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8300#home 이렇게 성장이 가시적인 섹터가 몇개나 될까요
중앙일보
“폴더블폰 시장 2년 뒤 3000만 대 넘는다”…가격도 확 내려
특히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경쟁적으로 폴더블폰 시장에 진입하면서 가격도 크게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15일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은 연평균 53% 성장하며 2024년 3000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토비 추 카날리스 연구원은 "폴더블폰은 스마트폰 제조사가 판매를 촉진할 수 있는 중요한 차별화 요소가 될 것"이라며 "특히 트렌드에 민감한 얼리어답터와 고급 폰 사용자에게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단독]'NO아이파크' 단지 진짜 나왔네..시공·브랜드서 '현산' 뺀다 https://v.daum.net/v/20220216071000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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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NO아이파크' 단지 진짜 나왔네..시공·브랜드서 '현산' 뺀다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이 수주한 광명11구역 재개발사업에서 HDC현산이 배제된다.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로 'NO 아이파크' 분위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HDC현산이 시공·브랜드에서 빠지는 첫 사례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경기도 광명시 광명11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10일 공문을 통해 HDC현산에 '현대컨소시엄 내부적으로
삼성SDI, 배터리 부문 매출 증가로 올해 호실적 전망-DB https://v.daum.net/v/20220216073830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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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배터리 부문 매출 증가로 올해 호실적 전망-DB
[이데일리TV 이지혜 기자] DB금융투자는 16일 삼성SDI에 대해 작년 4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올해 1분기는 영업이익 증가가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2만원을 유지했다. DB금융투자는 삼성SDI(006400)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전분기 대비 2.3% 증가한 2717억원으로 예상했다. 권성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자동차전지는 주요
[클릭 e종목]"펄어비스, 기존 게임·신작 실적 추정치 하향..목표가 15%↓" https://v.daum.net/v/2022021607245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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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펄어비스, 기존 게임·신작 실적 추정치 하향..목표가 15%↓"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대신증권은 16일 펄어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직전보다 15% 낮춘 11만원으로 제시했다. 기존 보유 게임과 향후 신작에 대한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 4분기 펄어비스는 매출액 1180억원, 영업이익 257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1.7%, 28.5% 성장했다.
계양전기, 245억원 규모 횡령..회계법인 감사 과정서 '자백' https://v.daum.net/v/20220216140818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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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전기, 245억원 규모 횡령..회계법인 감사 과정서 '자백'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코스피 상장사 계양전기(012200)에서 245억원 규모의 횡령 사건이 또 발생했다. 이번 횡령 사건의 경우에는 외부감사인(삼일회계법인)의 자료 제출 요구에도 제출을 미루던 재무팀 직원이 결국 자백한 것으로 파악된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계양전기는 전날 이 회사 재무팀 직원 김 모씨에 대해 횡령 혐의를 확인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운지 변)
[국내 반도체 기업 분석]
피에스케이(319660, N/R)
알을 깨고 나왔는데 아직도 저평가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67%, 214% 증가
◎ 반도체 장비 공급사 피에스케이의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67%, 214% 증가한 4,445억 원, 991억 원을 기록
◎ 2019년 기업 분할 이후 최고의 실적. 무엇보다도 돋보이는 것은 피에스케이가 원래 국내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왔으면서도 2021년 매출 중에 절반이 해외 반도체 고객사를 통해서 발생했다는 점
◎ 2021년 4분기 실적만 살펴보면 매출 1,224억 원, 영업이익 188억 원으로 추정. 컨센서스(매출 1,113억 원, 영업이익 193억 원)에 부합. 4분기 영업이익은 3분기 영업이익 238억 원 대비 감소했는데 이는 4분기에 통상적으로 반영되는 판매 보증비와 인센티브 비용 때문으로 풀이할 수 있음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796억 원, 1,082억 원으로 추정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796억 원, 1,082억 원으로 추정
◎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설비투자와 해외 고객사들의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가 피에스케이의 매출 성장을 견인. 분기 매출 흐름은 1분기 900억 원, 2분기 1,321억 원, 3분기 1,290억 원, 4분기 1,285억 원으로 추정
◎ 과거에 국내 반도체 고객사들의 매출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높을 때는 1분기 매출이 해당연도의 분기별 매출 중에 최고 수준인 경우가 발생하기도 했지만, 해외 반도체 고객사들의 매출 기여도가 높아졌다는 점을 고려해 2분기 매출을 1분기 대비 상대적으로 높게 추정
■ 무역 분쟁과 벤더 다변화 수혜 스토리는 아직도 저평가
◎ 피에스케이는 여타 한국 반도체 장비사와 마찬가지로 오래전부터 소/부/장 국산화의 수혜를 입으며 실적 성장을 기록. 그러나 2018년의 무역 분쟁 이후에 해외 고객사들로부터 구애를 받아 2021년 매출에서 처음으로 해외 고객사의 매출 기여도가 50% 내외 수준까지 늘어났음
◎ 미국, 싱가포르, 중국 등 각국에서 반도체 설비투자에 대해 정책적 지원을 강력하게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각국의 반도체 기업들이 반도체 장비의 안정적 조달을 원하고 있어 피에스케이의 수혜 스토리는 2022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
◎ PER 밸류에이션은 아직 10배에도 미치지 못함. 국내 반도체 설비투자에 연동해 실적이 좌우된다는 논리가 저평가의 원인이라고 판단. 그러나 2021년 실적을 통해 피에스케이가 알을 깨고 나왔다는 점을 증명했으므로 저평가는 조만간 해소될 것으로 전망
[자료링크] https://bit.ly/34XD6Va
피에스케이(319660, N/R)
알을 깨고 나왔는데 아직도 저평가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67%, 214% 증가
◎ 반도체 장비 공급사 피에스케이의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67%, 214% 증가한 4,445억 원, 991억 원을 기록
◎ 2019년 기업 분할 이후 최고의 실적. 무엇보다도 돋보이는 것은 피에스케이가 원래 국내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왔으면서도 2021년 매출 중에 절반이 해외 반도체 고객사를 통해서 발생했다는 점
◎ 2021년 4분기 실적만 살펴보면 매출 1,224억 원, 영업이익 188억 원으로 추정. 컨센서스(매출 1,113억 원, 영업이익 193억 원)에 부합. 4분기 영업이익은 3분기 영업이익 238억 원 대비 감소했는데 이는 4분기에 통상적으로 반영되는 판매 보증비와 인센티브 비용 때문으로 풀이할 수 있음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796억 원, 1,082억 원으로 추정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796억 원, 1,082억 원으로 추정
◎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설비투자와 해외 고객사들의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가 피에스케이의 매출 성장을 견인. 분기 매출 흐름은 1분기 900억 원, 2분기 1,321억 원, 3분기 1,290억 원, 4분기 1,285억 원으로 추정
◎ 과거에 국내 반도체 고객사들의 매출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높을 때는 1분기 매출이 해당연도의 분기별 매출 중에 최고 수준인 경우가 발생하기도 했지만, 해외 반도체 고객사들의 매출 기여도가 높아졌다는 점을 고려해 2분기 매출을 1분기 대비 상대적으로 높게 추정
■ 무역 분쟁과 벤더 다변화 수혜 스토리는 아직도 저평가
◎ 피에스케이는 여타 한국 반도체 장비사와 마찬가지로 오래전부터 소/부/장 국산화의 수혜를 입으며 실적 성장을 기록. 그러나 2018년의 무역 분쟁 이후에 해외 고객사들로부터 구애를 받아 2021년 매출에서 처음으로 해외 고객사의 매출 기여도가 50% 내외 수준까지 늘어났음
◎ 미국, 싱가포르, 중국 등 각국에서 반도체 설비투자에 대해 정책적 지원을 강력하게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각국의 반도체 기업들이 반도체 장비의 안정적 조달을 원하고 있어 피에스케이의 수혜 스토리는 2022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
◎ PER 밸류에이션은 아직 10배에도 미치지 못함. 국내 반도체 설비투자에 연동해 실적이 좌우된다는 논리가 저평가의 원인이라고 판단. 그러나 2021년 실적을 통해 피에스케이가 알을 깨고 나왔다는 점을 증명했으므로 저평가는 조만간 해소될 것으로 전망
[자료링크] https://bit.ly/34XD6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