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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Company Research

해성디에스(195870): 2022년에도 순항 예정

링크: https://bit.ly/3Km34lE

◆ 4Q21 Review: 컨센서스 상회하는 호실적

해성디에스의 21년 4분기 매출액은 1,876억원(YoY +65%, QoQ +10%), 영업이익은 299억원(YoY +391%, QoQ +7%)을 기록

이는 컨센서스를 각각 8%, 7% 상회하는 호실적. 패키지기판과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각각 8%, 20%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 특히, 차량용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21년 2분기와 3분기 모두 534억원으로 정체되는 모습이었는데, 4분기에 유의미하게 증가해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판단

우호적인 환율과 더불어 공급 측면에서는 병목현상 해소에 의한 CAPA 증설, 수요 측면에서는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의한 고부가제품 집중이 매출액 증가의 주요인으로 추정

◆ 2022년은 수익성 개선이 돋보일 것

해성디에스의 2022년 매출액은 7,394억원, 영업이익은 1,30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 51% 증가할 것으로 전망

직전 보고서에도 언급했지만, 현재 증설중인 CAPA가 실적에 기여하는 시점은 22년 하반기부터임. 22년 상반기까지는 제한된 CAPA 안에서 병목현상 해소 중심으로 대응해 매출액 증가가 두드러지기는 어려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이트한 수급에 의한 고부가제품 생산 비중 확대로 제품 믹스 개선은 유지되어 수익성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할 전망

◆ 단기, 중장기 가리지 않고 추천 가능

해성디에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2022년 EPS를 기존대비 7.0% 상향 조정한 것에 기인

제한된 CAPA 안에서도 타이트한 수급 상황으로 인해 고부가제품에 집중한 믹스 개선 효과가 예상보다 양호. 그로 인해 하나금융투자의 기존 전망치를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중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분기 평균 매출액은 2019년 336억원, 2020년 384억원, 2021년 550억원으로 증가했고, 2022년에는 분기 600~700억원 수준으로 전망. 2022년 창사 이래 최초로 차량용 리드프레임이 전사 매출액에서 가장 많은 비중인 37%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

국내에서 차량용 IT 부품 업체 중에 단연 돋보이는 업체로 판단되며, PER 9.9배로 근 5개년간 평균 PER 11배를 하회중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안.글.장] '애플'의 성장은 오롯이 '애플'의 주주에게로...

안녕하세요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입니다.

여러모로 시장이 뒤숭숭합니다.

매크로 환경 변화 외에도 여러가지가 주주들을 혼란스럽게 하는데요,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기업 분할 및 상장입니다.

그룹 전체적으로 보면 이러한 선택이 옳은 것으로 결론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시간과 자본을 투여한 모회사 주주 입장에서는 주주가치가 Dilution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과정을 볼까요?

어떤 기업이 한 분야에서 지배력을 확보하면, 축적된 브랜드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의 신성장 산업으로 진출합니다.

물론 다양한 자회사를 통해 기업군의 형태를 띄게되는 것이 일반적이구요. 모회사는 지주사의 형태가 됩니다.

여기까지는 모회사의 주주가치가 극대화되는 구간입니다.

하지만 이후, 모회사가

1) 추가성장을 위한 Capex 확보 필요성
2) 자회자지분의 일부 Exit을 통한 현금 확보

의 목적 달성을 위해 자회사 상장(외부주본의 수혈)을 추진하며, 주주간 이해상충 관계가 본격화됩니다.

상장 이후 그룹 군 전체적으로 보면 시총이 증가할 수 있지만, 모회사 주주는

1) 그룹 내 투자대상 증가에 따른 수급 분산

2) 안정적 지배구조 구축을 위한 지분 이동 리스크

3) 더블카운팅 이슈에 따른 NAV할인율 증폭(인적분할)

등의 이유로 주주가치 Dilution의 리스크에 직면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가장 선진화된 자본시장인 미국의 핵심 기업은 어떨까요?

부익부빈익빈의 시대를 맞아 '애플' 한 종목의 시가총액이 인구 15억명 인도의 GDP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PC, 휴대폰, 플랫폼, 반도체, 모빌리티까지 국경을 뛰어넘어 미래의 대부분의 패러다임을 아우르는 초국가적 기업의 발전도 대단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그 성장의 과실이 오롯이 '애플' 주주에게만 귀속된다는 것입니다.

'애플뮤직', '애플반도체', '애플헬스케어' 라는 상장 종목은 못 보셨죠? 이 모든 모멘텀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애플'주식을 보유하는 것 뿐입니다.

이는 애플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알파벳도, 페이스북도 유일한 상장사들입니다.

이미 현금흐름이 넘쳐 흐르는 상황에서, 성장의 과실을 외부 투자자와 공유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향후에도,

모회사 VS 자회사, 기존주주 VS 신규주주, Cash Cow VS 성장부문 간 이해상충 관계가 발생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압도적인 펀더멘털에 확실한 지배구조, 주주가치극대화 정책까지. 불확실성의 시대에 미국 빅테크를 대신할 대안이 없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1/17 공표자료)
22.01.17 (월)
내일의 준비는 전자공시생과 함께
- 윤석열 테마주 외 극도로 부진한 시장
- 내부자 매수, 자사주 매입이 조금씩 느는 중

업종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624236820
선별종목: https://blog.naver.com/jsblfwj/222624327363

전자공시생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bumsong2
콘덴서
시총 2400억원, 순현금 2475억원
다시 힘차게 아래로 코리아
신라젠 - 기타시장안내

제목 : 신라젠(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결과 안내

거래소는 '22.01.18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동사 주권의 상장폐지여부에 대한 심의·의결을 하였으며, 그 결과 "상장폐지"로 심의되었습니다.

이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7조제5항 및 동규정 시행세칙 제62조제2항에 따라 20일('22.02.18, 영업일 기준) 이내에 코스닥시장위원회를 개최하여 상장폐지 여부, 개선기간부여 여부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11890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