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한국 반도체 기업 분석]
인텍플러스 (064290)
연초부터 반가운 장비 수주 공시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반도체 및 Substrate 검사 장비 공급 계약 체결을 공시
◎ 인텍플러스는 3차원 및 2차원 측정 및 검사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용 외관 검사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 2022년 2월 8일에 반도체 및 Substrate 검사 장비 공급 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확정 계약금액은 99.1억 원으로 2020년 매출액 562.6억 원 대비 17.61% 수준이다.
◎ 인텍플러스는 2021년에도 이처럼 Substrate 검사 장비 수주를 공시한 적이 있다. 2021년 1월 26일의 반도체 및 Substrate 검사 장비(44.4억 원) 수주, 2021년 7월 1일의 비메모리용 Substrate 검사 장비(63.1억 원) 수주이다.
■ 1사업부와 2사업부의 수주가 탄탄한 것으로 추정
◎ 인텍플러스는 2021년 4분기 실적이나 연간 실적을 아직 공시하지 않았다. 검사 장비 수주 현황을 살펴보면 1, 2, 3, 4 사업부 중에서 반도체용 검사 장비에 해당하는 1 사업부와 2 사업부의 수주가 탄탄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 1 사업부는 반도체의 패키징이 완료된 이후 출하 전의 최종 단계에서 외관을 검사하거나 메모리 모듈의 외관을 검사하는 장비를 공급한다.
◎ 2 사업부도 제품도 반도체용 검사 장비라고 할 수 있다. 1 사업부의 장비와 다른 점은 주로 3차원 측정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용 패키지 기판의 외관을 검사한다는 점이다. 미세한 bump의 높이나 폭을 검사하기 때문에 기술 진입 장벽이 높다.
■ 후공정 시장의 파이가 점점 커지는 신호가 여전해
◎ 연초 이후 반도체 업종의 투자 심리가 부진하다. 1월에 강세를 보였던 기억과 정반대의 흐름을 기록했다. 그러다 보니 매출 성장세가 뚜렷한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의 주가가 동시에 하락하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 인텍플러스의 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고객군은 중화권의 반도체 패키징 서비스 공급사와 국내외의 패키지 기판 공급사이다. 패키징 서비스이든 패키지 기판 분야이든 결국 후공정 시장의 파이가 점점 커지는 신호가 여전하다.
◎ 2월 초에 대규모 증설을 발표했던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Conference call 내용을 살펴보면 반도체 밸류 체인 중에 후공정(패키징, 테스트, 어셈블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있어 인하우스 후공정 라인을 늘리겠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했다.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같은 Legacy node의 아날로그 반도체 공급사뿐만 아니라 TSMC도 자체 후공정 설비투자를 지속해서 전개하고 있으며 TSMC의 후공정 협력사들도 필요한 장비의 발주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자료링크: https://bit.ly/3GAKUJq
인텍플러스 (064290)
연초부터 반가운 장비 수주 공시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반도체 및 Substrate 검사 장비 공급 계약 체결을 공시
◎ 인텍플러스는 3차원 및 2차원 측정 및 검사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용 외관 검사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 2022년 2월 8일에 반도체 및 Substrate 검사 장비 공급 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확정 계약금액은 99.1억 원으로 2020년 매출액 562.6억 원 대비 17.61% 수준이다.
◎ 인텍플러스는 2021년에도 이처럼 Substrate 검사 장비 수주를 공시한 적이 있다. 2021년 1월 26일의 반도체 및 Substrate 검사 장비(44.4억 원) 수주, 2021년 7월 1일의 비메모리용 Substrate 검사 장비(63.1억 원) 수주이다.
■ 1사업부와 2사업부의 수주가 탄탄한 것으로 추정
◎ 인텍플러스는 2021년 4분기 실적이나 연간 실적을 아직 공시하지 않았다. 검사 장비 수주 현황을 살펴보면 1, 2, 3, 4 사업부 중에서 반도체용 검사 장비에 해당하는 1 사업부와 2 사업부의 수주가 탄탄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 1 사업부는 반도체의 패키징이 완료된 이후 출하 전의 최종 단계에서 외관을 검사하거나 메모리 모듈의 외관을 검사하는 장비를 공급한다.
◎ 2 사업부도 제품도 반도체용 검사 장비라고 할 수 있다. 1 사업부의 장비와 다른 점은 주로 3차원 측정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용 패키지 기판의 외관을 검사한다는 점이다. 미세한 bump의 높이나 폭을 검사하기 때문에 기술 진입 장벽이 높다.
■ 후공정 시장의 파이가 점점 커지는 신호가 여전해
◎ 연초 이후 반도체 업종의 투자 심리가 부진하다. 1월에 강세를 보였던 기억과 정반대의 흐름을 기록했다. 그러다 보니 매출 성장세가 뚜렷한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의 주가가 동시에 하락하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 인텍플러스의 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고객군은 중화권의 반도체 패키징 서비스 공급사와 국내외의 패키지 기판 공급사이다. 패키징 서비스이든 패키지 기판 분야이든 결국 후공정 시장의 파이가 점점 커지는 신호가 여전하다.
◎ 2월 초에 대규모 증설을 발표했던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Conference call 내용을 살펴보면 반도체 밸류 체인 중에 후공정(패키징, 테스트, 어셈블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있어 인하우스 후공정 라인을 늘리겠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했다.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같은 Legacy node의 아날로그 반도체 공급사뿐만 아니라 TSMC도 자체 후공정 설비투자를 지속해서 전개하고 있으며 TSMC의 후공정 협력사들도 필요한 장비의 발주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자료링크: https://bit.ly/3GAKUJq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KG이니시스(035600.KQ): 4Q21 Review: 암호화폐 시장 진출 기대감 ★
원문링크: https://bit.ly/3oyH0L1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700원으로 상향
- 1) 22년 연간 거래액 기존 30.1조원(+8.9% YoY)->32.9조원(+19.2% YoY) 상향 추정, 2) 암호화폐 신사업 출범 계획 반영해 멀티플 상향 조정, 3) 올해 확진자 수 감소에 따른 온택트 거래액 회복으로 분기별 기저 효과 확대될 전망
- 22F PER 6배로, 결제사업 PEER인 NHN한국사이버결제나 다날 및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암호화폐 사업 PEER 대비 상당히 저평가 상태
2. 4Q21 Review: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 지속 달성
-4Q21 연결 실적은 매출액 2,698억원(+17.5% YoY)과 영업이익 264억원(+15.8% YoY), 별도 실적은 매출액 1,676억원(+18.1% YoY)과 영업이익 138억원(+3.3% YoY) 시현
- 대형 3.4조원(+14.2% YoY), 중소형 및 호스팅 2.9조원(+19.2% YoY), 글로벌 0.7조원(+1.1% YoY), 온택트 0.3조원(+140.1% YoY)으로 전 카테고리가 고르게 성장했기 때문
3. 2022년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1,401억원 전망
- 암호화폐 관련 실적 반영하지 않은 수치
- 1) 글로벌, 중소형 및 호스팅 등 고수익 가맹점 위주 거래액 성장, 2) 온택트 가맹점 거래액 회복에 따른 기저효과 확대, 3)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이 이유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 KG이니시스(035600.KQ): 4Q21 Review: 암호화폐 시장 진출 기대감 ★
원문링크: https://bit.ly/3oyH0L1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700원으로 상향
- 1) 22년 연간 거래액 기존 30.1조원(+8.9% YoY)->32.9조원(+19.2% YoY) 상향 추정, 2) 암호화폐 신사업 출범 계획 반영해 멀티플 상향 조정, 3) 올해 확진자 수 감소에 따른 온택트 거래액 회복으로 분기별 기저 효과 확대될 전망
- 22F PER 6배로, 결제사업 PEER인 NHN한국사이버결제나 다날 및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암호화폐 사업 PEER 대비 상당히 저평가 상태
2. 4Q21 Review: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 지속 달성
-4Q21 연결 실적은 매출액 2,698억원(+17.5% YoY)과 영업이익 264억원(+15.8% YoY), 별도 실적은 매출액 1,676억원(+18.1% YoY)과 영업이익 138억원(+3.3% YoY) 시현
- 대형 3.4조원(+14.2% YoY), 중소형 및 호스팅 2.9조원(+19.2% YoY), 글로벌 0.7조원(+1.1% YoY), 온택트 0.3조원(+140.1% YoY)으로 전 카테고리가 고르게 성장했기 때문
3. 2022년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1,401억원 전망
- 암호화폐 관련 실적 반영하지 않은 수치
- 1) 글로벌, 중소형 및 호스팅 등 고수익 가맹점 위주 거래액 성장, 2) 온택트 가맹점 거래액 회복에 따른 기저효과 확대, 3)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이 이유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1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알루미늄 14년래 최고]
알루미늄 관련주
- 삼보산업 / 삼아알미늄 / 조일알미늄 / 알루코 / 남선알미늄 / 피제이메탈 등
https://www.news1.kr/articles/?4578548
알루미늄 관련주
- 삼보산업 / 삼아알미늄 / 조일알미늄 / 알루코 / 남선알미늄 / 피제이메탈 등
https://www.news1.kr/articles/?4578548
👍2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알루미늄 14년래 최고] 알루미늄 관련주 - 삼보산업 / 삼아알미늄 / 조일알미늄 / 알루코 / 남선알미늄 / 피제이메탈 등 https://www.news1.kr/articles/?4578548
피제이메탈, 지난해 영업익 251억8400만원..전년比 290.8%↑ https://v.daum.net/v/20220209143232137
다음뉴스
피제이메탈, 지난해 영업익 251억8400만원..전년比 290.8%↑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피제이메탈(128660)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51억8400만원으로 전년보다 290.8%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61억7200만원으로 전년대비 92.1% 늘어났다. 김겨레 (re9709@edaily.co.kr)
위메이드 4분기 영업이익 2540억원, 순이익 3706억원. 이 중에 토큰매각이익(2255억원)을 구분해야겠습니다. 영업단에 반영한 것 같습니다
2월 9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8945
2월 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8944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8945
2월 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8944
위메이드가 실적 발표 및 컨콜 후 시간외에서 반응이 안 좋았네요. 토큰매출은 컸지만 게임 일매출이 시장 기대 이하였던 것 같습니다. 아직은 ‘그래도 너는 게임회사야’ 라는 시각이 더 큰 모습입니다.
그러나 위메이드는 올해 100개 게임을 위믹스에 온보딩할 예정입니다. 어느 순간 게임 매출보다는 플랫폼 매출 비중이 의미있게 올라오면서 플랫폼 기업으로 인정받게 될겁니다.
첫 술에 배가 부르기 바랬던 주주들이 매도하여 빠진다면 위메이드를 장기적으로 보는 투자자들에게는 저가매수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위메이드는 올해 100개 게임을 위믹스에 온보딩할 예정입니다. 어느 순간 게임 매출보다는 플랫폼 매출 비중이 의미있게 올라오면서 플랫폼 기업으로 인정받게 될겁니다.
첫 술에 배가 부르기 바랬던 주주들이 매도하여 빠진다면 위메이드를 장기적으로 보는 투자자들에게는 저가매수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2.02.09 (수)
내일의 준비는 전자공시생과 함께
- 코스피, 코스닥 강한 반등
- 코스닥 거래량 최저, 힘은 부족한 시장
업종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643395461
선별종목: https://blog.naver.com/jsblfwj/222643483217
전자공시생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bumso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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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코스닥 강한 반등
- 코스닥 거래량 최저, 힘은 부족한 시장
업종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643395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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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시생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bumso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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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등락] 22.02.09 (수)
* 제 블로그는 정보제공이 주목적입니다.
뉴욕증시, 기술주 주도 이틀째 상승..나스닥 2.08%↑ https://v.daum.net/v/20220210070300347
다음뉴스
뉴욕증시, 기술주 주도 이틀째 상승..나스닥 2.08%↑
뉴욕증시가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9일(현지시각)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05.28포인트(0.86%) 상승한 3만5768.06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5.64포인트(1.45%) 상승한 4587.18로, 나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295.92포인트(
美 GM, 올해 전기차 생산 6배 확대..볼트 생산도 재개 https://v.daum.net/v/20220210064200052
다음뉴스
美 GM, 올해 전기차 생산 6배 확대..볼트 생산도 재개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올해 전기차 생산 목표를 큰 폭으로 늘렸습니다. 로이터통신은 9일(현지시간) GM이 올해 전기 픽업트럭과 캐딜락 SUV 생산 목표를 기존 7천대에서 4만6천대로 6배 이상 올려잡았다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GMC 허머 전기트럭을 기존 3천800대에서 2만1천대로 늘리고, 캐딜락 리릭 전기 SUV도 3천200대에서 2만5천대로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 LG전자 (066570): LG전자의 시간
[BUY(Maintain), 목표주가: 180,000원]
1) 1분기 LG전자 단독 영업이익 추정치 1조 1,321억원(QoQ 354%, YoY -20%)으로 상향, 연결 영업이익 1조 4,474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충족시킬 전망
2) TV가 기대 이상의 실적 이끌 것
- OLED TV 판매 호조로 매출액 성장률 업계 최고 수준, LCD 패널 가격 급락에 따라 수익성 확보 용이, 북미 수요 양호
3) 자동차부품은 수익성 건전한 인포테인먼트 프로젝트 비중 확대되면서 적자폭 의미있게 축소
3) PER 6.4배 불과, 자동차부품 턴어라운드 및 글로벌 자율주행차 협업 기대감에 기반해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 충족될 것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220
▶ LG전자 (066570): LG전자의 시간
[BUY(Maintain), 목표주가: 180,000원]
1) 1분기 LG전자 단독 영업이익 추정치 1조 1,321억원(QoQ 354%, YoY -20%)으로 상향, 연결 영업이익 1조 4,474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충족시킬 전망
2) TV가 기대 이상의 실적 이끌 것
- OLED TV 판매 호조로 매출액 성장률 업계 최고 수준, LCD 패널 가격 급락에 따라 수익성 확보 용이, 북미 수요 양호
3) 자동차부품은 수익성 건전한 인포테인먼트 프로젝트 비중 확대되면서 적자폭 의미있게 축소
3) PER 6.4배 불과, 자동차부품 턴어라운드 및 글로벌 자율주행차 협업 기대감에 기반해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 충족될 것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220
👍1
넷마블, 실적 추정치 하향·게임섹터 부진에 목표가↓-한투 https://v.daum.net/v/20220210072749660
다음뉴스
넷마블, 실적 추정치 하향·게임섹터 부진에 목표가↓-한투
[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넷마블(251270)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올해 다수 신작을 준비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최근 실적 추정치 하향과 섹터 부진에 따른 지분가치를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는 17만5000원에서 14만원으로 20% 하향 조정했다. 한국투자증권은 10일 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