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마이크로디지탈 (305090.KQ): 2022년까지 매출 인식할 수주 만 130억원! ★
원문링크: https://bit.ly/33ZU8BB
1. 국내 유일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개발기업
- 마이크로디지탈은 2019년 6월 기술특례로 상장한 업체
- 주요 사업영역은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사업군, 메디컬 정밀진단 사업군, 바이오 소모성장비 사업군
-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은 선별한 세포주를 소규모 바이오배양기에서 대규모 바이오배양기로 순차적으로 세포를 배양하는 공정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바이오의약품의 임상 및 향후 시판/양산에도 필요한 필수 제품
- 마이크로디지탈의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은 미국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업체인 PBS Biotech사에 기술이전을 받은 제품으로 국내 유일 생산업체
- 5L ~ 1,000L 규모의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및 소모성 제품 Bag(3D)까지 라인업을 보유
2. 코로나19로 바이오의약품 생산 규모 급증
- 코로나19로 인해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생산 규모가 증가하며 관련된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및 소모품 Bag의 품귀현상 발생
- 2021년 5월 노바백스는 백신세포 배양하기 위한 일회용 세포배양백의 품귀 현상이 백신 공급의 중대한 걸림돌이라고 언급
- 이에 글로벌 경쟁사 싸토리우스(일회용 세포배양백 및 소모품 매출 비중 75%)는 5,400억원 규모의 CAPEX투자를 진행
- 코로나19이후 바이오기업들의 공격적인 임상 진행 및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출시 등으로 글로벌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시장은 2021년 20억달러에서 2025년에는 39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CAGR 18.0%)
3. 2022년은 확실한 흑자전환 예상
- 마이크로디지탈은 우호적인 전방 환경속에서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의 수주가 증가
- 또한 국내 바이오의약품의 국산화율이 17%선에 그쳐 국내 대형 CMO기업의 바이오의약품 국산화 니즈에 맞물려 추가적인 수주도 예상
- 마이크로디지탈의 2022년 실적은 2021년 공시한 판매 공급계약(약 130억원)을 반영해 100억원의 매출액과 흑자전환을 예상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마이크로디지탈 (305090.KQ): 2022년까지 매출 인식할 수주 만 130억원! ★
원문링크: https://bit.ly/33ZU8BB
1. 국내 유일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개발기업
- 마이크로디지탈은 2019년 6월 기술특례로 상장한 업체
- 주요 사업영역은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사업군, 메디컬 정밀진단 사업군, 바이오 소모성장비 사업군
-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은 선별한 세포주를 소규모 바이오배양기에서 대규모 바이오배양기로 순차적으로 세포를 배양하는 공정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바이오의약품의 임상 및 향후 시판/양산에도 필요한 필수 제품
- 마이크로디지탈의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은 미국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업체인 PBS Biotech사에 기술이전을 받은 제품으로 국내 유일 생산업체
- 5L ~ 1,000L 규모의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및 소모성 제품 Bag(3D)까지 라인업을 보유
2. 코로나19로 바이오의약품 생산 규모 급증
- 코로나19로 인해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생산 규모가 증가하며 관련된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및 소모품 Bag의 품귀현상 발생
- 2021년 5월 노바백스는 백신세포 배양하기 위한 일회용 세포배양백의 품귀 현상이 백신 공급의 중대한 걸림돌이라고 언급
- 이에 글로벌 경쟁사 싸토리우스(일회용 세포배양백 및 소모품 매출 비중 75%)는 5,400억원 규모의 CAPEX투자를 진행
- 코로나19이후 바이오기업들의 공격적인 임상 진행 및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출시 등으로 글로벌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시장은 2021년 20억달러에서 2025년에는 39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CAGR 18.0%)
3. 2022년은 확실한 흑자전환 예상
- 마이크로디지탈은 우호적인 전방 환경속에서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의 수주가 증가
- 또한 국내 바이오의약품의 국산화율이 17%선에 그쳐 국내 대형 CMO기업의 바이오의약품 국산화 니즈에 맞물려 추가적인 수주도 예상
- 마이크로디지탈의 2022년 실적은 2021년 공시한 판매 공급계약(약 130억원)을 반영해 100억원의 매출액과 흑자전환을 예상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가치투자클럽
현재 피에스케이홀딩스의 밸류는 SEMIgear 가치를 제로로 봐도 설명
피에스케이홀딩스는 3분기 실적발표 후에 밸류에이션 올려드렸는데 당시에 증권사 커버리지가 없었습니다. 그 후에 50% 상승
가치투자클럽
샘씨엔에스 NAND향 매출액 비중은 96%. 3분기에 역대 최대 실적 기록
샘씨엔에스는 지난주에 SK하이닉스의 인텔 NAND 사업부 인수 수혜주로 말씀드렸습니다
에이피티씨(08997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매출대비(%) 15.33
계약 금액 : 143 억원
계약 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계약 상대 : SK hynix Semiconductor (China) Ltd.
시작일 : 2021-12-24
종료일 : 2022-03-02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22790023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매출대비(%) 15.33
계약 금액 : 143 억원
계약 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계약 상대 : SK hynix Semiconductor (China) Ltd.
시작일 : 2021-12-24
종료일 : 2022-03-02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227900233
이오플로우, 시노케어 대상 92억 유증 납입 완료 https://v.daum.net/v/20211227151259282
다음뉴스
이오플로우, 시노케어 대상 92억 유증 납입 완료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이오플로우는 시노케어(Changsha Sinocare Inc)를 대상으로 발행한 92억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27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오플로우와 시노케어가 중국에 설립하는 합작사 '시노플로우 주식회사'를 설립하기 위한 투자금과 운영을 위한 기타자금으로 사용한다. 시노플로우의 설립 초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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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전 "내년 4월부터 전기요금 인상".. 4인가구 월 1950원↑ https://v.daum.net/v/20211227164104264
다음뉴스
[속보] 한전 "내년 4월부터 전기요금 인상".. 4인가구 월 1950원↑
한국전력이 내년 전기요금에 적용될 기준연료비와 기후환경요금을 확정해 발표했다. 현재 요금보다 5.6% 수준 인상으로, 4인가구 월평균 전기요금을 기준으로 가구당 1,950원을 더 내게 된다. 기준연료비는 대선 이후인 내년 4월과 10월 두 차례로 나눠 반영하기로 했다. 27일 한전은 내년 기준연료비를 4월과 10월 각각 킬로와트시(kWh)당 4.9원씩
[속보]가스요금 오른다..내년 5월부터 3차례 인상 https://v.daum.net/v/20211227163806189
다음뉴스
[속보] 가스요금 오른다..내년 5월부터 3차례 인상
가스 요금이 5월부터 3차례 인상될 예정이다. 한국가스공사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 민수용(가정용) 원료비 정산단가 조정안을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가스공사의 이같은 경정에 따라 가스요금이 내년 5월 MJ당 1.23원이 오르고, 7월과 10월에는 각각 1.9원과 2.3원이 인상된다. 이에 따라 월평균 사용량 2천MJ 기준으로 소비자 월평균 부
에이치엘비, 국내 최대 비임상 전문 CRO 노터스 인수 '신약개발 밸류체인 완성' https://v.daum.net/v/20211227182607018
다음뉴스
에이치엘비, 국내 최대 비임상 전문 CRO 노터스 인수 '신약개발 밸류체인 완성'
에이치엘비가 국내 최대 비임상시험 전문 CRO(임상수탁기관) 노터스를 인수한다. 에이치엘비는 27일 공시를 통해 재무적 투자자(FI)와 함께 총 962억원의 노터스 주식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노터스 최대주주들은 이중 420억원을 향후 에이치엘비가 발행 예정인 신주인수권부사채(BW)로 대체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에이치엘비가 실제 현금으로 부담하는
보험업계 "내년 실손보험료 가입시기 따라 9~16% 인상될 듯" https://v.daum.net/v/20211227191150696
다음뉴스
보험업계 "내년 실손보험료 가입시기 따라 9~16% 인상될 듯"
내년 실손보험료가 가입 시기에 따라 평균 9∼16%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연령 상승에 따른 인상률을 제외한 것으로 3∼5년 주기 갱신이 도래한 가입자의 체감 인상률은 50%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2017년 3월까지 판매된 1·2세대 실손보험 보험료 인상률을 15% 수준으로 조정하라는 의견을 업계
12월 27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4235
12월 27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4236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4235
12월 27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4236
"최대주주 변경은 악재?" 노터스, 공시 뜨자마자 하한가 https://v.daum.net/v/20211227215109691
다음뉴스
"최대주주 변경은 악재?" 노터스, 공시 뜨자마자 하한가 [왕개미 연구소]
통상 오후 3시 30분 장 마감 후 시간외 거래는 세력들의 놀이터다. 거래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소액으로도 개인 주주들을 상대로 장난치기 쉽기 때문이다. 작은 악재로 겁을 주기도 하고, 주가를 급등시켜 개미들을 현혹하기도 한다. 그래도 시간외에서 주가가 하한가까지 추락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27일 시간외 하한가 종목은 한 개였는데, 코스닥 상장사인 ‘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