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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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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최고운] 4월 항공수송실적 업데이트

● 4월 국제선 여객은 전월대비 58% 급증. 운항편수가 7%밖에 늘지 않았지만 해외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해제로 여행심리가 회복

● 국내선 역시 29% 증가하며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국제선 수요는 여전히 2019년의 9%에 불과하지만 이번달부터 동남아와 대양주를 중심으로 증편이 시작됨에 따라 수요는 여름 성수기까지 더욱 빠르게 증가할 전망

● 2년 넘게 가지 못한 해외여행에 대한 보상심리로 이연수요가 단기 집중될텐데 공급은 이를 따라가지 못해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음

● 항공사들은 그동안 재무적 피해를 감안하면 예전처럼 공격적으로 증편에 나서기 어려움

● 게다가 정책당국이 업계보다 더 보수적으로 공급 확대에 제동을 걸고 있어 병목으로 작용

● 국토부는 11월 국제선 운항을 펜데믹 이전의 51%까지 회복시킨다는 계획인데, 이미 해외시장은 40%대라는 점에서 우리나라 잠재수요에 크게 못 미칠 전망

● 최근 항공주 주가는 유가 상승 우려로 부진하지만 하반기 공급부족을 감안하면 지금의 유류비 부담마저도 가격에 전가할 수 있을 것. 따라서 추가적인 조정은 다시 매수기회라고 판단함

● 향후 PCR 검사 면제 등 국내 방역규제의 완전폐지, 일본 비자 면제제도의 부활 등 주가 모멘텀으로 기대되는 이벤트들도 결국 시간문제


<4월 항공수송실적 요약>
(전월대비 증가율)

국제선 여객 +58% / 국내선 여객 +29%

여객 점유율: 대한항공 20% > 아시아나 15% > 제주항공 15% >
진에어 14% > 에어부산 12% > 티웨이 12% > 에어서울 4% vs. 외항사 7%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 FSC: 대한항공 +53% / 아시아나 +68%
- LCC: 제주항공 +16% / 진에어 +341% / 티웨이 -0% / 에어부산 +2%
- 외항사 +55%

항공사별 국내선 여객
- FSC: 대한항공 +49% / 아시아나 +33%
- LCC: 제주항공 +15% / 진에어 +45% / 티웨이 +24% / 에어부산 +29%

지역별 국제선 여객
- 일본 +73% / 중국 -33% / 동남아 +73% / 미국 +57% / 유럽 +68%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7%
- 대한항공 -6% / 아시아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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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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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월) 미국 증시는 일부 연준위원들의 사태 진화성 발언에도, 인플레이션 불안 및 그에 따른 침체 우려, 중국의 봉쇄조치 강화 가능성 등 악재성 재료들이 지속된 가운데, 장중 투매물량까지 출현한 충격으로 급락 마감(다우 -2.0%, S&P500 -3.2%, 나스닥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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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증시 폭락의 주요 원인은 지난해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이라고 오판한데 이어서 5월 FOMC이후 연준에 대한 시장의 불신이 높아졌다는 데서 찾아볼 수 있음.

금번 FOMC에서 연준이 공급 측면의 인플레이션이 통제 밖 영역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시인함에 따라, 시장에서는 이제 연준이 50bp 이상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으로 수요 측면의 물가 압력을 낮출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지배적인 상황.

9일 애틀랜타 연은 총재가 50bp 인상만으로도 공격적이며, 향후 2~3번의 50bp 인상 뒤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하는 등 사태 진화성 발언을 했음에도, 장중 미국 증시의 낙폭은 오히려 확대됐다는 점 역시 연준에 대한 불신과 수요 부진으로 인한 침체 리스크를 주가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현재 나스닥은 고점대비 약 27% 가량 급락하면서 2020년 판데믹 당시의 하락폭(약 -30%)에 준할 정도의 충격을 받고 있는 모습.

물론 지난해 말 이후 반등하고 있는 주요국들의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완전 고용인 미국 고용시장, 리오프닝 수요 등을 감안 시 침체 우려는 시기상조라고 판단.

다만, 현재의 시장 심리를 보면 실현 확률이 낮은 악재성 재료에도 과도하게 반응하고, 호재성 재료 역시 악재로 해석하려 들 정도로 투자심리가 냉각됐다는 것이 문제.

결국 11일(수) 예정인 4월 미국의 소비자 물가(예상 8.1% YoY, 전월 8.5%) 에서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이 회복되면 증시 불안도 진정될 것으로 보이나, 그 전까지는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금일 국내 증시도 고 인플레이션 장기화 불안, 연준의 긴축 우려 등에 따른 미국 증시 폭락에 영향을 받아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장중 심리적인 지지선으로 인식됐던 2,600선이 붕괴되며 연저점(2,590pt선)을 하회할 수 있는 만큼, 그 과정에서 투매현상이 심화될 가능성이 존재.

다만, 현재의 시장 급락은 견조한 기업들의 실적, 증시 전반적인 밸류에이션 상황을 고려 시 과매도 성격이 강함.

이러한 과매도 영역에서는 약간의 호재성 재료 출현 만으로도 주가 복원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현 시점에서 투매에 동참하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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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BGF리테일(282330.KS) 인플레이션 시대 필수품』
유통/음식료 조상훈 ☎️) 02-3772-2578

▶️ 1Q22 영업이익 378억원(+74.7% YoY) 기록, 컨센서스 20% 상회
- 객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과 상품군 차별화에 힘입어 기존점 성장률은 +2.7%(담배 제외 시 +4.5%) 기록
- 저수익성의 담배 대신 고수익성의 음료, 주류, HMR 매출 비중 상승을 통한 상품 믹스 개선 돋보임

▶️ 출점, 인플레이션, 상품군 차별화의 삼박자
- 국내 편의점 포화 우려에도, 경쟁업체나 맘앤팝의 전환 수요에 출점 여력 충분
- 장바구니 물가 상승에 따른 수혜 또한 기대
- 이외에도 특색 있는 Fresh Food, 수제 맥주 등 상품군 차별화 노력도 지속

▶️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10% 상향 조정
- 예상보다 빠른 실적 개선세를 반영하여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10% 상향
- 동사는 경쟁 사 대비 특수입지 점포 매출 비중 높은데, 리오프닝 시기 강점으로 부각될 것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3566
위 내용은 2022년 5월 10일 07시 4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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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팅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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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어제, 오늘 방어가 좋은데요. 그동안 PBR 1배가 신뢰도 높은 바닥이었습니다.
trailing 기준 자본총계와 시가총액 추이입니다. 시총이 자본을 하회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모두 저점 매수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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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 기준으로 보면 PBR 1배를 하회하는 기간이 많이 길어지나 그래도 저점 매수 기회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지금 시총은 forward 자본총계와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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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투 유틸/상사/조선/기계 유재선]

SK가스

판매량 증가로 인한 서프라이즈

□ 목표주가 16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SK가스 목표주가 16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를 상회했다. 판매실적 개선과 트레이딩 이익 시현으로 인한 서프라이즈다. 파생상품 관련 대규모 평가이익이 세전이익으로 반영되었다. 2021년 기말 대비 2022년 1분기 LPG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나타난 현상이다. LPG 가격 변화에 실적 변동성도 상당히 크지만 이번 실적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은 LPG 판매실적 개선으로 판단된다. 2022년 실적 기준 PER 6.1배, PBR 0.5배다.

□ 1Q22 영업이익 1,057억원(YoY +181.1%) 컨센서스 상회
1분기 매출액은 2.4조억원으로 전년대비 63.9% 증가했다. 유가 상승에 따른 판매가격 상승과 판매실적 개선 때문이다. 판매량은 계절적 성수기 LNG 대비 상대적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크게 증가했다. 해외 트레이딩 물량이 개선되는 가운데 대리점 및 산업체 공급량도 늘어났다. 영업이익은 1,057억원으로 전년대비 181.1% 증가했다. 산업체 판매량 증가와 LPG 트레이딩 실적이 주요 증익 원인으로 판단된다. 국내 LNG 가격이 상승하면서 동절기 대체수요가 늘어났을 것으로 보인다. 세전이익은 1,84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39.4% 개선되었다. 파생상품 관련한 선반영 이익이 크게 발생했기 때문이다. 다만 이후 실물 손실로 반영되기 때문에 2분기 일시적인 실적 감소가 나타날 여지가 있다.

□ 1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우호적인 배당 정책 지속 가능
2021년 제시된 배당정책을 기반으로 7월 중간 배당 확정이 예정되어 있다. 배당금 총액은 연간 실적 확인 이후에 최종 결정되겠지만 1분기 호실적을 감안하면 연간 기준 최소한 2021년 수준의 배당은 기대해볼 수 있다고 판단된다. 파생상품 실물 손실이 2분기부터 점차 반영되겠지만 LNG 가격 강세로 인한 영업기회 확대는 본질적인 실적 개선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해당 우려를 만회할 수 있을 전망이다.

(유재선 3771-8011)

소재산업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0CLn8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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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trailing 기준 자본총계와 시가총액 추이입니다. 시총이 자본을 하회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모두 저점 매수 기회였습니다.
같은 개념으로 지수의 바닥을 잡는다고 보면 코스피의 어제 시가총액은 1970조(기업)이고 작년 말 자본총계는 1884조원입니다. 오늘로 trailing 기준 PBR 1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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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같은 개념으로 지수의 바닥을 잡는다고 보면 코스피의 어제 시가총액은 1970조(기업)이고 작년 말 자본총계는 1884조원입니다. 오늘로 trailing 기준 PBR 1배입니다.
코스닥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알면 힘드실겁니다. 최근 3년간 워낙 꿈의 주식들을 많이 상장시켜놔서 어지러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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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시가총액과 자본총계 추이입니다. 어제 기준이니 오늘로 둘이 붙었을겁니다. Trailing PBR 1배는 대부분의 기간에서 저점 신호였으나 2018년 10월부터 2020년 11월까지는 무려 2년간 지속하여 하회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이브,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같은 고PBR 종목이 상장되면서 시총이 올라온 효과도 감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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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성장주의 집합인만큼 자본의 의미는 크게 없습니다. 코로나 때 북밸류에 많이 근접하였고 금융위기 때 하회하기도 하였구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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