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4891만 달러 규모 독감백신 수주.."창사 최대" https://v.daum.net/v/2021121310170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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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4891만 달러 규모 독감백신 수주.."창사 최대"
GC녹십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독감백신 수출을 이끌어냈다.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범미보건기구(PAHO·Pan American Health Organization)의 2022년도 남반구 의약품 입찰에서 4891만 달러(한화 약 574억원) 규모의 독감백신 잠정 수주물량을 사전통지 받았다고 13일 밝혔다.이는 GC녹십자가 P
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루닛 지분 2.2% 보유
몰로코 지분 3% 보유
스탠다임 지분 2.9% 보유
크로노24 지분 4% 보유
리디 지분 6.4% 보유
세미파이브 지분 9.5% 보유
매스프레소 지분 6.3% 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54625
몰로코 지분 3% 보유
스탠다임 지분 2.9% 보유
크로노24 지분 4% 보유
리디 지분 6.4% 보유
세미파이브 지분 9.5% 보유
매스프레소 지분 6.3% 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5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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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마켓워치] ‘유니콘 제조기’ 미래에셋벤처투자, 투자한 기업들 해외서 호평
[파이낸셜뉴스]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초기 투자라운드에 투자한 기업들이 연이어 유니콘 대열에 합류하며, 해외 투자자들로부터 후속 투자가 이어져 이목을 끈다. 13일 미래에셋벤처투자에 따르면 이 회사가 시드(Seed) 및
"개미만 호구됐다"..경영진 44만주 매각 카카오페이 장 초반 약세 https://v.daum.net/v/20211213103300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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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만 호구됐다"..경영진 44만주 매각 카카오페이 장 초반 약세
카카오페이 주가가 경영진의 대거 지분 매각 소식이 전해진 이후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08분 기준 카카오페이는 전 거래일 대비 5000원(2.55%) 내린 1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경영진의 대거 지분 매각 소식에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카카오페이는 지난 10일 류영준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 8명이 보유 지분 4
[마켓인]코스피 상장사로 거듭나는 스틱..서동규 총괄 대표 선임 https://v.daum.net/v/2021121312284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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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코스피 상장사로 거듭나는 스틱..서동규 총괄 대표 선임
[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오는 17일 모회사인 디피씨(026890)와 공식 합병을 통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로 거듭나는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스틱)가 곽동걸 대표를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서동규(사진) 전 삼일회계법인 대표를 총괄 대표로 선임하는 내용의 인사를 단행한다. 스틱 인베스트먼트 총괄 대표에 선임된 서동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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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유한양행 폐암신약' 경쟁력 더 높인다..두번째 임상3상 승인 https://v.daum.net/v/2021121312263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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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유한양행 '폐암신약' 경쟁력 더 높인다..두번째 임상3상 승인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유한양행의 폐암신약 '레이저티닙'을 기술이전받은 다국적제약사 얀센이 레이저티닙에 대한 두 번째 임상3상을 곧 시작한다. 이번 임상은 다른 해외제약사의 폐암신약 '타그리소(성분 오시머티닙)' 치료에 실패한 암환자 대상으로 진행한다. 레이저티닙의 우월한 치료효과를 확인하겠다는 계획이다.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한화디펜스, 호주와 'K9 자주포' 수출계약 체결..1兆 규모 https://v.daum.net/v/2021121313371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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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 호주와 'K9 자주포' 수출계약 체결..1兆 규모
[아이뉴스24 오유진 기자] 한화디펜스가 호주 정부와 K9 자주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K-방산' 수출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 13일 한화디펜스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문재인 대통령과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캔버라 국회의사당에서 양국 정상회담을 진행하는 가운데 체결됐다. K9 자주포는 국방과학연구소(ADD)와 한화디펜스(옛 삼성테크윈) 등이 설계단계에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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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휴젤 - 주식소각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1213900333
2021.12.13 자사주 300억원 매입 후 258억원 소각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1213900333
2021.12.13 자사주 300억원 매입 후 258억원 소각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삼성SDI - 하나금융투자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공급망 리스크 속에서도 꾸준한 실적 성장'
자료링크 : https://bit.ly/3pRPOvt
▶ 4Q21 Preview : 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 불가피
삼성SDI 4분기 실적은 매출 4.1조원(YoY +27%, QoQ +20%), 영업이익 4,184억원(YoY +70%, QoQ +12%)로 성장세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영업이익 추정치는 기존 4,268억원 대비 소폭 하향 조정하였다.
이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OEM 고객사들의 4분기 전기차 배터리 주문량이 예상치에 소폭 미치지 못함을 반영한 것이다. 이로 인한 중대형전지 부문 평균 가동률 하락 및 고정비 부담 증가로 인한 부문 영업이익률 하락을 반영하였다.
다만 연간 전기차 배터리 부문 흑자 구조는 유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부문 연간 영업이익률은 2019년 -7%, 2020년 -3%, 2021년 1%로 흑자 전환 가능할 전망이다.
▶ 원형 전지 EV 매출 성장 본격화
2022년에는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고객사 생산 차질의 정도가 점차 완화되는 국면에서 그동안 PHEV 위주이던 매출 포트폴리오가 BEV로 재편되며 매출 증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리비안, BMW 등으로 EV 원형전지 매출 본격화되며 매출 성장 및 수익성 향상 동반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따라 2022년 실적은 매출 16.5조원(YoY +19%), 영업이익 1.6조원(YoY +32%), 지배순이익 1.5조원(YoY +24%)으로 매출 성장 대비 이익 증가 폭 확대될 전망이다. 전기차 배터리 및 ESS 수익성 개선, 원형 전지 고부가 제품 mix 개선 영향으로 전사 마진 상승하며 이익 레버리지 확대될 전망이다.
▶ 2022년 전기차 배터리 부문 흑자 확대 전망
삼성SDI의 연도별 실적 기준 EV/EBITDA 배수는 2021년 21배, 2022년 17배, 2024년 14배로 CATL의 2021년 75배, 2022년 44배, 2023년 31배 대비 50% 이상의 Discount 부여 받고 있다. 한국 셀 메이커들의 Valuation Discount는 전기차 배터리 부문 수익성 차이(CATL 영업이익률 10% 이상, 한국 BEP)에 기인한다고 판단한다.
2021년에는 원자재 가격 변동성을 고객사로부터 보전 받는 수주 비중 크게 상승하며 5% 이상의 전기차 배터리 부문 영업이익률 기대했으나 단기적으로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이 고정비 부담으로 연결되며 수익성 개선세 더딘 상황이다. 2022년에는 반도체 공급 부족 점진적으로 해소되는 과정에서 지난 1년간 주가 횡보했던 삼성SDI의 주가 역시 상승세 재개될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공급망 리스크 속에서도 꾸준한 실적 성장'
자료링크 : https://bit.ly/3pRPOvt
▶ 4Q21 Preview : 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 불가피
삼성SDI 4분기 실적은 매출 4.1조원(YoY +27%, QoQ +20%), 영업이익 4,184억원(YoY +70%, QoQ +12%)로 성장세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영업이익 추정치는 기존 4,268억원 대비 소폭 하향 조정하였다.
이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OEM 고객사들의 4분기 전기차 배터리 주문량이 예상치에 소폭 미치지 못함을 반영한 것이다. 이로 인한 중대형전지 부문 평균 가동률 하락 및 고정비 부담 증가로 인한 부문 영업이익률 하락을 반영하였다.
다만 연간 전기차 배터리 부문 흑자 구조는 유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부문 연간 영업이익률은 2019년 -7%, 2020년 -3%, 2021년 1%로 흑자 전환 가능할 전망이다.
▶ 원형 전지 EV 매출 성장 본격화
2022년에는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고객사 생산 차질의 정도가 점차 완화되는 국면에서 그동안 PHEV 위주이던 매출 포트폴리오가 BEV로 재편되며 매출 증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리비안, BMW 등으로 EV 원형전지 매출 본격화되며 매출 성장 및 수익성 향상 동반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따라 2022년 실적은 매출 16.5조원(YoY +19%), 영업이익 1.6조원(YoY +32%), 지배순이익 1.5조원(YoY +24%)으로 매출 성장 대비 이익 증가 폭 확대될 전망이다. 전기차 배터리 및 ESS 수익성 개선, 원형 전지 고부가 제품 mix 개선 영향으로 전사 마진 상승하며 이익 레버리지 확대될 전망이다.
▶ 2022년 전기차 배터리 부문 흑자 확대 전망
삼성SDI의 연도별 실적 기준 EV/EBITDA 배수는 2021년 21배, 2022년 17배, 2024년 14배로 CATL의 2021년 75배, 2022년 44배, 2023년 31배 대비 50% 이상의 Discount 부여 받고 있다. 한국 셀 메이커들의 Valuation Discount는 전기차 배터리 부문 수익성 차이(CATL 영업이익률 10% 이상, 한국 BEP)에 기인한다고 판단한다.
2021년에는 원자재 가격 변동성을 고객사로부터 보전 받는 수주 비중 크게 상승하며 5% 이상의 전기차 배터리 부문 영업이익률 기대했으나 단기적으로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이 고정비 부담으로 연결되며 수익성 개선세 더딘 상황이다. 2022년에는 반도체 공급 부족 점진적으로 해소되는 과정에서 지난 1년간 주가 횡보했던 삼성SDI의 주가 역시 상승세 재개될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구본준 LX홀딩스 회장, (주)LG 지분 최대 5000억 규모 블록딜 착수
- 보유 지분 7.72% → 3.4%
- LG 보통주 657만주. 할인율은 5.2% ~ 8.2%
- 구광모 회장과의 스왑이 아닌, 블록딜을 통한 장외 매도를 선택했나봅니다. 구본준 LX 회장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 있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분 매각을 택한 이유는 계열 분리를 위한 목적으로 판단됩니다.
- 구광모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LX 홀딩스 지분(15.95%)도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있겠네요.
- 어차피 나와야 할 물량입니다. 블록딜 이후 계열 분리, 책임 경영에 따른 의사 결정 속도 ↑을 기대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9&aid=0004893258
- 보유 지분 7.72% → 3.4%
- LG 보통주 657만주. 할인율은 5.2% ~ 8.2%
- 구광모 회장과의 스왑이 아닌, 블록딜을 통한 장외 매도를 선택했나봅니다. 구본준 LX 회장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 있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분 매각을 택한 이유는 계열 분리를 위한 목적으로 판단됩니다.
- 구광모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LX 홀딩스 지분(15.95%)도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있겠네요.
- 어차피 나와야 할 물량입니다. 블록딜 이후 계열 분리, 책임 경영에 따른 의사 결정 속도 ↑을 기대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9&aid=0004893258
Naver
[단독] 구본준 LX홀딩스 회장, (주)LG 지분 최대 5000억 규모 블록딜 착수
대표 주관사 모건스탠리, 장 마감 후 수요예측 돌입 보유 지분 중 절반 처분…계열분리 후 매각 수순 구본준 LX홀딩스 회장이 보유 중인 (주)LG 지분의 절반 가량을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로 처분한다. LX홀딩스로
12월 13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2514
12월 1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2515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2514
12월 1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2515
화이자, 아레나 파마슈티컬스 인수..67억달러 규모 https://v.daum.net/v/20211213213537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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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아레나 파마슈티컬스 인수..67억달러 규모
[한국경제TV 이주비 기자]글로벌 제약사 화이자(Pfizer Inc.)가 제약회사 아레나 파마슈티컬스(Arena Pharmaceuticals Inc.)를 67억 달러에 인수한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화이자는 전체 현금 거래로 아레나 파마슈티컬스 발행주식을 주당 100달러에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이자는 아레나 파마슈티컬스 인수를
21.12.13 (월)
내일의 준비는 전자공시생과 함께
- FOMC 전 불안정한 시장
업종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594631293
선별종목: https://blog.naver.com/jsblfwj/222594707909
전자공시생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bumso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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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등락] 21.12.13 (금)
* 제 블로그는 정보제공이 주목적입니다.
FOMC 앞두고 美증시 '긴장'..경제재개株↓[뉴욕마감] https://v.daum.net/v/20211214064915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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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앞두고 美증시 '긴장'..경제재개株↓[뉴욕마감]
투자자들이 오미크론 변이 여파와 연방준비제도의 정책변화 등에 대해 신중한 모습을 보이면서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0/04포인트(0.89%) 내린 3만5650.95로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전날보다 43.05포인트(0.91%) 내린 4668
중소형 보험사도 'GA 강화' 열풍..자회사 투자·영업재개로 대형사에 '맞불' https://v.daum.net/v/20211214062008926 에이플러스에셋
언론사 뷰
중소형 보험사도 'GA 강화' 열풍..자회사 투자·영업재개로 대형사에 '맞불'
[아이뉴스24 김태환 기자] 중소형 생명보험사들도 자회사형 보험법인댈점(GA)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자회사형 GA에 유상증자 등을 통해 자본을 확충하고 있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이미지보다 상품 구조를 따지는 합리적인 보험소비가 늘어나면서, 중소형사가 상품경쟁력만 갖춘다면 GA시장에서 유리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 자회사형
농심, 판가 인상 효과로 4분기 호실적 전망-하나금투 https://v.daum.net/v/20211214073858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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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판가 인상 효과로 4분기 호실적 전망-하나금투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4일 농심에 대해 판가 인상 효과로 국내 부문의 유의미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판가 인상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가 본격화되면서 내년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했다. 심은주 하나금투 연구원은 농심의 4분기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