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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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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585곳의 자산이 9조원이 되나요. 제발 정상화 좀
기관투자가와 개인투자자의 형평성에 대한 논란도 거세다. 순자산이 3억원인 운용사는 9조5625억원어치를 주문해 78주를 배정받았다. 같은 금액을 청약한 개인투자자에게는 5~17주가 배정됐다
[02/14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고비의 연속, 그러나 폭락의 재현 가능성은 낮다 "

한국 증시는 1) 1월 FOMC 의사록, 반기 통화정책 보고 등 연준발 이벤트, 2) 미국의 소매판매, 중국의 생산자물가 등 주요 경제지표, 3)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지정학적 긴장, 4) 엔비디아, 로블록스, 엔씨소프트 등 주요기업들의 실적 결과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확대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50~2,800pt).

미국 1월 소비자물가 서프라이즈 이후 연준의 긴축 가속화 불안이 재차 확산. 물가지표 발표 이전 연내 연준의 금리인상 횟수는 6회(33.2%→29.3%)였으나, 현재는 7회(17.4%→29.3%)로 이동했으며, 연내 8회(4.0%→16.4%), 9회(0.3%→4.7%) 인상에 대해 베팅하는 시장 참여자들도 늘어나고 있는 모습. 

세인트루이스 총재가 7월 1일까지 100bp 인상 발언으로 인해 연준이 긴급 회의를 통해 전격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는 루머까지도 확산되고 있는 상황. 그만큼 시장은 연준의 정책 변화에 대해 극도의 민감한 상태에 빠진 것으로 보임. 

금주도 1월 FOMC 의사록 공개(16일), 상하원 반기 통화정책보고(17일 이후)가 예정되어 있음. 1월 증시의 급락 단초를 제공했던 이벤트가 12월 FOMC 의사록이었음을 감안 시, 1월 FOMC 의사록에서 금리인상, 양적긴축과 관련된 세부 논의 내용에 대한 시장의 경계감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이처럼 연준 정책 불확실성은 높은 수준이나, 현재 피크아웃한 미국 공급난 상황을 고려 시 상반기 중 미국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은 유효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나토의 동진 문제를 둘러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전쟁 리스크도 시장 불안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음. 

11일(금) 미국 증시가 장 중반 이후 급락세를 연출할 것도 백악관 측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것이는 경고를 했기 때문. 물론 전면전까지는 아니더라도, 우크라이나 남부 지역 국지전, 사이버 전쟁 가능성도 열려 있음(일부 외신에서는 2월 16일 침공설을 제기). 

다만, 12일 바이든과 푸틴의 전화회동에서도 양국은 기존 입장 차이를 좁히진 못했으나, 실제 전면적인 전쟁까지는 당사자들도 원치 않고 있는 것으로 보임. 

시장 참여자들 입장에서는 전쟁의 현실화보다는 지정학적 긴장 국면 장기화를 베이스 시나리오로 상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결론적으로 금주는 연준발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두개의 대형 변수를 둘러싼 경계감이 고조되는 시기.

증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겠으나, 4분기 실적 시즌을 거치면서 주요국 증시의 이익 체력도 회복되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점을 감안 시 과도한 주식 비중 축소는 지양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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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2월 둘째주 증시전망

안정을 찾아가던 증시에 우크라이나라는 복병이 등장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옛 키예프 공국으로 러시아의 역사적 뿌리이자, 유럽으로 나가는 지정학적 요충지이죠. 그런데 2019년 코미디언 출신 젤런스키 대통령이 NATO 가입을 재추진하며 푸틴의 역린을 건드렸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지정학적 긴장을 예측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상황을 종합해보면 금융시장은 무력충돌 가능성보다는 러시아에 대한 경제제재 시나리오를 더 크게 반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5월 대선을 앞둔 프랑스의 마크롱이 중립국 시나리오를 밀고 있는 것도 눈에 띄구요.

오히려 이번 이슈를 인플레이션 헷지 트레이드와 Value 로테이션 강화 기회로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식시장 조정은 8부 능선을 넘었으며, 매도 실익은 없다는 관점을 유지합니다.

리포트 링크 : https://bit.ly/3rKbf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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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동향 : KOSPI 약보합. 경제재개 기대감에 가치주군 로테이션 강화됐으나, 미국 1월 CPI가 7.5% 기록하며 3월 FOMC 50bp 인상론 확산, 성장주 차익실현. 국고 3년물 2.34%로 15bp 급등, 원/달러 환율은 1,198원으로 비교적 차분

▲ 업종/종목 : 하나금융(+11.3%), KB금융(+8.1%) 등 은행주 일제 52주 신고 경신했고 여천NCC 사고에 대한유화(+12.7%), 롯데케미칼(+12.3%) 등 경쟁사 강세. SK하이닉스(+6.0%)는 키옥시아 셧다운에 반사이익 기대

- 반면 위메이드(-28.6%), SK바이오사이언스(-10.6%), 크래프톤(-10.2%) 등 대표 성장주 약세 지속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 고조에 급락 마감. 백악관 안보보조관 민간인 철수를 지시. 성장주는 낙폭 거셌지만 WTI 유가 4% 급등하며 셰브론(+2.0%), 알코아(+3.3%), 록히드마틴(+2.8%) 등 에너지/소재/방산주는 일제 52주 신고 경신.

▲ 종합판단 : 1차 바닥은 확인했으나 실질금리 상승세 지속되고 있어 아직 변동성 국면. 3월 진바닥 확인 예상. 성장주 경계, 반도체/시클리컬/금융 등 대형가치 포지셔닝 권고. 봄바람 불며 점차 악재에는 둔감, 호재에는 민감한 시장으로 변모할 것

**기발간 리포트를 토대로 컴플 규정을 준수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시황 전반 강한 상승. 집중보다 확장

보고서: https://bit.ly/3HM4O5D


[총평]
춘절 이후 재고확보 영향으로 시황 급등 중입니다. 에틸렌 +17%, 가성소다/BD +13%, DOP +8%, PTA +7%, PA/PS +6%, 페놀/프로필렌/PET +4%, PX/PE/천연고무 +3%, PVC/ABS +2% 등이 눈에 띕니다.


정제마진은 11.9$로 약 6년 래 최대입니다. 특히, 경유 마진은 약 8년 래 최대입니다. 또한 정유주는 PX의 10주 연속 상승까지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정 종목에 대한 집중보다는 포트폴리오를 넓게 가져가는 확장 전략이 유리한 국면입니다.


Top Picks를 여러 종목 추천합니다. S-Oil, 금호석유, 롯데케미칼, KCC, 롯데정밀, 효성티앤씨, 애경케미칼을 제시합니다.


[석유화학]
에틸렌(+17%)/PE(+3%) 상승은 가동률 조정 및 재고확보 영향. YNCC 폭발사고(No.3 40만톤/년. M/S 0.2%) 이전부터 가격 강세는 나타나기 시작. YNCC 전체 설비(220만톤/년, M/S 1.1%) 가동중단 가능성을 투자포인트로 삼을 경우, 자가당착에 빠지기 쉬움. 수요 회복과 재고확보에 집중할 것을 권유


가성소다 급등(+13%)은 글로벌 전기료 상승에 따른 공급부족, 전방 알루미늄 가격 강세에 따른 수요 회복 영향


[정유]
미국 정제설비 가동률은 88%이나, 등/경유 재고는 6년 래 최.저로 극도의 수급 타이트. 주로 미국으로부터 석유제품을 조달하는 멕시코는 이를 감안해 자체 설비를 증설할 계획


이에 따라, 2022년 원유수출 절반 축소, 2023년 완전 수출 중단 예고. 실제 2/8일 PEMEX는 Top3 원유 수출처인 인도향 원유 수출 YoY -85% 감축(9.8만→1.5만b/d) 발표


인도 정제설비 가동률은 8월 87%에서 12월 101%로 상향되면서 원유 수요 증가 중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를 제외하더라도, OPEC의 Target 생산량 miss, 수요 회복 감안 시 원유 수급은 기본적으로 타이트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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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IT부품/통신장비
박형우, 고영민]

이수페타시스
- ASP(가격) 상승 싸이클
(시총: 4,269억원)

▶️결론
- 4분기 실적 서프
- 호황 진입 (판가 흐름 주목)
- 패키징기판 다음은 MLB 기판
- 목표주가 상향

▶️21년 4Q 서프라이즈 & 22년 1Q 전망
- 4Q21 OP, 일회성 비용에도 추정치 41% 상회
- 1Q22, 비수기임에도 호실적 지속

▶️2022년: MLB기판 Big Cycle
- 22년 OP, 647억원 전망
① MLB ASP 상승 전망:
이미 21년 판가 상승 시작
② 수요: 패키징기판의 3년 전 모습
③ 공급: 캐파 증설 제약

▶️목표주가 8,600원으로 상향
① 공급제약의 의미
② 22년 & 23년 컨센서스 방향성
③ 적정 Target PER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0422

위 내용은 2022년 2월 14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http://naver.me/5ok1wbho  LG에너지솔루션의 전체 수익 가운데 원통형 배터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영업이익으로 1조 원가량을 거두고 이 중 원통형 배터리가 8000억 원 수준을 차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때문에 LG에너지솔루션은 원통형 배터리 증설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우선 국내 오창공장에는 오는 2023년까지 6450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생산 라인을 추가한다. 또한 중국 난징공장에 2024년까지 1조 2000억 원을 투자해 2025년 원통형 배터리 생산 능력을 60GWh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알루미늄
오늘 실적발표 기업 리스트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9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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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전기전자 김지산]

전기전자 4분기 실적 발표 시사점

1) 공급난이 지속되고 있어 원가 상승을 판가에 전가할 수 있는 제품 주목, TV와 가전 판가 인상 행보
2) 중국 스마트폰 수요 약세가 장기화되고 있고, 2분기 중반 이후 부품 재고 축적 사이클 기대
3)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의 의미있는 반등을 계기로 범용 부품 위주의 수혜 예상
4) 선진국과 신흥국의 수요 양극화 추세 속에서 북미 시장의 TV와 가전 수요는 양호할 것
5) LG전자 Top Pick 제시, TV 수익성 확보 최적 상태, 자동차부품 수주의 질 개선 기반 1분기 호실적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4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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