT-B4밖에 남지 않은 상황
- 지난 7월 9일 clinicaltrials.gov에 업데이트된 머크사의 키트루다SC 임상 3상은 비소세포폐암 환자 450명을 대상으로 하며, 투약 주기가 3주 간격이므로 소아용 또는 저용량 200mg로 추정
- 키트루다SC 임상 3상 투약 중지한 환자 대상 1년 간 키트루다 IV제형 공급 조건이 포함, SC제형변경 기술 없이 투여된 키트루다는 유효성 및 부작용 측면에서 우려, (현재 IV 공급에서 second course라는 단어로 변경되어 업데이트된 상태)
- 머크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키트루다 임상 1상과 임상 3상 자료는 히알로루니다제를 통한 SC제형변경 임상 1상 마무리 후 빠른 임상 3상 전환을 위한 백데이터 자료로 활용될 것
- 임상 3상 병용투여 사유로는 화학요법항암제와 병용투여 방법으로 고형암 1차 치료제 승인 목적
요약 및 결론
- 옵디보(Nivolumab)도 6주 간격 투약이기 때문에, 키트루다SC 저용량 200mg는 투여량 3주간격으로 개발 시 경쟁력 없음, 고용량 400mg 6주 간격 투약의 SC제형변경만이 경쟁력 가짐
- 키트루다 400mg 고용량 제형은 임상 1상에서 생물학적 동등성 및 향후 임상 3상에서 IV제형과의 비열등성 입증을 위해 히알루로니다제를 통한 SC제형 변경 기술이 필요
- 8월 23일 NCT05017012 임상 1상 내 히알루론산분해효소가 언급된 점을 보았을 때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기술이 사용되었다는 것을 유추 가능
*URL: https://bit.ly/3jaoFl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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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 생산기지 구축' 포스코케미칼, 中 화유코발트와 양극재·전구체 생산공장 증설 투자 https://v.daum.net/v/2021082514383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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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그냥 치료제가 나오는게 답일수 있겠습니다.
www.sedaily.com/NewsView/22QBS5Y7GS 세번째 음주운전으로 사람이 죽었는데도 검찰이 6년 구형하고 8년 선고 받네요. 음주운전은 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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