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27 (월)
내일의 준비는 전자공시생과 함께
- 개인의 매도 물량을 소화하고 있는 증시
- IT, 메타버스 기관/외인 순매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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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등락] 21.12.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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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큰 손' 연기금, 올해 삼성전자 10조원 이상 순매도 https://v.daum.net/v/20211228064328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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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0조 내다판 연기금.."대신 뭘 산거야?"
[한국경제TV 이영호 기자] 증시 '큰 손' 연기금이 올해 삼성전자를 10조원 이상 순매도하고 대신 크래프톤, 삼성바이오로직스, 카카오페이 등을 사들였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민연금이 주축인 투자 주체 '연기금 등'은 연초 이후 지난 27일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총 24조51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이 기간 25조7천132억원을 순매도한 외국인과 함께
[특징주] 조이시티, P2E 런칭으로 내년 본격 성장 기대감에 상승세 https://v.daum.net/v/20211228131947362
다음뉴스
[특징주] 조이시티, P2E 런칭으로 내년 본격 성장 기대감에 상승세
사진=조이시티조이시티가 신작과 플레이투언(Play to earn, P2E) 게임 런칭 예정에 따라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있을 것이란 증권가 분석에 강세다.28일 오후 1시18분 조이시티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2.74%) 오른 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조이시티는 온라인, 모바일 게임 개발·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자체 개발한
12월 28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4326
12월 28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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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8 (화)
내일의 준비는 전자공시생과 함께
- 개인의 순매도 3조원
- IT, 메타버스, 게임, 엔터, 제약/바이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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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분기 비공개 후원채널, 카페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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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등락] 21.12.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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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친주] 보잉, 여객기 수주 회복세 시작.. 내년 매출 전망 '맑음' https://v.daum.net/v/2021122819401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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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친주] 보잉, 여객기 수주 회복세 시작.. 내년 매출 전망 '맑음'
세계 2위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우려에도 11월 수주가 큰 폭으로 늘어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사진=보잉 세계 2위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도 11월 수주가 큰 폭으로 늘어나며 실적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7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보잉은 전거래일대비
뉴욕증시, 오미크론 우려·차익 실현에 혼조 마감..항공주 강세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https://v.daum.net/v/2021122906541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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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오미크론 우려·차익 실현에 혼조 마감..항공주 강세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한국경제TV 이연정 기자] [글로벌시장 지표 / 12월 29일 오전 6시 현재] [미국증시 마감시황] 뉴욕증시는 28일(현지시간) 오미크론에 대한 확산을 우려하며 혼조세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5.83포인트(0.26%) 상승한 3만6398.21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4.84인트(0.10%) 내
대신證 "대한항공, 4분기 '깜짝 실적' 거둘 것" https://v.daum.net/v/2021122908474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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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대한항공, 4분기 '깜짝 실적' 거둘 것"
[서울경제] 대한항공(003490)이 항공화물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올해 4분기 ‘깜짝 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이 나왔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29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대한항공의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은 6,600억 원으로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를 50% 이상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매출액 추정치는 2조 8,082억 원, 지배주
전기차 배터리 韓3사 성장세 지속..LG 2위·SK 5위·삼성 6위 https://v.daum.net/v/20211229101432655
다음뉴스
전기차 배터리 韓3사 성장세 지속..LG 2위·SK 5위·삼성 6위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글로벌 전기차(EV, PHEV, HEV) 배터리 시장에서 한국 배터리 3사가 성장세를 이어갔다. SNE리서치는 올해 1~11월 세계 각국에 차량 등록된 전기차의 배터리 에너지 총량은 250.8GWh로 전년 동기 대비 112.1% 늘어났다고 29일 밝혔다. SNE리서치는 높은 성장세가 최소한 이달까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 반도체 김경민)
[한국 반도체 기업 분석]
인텍플러스 (064290, N/R) 탐방 노트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반도체와 2차전지용 검사장비가 2021년 매출에 방점 남겨
인텍플러스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용 검사장비를 공급한다. 2021년 매출은 컨센서스(1,126억 원)를 소폭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1사업부(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2사업부(대부분 Flip chip Ball Grid Array 외관 검사장비), 4사업부(2차전지 검사장비) 매출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각각 362억 원, 197억 원, 199억 원으로 탄탄하다.
반도체 서플라이 체인의 검사장비 공급사로서 연간 매출 1,000억 원 달성 여부는 중요하다. 사실상 달성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검사장비 공급사(고영, 파크시스템스, 넥스틴, 인텍플러스, 오로스테크놀로지) 중에 상대적으로 대규모 매출을 시현하는 기업은 고영뿐이었다. 전방 산업이 반도체, 차량용, 산업용으로 다변화되어 있고 그만큼 고객사도 다양하다.
◎ 2022년에는 반도체용 검사장비 매출 성장 이어질 것
2022년 매출 컨센서스는 1,372억 원이다. 반도체와 관련된 1사업부 및 2사업부의 사업계획(각각 20~30%, 15~25% 성장 목표)를 고려하면 1,320~1,380억 원 수준의 매출이 기대된다.
반도체와 관련된 1사업부 및 2사업부와 달리 3사업부(디스플레이), 4사업부(2차전지) 매출 추정이 상대적으로 어렵지만, 3사업부와 4사업부의 2022년 합산 매출은 적어도 2021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스플레이용 vision module 수주는 꾸준히 발생해왔고, 해외로 공급한 장비에서의 서비스 수요 대응을 위해 중국 심천에 지사를 설립하며, 2차전지 검사장비 수요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하고 있고, 2차전지 안전성 검증을 위한 검사에 대한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2023년에도 전방 산업의 수요가 이어진다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가능하다. 인텍플러스에서는 2021년 6월에 본사 사옥 증축을 가결해 대전광역시 탑립동 본사에서 증설을 전개하고 있다. 2020년 말에 200명 초반이던 인원은 2021년 말에 300명 초반까지 늘어났다.
◎ 앞으로 2사업부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늘어날 것
인텍플러스의 1, 2, 3, 4사업부 중에 1사업부(반도체 패키징검사장비)와 4사업부(2차전지 검사장비)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많이 끌었다. 1사업부(반도체 패키징검사장비)는 수년 전에 로직(비메모리) 고객사로부터 레퍼런스를 확보해 매출이 실제로 발생한다는 점이 시선을 끌었고, 4사업부(2차전지 검사장비)는 2020년까지 매출 기여가 제한적이다가 2021년에 드디어 유의미한 규모의 매출을 시현했다는 점 때문에 시선을 끌었다.
앞으로 투자자들은 2사업부(대부분 Flip chip Ball Grid Array 외관 검사장비)에 관심을 더욱 가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 고객사로부터의 수주와 더불어 신규 FC-BGA 기판 분야의 증설 흐름이 인텍플러스의 수주 기회를 확대하기 때문이다. FC-BGA 서플라이 체인에 대한 관심이 패키지 기판 분야에서 시작되어 마이크로 솔더볼 분야까지 이어졌다. 이제 검사장비 분야로도 확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hanaw.com/common/download/research/FileServer/WEB/industry/enterprise/2021/12/28/Intek_Plus_NR_Hana.pdf
인텍플러스 (064290, N/R) 탐방 노트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반도체와 2차전지용 검사장비가 2021년 매출에 방점 남겨
인텍플러스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용 검사장비를 공급한다. 2021년 매출은 컨센서스(1,126억 원)를 소폭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1사업부(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2사업부(대부분 Flip chip Ball Grid Array 외관 검사장비), 4사업부(2차전지 검사장비) 매출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각각 362억 원, 197억 원, 199억 원으로 탄탄하다.
반도체 서플라이 체인의 검사장비 공급사로서 연간 매출 1,000억 원 달성 여부는 중요하다. 사실상 달성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검사장비 공급사(고영, 파크시스템스, 넥스틴, 인텍플러스, 오로스테크놀로지) 중에 상대적으로 대규모 매출을 시현하는 기업은 고영뿐이었다. 전방 산업이 반도체, 차량용, 산업용으로 다변화되어 있고 그만큼 고객사도 다양하다.
◎ 2022년에는 반도체용 검사장비 매출 성장 이어질 것
2022년 매출 컨센서스는 1,372억 원이다. 반도체와 관련된 1사업부 및 2사업부의 사업계획(각각 20~30%, 15~25% 성장 목표)를 고려하면 1,320~1,380억 원 수준의 매출이 기대된다.
반도체와 관련된 1사업부 및 2사업부와 달리 3사업부(디스플레이), 4사업부(2차전지) 매출 추정이 상대적으로 어렵지만, 3사업부와 4사업부의 2022년 합산 매출은 적어도 2021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스플레이용 vision module 수주는 꾸준히 발생해왔고, 해외로 공급한 장비에서의 서비스 수요 대응을 위해 중국 심천에 지사를 설립하며, 2차전지 검사장비 수요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하고 있고, 2차전지 안전성 검증을 위한 검사에 대한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2023년에도 전방 산업의 수요가 이어진다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가능하다. 인텍플러스에서는 2021년 6월에 본사 사옥 증축을 가결해 대전광역시 탑립동 본사에서 증설을 전개하고 있다. 2020년 말에 200명 초반이던 인원은 2021년 말에 300명 초반까지 늘어났다.
◎ 앞으로 2사업부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늘어날 것
인텍플러스의 1, 2, 3, 4사업부 중에 1사업부(반도체 패키징검사장비)와 4사업부(2차전지 검사장비)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많이 끌었다. 1사업부(반도체 패키징검사장비)는 수년 전에 로직(비메모리) 고객사로부터 레퍼런스를 확보해 매출이 실제로 발생한다는 점이 시선을 끌었고, 4사업부(2차전지 검사장비)는 2020년까지 매출 기여가 제한적이다가 2021년에 드디어 유의미한 규모의 매출을 시현했다는 점 때문에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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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aw.com/common/download/research/FileServer/WEB/industry/enterprise/2021/12/28/Intek_Plus_NR_Hana.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