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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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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오리온(271560): 양질의 성장이 결과를 만들다

1) 3분기 4개국 합산 영업이익 1,155억원으로 컨센 상회
- 3분기 4개국 합산 기준 매출액은 6,297억원(+5% YoY), 영업이익 1,155억원(+6%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9월 4개국 합산 기준 매출액은 2,280억원(+9% YoY), 영업이익은 460억원(+10% YoY)을 시현
- 특히, 중국 법인은 파이 가격 인상에 따른 8월 선출고 영향에도 불구하고, 9월 위안화 기준 매출액 YoY +6% 증가하였고, 가격 인상 효과로 영업이익률도 YoY +3.4%p 상승하면서, 컨센서스 상회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2) 양적/질적 성장의 결과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511억원(+13% YoY), 영업이익은 1,189억원(+40% YoY)으로 전망
- 1) 신제품 효과 중심 판매량 성장세 지속, 2) 춘절 시점 차이에 따른 중국/베트남 법인의 긍정적 효과 기대, 3) 지역 봉쇄 완화로 인한 베트남 판매량 회복 기대, 4) 중국/러시아 법인의 가격 인상 효과 반영이 본격화 되기 때문
- 동사의 올해 2~3분기 누계 전사 매출액은 경쟁사와 달리 신규 카테고리 확장과 플레이버 익스텐션 중심으로 판매량 확대가 지속되어 코로나 영향이 없었던 19년 동기 대비 +17% 증가(원화 기준)하였고, 중국법인의 올해 2~3분기 누계 매출액도 19년 동기 대비 +11% 증가(위안화 기준)
- 게다가 최근 원재료 단가 상승 부담을 비용 절감과 가격 인상을 통해 방어하면서, 전사 영업이익률도 8월부터 개선되는 흐름
- 따라서, 판매량 성장과 판가 인상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면서, 업종 내에서 상대적으로 빠른 이익 개선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주요 4개국에서 원가율 상승세가 완화되고, 양적/질적 성장의 결과가 나타나면서, 중기적으로 전사 실적 개선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

★ 보고서: bit.ly/3lVKwOC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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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금융투자 김경환]

>중국 마그네슘 대란 관련 개인적인 생각 : 정점을 지났거나 지나고 있을 확률 높음


•제가 오늘 질문도 받고, 하우스 선재형이 올린뉴스를 보고 해당 분야 전문가는 아니지만 중국 애널 입장에서 몇가지 적어봅니다.

•저는 중국 전력난과 셧다운, 이로 인한 공급차질 및 가격상승이 9월 하순과 10월이 정점이라는 의견을 견지합니다. 이는 최소한 지방정부가 에너지 소비 통제 관련 KPI를 맞추기 위해 분기말에 몰아쳤던 셧다운이 10월부터 완화될 것이기 때문.

•뉴스를 보면 마그네슘 주요 생산지역인 산시성(발음상 산서성과 섬서성이 발음이 같은데, 섬서성陕西省임) 언급됩니다. 산시성은 위 표를 보시면, 알미늄, 석탄, 유리 등 에너지 과소비 품목이 많고, 1급 경고를 받은 9개 성중 하나. 저는 해당 지역 공급문제가 의도된 송전제한 원인이 더 크다고 봅니다. 뉴스에 나오지만, 9월 생산량이 급락한 것은 1급 경고 지역이 송전제한 혹은 전력난으로 꺼진 이유 때문입니다.

**뉴스 : 중국산 마그네슘 잉곳의 54%는 산시성에서 나온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산시성은 올해 말까지 50개 마그네슘 제련소 중 35곳에 폐쇄 명령을 내렸다. 문을 연 제련소도 생산량을 절반으로 줄여야 한다. 에너지 소비 제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다.

•오늘 제 코멘트 중에 당국이 연료탄 가격 강제인하 명령하면서 돌아다닌 도시에 위린(榆林)이 나오는데, 바로 산시성에서 마그네슘 절반을 생산한다는 곳(물론 오늘 해당지역 뉴스는 연료탄 생산과 판가 이슈 입니다) 오늘도 중앙정부는 캠페인식 탈탄소를 지양하고 일률적인 송전제한을 시정하라고 지방에 메시지를 다시 보내고 있기 때문에 10월부터 전력난(의도하지 않은 것)과 송전제한(지방KPI) 중 후자는 완화될 확률이 높습니다. 지방정부 의지에 달린것이기 때문. 전력난은 좀더 봐야하지만, 산시성의 공급제한 품목들은 점차 가동률이 올라올 확률이 더 높다고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18002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노바백스 제조문제로 pre-merket -15% 하락 중

제조 이슈로 빈곤 국가 및 중간 소득 국가 백신 공급이 위태로워졌다는 외신 보도

회사 내부 문제를 알고 있는 3명에 의하면, 규제기관의 품질 기준에 맞추지 못해 공급 이슈 발생 가능성 언급.

FDA 기준은 백신 배치 당 최소 90%에 도달해야 함. 노바백스 최근 약 70% 순도 수준을 보였다고 말함.

순도가 낮으면 오염/불순물 포함 가능성 높고, 백신 효과 떨어지기 때문

코백스는 ‘21년 백신 공급 목표를 20억 도즈에서 14억 2500도즈로 하향 조정. 노바백스 승인 지연되면 코백스 공급 부족해지고, 수억 명의 사람들이 코로나 면역력 획득하지 못해 대유행 확대 할 수 있음.

노바백스는 여전히 올해말까지 긴급사용허가 제출 계획이라고 말했음.

반면, 내부 문제를 알고 있는 4명은 아무리 빨라도 내년까지는 FDA 승인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함
(Four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matter say U.S. officials now no longer expect the company to win FDA sign-off on the vaccine until next year at the earliest)

노바백스 pre-market 주가 -15.8% 하락 중

https://politi.co/3C0O8Vc
오늘자 시총 대비 순매수 랭킹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65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