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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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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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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29일 배당락, 코스피 1.39% 떨어져도 보합”
출처 : 데일리안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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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8 (화)
내일의 준비는 전자공시생과 함께
- 개인의 순매도 3조원
- IT, 메타버스, 게임, 엔터, 제약/바이오 상승

업종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60694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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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jsblfwj/222600015798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 반도체 김경민)
[한국 반도체 기업 분석]
인텍플러스 (064290, N/R) 탐방 노트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반도체와 2차전지용 검사장비가 2021년 매출에 방점 남겨

인텍플러스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용 검사장비를 공급한다. 2021년 매출은 컨센서스(1,126억 원)를 소폭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1사업부(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2사업부(대부분 Flip chip Ball Grid Array 외관 검사장비), 4사업부(2차전지 검사장비) 매출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각각 362억 원, 197억 원, 199억 원으로 탄탄하다.

반도체 서플라이 체인의 검사장비 공급사로서 연간 매출 1,000억 원 달성 여부는 중요하다. 사실상 달성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검사장비 공급사(고영, 파크시스템스, 넥스틴, 인텍플러스, 오로스테크놀로지) 중에 상대적으로 대규모 매출을 시현하는 기업은 고영뿐이었다. 전방 산업이 반도체, 차량용, 산업용으로 다변화되어 있고 그만큼 고객사도 다양하다.

◎ 2022년에는 반도체용 검사장비 매출 성장 이어질 것

2022년 매출 컨센서스는 1,372억 원이다. 반도체와 관련된 1사업부 및 2사업부의 사업계획(각각 20~30%, 15~25% 성장 목표)를 고려하면 1,320~1,380억 원 수준의 매출이 기대된다.

반도체와 관련된 1사업부 및 2사업부와 달리 3사업부(디스플레이), 4사업부(2차전지) 매출 추정이 상대적으로 어렵지만, 3사업부와 4사업부의 2022년 합산 매출은 적어도 2021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스플레이용 vision module 수주는 꾸준히 발생해왔고, 해외로 공급한 장비에서의 서비스 수요 대응을 위해 중국 심천에 지사를 설립하며, 2차전지 검사장비 수요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하고 있고, 2차전지 안전성 검증을 위한 검사에 대한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2023년에도 전방 산업의 수요가 이어진다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가능하다. 인텍플러스에서는 2021년 6월에 본사 사옥 증축을 가결해 대전광역시 탑립동 본사에서 증설을 전개하고 있다. 2020년 말에 200명 초반이던 인원은 2021년 말에 300명 초반까지 늘어났다.

◎ 앞으로 2사업부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늘어날 것

인텍플러스의 1, 2, 3, 4사업부 중에 1사업부(반도체 패키징검사장비)와 4사업부(2차전지 검사장비)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많이 끌었다. 1사업부(반도체 패키징검사장비)는 수년 전에 로직(비메모리) 고객사로부터 레퍼런스를 확보해 매출이 실제로 발생한다는 점이 시선을 끌었고, 4사업부(2차전지 검사장비)는 2020년까지 매출 기여가 제한적이다가 2021년에 드디어 유의미한 규모의 매출을 시현했다는 점 때문에 시선을 끌었다.

앞으로 투자자들은 2사업부(대부분 Flip chip Ball Grid Array 외관 검사장비)에 관심을 더욱 가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 고객사로부터의 수주와 더불어 신규 FC-BGA 기판 분야의 증설 흐름이 인텍플러스의 수주 기회를 확대하기 때문이다. FC-BGA 서플라이 체인에 대한 관심이 패키지 기판 분야에서 시작되어 마이크로 솔더볼 분야까지 이어졌다. 이제 검사장비 분야로도 확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hanaw.com/common/download/research/FileServer/WEB/industry/enterprise/2021/12/28/Intek_Plus_NR_Hana.pdf
인텍플러스 장비 영업이익률 2위
세코닉스 주가 급락 관련.

보고서는 아닙니다만 갑자기 이상한 텔레그램 메시지가 돌더니 빠르게 하락 중입니다.

그대로 옮기진 않겠지만... 모비스와 계약이 파기되고 그렇게 되면 2022년은 적자이고 그래서 상장폐지로 이어질 거라는 어처구니 없는 내용입니다.

수주/발주의 관계이니 계약은 파기될 수도 있는게 일반적인 상황이긴 합니다.

하지만 자동차는 모델별로 부품을 발주/수주하고 그 관계는 그 모델이 단종될때까지 진행되는게 일반적입니다.

굳이 해석을 해서 다음 모델에서는 수주 못할 수도 있다는 정도라면 가능성은 있겠지만 그 역시도 비상식적인 내용이라 보입니다.

지금 세코닉스가 현대모비스로 공급하는 부품은 카메라 모듈, 카메라 렌즈(렌즈는 다른 모듈사로 공급), 헤드라이트가 있습니다.

헤드라이트는 SAL 이라는 국내법인이 있고, 폴란드에도 법인이 있습니다. 이들 모두 현대차와 관련된 제품들입니다.

게다가 최근 모비스로부터 폴란드 법인 증설 얘기가 오고 가고 있는 마당에 이런 얘기가 나온다는게 어처구니 없습니다.

카메라 모듈도 세코닉스가 아니면 소요량의 상당부분의 렌즈를 공급받지 못할 뿐더라 모듈 역시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모듈 관련 최근 상황을 정리하면 엠씨넥스는 현대차 1st 벤더인 상황이고 세코닉스는 모비스 벤더입니다.

엠씨넥스가 모비스 벤더에서 벗어나면서 모비스는 이를 대처하기 위해서 카메로 모듈업체들을 벤더로 영업한 상황입니다.

이걸로 세코닉스를 벤더에서 배제한다는 건 더 말이 안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2022년 물량이 이미 확보된 상황에서 모바일까지 흑자전환을 모색하고 있는데 적자 전환은 더 말이 안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더더욱 앞뒤가 안맞는 것은 2022년 적자가 일어나지도 않겠지만 일어나면 상장폐지가 될까요? 올해는 흑자입니다. 3년 연속 적자도 아니고.

회사에서 대응한다고 하니 두고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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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코닉스 "모비스향 수주계약 파기설 사실무근"
출처 : 파이낸셜뉴스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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