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재민 엄)
[후성(093370.KS)/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중국 전기차 시장 확대 효과 본격화
☞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 효과 지속
☞ 중국 전기차 시장 확장세는 유지, 후성은 유럽 시장 진출 가시화될 것
☞ 목표주가 상향
https://bit.ly/36BNhP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중국 전기차 시장 확대 효과 본격화
☞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 효과 지속
☞ 중국 전기차 시장 확장세는 유지, 후성은 유럽 시장 진출 가시화될 것
☞ 목표주가 상향
https://bit.ly/36BNh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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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 주성엔지니어링, 올해 수주 증가로 실적 호조..목표주가 ↑ https://v.daum.net/v/20220228073332130
언론사 뷰
[클릭 e종목] 주성엔지니어링, 올해 수주 증가로 실적 호조..목표주가 ↑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8일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2022년 해외 수주가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4% 높인 3만3500원으로 상향했다. 고영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22년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모습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장비 업종 내 최선호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고 연구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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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금융/미드스몰갭 김지영, 박성국]
현대해상
*22년에도 수익성 강화 기대, Top picks로 제시*
▶️ 2021년 당기순이익 4,384억원, YoY 43.2%↑
현대해상의 2021년 당기순이익(별도기준)은 4,384억원으로 전년대비 43.2%나 증가했으며, ROE는 전년대비 2.6%p 상승한 9.5% 기록. 당기순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모든 보종별 손해율 하락 및 사업비율 개선으로 보험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었기 때문.
2021년 현대해상의 전체 손해율은 83.7%로 전년대비 1.9%p 하락.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1.2%로 전년대비 4.2%p나 하락했고, 일반보험 손해율도 63.1%로 전년대비 7.9%p나 하락함. 장기보험 손해율은 86.4%로 전년대비 0.3%p 개선되었는데, 위험손해율(보유기준)이 97.6%로 전년대비 1.7%p 상승했으나, 견조한 장기보험 신계약 증가로 인해 전체 장기손해율은 개선되는 모습을 보임. 2021년 사업비율은 20.5%로 전년대비 0.6%p 하락했으며, 이에 합산비율이 104.2%로 전년대비 2.5%p 하락함. 현대해상의 2021년 투자영업이익은 1조 2,111억원으로 전년대비 9.3% 감소했는데, 유가증권관련 이익이 감소했기 때문임. 2021년말 현대해상의 운용자산은 43.2조원으로 전년대비 6.3% 증가했으며, RBC비율은 203.4%로 전년대비 13.4%p 견조한 상승세를 기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8,000원 상향 조정
현대해상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38,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이에 업종내 Top picks로 새롭게 제시함. 1) 동사의 사업비율 개선 및 언더라이팅 강화 등의 노력이 2021년 실적 개선으로 가시화되었고, 2) 2022년에도 수익성 강화에 따른 실적 증가가 예상되며, 3) 배당성향 상향조정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에 따른 2022년 배당수익률도 약 5.6%로 기대되기 때문.
보고서 링크 : http://asq.kr/xC4NpzyV
현대해상
*22년에도 수익성 강화 기대, Top picks로 제시*
▶️ 2021년 당기순이익 4,384억원, YoY 43.2%↑
현대해상의 2021년 당기순이익(별도기준)은 4,384억원으로 전년대비 43.2%나 증가했으며, ROE는 전년대비 2.6%p 상승한 9.5% 기록. 당기순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모든 보종별 손해율 하락 및 사업비율 개선으로 보험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었기 때문.
2021년 현대해상의 전체 손해율은 83.7%로 전년대비 1.9%p 하락.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1.2%로 전년대비 4.2%p나 하락했고, 일반보험 손해율도 63.1%로 전년대비 7.9%p나 하락함. 장기보험 손해율은 86.4%로 전년대비 0.3%p 개선되었는데, 위험손해율(보유기준)이 97.6%로 전년대비 1.7%p 상승했으나, 견조한 장기보험 신계약 증가로 인해 전체 장기손해율은 개선되는 모습을 보임. 2021년 사업비율은 20.5%로 전년대비 0.6%p 하락했으며, 이에 합산비율이 104.2%로 전년대비 2.5%p 하락함. 현대해상의 2021년 투자영업이익은 1조 2,111억원으로 전년대비 9.3% 감소했는데, 유가증권관련 이익이 감소했기 때문임. 2021년말 현대해상의 운용자산은 43.2조원으로 전년대비 6.3% 증가했으며, RBC비율은 203.4%로 전년대비 13.4%p 견조한 상승세를 기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8,000원 상향 조정
현대해상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38,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이에 업종내 Top picks로 새롭게 제시함. 1) 동사의 사업비율 개선 및 언더라이팅 강화 등의 노력이 2021년 실적 개선으로 가시화되었고, 2) 2022년에도 수익성 강화에 따른 실적 증가가 예상되며, 3) 배당성향 상향조정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에 따른 2022년 배당수익률도 약 5.6%로 기대되기 때문.
보고서 링크 : http://asq.kr/xC4Npzy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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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재민 엄)
[신흥에스이씨(243840.KQ)/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부담 없는 가격 메리트 부각
☞ 지난 하반기 실적 부진에서 탈피 전망
☞ 원통형 배터리 부품 수요 증가에 주목
☞ 배터리 소재/부품업체들 중 가장 저평가, 매력적인 투자 구간
https://bit.ly/35ALKc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부담 없는 가격 메리트 부각
☞ 지난 하반기 실적 부진에서 탈피 전망
☞ 원통형 배터리 부품 수요 증가에 주목
☞ 배터리 소재/부품업체들 중 가장 저평가, 매력적인 투자 구간
https://bit.ly/35ALKc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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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우크라 사태에…중국-유럽 화물열차 운송 차질 *이데일리FX*
- "우크라 노선 운항 중단하거나 우회"-글로벌타임스 [베이징=이데일리 신정은 특파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중국과 유럽을 오가는 화물열차가 운송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 <IMG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2/02/PS22022800820.jpg" border="0"> </p>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사진=AFP 제공)28일 중국 관영 영자지인 글로벌타임스는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으로 인해 중국-유럽 화물열차와 해상 ·항공 운송에 대한 잠재적 영향이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며 “유럽에서 거래하는 몇몇 무역상들은 유럽에서 고조되는 긴장으로 인해 사업에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매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아닌 분쟁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을 감안할 때 실제 영향은 불분명하지만, 일부 중국과 국제 무역상들은 혼란을 막기 위해 해당 무역 경로를운항을 중단하거나 우회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과 유럽을 잇는 철도 운항은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해진 상황이었다. 전 세계적인 공급망 악화로 기업들이원자재·부품 등을 공급받기 어려워지면서, 유럽 기업들이 철도 운송을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올해 1월 29일 기준 중국과 유럽을 오간 화물열차는 5만 편을 웃돌았고, 수송량은 455만TEU를 넘어섰다. 또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편수는 1702편에서 1만 5183편으로 늘어나 연평균 55%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중국은 유럽으로 가는 기존 주요 통로 외에 우크라이나·핀란드 등을 경유하는 새로운 통로와 노선을 개통해왔다. 그러나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화물열차 운송에 차질이 생긴 것이다. 다만 업계 분석가들은 중국-유럽 화물열차의 노선이 다양한 만큼 운송 대란 등 사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봤다. 한 업계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노선은 중국-유럽 화물열차 전체의 3~5%를 차지하는 수준으로 주요 경로는 아니다”고 말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우크라 노선 운항 중단하거나 우회"-글로벌타임스 [베이징=이데일리 신정은 특파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중국과 유럽을 오가는 화물열차가 운송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 <IMG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2/02/PS22022800820.jpg" border="0"> </p>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사진=AFP 제공)28일 중국 관영 영자지인 글로벌타임스는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으로 인해 중국-유럽 화물열차와 해상 ·항공 운송에 대한 잠재적 영향이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며 “유럽에서 거래하는 몇몇 무역상들은 유럽에서 고조되는 긴장으로 인해 사업에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매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아닌 분쟁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을 감안할 때 실제 영향은 불분명하지만, 일부 중국과 국제 무역상들은 혼란을 막기 위해 해당 무역 경로를운항을 중단하거나 우회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과 유럽을 잇는 철도 운항은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해진 상황이었다. 전 세계적인 공급망 악화로 기업들이원자재·부품 등을 공급받기 어려워지면서, 유럽 기업들이 철도 운송을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올해 1월 29일 기준 중국과 유럽을 오간 화물열차는 5만 편을 웃돌았고, 수송량은 455만TEU를 넘어섰다. 또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편수는 1702편에서 1만 5183편으로 늘어나 연평균 55%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중국은 유럽으로 가는 기존 주요 통로 외에 우크라이나·핀란드 등을 경유하는 새로운 통로와 노선을 개통해왔다. 그러나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화물열차 운송에 차질이 생긴 것이다. 다만 업계 분석가들은 중국-유럽 화물열차의 노선이 다양한 만큼 운송 대란 등 사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봤다. 한 업계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노선은 중국-유럽 화물열차 전체의 3~5%를 차지하는 수준으로 주요 경로는 아니다”고 말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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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티지웰니스,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사유 발생 https://v.daum.net/v/20220228193516285
다음뉴스
지티지웰니스,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사유 발생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지티지웰니스(219750)는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지정 또는 상장폐지사유발생 공시에서 최근 4사업연도의 영업손실을 확인했다”며 “관리종목사유 추가지정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또 회사는 “2021년 8월 17일 반기검토(감사의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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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사이언티픽, 360억 규모 '빗썸코리아' 지분 양도 결정 https://v.daum.net/v/20220228182330039
다음뉴스
티사이언티픽, 360억 규모 '빗썸코리아' 지분 양도 결정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티사이언티픽(057680)은 신사업 투자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보유 중인 360억원 규모의 빗썸코리아의 지분을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총자산 대비 33.11%에 해당한다. 양도주식수는 4만2359주다. 양도예정일자는 오는 3월 23일이다. 양도 후 소유지분비율은 7.17%다. 거래 상대방은 오지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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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종목 40.3% '신저가'..'신고가'는 7.7% https://v.daum.net/v/20220301071643570
다음뉴스
카카오·네이버도 '휘청'.."10곳 중 4곳은 최저가 신세"
[한국경제TV 이영호 기자] 올해 들어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상장 종목 10개 중 4개가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종목 2천471개(올해 신규 상장 제외) 중 올해 종가 기준으로 52주 신저가를 경신한 종목 수는 모두 995개(40.3%)에 달했다. 시장별로 보면 유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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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러시아 제재 강화에 혼조 마감..다우 0.49%↓ https://v.daum.net/v/20220301070000311
다음뉴스
뉴욕증시, 러시아 제재 강화에 혼조 마감..다우 0.49%↓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러시아에 대한 미국 등 서방의 제재가 강화되면서 시장에서는 그 여파를 주시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6.15포인트(0.49%) 하락한 3만3892.60에 마감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0.71포인트(0.24%) 내린 4373.93, 기술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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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인플레서 차츰 경기둔화에 무게..금리인상 더뎌질 듯" https://v.daum.net/v/20220301084643422
다음뉴스
"중앙은행, 인플레서 차츰 경기둔화에 무게..금리인상 더뎌질 듯"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우크라이나에서의 전쟁 발발로 인해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질 수 있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경기 둔화 우려가 더 커질 수 있는 만큼 각국 중앙은행들이 기준금리 인상 등을 늦출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은행의 급격한 추가 기준금리 인상 기대도 차츰 줄어들 것으로 봤다. (사진=AFP) 임재균 KB증권 채권 애널리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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