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IT부품/통신장비
박형우, 고영민]
이수페타시스
- ASP(가격) 상승 싸이클
(시총: 4,269억원)
▶️결론
- 4분기 실적 서프
- 호황 진입 (판가 흐름 주목)
- 패키징기판 다음은 MLB 기판
- 목표주가 상향
▶️21년 4Q 서프라이즈 & 22년 1Q 전망
- 4Q21 OP, 일회성 비용에도 추정치 41% 상회
- 1Q22, 비수기임에도 호실적 지속
▶️2022년: MLB기판 Big Cycle
- 22년 OP, 647억원 전망
① MLB ASP 상승 전망:
이미 21년 판가 상승 시작
② 수요: 패키징기판의 3년 전 모습
③ 공급: 캐파 증설 제약
▶️목표주가 8,600원으로 상향
① 공급제약의 의미
② 22년 & 23년 컨센서스 방향성
③ 적정 Target PER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0422
위 내용은 2022년 2월 14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IT부품/통신장비
박형우, 고영민]
이수페타시스
- ASP(가격) 상승 싸이클
(시총: 4,269억원)
▶️결론
- 4분기 실적 서프
- 호황 진입 (판가 흐름 주목)
- 패키징기판 다음은 MLB 기판
- 목표주가 상향
▶️21년 4Q 서프라이즈 & 22년 1Q 전망
- 4Q21 OP, 일회성 비용에도 추정치 41% 상회
- 1Q22, 비수기임에도 호실적 지속
▶️2022년: MLB기판 Big Cycle
- 22년 OP, 647억원 전망
① MLB ASP 상승 전망:
이미 21년 판가 상승 시작
② 수요: 패키징기판의 3년 전 모습
③ 공급: 캐파 증설 제약
▶️목표주가 8,600원으로 상향
① 공급제약의 의미
② 22년 & 23년 컨센서스 방향성
③ 적정 Target PER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0422
위 내용은 2022년 2월 14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http://naver.me/5ok1wbho LG에너지솔루션의 전체 수익 가운데 원통형 배터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영업이익으로 1조 원가량을 거두고 이 중 원통형 배터리가 8000억 원 수준을 차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때문에 LG에너지솔루션은 원통형 배터리 증설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우선 국내 오창공장에는 오는 2023년까지 6450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생산 라인을 추가한다. 또한 중국 난징공장에 2024년까지 1조 2000억 원을 투자해 2025년 원통형 배터리 생산 능력을 60GWh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 때문에 LG에너지솔루션은 원통형 배터리 증설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우선 국내 오창공장에는 오는 2023년까지 6450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생산 라인을 추가한다. 또한 중국 난징공장에 2024년까지 1조 2000억 원을 투자해 2025년 원통형 배터리 생산 능력을 60GWh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Naver
"원통형 배터리가 효자노릇 톡톡"…LG엔솔, ESS 리콜비용 딛고 흑자전환
[서울경제] 원통형 배터리가 LG에너지솔루션의 수익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LG에너지솔루션은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인 미국 테슬라와의 파트너십에 힘입어 올해에도 가파른 실적 개선을 이뤄낼 것으로 전망된다. LG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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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오션브릿지, 지난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 강세 https://v.daum.net/v/20220214094112430
언론사 뷰
[특징주] 오션브릿지, 지난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 강세
사진=오션브릿지 오션브릿지가 반도체 장비 사업 확대와 재료사업의 안정적 성장을 통해 지난해 4분기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4일 오전 9시40분 오션브릿지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4.56%) 오른 1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션브릿지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91억원, 영업이익 75억원을 기록했다고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 전기전자 4분기 실적 발표 시사점
1) 공급난이 지속되고 있어 원가 상승을 판가에 전가할 수 있는 제품 주목, TV와 가전 판가 인상 행보
2) 중국 스마트폰 수요 약세가 장기화되고 있고, 2분기 중반 이후 부품 재고 축적 사이클 기대
3)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의 의미있는 반등을 계기로 범용 부품 위주의 수혜 예상
4) 선진국과 신흥국의 수요 양극화 추세 속에서 북미 시장의 TV와 가전 수요는 양호할 것
5) LG전자 Top Pick 제시, TV 수익성 확보 최적 상태, 자동차부품 수주의 질 개선 기반 1분기 호실적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4086
▶ 전기전자 4분기 실적 발표 시사점
1) 공급난이 지속되고 있어 원가 상승을 판가에 전가할 수 있는 제품 주목, TV와 가전 판가 인상 행보
2) 중국 스마트폰 수요 약세가 장기화되고 있고, 2분기 중반 이후 부품 재고 축적 사이클 기대
3)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의 의미있는 반등을 계기로 범용 부품 위주의 수혜 예상
4) 선진국과 신흥국의 수요 양극화 추세 속에서 북미 시장의 TV와 가전 수요는 양호할 것
5) LG전자 Top Pick 제시, TV 수익성 확보 최적 상태, 자동차부품 수주의 질 개선 기반 1분기 호실적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4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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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티씨, 지난해 영업익 540억원..전년比 82.4%↑ https://v.daum.net/v/20220214105646688
다음뉴스
에이피티씨, 지난해 영업익 540억원..전년比 82.4%↑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에이피티씨(089970)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540억2932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4%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1.4% 늘어난 1780억5401만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8.8% 늘어난 464억6436만원으로 집계됐다. 김윤지 (jay3@edaily.co.kr)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Ha Heeji)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유지/유지)
NDR 후기: Tesla, 그리고 2023년 기대
- 상반기는 원재료 비용 및 물류 비용, 반도체 이슈, GM리콜 대응으로 부진하겠으나, 하반기부터 개선 전망. 또한, 2023년부터는 미국 공장 가동 및 원통형 수요 고성장으로 본격적 도약기 기대
- 원통형 Capa 가이던스 2023년 100GWh까지 대폭 증설. 기존 80GWh 계획 대비 상향
- 당사 전망 대로, 1H22가 최악이며 점진적 개선 전망. 2023년에는 미국 중심으로 Global M/S 회복 가능할 것으로 판단. 최근 CATL은 미국의 제재 가능성으로 주가 급락. 동사 최대 수혜 전망. 단기 변동성 높을 수 있지만, 2023년을 바라본 투자 매력 점차 높아질 전망
- 4Q21 실적 총평: 차량용 반도체 부족 영향, GM리콜 대응, 물류비용 및 원소재비 상승 등으로 수익성 시장 기대 보다 부진했음
- 1Q22 실적 전망: 원통형 수요는 매우 좋음. 2021년 당초 35GWh capa 가져갈 예정이었으나, 고객사 요청으로 40GWh로 추가 증설. 2022년은 60GWh, 2023년 100GWh로 증설 예정. 2023년 당초 80GWh 예상했으나, 예상보다 원통형 수요 더욱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 EV용 파우치는 계절적 비수기 및 반도체 이슈로 전분기비 부진
- 2H22 및 2023년 개선 기대: 고객들과 반도체 이슈와 관련한 커뮤니케이션 지속. 2H22부터는 개선될 전망. 최근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AP몰러머스크는 공급망 문제가 하반기 완화될 것으로 전망. 4Q21에는 컨테이너 이슈로 비용이 높은 항공운송 등 사용하며 비용이 추가되었음. 비용 개선에 도움이 될 것. 또한, 2023년은 미국 GM 1공장 가동 및 원통형 대폭 증설로 Capa 증가로 2022보다 훨씬 큰 상황. 2023년은 충분히 성장 기대감 높일 수 있을 것
- 원재료비 상승: 주요 양극재용 메탈 가격은 대부분 가격에 전가하고 있음. 다만, 일부 소재는 전가 불가. 비중이 절대적으로 크지는 않지만 일부 영향이 있는 것은 사실. 지분투자, 장기계약, 원가혁신, 파생상품 활용 통해 원재료 상승분 상쇄 노력
- 각형배터리 대응: 고객사가 필요로 한다면 충분히 대응 가능. 가장 중요한 전극 공정은 변화 필요 없고, 후공정만 일부 변화 필요한 정도. 역량 갖추고 있음
- 수주잔고 및 중장기 Capa: 수주잔고는 당초 260조원으로 가이던스 제시 했으나, 최근 GM 3기 확정으로 310조원 수준으로 상승. 중장기 Capa는 2025년 500GWh 전망. 원통형이 30%
- 중장기 상황 CATL 대비 동사가 유리. 최근 CATL 주가 급락은 과연 CATL이 중국 이외 지역에서의미 있게 M/S 확보할 수 있을까에 대한 불확실성이 배경. 오히려 동사는 미국 고성장 바탕으로 M/S 확대 가능. 시장 지배력 높일 수 있는 시기가 멀지 않았음. CATL 대비 프리미엄 합당
* URL: https://bit.ly/3rLDgI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유지/유지)
NDR 후기: Tesla, 그리고 2023년 기대
- 상반기는 원재료 비용 및 물류 비용, 반도체 이슈, GM리콜 대응으로 부진하겠으나, 하반기부터 개선 전망. 또한, 2023년부터는 미국 공장 가동 및 원통형 수요 고성장으로 본격적 도약기 기대
- 원통형 Capa 가이던스 2023년 100GWh까지 대폭 증설. 기존 80GWh 계획 대비 상향
- 당사 전망 대로, 1H22가 최악이며 점진적 개선 전망. 2023년에는 미국 중심으로 Global M/S 회복 가능할 것으로 판단. 최근 CATL은 미국의 제재 가능성으로 주가 급락. 동사 최대 수혜 전망. 단기 변동성 높을 수 있지만, 2023년을 바라본 투자 매력 점차 높아질 전망
- 4Q21 실적 총평: 차량용 반도체 부족 영향, GM리콜 대응, 물류비용 및 원소재비 상승 등으로 수익성 시장 기대 보다 부진했음
- 1Q22 실적 전망: 원통형 수요는 매우 좋음. 2021년 당초 35GWh capa 가져갈 예정이었으나, 고객사 요청으로 40GWh로 추가 증설. 2022년은 60GWh, 2023년 100GWh로 증설 예정. 2023년 당초 80GWh 예상했으나, 예상보다 원통형 수요 더욱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 EV용 파우치는 계절적 비수기 및 반도체 이슈로 전분기비 부진
- 2H22 및 2023년 개선 기대: 고객들과 반도체 이슈와 관련한 커뮤니케이션 지속. 2H22부터는 개선될 전망. 최근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AP몰러머스크는 공급망 문제가 하반기 완화될 것으로 전망. 4Q21에는 컨테이너 이슈로 비용이 높은 항공운송 등 사용하며 비용이 추가되었음. 비용 개선에 도움이 될 것. 또한, 2023년은 미국 GM 1공장 가동 및 원통형 대폭 증설로 Capa 증가로 2022보다 훨씬 큰 상황. 2023년은 충분히 성장 기대감 높일 수 있을 것
- 원재료비 상승: 주요 양극재용 메탈 가격은 대부분 가격에 전가하고 있음. 다만, 일부 소재는 전가 불가. 비중이 절대적으로 크지는 않지만 일부 영향이 있는 것은 사실. 지분투자, 장기계약, 원가혁신, 파생상품 활용 통해 원재료 상승분 상쇄 노력
- 각형배터리 대응: 고객사가 필요로 한다면 충분히 대응 가능. 가장 중요한 전극 공정은 변화 필요 없고, 후공정만 일부 변화 필요한 정도. 역량 갖추고 있음
- 수주잔고 및 중장기 Capa: 수주잔고는 당초 260조원으로 가이던스 제시 했으나, 최근 GM 3기 확정으로 310조원 수준으로 상승. 중장기 Capa는 2025년 500GWh 전망. 원통형이 30%
- 중장기 상황 CATL 대비 동사가 유리. 최근 CATL 주가 급락은 과연 CATL이 중국 이외 지역에서의미 있게 M/S 확보할 수 있을까에 대한 불확실성이 배경. 오히려 동사는 미국 고성장 바탕으로 M/S 확대 가능. 시장 지배력 높일 수 있는 시기가 멀지 않았음. CATL 대비 프리미엄 합당
* URL: https://bit.ly/3rLDgI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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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전 증권사에 실적 전달한 LG생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https://v.daum.net/v/20220214192106107
다음뉴스
공시 전 증권사에 실적 전달한 LG생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공시 전 실적 내용의 일부를 증권사 연구원들에게 전달한 LG생활건강(051900)이 공정공시 의무 위반으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는 14일 LG생활건강을 2021년 4분기 실적 공정공시 불이행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했다. 지정 일자는 2월 15일이며, 공시위반 제재금은 800만원이다. 유가증권시장 공시 규정에 따르면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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