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운지 변)
2022년 2월 28일 반도체(Overweight) 위클리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되며 주가의 방향성 달라져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피 -2.5%, 코스닥 -1.0%, 삼성전자 -3.2%, SK하이닉스 -6.5%, KRX 반도체 -2.2%, 미국 iShares Semi ETF +2.2%, 대만 반도체 -4.5%, 중국 반도체 +4.7%
○ 반도체 업종 심리: 부정적 심리 지속. 한국과 대만이 상대적 부진.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우려로 한국과 대만의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 한편, 미국에 Fab 보유한 Intel +5.9%, ON Semi +5.5%, Wolfspeed +4.7% 기록. 무역분쟁 이후 자국 반도체 산업 보호 필요성 재부각되며 이미 각자도생의 길을 걷는 중국 반도체 업종이 가장 크게 반등
○ 한국 반도체 업종: 삼성전자 -3.2%, SK하이닉스 -6.5%, KRX 반도체 -2.2%. 지정학적 우려 지속 시 반도체 소재 공급 부족이 생산에 차질을 끼칠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주가 하락
○ 한국 반도체 중·소형주: 장비 -1.4%, 소재 -1.9%, 비메모리/팹리스/후공정 -1.1%. 대형주 대비 상대적 선방. 호실적 발표한 일부 중소형주 주가 호조. 주성엔지니어링 +16.8%, 테이팩스 +8.3%, 시그네틱스 +7.7%
○ 메모리, 스토리지: Micron -0.8%, Silicon Motion -2.5%, Seagate -3.4%, Western Digital -4.6%, SK하이닉스 -6.5%. 지정학적 우려 지속 시 반도체 소재 공급 부족이 생산에 차질을 끼칠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주가 하락
○ 파운드리: GlobalFoundries +14.7%, Hua Hong +5.7%, UMC ADR -0.9%, SMIC -2.0%, DB하이텍 -2.1%, 삼성전자 -3.2%, TSMC ADR -6.8%. 파운드리 Fab이 마치 전략물자처럼 인식되고 있어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가 어느 지역에 Fab을 보유했느냐에 따라 주가 방향성 엇갈림. GlobalFoundries는 미국, 싱가포르, 독일에 Fab 보유. 반면 대만 파운드리 대표주 TSMC는 주가 부진. 지정학적 리스크가 실적과 무관하게 주가에 크게 영향 끼침
○ 반도체 장비, 소재, 소모품: NAURA +12.1%, Teradyne +4.5%, ASML ADR +3.0%, AMEC +2.7%, Entegris +2.4%, Applied Material +1.8%, CMC Materials +0.7%, Lam Research +0.6%, KLA -0.2%, Tokyo Electron -0.4%, FormFactor -1.9%, Be Semiconductor -2.0%, Lasertec -2.7%, Advantest -3.6%. 다른 업종 대비 주가가 선방한 기업이 상대적으로 많았음. 미·중 무역분쟁 이후 자국 반도체 산업 보호 필요성이 다시 한번 크게 대두되며 각국의 반도체 설비투자가 중장기적으로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감 작용
○ 후공정: Chipmos +6.7%, 하나마이크론 +3.9%, TongFu +1.8%, SFA반도체 +0.2%, Amkor -0.3%, 네패스 -1.4%, King Yuan Electronics -1.5%, Universal Scientific Industrial -2.1%, Powertech -2.7%, ASE -4.5%, 테스나 -5.2%. 전반적으로 주가 부진한 가운데 Chipmos는 선방. 2022년 1분기 메모리 후공정 매출이 비수기인데도 전 분기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거나 소폭 증가. 중국 시안 봉쇄령 이후 고객사의 Rush Order 때문
○ 서버(데이터센터): AMD +6.4%, NVIDIA +2.2%, Marvell +2.1%, Wiwynn -5.6%, Hewlett Packard Enterprise -7.6%, Dell -12.6%. 실적 시즌 종료 이후 AMD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주도주로 등극. 한편, Dell은 예상을 하회하는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부진
○ 차량용: ON Semi +5.5%, NXP +3.8%, Texas Instrument +2.4%, Microchip +0.5%, Infineon -0.8%, Renesas -4.6%. Renesas를 제외하고 주가 흐름 양호. 지정학적 리스크 커져서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이어지면 제품 단가 상승 수혜를 하반기에도 누릴 수 있음
○ 모바일: Qorvo +3.4%, Skyworks Solutions +2.0%, QUALCOMM +2.0%, Mediatek -3.1%. 중국 춘절 스마트폰 재고 조정 우려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업종이 상대적 선방. 그동안 다른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Underperform한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
○ 2월 DRAM 계약 가격: PC DDR4 보합 기록했고, PC DDR5 -2.68% 또는 -6.64% 기록. DDR5 출시 초기라 가격 변동성 큰 편. 서버 DRAM 0.00% 또는 -1.25% 기록하며 비교적 안정세. Consumer(Specialty) DRAM 0.00% 또는 +1.97%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Legacy node 제품에 해당하는 Consumer(Specialty) DRAM 가격이 가장 선방
○ 지난주 발간 자료: 에스티아이, 테이팩스, 덕산하이메탈, 주성엔지니어링
○ 금주 이슈: 3/1 한국 반도체 수출 잠정치 발표, 3/4 Nanya Technology 월별 매출 발표
○ 관심 테마: [1] DRAM 반도체 업황 변동성 완화, [2] Kioxia 생산 차질 이후 NAND 공급 부족, [3] TSMC, 인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GDS, SMIC 설비 투자, [4] 후공정(패키징, 테스트) 복잡도 증가, [5] 특수가스 공급 부족 및 가격 상승, [6] 서버(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 관심 종목(한국): SK하이닉스, DB하이텍, 주성엔지니어링, 피에스케이, 한미반도체, 에스티아이, 하나머티리얼즈, 리노공업, 원익머트리얼즈, 케이엔더블유, 테이팩스
○ 관심 종목(해외): TSMC(ADR), UMC(ADR), GlobalFoundries, Micron, SMIC, AMAT, KLAC, Entegris, ON Semi
[자료링크] https://bit.ly/3IqRW5j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되며 주가의 방향성 달라져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피 -2.5%, 코스닥 -1.0%, 삼성전자 -3.2%, SK하이닉스 -6.5%, KRX 반도체 -2.2%, 미국 iShares Semi ETF +2.2%, 대만 반도체 -4.5%, 중국 반도체 +4.7%
○ 반도체 업종 심리: 부정적 심리 지속. 한국과 대만이 상대적 부진.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우려로 한국과 대만의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 한편, 미국에 Fab 보유한 Intel +5.9%, ON Semi +5.5%, Wolfspeed +4.7% 기록. 무역분쟁 이후 자국 반도체 산업 보호 필요성 재부각되며 이미 각자도생의 길을 걷는 중국 반도체 업종이 가장 크게 반등
○ 한국 반도체 업종: 삼성전자 -3.2%, SK하이닉스 -6.5%, KRX 반도체 -2.2%. 지정학적 우려 지속 시 반도체 소재 공급 부족이 생산에 차질을 끼칠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주가 하락
○ 한국 반도체 중·소형주: 장비 -1.4%, 소재 -1.9%, 비메모리/팹리스/후공정 -1.1%. 대형주 대비 상대적 선방. 호실적 발표한 일부 중소형주 주가 호조. 주성엔지니어링 +16.8%, 테이팩스 +8.3%, 시그네틱스 +7.7%
○ 메모리, 스토리지: Micron -0.8%, Silicon Motion -2.5%, Seagate -3.4%, Western Digital -4.6%, SK하이닉스 -6.5%. 지정학적 우려 지속 시 반도체 소재 공급 부족이 생산에 차질을 끼칠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주가 하락
○ 파운드리: GlobalFoundries +14.7%, Hua Hong +5.7%, UMC ADR -0.9%, SMIC -2.0%, DB하이텍 -2.1%, 삼성전자 -3.2%, TSMC ADR -6.8%. 파운드리 Fab이 마치 전략물자처럼 인식되고 있어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가 어느 지역에 Fab을 보유했느냐에 따라 주가 방향성 엇갈림. GlobalFoundries는 미국, 싱가포르, 독일에 Fab 보유. 반면 대만 파운드리 대표주 TSMC는 주가 부진. 지정학적 리스크가 실적과 무관하게 주가에 크게 영향 끼침
○ 반도체 장비, 소재, 소모품: NAURA +12.1%, Teradyne +4.5%, ASML ADR +3.0%, AMEC +2.7%, Entegris +2.4%, Applied Material +1.8%, CMC Materials +0.7%, Lam Research +0.6%, KLA -0.2%, Tokyo Electron -0.4%, FormFactor -1.9%, Be Semiconductor -2.0%, Lasertec -2.7%, Advantest -3.6%. 다른 업종 대비 주가가 선방한 기업이 상대적으로 많았음. 미·중 무역분쟁 이후 자국 반도체 산업 보호 필요성이 다시 한번 크게 대두되며 각국의 반도체 설비투자가 중장기적으로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감 작용
○ 후공정: Chipmos +6.7%, 하나마이크론 +3.9%, TongFu +1.8%, SFA반도체 +0.2%, Amkor -0.3%, 네패스 -1.4%, King Yuan Electronics -1.5%, Universal Scientific Industrial -2.1%, Powertech -2.7%, ASE -4.5%, 테스나 -5.2%. 전반적으로 주가 부진한 가운데 Chipmos는 선방. 2022년 1분기 메모리 후공정 매출이 비수기인데도 전 분기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거나 소폭 증가. 중국 시안 봉쇄령 이후 고객사의 Rush Order 때문
○ 서버(데이터센터): AMD +6.4%, NVIDIA +2.2%, Marvell +2.1%, Wiwynn -5.6%, Hewlett Packard Enterprise -7.6%, Dell -12.6%. 실적 시즌 종료 이후 AMD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주도주로 등극. 한편, Dell은 예상을 하회하는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부진
○ 차량용: ON Semi +5.5%, NXP +3.8%, Texas Instrument +2.4%, Microchip +0.5%, Infineon -0.8%, Renesas -4.6%. Renesas를 제외하고 주가 흐름 양호. 지정학적 리스크 커져서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이어지면 제품 단가 상승 수혜를 하반기에도 누릴 수 있음
○ 모바일: Qorvo +3.4%, Skyworks Solutions +2.0%, QUALCOMM +2.0%, Mediatek -3.1%. 중국 춘절 스마트폰 재고 조정 우려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업종이 상대적 선방. 그동안 다른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Underperform한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
○ 2월 DRAM 계약 가격: PC DDR4 보합 기록했고, PC DDR5 -2.68% 또는 -6.64% 기록. DDR5 출시 초기라 가격 변동성 큰 편. 서버 DRAM 0.00% 또는 -1.25% 기록하며 비교적 안정세. Consumer(Specialty) DRAM 0.00% 또는 +1.97%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Legacy node 제품에 해당하는 Consumer(Specialty) DRAM 가격이 가장 선방
○ 지난주 발간 자료: 에스티아이, 테이팩스, 덕산하이메탈, 주성엔지니어링
○ 금주 이슈: 3/1 한국 반도체 수출 잠정치 발표, 3/4 Nanya Technology 월별 매출 발표
○ 관심 테마: [1] DRAM 반도체 업황 변동성 완화, [2] Kioxia 생산 차질 이후 NAND 공급 부족, [3] TSMC, 인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GDS, SMIC 설비 투자, [4] 후공정(패키징, 테스트) 복잡도 증가, [5] 특수가스 공급 부족 및 가격 상승, [6] 서버(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 관심 종목(한국): SK하이닉스, DB하이텍, 주성엔지니어링, 피에스케이, 한미반도체, 에스티아이, 하나머티리얼즈, 리노공업, 원익머트리얼즈, 케이엔더블유, 테이팩스
○ 관심 종목(해외): TSMC(ADR), UMC(ADR), GlobalFoundries, Micron, SMIC, AMAT, KLAC, Entegris, ON Semi
[자료링크] https://bit.ly/3IqRW5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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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0174
2월 25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0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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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5 (금)
내일의 준비는 전자공시생과 함께
- 우크라이나 전쟁 확전 우려 경감
- 유가 급등으로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부각
업종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659235487
선별종목: https://blog.naver.com/jsblfwj/222659336890
주간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659265618
전자공시생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bumsong2
내일의 준비는 전자공시생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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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등락] 22.02.25 (금)
* 제 블로그는 정보제공이 주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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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전장 사업 드라이브..5G 텔레매틱스 공략 나서 https://v.daum.net/v/20220228053005692
다음뉴스
LG전자, 전장 사업 드라이브..5G 텔레매틱스 공략 나서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전장 사업을 차세대 신사업으로 키우고 있는 LG전자가 5세대 이동통신(5G) 텔레매틱스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8일 LG전자 글로벌 뉴스룸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유럽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로부터 차세대 차량용 5G 텔레매틱스 부품을 수주했다. 텔레매틱스(Telematics)는 차량 무선 인터넷 기술로 교통정보는 물론 차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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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재민 엄)
[후성(093370.KS)/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중국 전기차 시장 확대 효과 본격화
☞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 효과 지속
☞ 중국 전기차 시장 확장세는 유지, 후성은 유럽 시장 진출 가시화될 것
☞ 목표주가 상향
https://bit.ly/36BNhP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중국 전기차 시장 확대 효과 본격화
☞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 효과 지속
☞ 중국 전기차 시장 확장세는 유지, 후성은 유럽 시장 진출 가시화될 것
☞ 목표주가 상향
https://bit.ly/36BNh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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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 주성엔지니어링, 올해 수주 증가로 실적 호조..목표주가 ↑ https://v.daum.net/v/20220228073332130
언론사 뷰
[클릭 e종목] 주성엔지니어링, 올해 수주 증가로 실적 호조..목표주가 ↑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8일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2022년 해외 수주가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4% 높인 3만3500원으로 상향했다. 고영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22년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모습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장비 업종 내 최선호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고 연구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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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금융/미드스몰갭 김지영, 박성국]
현대해상
*22년에도 수익성 강화 기대, Top picks로 제시*
▶️ 2021년 당기순이익 4,384억원, YoY 43.2%↑
현대해상의 2021년 당기순이익(별도기준)은 4,384억원으로 전년대비 43.2%나 증가했으며, ROE는 전년대비 2.6%p 상승한 9.5% 기록. 당기순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모든 보종별 손해율 하락 및 사업비율 개선으로 보험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었기 때문.
2021년 현대해상의 전체 손해율은 83.7%로 전년대비 1.9%p 하락.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1.2%로 전년대비 4.2%p나 하락했고, 일반보험 손해율도 63.1%로 전년대비 7.9%p나 하락함. 장기보험 손해율은 86.4%로 전년대비 0.3%p 개선되었는데, 위험손해율(보유기준)이 97.6%로 전년대비 1.7%p 상승했으나, 견조한 장기보험 신계약 증가로 인해 전체 장기손해율은 개선되는 모습을 보임. 2021년 사업비율은 20.5%로 전년대비 0.6%p 하락했으며, 이에 합산비율이 104.2%로 전년대비 2.5%p 하락함. 현대해상의 2021년 투자영업이익은 1조 2,111억원으로 전년대비 9.3% 감소했는데, 유가증권관련 이익이 감소했기 때문임. 2021년말 현대해상의 운용자산은 43.2조원으로 전년대비 6.3% 증가했으며, RBC비율은 203.4%로 전년대비 13.4%p 견조한 상승세를 기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8,000원 상향 조정
현대해상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38,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이에 업종내 Top picks로 새롭게 제시함. 1) 동사의 사업비율 개선 및 언더라이팅 강화 등의 노력이 2021년 실적 개선으로 가시화되었고, 2) 2022년에도 수익성 강화에 따른 실적 증가가 예상되며, 3) 배당성향 상향조정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에 따른 2022년 배당수익률도 약 5.6%로 기대되기 때문.
보고서 링크 : http://asq.kr/xC4NpzyV
현대해상
*22년에도 수익성 강화 기대, Top picks로 제시*
▶️ 2021년 당기순이익 4,384억원, YoY 43.2%↑
현대해상의 2021년 당기순이익(별도기준)은 4,384억원으로 전년대비 43.2%나 증가했으며, ROE는 전년대비 2.6%p 상승한 9.5% 기록. 당기순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모든 보종별 손해율 하락 및 사업비율 개선으로 보험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었기 때문.
2021년 현대해상의 전체 손해율은 83.7%로 전년대비 1.9%p 하락.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1.2%로 전년대비 4.2%p나 하락했고, 일반보험 손해율도 63.1%로 전년대비 7.9%p나 하락함. 장기보험 손해율은 86.4%로 전년대비 0.3%p 개선되었는데, 위험손해율(보유기준)이 97.6%로 전년대비 1.7%p 상승했으나, 견조한 장기보험 신계약 증가로 인해 전체 장기손해율은 개선되는 모습을 보임. 2021년 사업비율은 20.5%로 전년대비 0.6%p 하락했으며, 이에 합산비율이 104.2%로 전년대비 2.5%p 하락함. 현대해상의 2021년 투자영업이익은 1조 2,111억원으로 전년대비 9.3% 감소했는데, 유가증권관련 이익이 감소했기 때문임. 2021년말 현대해상의 운용자산은 43.2조원으로 전년대비 6.3% 증가했으며, RBC비율은 203.4%로 전년대비 13.4%p 견조한 상승세를 기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8,000원 상향 조정
현대해상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38,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이에 업종내 Top picks로 새롭게 제시함. 1) 동사의 사업비율 개선 및 언더라이팅 강화 등의 노력이 2021년 실적 개선으로 가시화되었고, 2) 2022년에도 수익성 강화에 따른 실적 증가가 예상되며, 3) 배당성향 상향조정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에 따른 2022년 배당수익률도 약 5.6%로 기대되기 때문.
보고서 링크 : http://asq.kr/xC4Npzy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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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재민 엄)
[신흥에스이씨(243840.KQ)/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부담 없는 가격 메리트 부각
☞ 지난 하반기 실적 부진에서 탈피 전망
☞ 원통형 배터리 부품 수요 증가에 주목
☞ 배터리 소재/부품업체들 중 가장 저평가, 매력적인 투자 구간
https://bit.ly/35ALKc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부담 없는 가격 메리트 부각
☞ 지난 하반기 실적 부진에서 탈피 전망
☞ 원통형 배터리 부품 수요 증가에 주목
☞ 배터리 소재/부품업체들 중 가장 저평가, 매력적인 투자 구간
https://bit.ly/35ALKc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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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우크라 사태에…중국-유럽 화물열차 운송 차질 *이데일리FX*
- "우크라 노선 운항 중단하거나 우회"-글로벌타임스 [베이징=이데일리 신정은 특파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중국과 유럽을 오가는 화물열차가 운송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 <IMG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2/02/PS22022800820.jpg" border="0"> </p>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사진=AFP 제공)28일 중국 관영 영자지인 글로벌타임스는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으로 인해 중국-유럽 화물열차와 해상 ·항공 운송에 대한 잠재적 영향이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며 “유럽에서 거래하는 몇몇 무역상들은 유럽에서 고조되는 긴장으로 인해 사업에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매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아닌 분쟁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을 감안할 때 실제 영향은 불분명하지만, 일부 중국과 국제 무역상들은 혼란을 막기 위해 해당 무역 경로를운항을 중단하거나 우회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과 유럽을 잇는 철도 운항은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해진 상황이었다. 전 세계적인 공급망 악화로 기업들이원자재·부품 등을 공급받기 어려워지면서, 유럽 기업들이 철도 운송을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올해 1월 29일 기준 중국과 유럽을 오간 화물열차는 5만 편을 웃돌았고, 수송량은 455만TEU를 넘어섰다. 또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편수는 1702편에서 1만 5183편으로 늘어나 연평균 55%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중국은 유럽으로 가는 기존 주요 통로 외에 우크라이나·핀란드 등을 경유하는 새로운 통로와 노선을 개통해왔다. 그러나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화물열차 운송에 차질이 생긴 것이다. 다만 업계 분석가들은 중국-유럽 화물열차의 노선이 다양한 만큼 운송 대란 등 사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봤다. 한 업계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노선은 중국-유럽 화물열차 전체의 3~5%를 차지하는 수준으로 주요 경로는 아니다”고 말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우크라 노선 운항 중단하거나 우회"-글로벌타임스 [베이징=이데일리 신정은 특파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중국과 유럽을 오가는 화물열차가 운송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 <IMG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2/02/PS22022800820.jpg" border="0"> </p>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사진=AFP 제공)28일 중국 관영 영자지인 글로벌타임스는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으로 인해 중국-유럽 화물열차와 해상 ·항공 운송에 대한 잠재적 영향이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며 “유럽에서 거래하는 몇몇 무역상들은 유럽에서 고조되는 긴장으로 인해 사업에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매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아닌 분쟁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을 감안할 때 실제 영향은 불분명하지만, 일부 중국과 국제 무역상들은 혼란을 막기 위해 해당 무역 경로를운항을 중단하거나 우회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과 유럽을 잇는 철도 운항은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해진 상황이었다. 전 세계적인 공급망 악화로 기업들이원자재·부품 등을 공급받기 어려워지면서, 유럽 기업들이 철도 운송을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올해 1월 29일 기준 중국과 유럽을 오간 화물열차는 5만 편을 웃돌았고, 수송량은 455만TEU를 넘어섰다. 또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편수는 1702편에서 1만 5183편으로 늘어나 연평균 55%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중국은 유럽으로 가는 기존 주요 통로 외에 우크라이나·핀란드 등을 경유하는 새로운 통로와 노선을 개통해왔다. 그러나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화물열차 운송에 차질이 생긴 것이다. 다만 업계 분석가들은 중국-유럽 화물열차의 노선이 다양한 만큼 운송 대란 등 사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봤다. 한 업계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노선은 중국-유럽 화물열차 전체의 3~5%를 차지하는 수준으로 주요 경로는 아니다”고 말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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