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Engineering Technology 담당 한동희입니다.
하나마이크론 (067310) 코멘트 드립니다.
11월 12일 SK하이닉스 후공정 사업협력 및 Turn-key 외주 임가공 계약 체결 공시. 계약 기간은 2021 년 11월 12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며, 재연장 가능 (연장 불가 시 2029년 12월 31일까지 계약 유지)
2021년 5월 21일 서울경제 보도 (SK하이닉스, 하나마이크론에 1조원 규모 DRAM 후공정 위탁계약 맡긴다)와 달리 NAND까지 포함
SK하이닉스의 국내 반도체 후공정 생태계가 일부 업체들 (에이팩트, 윈팩, 에이티세미콘 등)에 제한적 규모로 분산되어 있었다는 점과 하나마이크론 베트남으로의 물류 비용을 감안하면 외주 정책의 의미있는 변화. 당사의 11월 10일 “한국 OSAT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그 역할” 보고서를 통한 메모리, 비메모리 패키징 외주 정책의 중장기 변화에 대한 전망과 부합
상당수의 제품이 Turn-key 외주가 될 것이라는 점과 통상 제품 공정의 비중 및 수익성을 감안하면 본격 양산 시 SK하이닉스 Turn-key 연간 매출액은 최소한 수천억원, 수익성은 6~10% 추정
Turn-key 초도 매출액은 2022년 말부터 시작해 2024~2025 년 온기 반영이 될 것으로 전망. 한편, 삼성전자 비메모리 패키징 테스터가 2021년 말까지 입고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2022년까지는 삼성전자 패키징테스트, 2023년부터는 SK하이닉스 메모리 후공정 Turn-key 가 실적 성장의 핵심이 될 것. 2025년까지 구조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제고가 진행되며 Value 확장기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
하나마이크론 (067310):
SK하이닉스 후공정 Turn-key 외주 계약
자료: https://han.gl/YhlGb
K-OSAT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그 역할 (11월 10일)
자료: https://han.gl/D3asH
하나마이크론 (067310) 코멘트 드립니다.
11월 12일 SK하이닉스 후공정 사업협력 및 Turn-key 외주 임가공 계약 체결 공시. 계약 기간은 2021 년 11월 12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며, 재연장 가능 (연장 불가 시 2029년 12월 31일까지 계약 유지)
2021년 5월 21일 서울경제 보도 (SK하이닉스, 하나마이크론에 1조원 규모 DRAM 후공정 위탁계약 맡긴다)와 달리 NAND까지 포함
SK하이닉스의 국내 반도체 후공정 생태계가 일부 업체들 (에이팩트, 윈팩, 에이티세미콘 등)에 제한적 규모로 분산되어 있었다는 점과 하나마이크론 베트남으로의 물류 비용을 감안하면 외주 정책의 의미있는 변화. 당사의 11월 10일 “한국 OSAT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그 역할” 보고서를 통한 메모리, 비메모리 패키징 외주 정책의 중장기 변화에 대한 전망과 부합
상당수의 제품이 Turn-key 외주가 될 것이라는 점과 통상 제품 공정의 비중 및 수익성을 감안하면 본격 양산 시 SK하이닉스 Turn-key 연간 매출액은 최소한 수천억원, 수익성은 6~10% 추정
Turn-key 초도 매출액은 2022년 말부터 시작해 2024~2025 년 온기 반영이 될 것으로 전망. 한편, 삼성전자 비메모리 패키징 테스터가 2021년 말까지 입고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2022년까지는 삼성전자 패키징테스트, 2023년부터는 SK하이닉스 메모리 후공정 Turn-key 가 실적 성장의 핵심이 될 것. 2025년까지 구조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제고가 진행되며 Value 확장기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
하나마이크론 (067310):
SK하이닉스 후공정 Turn-key 외주 계약
자료: https://han.gl/YhlGb
K-OSAT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그 역할 (11월 10일)
자료: https://han.gl/D3asH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흥국 게임 강석오] 11/15(월)
위메이드(112040) – 플랫폼으로서의 가치
■ 3Q21 Review: 영업이익 174억원 기록
- 미르4 글로벌 흥행했으나 국내 매출 하락 및 신작의 점진적 매출 증가세로 컨센서스 하회
- 동접자 증가세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4분기 실적 성장 전망
■ 이제는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받아야 할 때
- 라이선스/자체개발작/플랫폼 매출 다각화되며 안정적이면서도 고성장 전망
- P2E 선두주자, 특히 플랫폼 형태를 기획하여 준비하고 있는 기업이 유일무이한 상황에서 경쟁사들이 유사 BM으로 진입할 시점엔 이미 위믹스 오픈 SDK가 완성되어 오픈플랫폼을 구축한 후일 것
- 시간/기술 격차는 2년 이상이라 판단하며, 경제시스템 기획 및 인력 확보, 회계 및 세무 문제의 대부분을 해결해놓고 SDK를 준비 중인 동사의 플랫폼에 2023년부터 외부 개발 게임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7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https://bit.ly/3F7b7zc
흥국 게임 담당 강석오 (02-6742-3518)
위메이드(112040) – 플랫폼으로서의 가치
■ 3Q21 Review: 영업이익 174억원 기록
- 미르4 글로벌 흥행했으나 국내 매출 하락 및 신작의 점진적 매출 증가세로 컨센서스 하회
- 동접자 증가세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4분기 실적 성장 전망
■ 이제는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받아야 할 때
- 라이선스/자체개발작/플랫폼 매출 다각화되며 안정적이면서도 고성장 전망
- P2E 선두주자, 특히 플랫폼 형태를 기획하여 준비하고 있는 기업이 유일무이한 상황에서 경쟁사들이 유사 BM으로 진입할 시점엔 이미 위믹스 오픈 SDK가 완성되어 오픈플랫폼을 구축한 후일 것
- 시간/기술 격차는 2년 이상이라 판단하며, 경제시스템 기획 및 인력 확보, 회계 및 세무 문제의 대부분을 해결해놓고 SDK를 준비 중인 동사의 플랫폼에 2023년부터 외부 개발 게임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7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https://bit.ly/3F7b7zc
흥국 게임 담당 강석오 (02-6742-3518)
"녹십자, 2022년 실적개선·R&D; 모멘텀 모두 기대"-SK증권 https://v.daum.net/v/20211115082140616
언론사 뷰
"녹십자, 2022년 실적개선·R&D 모멘텀 모두 기대"-SK증권
(출처=뉴시스/NEWSIS) [파이낸셜뉴스] SK증권은 15일 녹십자에 대해 내년 실적 개선세 및 연구개발(R&D)에 따른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만원으로 커버리지(기업분석)를 개시했다.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녹십자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36.2% 증가한 1187억원을
https://www.youtube.com/watch?v=qhdR1WuETyE 삼성전자가 LGD 패널을 공급받는다? 내년부터는 애플이 LGD, BOE 패널을 공급을 늘리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LGD 벤더를 잘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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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LG한테?! 삼성 디스플레이 전망 및 관련 수혜주는? /덕산네오룩스/이녹스첨단소재/핌스/솔루스첨단소재/AP시스템/비아트론/우주일렉트로닉스
[제54회] 삼성디스플레이 동향 및 투자 포인트 분석!
1. QD-OLED란 무엇일까요?
- QD-OLED : 블루 빛 → 삼원색(RGB)
2. 삼성전자 - LG디스플레이의 계약 예측 및 분석
#덕산네오룩스 #이녹스첨단소재 #핌스 #솔루스첨단소재
3. 삼성디스플레이 vs LG디스플레이, 애플 아이패드 OLED
- 삼성의 애플 독점 공급 종료
→ 아이패드의 AM OLED 물량확보를 위한 기술력 중요
4. 디스플레이 기술의 변곡점, TFT
- LTPO…
1. QD-OLED란 무엇일까요?
- QD-OLED : 블루 빛 → 삼원색(RGB)
2. 삼성전자 - LG디스플레이의 계약 예측 및 분석
#덕산네오룩스 #이녹스첨단소재 #핌스 #솔루스첨단소재
3. 삼성디스플레이 vs LG디스플레이, 애플 아이패드 OLED
- 삼성의 애플 독점 공급 종료
→ 아이패드의 AM OLED 물량확보를 위한 기술력 중요
4. 디스플레이 기술의 변곡점, TFT
- LTPO…
[한겨레] “5천만원 내려도 전세 안 나가”…수요 급감에 ‘전세 절벽’
http://hani.co.kr/arti/economy/property/1019268.html?_fr=mt1 부동산 관계자는 “고가 전세는 좋은 집 살고 싶은 사람들이 자기 집 전세 주고 옮기는 수요가 많은데, 주택 가격 상승으로 보유 주택이 전세 대출이 불가한 실거래가 9억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아 움직이기 힘들다”고 말했다.
http://hani.co.kr/arti/economy/property/1019268.html?_fr=mt1 부동산 관계자는 “고가 전세는 좋은 집 살고 싶은 사람들이 자기 집 전세 주고 옮기는 수요가 많은데, 주택 가격 상승으로 보유 주택이 전세 대출이 불가한 실거래가 9억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아 움직이기 힘들다”고 말했다.
www.hani.co.kr
“5천만원 내려도 전세 안 나가”…수요 급감에 ‘전세 절벽’
공인중개사 체감 전세거래지수2008년 12월 이후 처음 10 아래“약세로 간다” vs “숨고르기”
가치투자클럽
[한겨레] “5천만원 내려도 전세 안 나가”…수요 급감에 ‘전세 절벽’ http://hani.co.kr/arti/economy/property/1019268.html?_fr=mt1 부동산 관계자는 “고가 전세는 좋은 집 살고 싶은 사람들이 자기 집 전세 주고 옮기는 수요가 많은데, 주택 가격 상승으로 보유 주택이 전세 대출이 불가한 실거래가 9억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아 움직이기 힘들다”고 말했다.
전세시장 안정이 아니라 대출규제로 거주이동의 자유가 사라짐. 하나 있는 집 팔고 이사가라고 하면 양도세, 취득세, 복비 때문에 동일한 평수로 이사를 못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