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 245억원 규모 횡령..회계법인 감사 과정서 '자백' https://v.daum.net/v/20220216140818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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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전기, 245억원 규모 횡령..회계법인 감사 과정서 '자백'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코스피 상장사 계양전기(012200)에서 245억원 규모의 횡령 사건이 또 발생했다. 이번 횡령 사건의 경우에는 외부감사인(삼일회계법인)의 자료 제출 요구에도 제출을 미루던 재무팀 직원이 결국 자백한 것으로 파악된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계양전기는 전날 이 회사 재무팀 직원 김 모씨에 대해 횡령 혐의를 확인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운지 변)
[국내 반도체 기업 분석]
피에스케이(319660, N/R)
알을 깨고 나왔는데 아직도 저평가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67%, 214% 증가
◎ 반도체 장비 공급사 피에스케이의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67%, 214% 증가한 4,445억 원, 991억 원을 기록
◎ 2019년 기업 분할 이후 최고의 실적. 무엇보다도 돋보이는 것은 피에스케이가 원래 국내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왔으면서도 2021년 매출 중에 절반이 해외 반도체 고객사를 통해서 발생했다는 점
◎ 2021년 4분기 실적만 살펴보면 매출 1,224억 원, 영업이익 188억 원으로 추정. 컨센서스(매출 1,113억 원, 영업이익 193억 원)에 부합. 4분기 영업이익은 3분기 영업이익 238억 원 대비 감소했는데 이는 4분기에 통상적으로 반영되는 판매 보증비와 인센티브 비용 때문으로 풀이할 수 있음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796억 원, 1,082억 원으로 추정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796억 원, 1,082억 원으로 추정
◎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설비투자와 해외 고객사들의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가 피에스케이의 매출 성장을 견인. 분기 매출 흐름은 1분기 900억 원, 2분기 1,321억 원, 3분기 1,290억 원, 4분기 1,285억 원으로 추정
◎ 과거에 국내 반도체 고객사들의 매출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높을 때는 1분기 매출이 해당연도의 분기별 매출 중에 최고 수준인 경우가 발생하기도 했지만, 해외 반도체 고객사들의 매출 기여도가 높아졌다는 점을 고려해 2분기 매출을 1분기 대비 상대적으로 높게 추정
■ 무역 분쟁과 벤더 다변화 수혜 스토리는 아직도 저평가
◎ 피에스케이는 여타 한국 반도체 장비사와 마찬가지로 오래전부터 소/부/장 국산화의 수혜를 입으며 실적 성장을 기록. 그러나 2018년의 무역 분쟁 이후에 해외 고객사들로부터 구애를 받아 2021년 매출에서 처음으로 해외 고객사의 매출 기여도가 50% 내외 수준까지 늘어났음
◎ 미국, 싱가포르, 중국 등 각국에서 반도체 설비투자에 대해 정책적 지원을 강력하게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각국의 반도체 기업들이 반도체 장비의 안정적 조달을 원하고 있어 피에스케이의 수혜 스토리는 2022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
◎ PER 밸류에이션은 아직 10배에도 미치지 못함. 국내 반도체 설비투자에 연동해 실적이 좌우된다는 논리가 저평가의 원인이라고 판단. 그러나 2021년 실적을 통해 피에스케이가 알을 깨고 나왔다는 점을 증명했으므로 저평가는 조만간 해소될 것으로 전망
[자료링크] https://bit.ly/34XD6Va
피에스케이(319660, N/R)
알을 깨고 나왔는데 아직도 저평가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67%, 214% 증가
◎ 반도체 장비 공급사 피에스케이의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67%, 214% 증가한 4,445억 원, 991억 원을 기록
◎ 2019년 기업 분할 이후 최고의 실적. 무엇보다도 돋보이는 것은 피에스케이가 원래 국내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왔으면서도 2021년 매출 중에 절반이 해외 반도체 고객사를 통해서 발생했다는 점
◎ 2021년 4분기 실적만 살펴보면 매출 1,224억 원, 영업이익 188억 원으로 추정. 컨센서스(매출 1,113억 원, 영업이익 193억 원)에 부합. 4분기 영업이익은 3분기 영업이익 238억 원 대비 감소했는데 이는 4분기에 통상적으로 반영되는 판매 보증비와 인센티브 비용 때문으로 풀이할 수 있음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796억 원, 1,082억 원으로 추정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796억 원, 1,082억 원으로 추정
◎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설비투자와 해외 고객사들의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가 피에스케이의 매출 성장을 견인. 분기 매출 흐름은 1분기 900억 원, 2분기 1,321억 원, 3분기 1,290억 원, 4분기 1,285억 원으로 추정
◎ 과거에 국내 반도체 고객사들의 매출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높을 때는 1분기 매출이 해당연도의 분기별 매출 중에 최고 수준인 경우가 발생하기도 했지만, 해외 반도체 고객사들의 매출 기여도가 높아졌다는 점을 고려해 2분기 매출을 1분기 대비 상대적으로 높게 추정
■ 무역 분쟁과 벤더 다변화 수혜 스토리는 아직도 저평가
◎ 피에스케이는 여타 한국 반도체 장비사와 마찬가지로 오래전부터 소/부/장 국산화의 수혜를 입으며 실적 성장을 기록. 그러나 2018년의 무역 분쟁 이후에 해외 고객사들로부터 구애를 받아 2021년 매출에서 처음으로 해외 고객사의 매출 기여도가 50% 내외 수준까지 늘어났음
◎ 미국, 싱가포르, 중국 등 각국에서 반도체 설비투자에 대해 정책적 지원을 강력하게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각국의 반도체 기업들이 반도체 장비의 안정적 조달을 원하고 있어 피에스케이의 수혜 스토리는 2022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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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755 16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올해 원통형 배터리 공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오는 2023년까지 국내 오창공장에 6450억원을 투자해 원통형 배터리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또 중국 난징공장에도 원통형 배터리 생산능력을 60GWh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삼성SDI는 지난달 27일 2021년 실적발표회에서 올해 전기차향 원통형 배터리 공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삼성SDI 측은 “원통형 배터리의 전기차향 주문량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리비안 외에도 타 고객사로도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통형 배터리의 매출에서 전기차향 비율은 20% 이상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SDI는 지난달 27일 2021년 실적발표회에서 올해 전기차향 원통형 배터리 공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삼성SDI 측은 “원통형 배터리의 전기차향 주문량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리비안 외에도 타 고객사로도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통형 배터리의 매출에서 전기차향 비율은 20% 이상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Sisajournal-E
LG엔솔·삼성SDI 재주목한 ‘원통형 배터리’···‘4680’ 규격 개발이 관건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
[시사저널e=서지민 기자]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원통형 배터리의 생산 및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원통형 배터리는 파우치형에 밀려 점유율이 꾸준히 줄어들었지만, 크기를 키운 ‘4680’(지름 46mm, ...
피에스케이, 중장기적 실적 호조세가 지속..목표가↑-DB https://v.daum.net/v/20220217075804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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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케이, 중장기적 실적 호조세가 지속..목표가↑-DB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DB금융투자는 피에스케이(319660)에 대해 올해 메모리 판매 호조에 비메모리 판매 비중까지 늘어나면서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가를 기존 5만8000원에서 6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월 16일 종가는 4만6850원이었다. 어규진 DB금융투자 연구원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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