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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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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삼강엠앤티 대규모 해상풍력 수주의 의미는 매우 큽니다

주가는 재료의 소진으로 보고 하락하고 있지만. 이번 계약은 1) 대만 해상풍력을 통해 글로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에 절대강자라는 것을 각인시켰고 2)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이 지속적으로 대형화되면서 단가가 인상되고 있다는걸 증명했고 3) 증설전 야드가 풀부킹되어 실적의 가시성이 확보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글로벌 해상풍력시장은 이제 도약기로 진입합니다. 삼강엠앤티의 존재감은 확고합니다. SK그룹과의 협업으로 인한 세계 최대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조단지의 건설은 삼강을 넘사벽으로 만들것입니다

투자가 아닌 투기가 만연한 대한민국 주식시장 참 어려운 곳입니다. 그래도 최종적인 위너는 펀더멘탈을 믿는 투자자들일겁니다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223900167
12월 23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3317
12월 2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3319
21.12.23 (목)
내일의 준비는 전자공시생과 함께
- 양도세 회피 물량 마무리 국면인 듯
- 기존 주도주의 귀환 + IT 상승

업종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602966019
선별종목: https://blog.naver.com/jsblfwj/222603044511

22년 1분기 비공개 후원채널, 카페 모집
https://blog.naver.com/jsblfwj/2226000157983
3분기에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하고 신고가가 아닌 반도체 1
3분기에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하고 신고가가 아닌 반도체 2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국내 반도체 기업 분석]
피에스케이(319660, N/R)
확인할 때마다 점점 더 좋아진다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388억 원, 964억 원으로 추정

◎ 반도체 장비 공급사 피에스케이의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388억 원, 964억 원으로 추정한다. 이는 2020년 실적(매출 2,657억 원, 영업이익 316억 원) 대비 각각 65%, 205% 증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 매출 성장 요인은 삼성전자의 평택 및 시안 반도체 설비 투자에 따른 수혜와 해외 고객사의 한국 장비 선호 확대에 따른 수혜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비메모리 레거시 생산설비로의 반도체 장비 출하가 순조로웠다.

◎ 한편, 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65%)보다 영업이익 증가율(205%)이 높은 이유는 신규 장비의 연구개발 비용이 2020년에 이미 반영되었고, 2021년에 분기별로 매출 서프라이즈를 달성하며 지렛대 효과가 컸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736억 원, 1,053억 원으로 추정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736억 원, 1,053억 원으로 추정한다. 전방 산업의 설비 투자 중에서 삼성전자의 메모리(DRAM) 설비 투자가 전년 수준이라고 가정한다.

◎ 이처럼 주요 매출처에 대해 보수적으로 가정하더라도 피에스케이가 2022년에 실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요인은 SK하이닉스의 DRAM 미세화 투자와 해외 고객사의 반도체 설비 투자가 적극적으로 전개되기 때문이다.

◎ 한국의 반도체 전공정 장비 공급사가 해외 매출을 늘려가며 수출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은 희귀한 사례이며 그런 점에서 이미 2021년에 수출 비중 50%를 웃돌았던 피에스케이의 실적 성장이 돋보인다.

■ P/E 밸류에이션 저평가를 벗어날 만한 잠재 능력 보유

◎ 피에스케이의 컨센서스 EPS 기준 P/E 밸류에이션은 2021년 및 2022년 기준으로 각각 9.2배, 8.4배이다. 피에스케이가 글로벌 Top Tier 반도체 고객사들에 반도체 전공정 장비를 공급한다는 점, 경쟁사가 미국의 Top Tier 반도체 장비사라는 점을 고려하면 P/E 밸류에이션은 저평가 수준이라고 판단된다.

◎ 저평가된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피에스케이의 장비 종류가 다양하고 dry strip, dry cleaning, new hard mask strip, edge clean 장비가 적용되는 막질 또는 제거(식각) 대상을 이해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 이러한 장비가 적용되는 막질(또는 부위)은 각각 PR(Photoresist), 산화막, 비정질 탄소 희생막, 웨이퍼 테두리이다. 이처럼 직관적으로 제품과 공정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피에스케이는 P/E 밸류에이션 저평가를 벗어날 만한 잠재 능력을 갖췄다고 판단된다.

◎ 한국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의 메모리 관련 설비 투자로부터 수혜를 입던 모습에서 해외 비메모리 반도체 고객사들의 설비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배가(倍加)되기 때문이다.

◎ 피에스케이의 경우 비메모리 수혜주로서의 모습과 해외 고객사 설비투자 수혜주로서의 모습이 부각되며 주가수익비율(P/E)의 저평가 국면을 벗어나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종의 주도주로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링크] https://bit.ly/3EplI7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