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證 "SK가스, LPG 가격 상승으로 매출 개선" https://v.daum.net/v/20220510081337111
다음뉴스
SK證 "SK가스, LPG 가격 상승으로 매출 개선"
[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SK증권은 10일 SK가스에 대해 액화석유가스(LPG) 가격 상승으로 매출이 크게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매수와 15만원으로 유지했다. 박한샘 SK증권 연구원은 "SK가스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3700억원, 영업이익 1057억원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인 2조2000억원, 393억원을 상회하는 실적
👍6
롯데렌탈,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실적 호조 이어간다-한화 https://v.daum.net/v/20220510081629164
다음뉴스
롯데렌탈,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실적 호조 이어간다-한화
한화투자증권은 10일 롯데렌탈에 대해 실적 개선세가 지속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동하 연구원은 "롯데렌탈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6480억원, 영업이익 43% 증가한 705억원, 지배지분 순이익은 85% 증가한 364억원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며 "시장 기대치 대비 영업
👍7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투 유틸/상사/조선/기계 유재선]
SK가스
판매량 증가로 인한 서프라이즈
□ 목표주가 16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SK가스 목표주가 16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를 상회했다. 판매실적 개선과 트레이딩 이익 시현으로 인한 서프라이즈다. 파생상품 관련 대규모 평가이익이 세전이익으로 반영되었다. 2021년 기말 대비 2022년 1분기 LPG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나타난 현상이다. LPG 가격 변화에 실적 변동성도 상당히 크지만 이번 실적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은 LPG 판매실적 개선으로 판단된다. 2022년 실적 기준 PER 6.1배, PBR 0.5배다.
□ 1Q22 영업이익 1,057억원(YoY +181.1%) 컨센서스 상회
1분기 매출액은 2.4조억원으로 전년대비 63.9% 증가했다. 유가 상승에 따른 판매가격 상승과 판매실적 개선 때문이다. 판매량은 계절적 성수기 LNG 대비 상대적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크게 증가했다. 해외 트레이딩 물량이 개선되는 가운데 대리점 및 산업체 공급량도 늘어났다. 영업이익은 1,057억원으로 전년대비 181.1% 증가했다. 산업체 판매량 증가와 LPG 트레이딩 실적이 주요 증익 원인으로 판단된다. 국내 LNG 가격이 상승하면서 동절기 대체수요가 늘어났을 것으로 보인다. 세전이익은 1,84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39.4% 개선되었다. 파생상품 관련한 선반영 이익이 크게 발생했기 때문이다. 다만 이후 실물 손실로 반영되기 때문에 2분기 일시적인 실적 감소가 나타날 여지가 있다.
□ 1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우호적인 배당 정책 지속 가능
2021년 제시된 배당정책을 기반으로 7월 중간 배당 확정이 예정되어 있다. 배당금 총액은 연간 실적 확인 이후에 최종 결정되겠지만 1분기 호실적을 감안하면 연간 기준 최소한 2021년 수준의 배당은 기대해볼 수 있다고 판단된다. 파생상품 실물 손실이 2분기부터 점차 반영되겠지만 LNG 가격 강세로 인한 영업기회 확대는 본질적인 실적 개선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해당 우려를 만회할 수 있을 전망이다.
(유재선 3771-8011)
소재산업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0CLn8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SK가스
판매량 증가로 인한 서프라이즈
□ 목표주가 16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SK가스 목표주가 16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를 상회했다. 판매실적 개선과 트레이딩 이익 시현으로 인한 서프라이즈다. 파생상품 관련 대규모 평가이익이 세전이익으로 반영되었다. 2021년 기말 대비 2022년 1분기 LPG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나타난 현상이다. LPG 가격 변화에 실적 변동성도 상당히 크지만 이번 실적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은 LPG 판매실적 개선으로 판단된다. 2022년 실적 기준 PER 6.1배, PBR 0.5배다.
□ 1Q22 영업이익 1,057억원(YoY +181.1%) 컨센서스 상회
1분기 매출액은 2.4조억원으로 전년대비 63.9% 증가했다. 유가 상승에 따른 판매가격 상승과 판매실적 개선 때문이다. 판매량은 계절적 성수기 LNG 대비 상대적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크게 증가했다. 해외 트레이딩 물량이 개선되는 가운데 대리점 및 산업체 공급량도 늘어났다. 영업이익은 1,057억원으로 전년대비 181.1% 증가했다. 산업체 판매량 증가와 LPG 트레이딩 실적이 주요 증익 원인으로 판단된다. 국내 LNG 가격이 상승하면서 동절기 대체수요가 늘어났을 것으로 보인다. 세전이익은 1,84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39.4% 개선되었다. 파생상품 관련한 선반영 이익이 크게 발생했기 때문이다. 다만 이후 실물 손실로 반영되기 때문에 2분기 일시적인 실적 감소가 나타날 여지가 있다.
□ 1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우호적인 배당 정책 지속 가능
2021년 제시된 배당정책을 기반으로 7월 중간 배당 확정이 예정되어 있다. 배당금 총액은 연간 실적 확인 이후에 최종 결정되겠지만 1분기 호실적을 감안하면 연간 기준 최소한 2021년 수준의 배당은 기대해볼 수 있다고 판단된다. 파생상품 실물 손실이 2분기부터 점차 반영되겠지만 LNG 가격 강세로 인한 영업기회 확대는 본질적인 실적 개선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해당 우려를 만회할 수 있을 전망이다.
(유재선 3771-8011)
소재산업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0CLn8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9
가치투자클럽
trailing 기준 자본총계와 시가총액 추이입니다. 시총이 자본을 하회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모두 저점 매수 기회였습니다.
같은 개념으로 지수의 바닥을 잡는다고 보면 코스피의 어제 시가총액은 1970조(기업)이고 작년 말 자본총계는 1884조원입니다. 오늘로 trailing 기준 PBR 1배입니다.
👍32👏2
가치투자클럽
같은 개념으로 지수의 바닥을 잡는다고 보면 코스피의 어제 시가총액은 1970조(기업)이고 작년 말 자본총계는 1884조원입니다. 오늘로 trailing 기준 PBR 1배입니다.
코스닥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알면 힘드실겁니다. 최근 3년간 워낙 꿈의 주식들을 많이 상장시켜놔서 어지러워졌습니다.
🔥34👏4👍3
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300억원 규모 위믹스 매입 계획
- 6개월간 매입 계획
- 1년 락업 예정
- 6개월간 매입 계획
- 1년 락업 예정
두나무, 이자수익 58억원으로 취약계층 청년 지원 https://v.daum.net/v/20220510144018650 지금 고객들이 취약계층이 되고 있음
언론사 뷰
두나무, 이자수익 58억원으로 취약계층 청년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는 다중채무 등 리스크에 노출된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넥스트 스테퍼즈'(Next Steppers) 기금을 조성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금에는 두나무가 고객 예치금에 대한 이자 수익으로 지난해 벌어들인 58억원 전액이 투입된다. 두나무는 일단 19∼34세 다중부채 청년 600명에게
🔥8👍5❤1
GS, 1분기 영업이익 1조2427억..전년比 75.9%↑ https://v.daum.net/v/20220510151813591
다음뉴스
GS, 1분기 영업이익 1조2427억..전년比 75.9%↑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GS(078930)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조24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5.9%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3.1% 늘어난 6조9871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도 28.0% 증가한 748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후섭 (dlgntjq@edaily.co.kr)
👏3
가치투자클럽
올해만 네 번째 상장철회..침체된 IPO 시장 https://v.daum.net/v/20220507112323922 시장을 탓하지 말고 공모가에 묻어있는 회사와 구주주들의 탐욕을 생각할 것
과도한 공모가에 상장철회.. IPO 주관사 시름 깊어진다 https://v.daum.net/v/20220510180729791
다음뉴스
과도한 공모가에 상장철회.. IPO 주관사 시름 깊어진다
최근 SK쉴더스가 높은 몸값을 고수하다가 결국 수요예측에서 참패하면서 상장을 철회한 가운데 IPO 대어들의 무리한 몸값 책정에 대해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는 증권사들이 계약을 따기 위해서 기업이 원하는 벨류에이션에 맞출 수 밖에 없고 증권사도 높은 수수료를 얻기 위해 이를 받아들 일 수 밖에 없는 구조적인 악순환에 있다는 분석이다. 10일 금융투자업계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